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고양국제걷기대회 개막…일산호수공원서 이틀간 ‘건강·화합’ 물결

2026년 제6회 고양국제걷기대회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다.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대회 개막에 앞서 지난 27일 전야제를 열고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린 데 이어, 28일 공식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전야제에서는 2025년 대회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다양한 축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고양시 문화사절단 태권도시범단의 역동적인 공연이 식전 행사로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28일 열린 본행사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생활체육 동호인, 외국인 방문객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함께 걷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호수공원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코스를 완주하며 건강과 여유를 동시에 즐겼다. 이번 대회는 5km, 10km, 20km, 40km 등 다양한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수준과 목적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국내외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국제 규모의 생활체육 행사로, 도시 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도 의미를 더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국제걷기대회에 함께해 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건강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동시에, 고양시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대회 현장에서 오는 4월 24일 개막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적극 홍보하며 지역 대표 축제의 연계 효과를 높였다.

2026-03-28 16:05:4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새 학기 맞아 어린이박물관 안전 점검 강화

고양시가 새 학기를 맞아 지역 대표 어린이 문화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점검에 나섰다. 고양시는 지난 27일 고양어린이박물관을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동환 시장은 어린이 전시 및 체험시설의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전시 구조물의 고정 상태와 관람객 동선, 응급 상황 대응 체계 등 어린이 안전과 직결된 사항을 세밀하게 살폈다. 현장에서는 학부모와 어린이 방문객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 시장은 시설 이용 중 느낀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청취하며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 시장은 "어린이는 고양시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시설 안전 관리에 단 한 치의 빈틈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세심한 관리와 점검을 지속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양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박물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마련됐다. 한편,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예술놀이터와 아이그루 등 11개 테마 전시를 비롯해 가족 교육 프로그램과 어린이 참여형 공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3-28 16:05:32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기름값 2000원 시대 재진입…유가 급등 여파 현실화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의 2차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리터(ℓ)당 1900원대로 끌어올리면서 주유소 기름값이 다시 2000원선을 넘어설 전망이다. 28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정유사의 주유소·대리점 공급가격 기준으로 보통휘발유 1934원, 자동차용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2차 최고가격을 설정했다. 이는 1차 대비 각각 210원씩 인상된 수준이다. 정부는 중동 사태 이후 급등한 국제유가를 반영해 최고가격을 올렸다. 가격 산정 기준인 싱가포르 석유제품 가격(MOPS)은 지난 20일 기준 휘발유 151달러, 경유 223달러까지 치솟았다. 2월 말 대비 각각 89%, 140% 급등한 수치다. 정부는 최고가격제가 없었다면 휘발유는 약 200원, 경유는 약 500원 더 상승했을 것으로 판단했다. 동시에 유류세 인하율을 5월 31일까지 확대해 휘발유는 7%에서 15%로, 경유는 10%에서 15%로 조정했다. 이에 따른 추가 인하 효과는 리터당 휘발유 65원, 경유 87원 수준이다. 그러나 공급가격 자체가 이미 1900원대에 형성된 만큼 주유소 운영비와 마진이 더해지면 소비자 판매가격은 2000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 시장에서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2000원대 초반에 안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3-28 10:11:53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4년 노력 결실…지역난방 열요금 약 2% 인하

안양시가 시민들의 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열 요금 합리화'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시는 관내 지역난방 공급업체인 GS파워가 오는 4월 1일부터 열 요금을 기존 대비 약 2%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에너지 가격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요금 인하로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GS파워에 따르면 이번 인하는 안양시 지역난방 사용 가구 9만8,069호에 적용되며, 가구당 연평균 약 1만4,282원, 시 전체적으로는 연간 약 14억 원의 가계 지출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안양시를 포함해 동일 공급권역인 군포·과천·의왕 지역에도 기준 요금 대비 약 2% 낮은 수준의 요금이 적용돼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안양시는 안양 열병합 발전소 증축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사후검증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지난 2022년 11월과 2023년 12월 두 차례에 걸쳐 산업통상자원부에 요금 감면을 건의하며 열 요금 합리화 추진에 나섰다. 이후 2023년 10월부터 법률 자문을 통해 열요금 차등 규정 적용의 당위성을 확보했다. 지난해 4월에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GS파워에 직접적인 요금 감면을 요청했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 규제개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열요금 개정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이 같은 노력 끝에 올해 4월 1일부터 열 요금 하한 비율이 기존 100%에서 98%로 조정되는 고시 개정을 이끌어냈다. 다만 향후 물가 상승 등으로 원가 부담이 증가할 경우 요금이 다시 인상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부와 협의해 온 결과"라며 "중동 정세 등 대외 변수에도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에너지, 생필품,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 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8 08:57:3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미국 수출 확대 가속…3차 물량 18.8톤 출고

이천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임금님표이천쌀'이 미국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천시는 26일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 3차 대미 수출 물량 18.8톤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는 지난 1월 역대 최대 규모의 대미 수출 계약 체결 이후 진행된 세 번째 선적 물량으로, 안정적인 수출 공급과 함께 현지 시장 수요 확대를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임금님표이천쌀은 2025년 10월 미국 아마존(Amazon) 공식 입점을 통해 온라인 유통 기반을 확보한 데 이어, 현지 대형 마트 공급까지 확대하며 미국 내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있다. 이러한 유통망 확장은 지속적인 수출 증가로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3차 수출 물량은 마장농협에서 생산·가공된 고품질 쌀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기반으로 미국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K-푸드와 K-컬처 확산으로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향후 수출 물량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서 미국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판매처 다변화 전략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여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금님표이천쌀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전략과 안정적인 품질 관리,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6-03-28 08:57:3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고병원성 AI 방역지역 이동제한 전면 해제

안성시는 지난해 12월 9일 최초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해 설정된 방역지역 내 가금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3월 26일자로 전면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관내에서 총 3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설정된 반경 10km 방역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시행돼 왔다. 시는 발생 초기부터 신속한 살처분과 농장 내·외부 집중 소독, 출입 통제 등 강도 높은 차단방역을 실시했다. 방역지역 및 관내 5만 수 이상 산란계 농가에 1:1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출입 차량과 인원 통제 등 현장 중심의 방역관리를 강화해 왔다. 또한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통해 확산 방지에 주력했다. 방역지역 내 이동제한은 해제됐지만,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기간에 따른 방역 관련 행정명령 13건과 공고 11건은 예정된 2026년 3월 31일까지 유지된다. 시는 기온 상승과 철새 북상 시기에 접어들면서 방역이 느슨해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차단방역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방역대책 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축산차량 및 농장 주변 소독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이어가며 추가 발생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농가별 차단방역 관리와 예찰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동제한 해제로 관내 가금농가의 경영 정상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병원성 AI는 언제든 재발할 수 있는 만큼 농가에서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8 08:57:2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오산시,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접수…연 150만원 지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2026년 오산시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체육활동 기회를 보장하고, 전문 선수의 강습 등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3월 30일 기준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등이다. 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의 경우 오산시청 체육관광과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대리 신청은 방문 접수에 한해 가능하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및 자격요건,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체육인에게는 연 150만 원을 2회로 나눠 지급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을 통해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가 정당하게 인정받고 지속적인 체육활동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타 사회보장 제도로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체육인 기회소득 수령 시 수급 자격에 변동이 있을 수 있어 사전에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자와 상담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8 08:57:1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종료…추경 2조5,963억원 수정가결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27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3월 16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제26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2건, 집행부 제출안 15건, 의회운영위원회 발의안 6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 가운데 12건은 원안가결, 5건은 수정가결, 6건은 제안·발의됐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679억 원(약 6.92%) 증가한 2조 5,963억 원 규모로 수정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혜영) 심사 결과, 세출예산안은 총 7건에서 9,261만 원이 삭감됐다. 이 중 일반회계 6건에서 총 20억 9,261만 원이 감액됐으며, 1건에 대해서는 20억 원이 증액됐다. 이윤하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당 현수막, 과연 정당한가'를 주제로 정당과 정치인의 자성과 책임 있는 변화를 촉구했다. 아울러 위반 현수막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과 함께 정당과 지자체 간 초당적 협의체를 구성해 '평택형 정당 현수막 게시 규정'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강정구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과 추경예산안 등 주요 안건 심사와 현장활동에 힘써준 의원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8년간 평택시정을 이끌어 온 정장선 시장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9대 평택시의회는 시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아 더 나은 평택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8 08:56:5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최대호 시장, 중동 정세 대응 '수출기업 현장 방문' 애로 청취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중동 정세 악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관내 수출 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오후 4시 동안구 소재 ㈜크로버와 ㈜케이디랩을 차례로 방문해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물류비 상승과 수출입 차질 등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크로버는 냉온수기, 정수기, 커피머신 등 생활·환경가전을 제조·수출하는 지역 기업이며, ㈜케이디랩은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라리'를 운영하며 미국·남미·유럽·일본·중동 등 5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안양시는 앞서 중동 정세에 따른 국제 유가 변동과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기업경제과를 중심으로 비상경제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특히 기업 부문에서는 애로 상담창구를 통해 중동 정세 영향으로 나타나는 현장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도 및 중앙정부 지원과 연계 가능한 방안을 검토하고 관계기관에 필요한 사항을 건의할 방침이다. 한편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에는 범계역 일대에서 물가 모니터 요원, 범계로데오 상인연합회,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캠페인'도 진행됐다. 시는 물가안정 포스터를 배부하며 상인들에게 가격 안정과 상거래 질서 확립에 동참할 것을 당부하고, 시민들에게는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했다. 앞으로도 주요 생필품에 대한 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과 바가지요금 근절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의 안정과 활력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8 08:56:3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