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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SME Week’ 통해 중소 제조기업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최

포항시는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중소기업 임직원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SME Week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내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에서 열리며, 데이터 사이언스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제조, 글로벌 ESG 규제 대응 전략 등 디지털 전환 실무 중심의 기술과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랩 투어, 1:1 컨설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 첫날에는 송민석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교수가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의사결정과 업무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박덕근 위즈코어 대표가 자율 제조 기반의 AI 팩토리 구축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강명구 디지털 ESG 얼라이언스 사무총장이 '제조 디지털 전환 전략 및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을 주제로 최신 동향과 공급망 기반 디지털 ESG 전략 사례를 공유한다. 양일 오후에는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 소속 엔지니어들이 스마트 데이터(머신러닝·비전·예측 정비), 스마트 공정(린 제조·디지털 전환), 스마트 품질(기초 품질·핵심 분석 설비) 등 세부 주제를 중심으로 실무 교육과 랩 투어를 진행해 첨단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과 참가자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권혁원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전 세계가 AI 팩토리를 주목하는 가운데, 포항도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반 생산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SME Week를 통해 도출된 우수 아이디어가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산업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9 16:17:38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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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오리역 제4테크노밸리 개발에 속도· · ·총괄기획가·자문단 위촉

신상진 성남시장은 9일 오후 2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 위한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총괄기획가 및 자문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회의는 오리역세권 일대를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성남시정연구원을 비롯한 관계기관, 도시계획·AI·스마트시티 등 각 분야의 전문가, 그리고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성남시는 앞서 5월 12일 기업 자문단으로 현대자동차그룹·스마트도시협회 컨소시엄과 에치에프알(HFR)을 위촉한 데 이어, 5월 20일에는 총괄기획가와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미국 피츠버그를 첨단 산업도시로 탈바꿈시킨 톰 머피(Tom Murphy) 전 시장을 명예총괄기획가로 위촉한 바 있다. 총괄기획가는 도시계획과 산업(AI) 분야로 나뉘어 선정됐으며, 도시계획 분야에는 중앙대학교 김찬호 교수, 산업(AI) 분야에는 고려대학교 고한석 교수가 위촉됐다. 전문가 자문단에는 어반피엠 함승우 대표, LH 김동근 전문위원, 서울시립대학교 우명제 교수, 성남시정연구원 정수진 선임연구위원, 한국지역정책연구원 김기홍 연구위원이 위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금융기관 등 민간기업의 AI R&D센터 투자 제안도 함께 논의되며, 민·관 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제시됐다. 신상진 시장은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은 첨단산업과 혁신기술이 융합된 성남의 미래 100년을 여는 핵심 프로젝트"라며, "민·관·산·학이 함께 협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총괄기획가와 자문단과 긴밀히 협력해,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를 성남시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혁신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09 16:16: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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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창업 플랫폼 ‘플플마켓’ 성료

포항시는 지난 7일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정원에서 열린 '플플마켓'(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플'리마켓)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PLAYGROUND(놀이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채워졌다. 기존의 단순 판매 중심 플리마켓에서 나아가, 스탬프 투어·보물찾기·드로잉 체험 등 놀이 프로그램, 청년 창업가 상품 체험 및 판매 부스, 지역 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이 어우러지며 전 연령층이 어울릴 수 있는 마당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창업가 40여 팀이 참여해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하고 판매했으며, 초기 창업 단계에서 판로 개척과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플플마켓은 단순한 마켓을 넘어 청년 창업자 간 교류와 네트워킹의 장으로 발전하며 지역 청년 창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현숙 포항시 일자리청년과장은 "플플마켓은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판로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청년창업LAB은 청년 생활창업 수요에 대응한 2차 인큐베이팅 전문공간으로, 창업 컨설팅, 맞춤형 전문가 가이드, 실전 창업 아카데미, 성공 창업자 특강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원스톱 창업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5-06-09 16:09:08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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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5 농특산물 가공식품대전’ 성료

포항시는 지난 7일 영일대 장미공원 앞 광장에서 열린 '2025 포항시 농특산물 가공식품대전'이 시민과 관광객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 기와지붕 형태로 꾸며진 판매 부스는 포항 농특산물의 정체성과 품격을 살려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포항 농특산물을 활용한 미니 요리교실은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인형뽑기와 펀치기계 등 오락 부스는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개막식에서는 북 난타와 어린이 치어리딩 팀의 식전 공연, 트로트 가수 지원이의 무대가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인기 프로그램인 '농특산물 도깨비 경매장'은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장 분위기를 띄웠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으로도 의미를 더했다.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SNS를 보고 연휴를 맞아 포항에 처음 왔는데, 포항 농산물이 이렇게 다양하고 맛있는 줄 몰랐다"며 "산딸기, 고구마빵, 찹쌀떡 같은 가공식품을 통해 포항 농특산물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정 아동은 "처음 먹어본 메밀전이 너무 맛있었고, 백향과 청 만들기 체험도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방문한 보호자는 "다문화가정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와 어울릴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현주 포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농특산물 판로 확대뿐 아니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항의 우수한 농식품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9 16:08:18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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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2025 수석교사 수업나눔콘서트 개최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2025년 6월 9일(월) 14시부터 영양초등학교 음악실에서 관내 초등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수석교사 수업나눔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수업전문가인 수석교사가 직접 수업을 공개하고 교사 간 협의를 통해 교수·학습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학생 주도형 수업의 안정적 정착과 '질문이 넘치는 교실'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안동송현초등학교 나용인 수석교사가 영양초등학교 6학년 1반을 대상으로 음악과 수업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음악적 표현과 감상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질문과 상호작용이 활발히 이루어진 수업은 큰 주목을 받았다. 공개수업에 이어 실시된 수업 나눔 협의회에서는 수업 구성과 운영 방식, 학생 참여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교사 간 수업 성찰 및 개선 아이디어가 활발히 공유되었다. 특히 저경력 교사와 2025 수업연구교사로 참여한 교사들에게는 실제 수업 사례를 기반으로 한 학습의 장이 되었다. 이어 열린 특강에서는 '질문이 넘치는 교실'을 주제로, 디지털 기반의 수업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사고를 자극하는 질문 중심 수업 전략과 실천 사례가 제시되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수업 설계 단계에서부터 학생 참여를 고려한 질문 중심 접근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수업나눔 콘서트를 통해 수석교사 중심의 수업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교사 간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수업 공개 및 컨설팅을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5-06-09 16:08:0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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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전? 이젠 국성전!’…성신여대-국민대, 첫 ‘친선 축구 경기’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여자축구동아리 한마음 Ladies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축구동아리 FC 크리스탈즈가 지난 5일 오후 6시 30분 국민대 대운동장에서 친선 축구경기를 개최했다. 9일 양 대학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성북구 내에 인접하게 소재한 양교간 스포츠 교류를 통하여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총 44명의 선수, 27명의 처장단이 직접 경기와 응원에 참여했다. 김현진 국민대 학생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전·후반 각 20분씩 진행된 경기에 양교 총장 및 처장단들도 셔츠와 정장을 벗고 직접 운동장을 누비며 학생들과 호흡을 맞췄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성북구에 함께 자리하고 있는 두 대학의 협력과 화합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대학이 상호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도 "이번 친선 축구 경기를 계기로 성신여대와 국민대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및 스포츠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국민대 한마음 Ladies가 승리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6-09 16:04: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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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일 톨게이트 불시 단속..…"적발시 현장징수 또는 번호판 영치"

서울시가 오는 10일 자동차세 및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얌체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자치구,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하는 이번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불특정 톨게이트에서의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의 이동 단속을 병행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총 170여 명의 인력과 차량 47대가 동시에 동원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고속 및 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과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대포차'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지난 4월말 기준 약 317만 대이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4만7000대, 체납액은 391억원으로 이는 서울시 시세 체납액의 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체납액 30만원 이상, 50일 초과)은 약 8000대이며, 체납액은 15억원에 이른다. 또한, 과속 및 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지난해 12월 기준 1934억원이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68억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뤄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과 불법명의 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 징수법 제56조 및 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혜경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라며 "성실한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위해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운행 자체가 제한될 수 있도록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6-09 15:48:5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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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정책’ 종합 추진

경북교육청은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2025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초·중·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예방 교육자료를 개발해 디지털 성범죄의 위험성과 대응 방법, 법적 처벌 정보 등을 담은 실질적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나 수업 시간을 고려해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연수를 진행 중이다. 신규 교사 대상 연수는 3월, 학교폭력 책임교사 대상 연수는 5월 말에 실시됐으며, 교육적·법적 관점을 종합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핵심 강사 양성 연수'도 운영하고 있다. 연수는 개념 이해부터 대처법, 회복적 지도까지 전 과정을 다루며, 양성된 강사는 향후 지역교육청 연수에 적극 투입된다. 오는 6월 9일부터 20일까지는 '사이버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주간'으로 지정해 도내 모든 초·중·고교에서 예방교육과 캠페인, 체험 활동 등이 집중 운영된다. 특히 딥페이크 예방 ZERO 챌린지와 영상 시청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도내 경찰서와 협업해 딥페이크 범죄를 포함한 예방 교육 영상을 공동 제작해 초등, 중·고등, 교사·학부모용으로 구분해 보급하고 있으며, 디지털 성범죄 예방 실천을 다짐하는 '나의 서약서'도 전 학생과 교직원에게 배포해 공동체의 자율적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여전히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문제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과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지속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9 15:35:48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