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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4일 수요일 [쥐띠] 36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시원. 48년 힘들어도 일을 추진하면 결과는 만족스럽다. 60년 사랑하는 사람이 한눈을 파는 것 같다. 72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지만, 현상 유지를 해야 하는 날. 84년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 [소띠] 37년 다툼을 피하고 양보하는 것이 좋다. 49년 성공이 가장 완벽한 복수다. 61년 독선으로 선봉에 나서면 남들의 시기를 받는다. 73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하자. 85년 오전에 친구의 부음을 듣는다. [호랑이띠] 38년 이사계획에 망설이지 마라. 50년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62년 일이 잘 풀려도 의외의 복병을 조심. 74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좋은 일을 한다. 86년 여자에게 치우치지 말고 가정의 화목을 우선시라. [토끼띠] 39년 나눔에도 중심을 잘 잡아야 원망을 듣지 않는다. 51년 남쪽으로 여행 수가 있다. 63년 이기적인 마음이 가족에게 상처를 준다. 75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할 수 있다. 87년 집안에서 마음이 울적하니 밥 먹자. [용띠] 40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 52년 인맥을 활용하여 성과를 본다. 64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76년 이직을 하거나 동분서주해봐야 별 이익이 없으나 그래도 움직여라. 88년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려면. [뱀띠] 41년 형편과 능력에 맞춰서 행동. 53년 재혼하려다가 망설임이 행운을 차는 결과. 65년 달리려고만 하지 말고 주변을 돌아보라. 77년 남의 말만 듣고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89년 친구를 차별하면 원망을 듣는다. [말띠] 42년 소띠 뱀띠와의 만남이 즐거운 일을 부른다. 54년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해보자. 66년 구설수가 있으니 이성과의 만남은 자제. 78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게 미덕이니. 90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잘 풀린다. [양띠] 43년 고집을 세우면 식구도 외면. 55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렵다. 67년 두 손에 떡을 들고 남의 것까지 욕심. 79년 어려운 일이지만 선배의 도움으로 무사히 진행. 91년 목이 마르면 스스로 우물을 파야 물이 나온다. [원숭이띠] 44년 귀인을 만나 재물 어려움을 극복하게 된다. 56년 투자하자는 유혹이 많으니 진중하게 행동. 68년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어려움이 해결. 80년 가방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을 조심하도록. 92년 매화가 만발하니 곧 봄이. [닭띠] 45년 바쁘더라도 우편물을 꼭 확인하자. 57년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니 모든 일이 순조롭다. 69년 늦지 않았으니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취미를 시작. 81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 93년 많이 먹고 체할 운이다. [개띠] 46년 밑 빠진 독에 열심히 물을 붓고 있는 형국. 58년 실패를 두려워 말고 정면으로 돌파. 70년 당장은 어려워도 꾸준히 노력. 82년 삶에는 긍정과 부정이 있으니 의견이 달라도 포용하면서 도전. 94년 젊음이 있으니 용기를 내자. [돼지띠] 47년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지 마라. 59년 아직은 뭐든 열심히 하면 운도 따른다. 71년 질환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으로. 83년 상대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자신이 계획을 신념대로 실천하자. 95년 공들이고 돈만 쓰고 실속이 없겠다.

2024-12-04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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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코스닥과 비트코인…

코스닥은 1996년 개설됐다. 코스닥에 상장할 때는 코스피에 비해서 규제가 조금은 느슨하다. 시장 진입과 퇴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투자 위험도가 높은 편이다. 소규모 기업과 재무적으로 취약한 기업들이 많고 주가가 급등락하기도 한다. 코스닥이 개설된 초장기에는 주가 급등락으로 순식간에 졸부가 되고 순식간에 지옥으로 떨어진 경우도 많았다. 주식투자는 수익의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큰돈이 허공으로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주식시장을 흔히 전쟁터와 비교하는데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 뜻이다. 기본 용어를 비롯해서 충분한 공부와 경험을 쌓고 투자에 나서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자, 비트코인으로 가보자. 1개에 1억 3000만 원. 이렇게 말하면 단박에 알아차리는 사람도 있을 테고, 그게 뭔데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도대체 뭐기에 달랑 1개에 1억 3000만 원이나 하는 걸까. 항상 화제가 끊이지 않는 비트코인이 그 주인공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전략적 국가 비축자산으로 삼겠다고 말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 세계적인 화제가 되고 있지만, 비트코인이 뭔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다. 가상화폐는 지폐나 동전처럼 실물이 없고 온라인 가상공간에서 사용하는 디지털화폐를 말한다. 중앙은행이나 정부 같은 공공기관이 관리하지 않고 민간이 관리하는 화폐다. 가상화폐가 진짜 돈은 아니어도 온라인에서는 결제 수단이나 거래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 코인 중에서도 비트코인은 황제와 같은 위치를 점하고 있다. 명리에서 비견이 왕 하면 재물을 끌어오는 힘이 강한데 십성十星이라는 개념이 있다. 십성은 가족 관계, 직업과 재산 등 다양한 현상을 분류해나갈 수가 있다.

2024-12-04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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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엄령 선포, 위헌·불법적으로 이뤄져"

더불어민주당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가 위헌·불법적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이날 '비상계엄 해제 요구결의안'의 본회의 가결 직후 국회에서 취재진을 만나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는 헌법과 계엄법이 정한 비상계엄 선포의 실질적 요건을 갖추지 않은 불법·위헌"이라며 "계엄법에 따르면 비상계엄 선포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서 하게 돼 있는데, 국무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절차법적으로도 불법 계엄 선포"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절차적으로 불법이기에 원천 무효지만, 국회가 헌법에 따라 해제를 의결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즉시 계엄 국무회의를 열어 해제해야 한다"면서도 "하지만 이 자체가 실체적·절차적 요건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위헌이며 무효지만, 이번 국회 의결로 위헌·무효임이 한번 더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엄령 선포에 기반한 모든 대통령의 명령은 위헌·불법"이라며 군경을 향해 "지금부터 대통령의 명령은 불법 계엄 선포에 따른,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불법 명령"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헌·무효·불법적인 대통령의 명령을 따르는 것은 그 자체가 불법"이라고 호소했다. 김병주 민주당 최고위원은 군을 향해 "지금부터는 위법적인 계엄령"이라며 "정위치 해주고 임무에 충실해달라"고 촉구했다. 김 최고위원은 "헌법에서 (계엄령은) 전시·사변 이에 준하는 사태에서 발효하게 돼 있다"며 "(지금은) 이에 준하는 상황도 아니다. 일상이었다. 이것이 어떻게 비상계엄이냐. 이는 헌법을 위배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계엄군이 국회에 들어오는 것도 계엄법 위반"이라며 "군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계엄 해제를 결의했다. 이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했다.

2024-12-04 02:03:40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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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비상계엄 선포..의료계 "사직 전공의 파업 해당 안돼..현장 정상진료"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의료계는 사직 의료인은 파업 중이거나 현장을 이탈한 것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의료 현장은 정상 진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계엄사령부(계엄사)가 전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 밝힌 포고령에 사직 전공의 등 의료인의 복귀를 요구하는 항목이 포함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4일 입장문을 내고 "2024년 12월3일 발표된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은 '전공의를 비롯해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직한 의료인은 과거의 직장과의 계약이 종료됐으므로 '파업 중이거나 현장을 이탈'한 것에 해당하지 않으며, 따라서 해당 항목과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계엄 선포로 인한 혼란에도 불구하고, 의료인은 환자들의 건강을 지키고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인의 권리를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의사협회 역시 "의료 현장은 정상 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이날 문자 메시지를 통해 "현재 비상계엄과 관련돼 정확한 사실을 파악 중"이라면서 "계엄사령부 포고령 제1호에 언급된 전공의 포함 파업 중인 의료인에 대한 근무 명령과 관련해 현재로선 사직 전공의로서 파업 중인 인원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의사회원들의 안전 도모와 피해 방지를 위해 협회는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국민 혼란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의료 현장은 계엄 상황에서 정상 진료할 것임을 알린다"며 "현재 파업 중인 전공의는 없으며 사직 처리된 과거 전공의들은 각자의 위치를 지키고 있으니 절대 피해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할 것을 (계엄사령부에) 전달한다"고 했다. 한편, 국회는 이날 새벽 본회의를 열고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재석 190명, 찬성 190명으로 가결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12-04 01:55:0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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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계엄선포는 무효"

국회가 4일 새벽 00시50분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재석 190인 중 찬성 190인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본회의를 주재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 의결에 따라 대통령은 즉시 비상 계엄을 해제해야 한다"며 "이제 비상계엄 선포는 무효"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기 바란다. 국회는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킬 것"이라며 "국회 경내에 들어와 있는 (계엄군은) 당장 국회 바깥으로 나가주길 바란다"고 했다. 결의안이 통과되자 표결에 참여한 여야 의원들은 일제히 박수를 치면서 환호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은 15명 정도 표결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에는 조경태, 서범수, 신성범, 박정하, 장동혁, 김형동, 곽규택, 정연욱, 김상욱, 김성원, 신동욱, 김재섭, 김용태, 우재준, 정성국, 의원 등이 포함된다. 원외인 한동훈 대표도 본회의장을 지켰다. 표결에 앞서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한 대표는 표결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집권여당으로서 이번 사태 발생에 대단히 유감"이라며 "앞으로 이 계엄령에 근거해서 군과 경이 공권력을 행사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도 표결 직후 페이스북에 "재적인원 190명 전원 찬성으로 비상계엄은 해제됐다"며 글을 올렸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셔도 된다"며 "민주당은 대통령의 계엄 해제 선언 전까지 국회에서 자리를 지키겠다. 끝까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겠다"고 했다. 헌법 제77조는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 저녁 긴급 대국민호소문을 통해 "종북 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했다.

2024-12-04 01:33:55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