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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DL이앤씨는 이달 중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2회차 59~102㎡ 572가구를 선보인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지난해 7월 원주시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1회차 350가구를 공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2회차 공급물량은 전 가구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03가구 ▲84㎡B 69가구 ▲102㎡ 50가구 등 총 222가구다. 1회차 성공 분양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2회차 청약 신청 고객에게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2회차 공급물량은 도심 속 희소한 녹지공간과 인접해 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에는 원주시 최초로 'C2 하우스'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가변형 구조와 최적의 주거 동선으로 설계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이다. 입구에는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되며, 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로 배치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존이 마련된다. 아울러 단지 내·외부에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돼 공기질을 깨끗하게 유지해 준다. 미스트 분사로 공기 중의 미세 먼지를 가라앉혀 공기를 맑게 하고, '웨더스테이션'이 설치돼 미세먼지 상태를 쉽게 확인 가능하다. 동별 출입구에는 '복합환기 시스템'도 적용된다. 또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한 완충재(60T),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설계를 통한 단열기술 등 독보적인 기술력이 바탕이 된 단지로 지어진다. 단구근린공원, 중앙공원, 무실체육공원 등 공원 이용도 용이하다. 남원주IC가 가까워 중앙고속도로로의 진입이 쉽고, 이를 통해 영동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해 서울 등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원주역을 이용할 수 있고, KTX중앙선을 이용해 청량리역, 서울역까지 1시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여주~원주 복선전철(2027년 완공 예정)이 이달 11일 착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수서~광주 복선전철(2030년 완공 예정)도 사업이 진행 중이다. 머지않은 시점엔 경기 남부지역인 판교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권인 수서까지 오갈 수 있게 된다. 주택전시관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일원에 마련된다. (033)743-2455

2024-01-24 09:38:5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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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현대엔지·포스코 컨소,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현대엔지니어링·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은 이달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84~178㎡ 1668가구를 선보인다. 2개 단지, 총 2667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지하 5층~지상 35층, 전용면적 세대로 구성된 2단지를 우선 분양한다. 우선 공급되는 2단지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973가구 ▲84㎡B 126가구 ▲84㎡C 183가구 ▲127㎡ 374가구 ▲139㎡P 6가구 ▲178㎡P 6가구다. 단지는 포항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심 생활권에 위치하면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공원시설(약 77만㎡)과 비공원시설(약 17만㎡)로 구성된 상생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돼 일찍부터 포항시 유망 단지로 꼽혀왔다. 상생공원은 도로로 분절된 4개의 공간을 연결하고 공간별 특화계획을 통해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공원 안에는 하늘과 맞닿아 숲을 경험하는 하늘길을 비롯해 포스코 야간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 워터프라자, 아트프라자, 국민체육센터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포항시청을 중심으로 형성된 각종 인프라와 영일대 호수공원 등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도 강점이다. 단지 가까이 포스코대로와 희망대로를 통해 포항 시내 이동을 빠르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포항IC, 7번 국도, 31번 국도도 인접해 포항 전역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또한 포항고속·시외버스터미널, KTX포항역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는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가 함께 짓는 컨소시엄 사업으로 사업 안정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각 건설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해 상품성이 기대된다. 대단지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커뮤니티시설도 계획되어 있다. 특히 고급 아파트 커뮤니티시설에서만 볼 수 있던 조·중식 서비스(유료)를 포항시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이동 에스포항병원 인근에 위치해 있다. (1533-1991)

2024-01-24 09:38:14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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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우건설,'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

대우건설이 이달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 일원(부천송내1-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들어서는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 49~109㎡ 1045가구 중 22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단지 ▲49A㎡ 21가구 ▲59㎡A 87가구 2단지 ▲49B㎡ 27가구 ▲59㎡C 90가구 등이다.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은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부천시의 역세권 입지를 갖춘 대단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단지 인근으로 다수의 산업단지, 대학교, 대학병원 등 근로자 수요가 풍부해 소형 평형으로 공급되는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반경 500m 내에 지하철 1호선 송내역과 중동역이 있다. 송내역은 용산행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곳으로 신도림까지 17분대, 용산까지 30분대로 도착할 수 있다. GTX-B 노선 추진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B 노선은 인천대입구역∼마석역 총 82.7㎞ 구간을 정거장 14개소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올해 착공해 2030년 준공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 솔안공원을 비롯해 솔안말어린이공원, 행운어린이공원, 태양어린이공원, 투나광장, 둘리광장 등 다수의 공원이 가깝다. 49㎡ 타입의 경우 3-베이(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거실 개방감 및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전용면적 59㎡ 타입은 타워형 구조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구성했다. 드레스룸 등이 조성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단지 내에는 보행녹도를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과 쾌적성을 확보했으며, 택배 차량 진입이 가능한 지하주차장 설계로 안전하고 편리한 단지 환경이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골프클럽,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독서실 등이 조성되며, 차 한 잔의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도 들어선다. 단지 내 조경 공간에도 공을 들였다. 1, 2단지 사이에 중앙 어린이공원 뿐 아니라 각 단지 내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테마 놀이터와 물놀이 공간으로 꾸며진 2개소의 어린이 놀이터 등이 계획돼 있다. (1599-1099)

2024-01-24 09:37:2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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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양정'

두산건설은 이달 부산진구 양정동 일원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양정' 아파트 244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20호실을 공급한다. 아파트 면적은 59~76㎡, 8개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사업지가 위치한 부산진구 양정동 일대는 부산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 내에서 보기 드문 평지입지인 일대에 시민공원의 5개구역 재정비촉진지구를 시작으로 양정·연산동으로 이어지며 21개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입지는 부산 중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이다. 부산시청, 연제구청, 경찰청 등 행정 중심지인 '연산생활권'을 공유한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병·의원, 금융시설 등 부산 핵심 상권이 밀집된 서면·부전생활권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는 교통 요충 입지다. 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을 도보 6분에 접근 가능하고, 부산의 동서와 중심을 관통하는 거제대로· 중앙대로·동서고가로를 비롯해 동평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이용해 서면권과 해운대권·동래권 등 이동이 편리하다. 교통여건으로 공사기간을 2년 단축시킨 '황령3터널'이 2030년 개통 예정이기 때문이다. 교통체증을 줄이기 위해 건설되는 황령3터널을 이용하면 연산교차로에서 대남교차로까지의 이동시간을 20분 단축할 수 있다. 여기에 지난해 부산형 광역급행철도인 'BuTX'의 도심 환승 정거장에 '부전역'이 추가됐다. 주변에 축구장 60개 크기의 부산 최대 공원 규모를 자랑하는 부산시민공원, 전국 최대 광장 규모의 송상현광장과 황령산 등 풍부한 자연 환경도 갖췄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부산에서의 고급 주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족 전용 영화관, 악기 연습실 등 최고급 편의시설을 갖춘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에 이어 지난해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의 분양과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의 입주가 완료되면서 해당 지역의 대장 아파트 역할을 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마련된다. (051)746-3992

2024-01-24 09:36:4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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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포스코이앤씨, 전주 '서신 더샵 비발디'

포스코이앤씨가 HL디앤아이한라와 함께 다음달 전북 전주에서 '서신 더샵 비발디' 1914가구 중 59~120㎡ 122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77가구 ▲73㎡ 261가구 ▲84㎡ 710가구 ▲120㎡ 77가구다. 백제대로·전룡로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한 지역 내 이동이 쉽고, 호남고속도로 서전주IC와 순천완주고속도로 동전주IC 진출입도 편리하다. 전주역과 전주고속버스터미널 등도 가까워 전국 주요도시로 쉽게 오갈 수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백화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도 인접해 있다. 전북대병원·원광대 전주한방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과 전북도청, 전주시청, 전북경찰청, 서신동주민센터 등 각종 공공기관도 이용하기가 쉽다. 힐링 라이프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 전주천과 삼천을 따라 산책길 및 자전거길이 조성돼 있고 안터공원, 도내기샘공원, 전룡공원 등 다수의 근린공원도 가깝다. 문학대공원을 비롯해 전주종합경기장, 화산체육관, 도내기샘 국민체육센터 등 체육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편리한 직주근접성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 주변으로 공공기관 및 대학교, 방송사 등이 집적돼 있고 전주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전북 테크노파크, 전주일반산업단지, 전주친환경복합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 출퇴근도 편리하다. 차별화된 상품성도 기대를 모으는 요소다. 커튼월 룩, 포스코의 프리미엄 강건재를 이용한 스틸 아트월 등 지역에서 보기 드문 고급감을 갖춘 단지 외관설계를 필두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지상의 경우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구현될 계획이다. 아울러, 가구당 1.43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의 주차 문제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도 다채롭게 조성된다. 러닝트랙과 GX룸을 갖춘 피트니스센터와 작은도서관, 키즈룸, 스튜디오 등의 원스톱 문화공간 주민카페, 스터디북카페, 프리미엄안심보관센터 등이 단지별로 다양하게 들어설 예정이다.

2024-01-24 09:36:04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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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DL이앤씨,'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

DL이앤씨는 이달 서울 강동구에서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 407가구 중 36~180㎡ 32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타입별로는 ▲36㎡ 12가구 ▲44㎡A 4가구 ▲44㎡B 4가구 ▲59㎡A 68가구 ▲59㎡B 56가구 ▲59㎡C 38가구 ▲59㎡D 27가구 ▲84㎡A 60가구 ▲84㎡B 46가구 ▲104㎡ 7가구 ▲108㎡ 2가구 ▲113㎡ 2가구 ▲180㎡P 1가구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가 조성되는 강동구 천호역 주변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강남권 신흥 주거타운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강남4구 중 유일한 비규제지역인 강동구에 속해 청약 수요의 진입장벽이 낮은 점이 눈에 띈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정주여건도 뛰어나다. 특히 5·8호선 천호역, 5호선 강동역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한 8호선은 2024년 별내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바로 앞 천호대로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의 진입도 용이하다. 한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한강생활권에 속해 있으며, 주변으로는 천호공원, 풍납근린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일부 고층 세대에서는 한강과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는 리버·시티뷰도 갖췄다.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룩(주동) 설계가 적용되며 문주 디자인 특화, 경관조명 특화, 저층부 옥상 유리난간 특화, 루프탑 가든 등이 도입돼 주거 품격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실에 층간차음재 60㎜가 적용돼 층간 소음 문제를 최소화한 점도 시선을 끈다. 단지에는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룸 등의 운동시설과 멀티룸·주민회의실, 차일드케어센터, 라운지 카페·작은 도서관 등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관심고객으로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더앤리조트 패밀리 스위트 패키지, 글래드 덕다운 침구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계약자를 대상으로는 양양 더앤리조트 VIP멤버쉽을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마련된다. (1533-7677)

2024-01-24 09:35:02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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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GS건설, 신반포 '메이플자이'

GS건설이 서울 서초구에 반포자이, 신반포자이, 반포센트럴자이와 함께 8000여 가구 규모의 자이(Xi)브랜드 타운을 완성할 '메이플자이'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신반포 8·9·10·11·17차 아파트와 녹원한신아파트, 베니하우스 등을 통합한 신반포4지구를 재건축하는 메이플자이를 이달 분양한다. 메이플자이는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일대에 조성되며 3307가구 중 43~59㎡ 16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43㎡A 38가구 ▲43㎡B 11가구 ▲49㎡A 53가구 ▲49㎡B 27가구 ▲49㎡C 12가구 ▲49㎡D 15가구 ▲59㎡A 2가구 ▲59㎡B 4가구다. 메이플자이는 우수한 교육 환경,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편리한 교통여건이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공원이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 서초구립 반포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및 반포학원가도 가까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수도권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단지와 직결되고, 7호선 반포역도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다. 3·7·9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과도 인접해 있으며,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통한 시외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올림픽대로, 한남대교, 경부고속도로 반포IC를 통해 시내외 교통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 백화점 및 대형마트와 고속터미널, 신사, 논현역 중심상업지구,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도 도보권에 있다. 또한 한강공원을 걸어서 갈 수 있고 단지 앞에는 신동근린공원 산책로가 위치하며 서리풀, 몽마르뜨공원 산책로도 인접해 있다. 메이플자이는 단지 내 세심하게 신경 쓴 조경과 식재도 돋보인다. 수목과 휴게 시설물이 어우러지는 정원, 테마형 놀이터, 운동공간 등 다양한 조경특화 시설이 조성된다. 단지 내 입주민 편의를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센터 'CLUB XIAN'에는 스카이라운지인 클럽 클라우드(CLUB CLOUD) 및 연회장, 게스트하우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수영장, 사우나, 실내체육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메이플자이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5년 상반기 예정이다. (1833-2566)

2024-01-24 09:34:2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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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글로벌 관광도시을 위한 '관광진흥 5개년 계획' 수립 완료

경주시가 코로나 이후 새로운 관광 트렌드 대응과 매력적인 관광도시 변모를 위한 로드맵을 완성했다. 시는 지난 1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한 동국대, 경주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진흥 5개년 계획수립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관광진흥 계획은 관광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향후 5년(2024~2028년)간 추진할 관광정책의 방향과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담아낼 지역관광의 청사진이다. 이날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글로벌 관광수도로 도시 브랜드 강화 ▲역사문화자원 기반 융합형 新관광사업 육성 ▲스마트 관광시대 여행하기 편리한 경주여행 ▲새로운 시각으로 Hip한 경주 알리기 등 4가지 추진전략, 총 50개 세부 신규 사업을 제시했다. 특히 제시된 세부사업 중 ▲신라문화제의 글로벌 브랜드화 ▲글로벌 문화 웰니스 육성 ▲경주 디저트 카니발 등이 눈여겨 볼만 하다. 신라문화제는 핵심 프로그램인 '화백대전'을 리뉴얼하고 신라문화를 활용한 관광객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축제 전후 콘텐츠를 통한 가치 공유는 물론 60여 년의 전통을 살려 글로벌 수준의 축제로 발돋움한다. 웰니스(웰빙과 건강을 뜻하는 피트니스의 합성어) 육성은 대릉원, 동궁과월지, 경주남산 등 6곳의 역사 유적지와 웰니스를 결합해 차별화된 상품과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디저트 카니발은 월별 또는 권역별로 디저트를 소재로 한 축제를 통해 경주여행의 새로운 재미와 더불어 여행 콘텐츠를 강화한다. 시는 이 날 연구 결과를 토대로 50여 개의 신규 사업에 대해 관련 부서와 면밀한 검토를 거쳐 사업을 확정짓고 추진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최근 제2의 관광 전성기를 맞은 지역 관광이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도약하기를 바란다"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봐야 하는 관광도시를 넘어, 세계인이 주목하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성장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024-01-24 09:25:5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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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

구미시는 2013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된 이후 2018년 12월 재지정된 데 이어 3회 연속 지정돼 여성 친화 구미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 시는 ▲관리직 여성 공무원 비율 목표 초과 달성 ▲아픈 아이 돌봄센터 및 365 소아 청소년 진료센터 경북 최초 개소 ▲여성 가구 안전지킴이 우리 집 경호원 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월 23일 시는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시민참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인증 현판을 받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함께 만들어 모두가 누리는 양성평등 행복도시 구미'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직업훈련과 취·창업 지원으로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안전 취약지역을 민간기관과 연계해 '여성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등 범죄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특히 365 돌봄어린이집 확대 등 돌봄 환경을 조성해 여성이 마음 편히 일하는 일·가정양립 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성별의 차이가 차별되지 않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여성친화도시가 되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구미형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를 개소를 통한 의료 안전망을 강화해 진정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2024-01-24 09:25:42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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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울릉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울릉군수 남한권)은 지난 1월 23일 경상북도교육청 웅비관에서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과 울릉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등 울릉형 교육발전특구 주요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울릉군은 교육발전특구 전략을 ▲초·중·고 디지털 교육혁신▲대학 협약형 울릉 학습 커뮤니티 선도▲유보통합 및 DX교육 플랫폼 구축으로 마련하고 9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한권 군수는"울릉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은 울릉의 발전과 미래 교육·산업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학교복합시설을 활용한 늘봄교육,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모델을 마련하는 계기 될 것"라며, "교육청, 대학, 기업체 등과 힘을 모아 지역 인재들이 울릉에 정착하고 꿈을 찾고 일자리를 갖는 울릉형 교육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지정은 3월 초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정될 예정이며, 2차 지정은 1차 지정 이후 5월부터 공모를 시작해 1차 지정과 동일한 과정을 거쳐 7월 중 지정될 예정이다. 울릉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에 도전하며, 시범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울릉형 교육발전특구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견 반영을 위해 인터넷과 우편으로 1월 말까지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다.

2024-01-24 09:25:2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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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 대상자 모집

진도군이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 참여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은 스마트주문(오더), 디지털메뉴판(메뉴보드), 기다림판(웨이팅보드), 무인단말기(키오스크), 무인판매기 등 스마트 기술을 도입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나긴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온라인 주문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됨에 따라 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스마트 기술과 운용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진도군에서 정상 영업하며 연매출액 10억원 이하의 사업자이다. 도입할 디지털 기술의 선택이 어려운 경우 전남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운영하는 전화상담실(콜센터)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지원금은 사업 신청 후 선정된 소상공인이 사업비 전액을 선지출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군에서 현장 확인 후 지급한다. 사업참여 신청은 2월 29일(목)까지 사업자등록증, 매출액 증빙서류 등 구비서류를 갖춰 진도군청 경제에너지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단, 사업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진도군청 경제에너지과 지역경제팀로 하면 된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 지원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을 도와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09:24:5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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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올해부터 등록장애인이면 누구나 '전동보장구 보험' 해택 가능

포항시는 지난 1월 23일 장애인 이동권 확충을 위해 올해부터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 사용자를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지난 2023년 기준 등록장애인 중 전동보장구 이용자는 약 700여 명으로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장애인 전동보장구는 현행법상 '차마(車馬)'에 포함되지 않아 반드시 인도를 이용해야 하지만 인도가 좁거나 경사가 있을 경우 사고의 위험이 있다. 이에 포항시는 사고에 따른 정신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올해부터 지원한다.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포항시 등록장애인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보장 기간은 1년이다. 전동 이동 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한 제3자 대인·대물 배상책임에 대해 사고 1건당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총 청구 횟수에 대한 제한은 없다.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전용상담센터로 보험금을 청구하면 심사를 거친 뒤 지급액을 결정하게 된다. 이강덕 시장은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을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뿐만 아니라 제3자에 대한 피해 구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4-01-24 09:24:3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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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경북 김천시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원인물질 감축 대책을 목적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올해 3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과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 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이며 예산 여건에 따라 1∼3종 중소기업 또한 추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지원 대상은 대기오염 원인물질(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과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주거지 인근에 있는 민원 유발 사업장 등이다. 다만 3년 이내 설치했거나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시설,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1월 25일부터 2월 29일까지 김천시청 환경위생과로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임 환경위생과장은 "중소기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노후 방지시설을 개선하고 사물인터넷(IoT) 부착을 유도하여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1-24 09:24:21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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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실시

포항시가 올해 첫 포항사랑상품권 할인판매 시작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상품권 판매가 시작되는 1월 24일 오전 영하의 날씨가 예보에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시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상품권 개인 할인 구매 한도는 포항사랑카드와 지류형을 통합해 월 40만 원까지며, 지류형 상품권은 최대 20만 원까지만 구매할 수 있다. 이에따라 지류형 상품권을 구매하기 위해 금융기관에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포항시는 강추위 대응방안에 대해 금융기관에 협조를 구하는 등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특히 지류형 상품권 구입은 모바일 앱을 통한 포항사랑카드를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이 찾고 있어 포항시는 지류형 판매를 대행하고 있는 165개소 금융기관에 추위에 대비해 지점별로 대책 마련에 특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금융기관에 미리 직원을 상주시켜 대기 번호표를 나눠줘 번호표를 받은 시민들은 금융기관 내 별도의 공간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해 시민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포항시가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포항사랑상품권 할인판매를 홍보하며, 시민들에게 방한용품 준비 등 추위에 철저히 대비해 금융기관에 방문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사랑상품권을 직접 구입하기 위해 방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의 협조 하에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추위에 대비해 금융기관을 방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1-24 09:23:38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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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 지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시는 23일 오후 서울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지역사회 생활 여건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여성가족부가 지난 2009년부터 지정해 오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는 ▲성평등 추진 기반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조성 목표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해 지정된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면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5년간 여성가족부와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광명시는 지난 2013년 처음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으며, 2019년 재지정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지정돼 오는 2028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시각과 관점이 반영된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민들의 요구를 수렴한 정책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여성친화도시로서 그간 성평등 추진 기반 강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등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등의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여성위원회 50명, 여성참여단 26명 등을 운영해 여성의 시각에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위원회와 참여단은 역량강화 교육과 토론에 참여해 AI돌봄 로봇 교육단, 소소한 책방, 여성안전경호원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여성소통문화공간 조성 추진 방향을 제안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경력 보유 여성의 재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맞춤형 강사경력 이음사업'도 호응을 얻고 있다. 강사 경력을 보유한 고용 중단 여성을 모집해 역량 강화 교육을 거쳐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시립유치원 등 수요처에 파견하는 강사 지원 서비스이다. 80명의 강사가 57개소에 2천600여 회 지원을 통해 참여자와 학습자 모두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광명4동과 광명7동에는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이 진행됐다. 광명4동에는 870미터 구간의 여성안신귀갓길이 조성됐고, 광명7동에는 664미터 구간이 범죄예방 디자인을 통해 환경이 개선됐다. 상대적으로 범죄와 안전에 취약한 골목길 환경을 개선해 범죄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시키고, 도시 이미지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2024-01-24 09:23: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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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경제활성화 위한 733억원 규모 경기부양대책 추진

해남군이 경기 불황과 고물가에 따른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총 733억원 규모 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농수축산을 비롯해 소상공인, 일자리 등 5개 분야에 걸쳐 추진되는 이번 대책은 민간의 경기 활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사업을 발굴, 조기 추진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등 서민경제의 체감효과를 높이는 경기 활성화 전략이 적극 추진된다. 우선 설 명절을 전후해 총 641건, 318억원 규모의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한다. 군은 1월 중 192건, 95억원에 이어 2월 중 449건, 223억원 규모의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해 명절 체감경기 부양에 나선다. 각종 일자리 사업도 조기에 추진할 계획으로, 1~2월 중 노인, 장애인, 공공근로, 청년일자리 등을 조기에 시작하고 연간 3,000여명 규모 일자리 사업을 운영해 159억원을 지원한다. 청년근속장려금 지원 등을 더해 일자리 분야에는 총 163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선순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은 올해 1,0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공무원 복지포인트 24억여원을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설 명절 이전 지급하고,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행사를 2월 한달간 진행한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시설개선과 경영컨설팅, 마케팅 등에 연중 6억 2,000만원을 투입하며, 소상공인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사업장 전기요금, 배달수수료, 카드수수료, 풍수해보험 자부담금 등으로 4억 3,000만원이 지원된다. 매일시장 등 전통 전통시장 활성화 전략으로는 하나로 마트 등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값진데이, 요리왕선발대회 등 각종 할인 이벤트 행사 추진과 상권활성화 및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등이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농수산물 가격하락과 소비부진으로 어려운 농수축산업 경영 안정화를 위해서는 총 123억여원이 투입된다. 농어민 공익수당 1인당 60만원, 총 98억원 규모를 적기 지급하며, 해남군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중소농 종자재 반값지원에도 5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관내 농산물 소비촉진 확대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에서는 농수특산물 최대 46%, 로컬푸드직매장에서는 전 품목 20%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각종 복지지원 이외에도 총 2,438가구에 전기, 가스, 난방비 등을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과 건강먹거리 지원 바우처, 노인 이미용서비스 바우처에 21억 5,000만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동계전지훈련을 비롯한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 및 스포투어 활성화로 관광비수기인 겨울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올해도 국내외 여러 경제 여건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기에 경기를 부양할 수 있도록 공공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며"분야별 발굴된 대책을 착실히 추진하는 것은 물론 서민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활력있는 경제 활성화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4 09:20:51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