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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기업인 한자리에… 무협 '제2차 한일 경제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과 일본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타트업·AI(인공지능) 분야 협력과 인구 감소·고령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무역협회(무협)는 28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일본경제동우회와 공동으로 '제2차 한일 경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해 2월 무협이 출범한 한일교류특별위원회와 일본 측 파트너인 일본경제동우회가 공동으로 양국 경제인 간 민간협력과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한 공식 협력 채널이다. 지난 5월 도쿄에서 첫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는 조현준 한일교류특별위원회 위원장(효성그룹 회장), 김고현 무협 전무를 비롯한 한국 측 위원 12명과 다마츠카 겐이치 일본 경제동우회 한국위원회 위원장(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을 포함한 소속 위원 14명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조현준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만에 한일 셔틀외교가 재개되고, 수출규제 현안도 4년 만에 해소돼 양국 관계는 빠르게 복원되고 있다"며 "내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 간 경제협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스타트업, 인구감소 및 고령화 대응, 그린에너지 전환, AI 포함 첨단기술 등 4대 한일 협력분야의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회의에서도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다마츠카 겐이치 일본 경제동우회 한국위원회 위원장은 "국제 정세와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긴밀하고 안정적인 한일 관계는 양국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내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양국 경제계가 만나 한일 관계의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논의된 협력 방안이 이후 양국 경제단체 공동 제안(Joint Statement)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스타트업 및 AI 협력을 통한 기술 교류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신기술·신산업 분야 기업들이 직면한 최대 과제로 정부 규제를 꼽았다. 그러면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경쟁력 유지를 위해 양국 간 규제 검토와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두 번째 세션에서 참석자들은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 문제와 제조업 근로자 고령화로 인한 중소 제조기업의 만성적 인력난 문제에 공감하며, 여성의 경력단절 해소, 헬스케어 분야 협력 등의 방안이 제시됐다. 윤진식 무협 회장은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을 앞두고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가는 상황에서 안정과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한일 간 협력이 더욱 절실하다"며 "무협은 앞으로도 양국 기업 교류 활성화와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협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인 내년 도쿄에서 '제3차 한일 경제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3차 회의에서는 양국 간 민간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성공사례를 발굴해 양국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11-28 16:06:3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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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글라데시 EPA 협상 개시… "서남아 통상네트워크 확대"

방글라데시와의 무역 협상이 개시돼 서남아 지역과의 경제협력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28일 오후 서울에서 셰이크 바쉬르 우딘 방글라데시 상무장관과 '한-방글라데시 경제동반자협정(EP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방글라데시는 세계 8위 인구대국(1.7억명)이자 최근 3년간 연평균 6.6%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는 서남아 거대 잠재시장으로, 이미 섬유·봉제업 위주로 우리 기업 진출이 활발하다. 특히 기능성 섬유 등 현지의류산업의 고부가가치화가 추진되며 우리 기업들과의 공급망 협력 기회가확대될 전망이다. 또 방글라데시 정부가 경제성장을 위해 전력·도로·항공 등 공공부문 주도 인프라 구축 정책을 적극 추진하는 만큼, 우리 건설·엔지니어링 기업들의 진출 확대도 기대된다. 양국 교역규모는 2023년 기준 대 방글라데시 수출은 16억2600만달러, 수입은 6억4900만달러로 약 23억달러다. 2026년 UN 최빈개도국(LDC) 지위 졸업에 대비, 일본·중국·인도·태국 등 주요국과 무역협정 체결을 추진 중이다. 양국은 이날 포괄적 협력기반을 구축하는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도 체결했다. 정 본부장은 "오늘 서명한 TIPF를 통해 양국 간 포괄적 경제협력의 기본적인 틀을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장개방을 포함한 EPA 협상을 추진해나감으로써 협력 확대의 견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해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현재 섬유 분야에 집중된 양국 간 교역 품목을 다각화하고, 전자·디지털 등 방글라데시가 중점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국은 2025년 상반기 1차 공식협상을 개최하고, 조속한 성과 도출을 목표로 협상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11-28 15:36: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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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고용장관 "韓 반도체 살리려면, 근로시간 선택 확대해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반도체 기업 연구인력에 대해 노사합의를 전제로 근로시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반도체특별법 제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8일 오후 삼성전자 평택공장에서 열린 반도체협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반도체특별법으로 반도체 연구개발자의 근로시간 선택 확대, 건강 보호, 충분한 보상에 대해 노사가 합의하면 대한민국 반도체의 활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연구개발과 같이 시급한 분야에 대해서는 송곳처럼 원포인트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반도체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현행법으로도 반도체나 첨단산업은 특별연장근로 방식으로 제가 제한없이 지원하고 있다"며 "다만, 그게 굉장히 복잡하고 노사간 합의해야 하고 3개월 이상 안해주기 때문에 하다가 또 동의받고 허가받고 이런게 너무 힘들어 특별법에서 반도체 업계 상당한 재량가지고 할 수 있게 돼야 안되겠나"고 말했다. 반도체특별법은 지난 11일 여당인 국민의힘 당론으로 발의됐다. 연구개발 분야 근로자가 사측과 합의시 근로기준법에도 불구하고 근로시간, 휴게와 휴일, 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에 관한 규정을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R&D인력 주 52시간 근무 예외)' 조항이 핵심이다. 하지만,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반대로 국회 상임위 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상태다. '한국 반도체 다시 날자'를 주제로 한 이날 간담회에는 김정희 반도체협회 부회장, 남석우 삼성전자 사장, 차선용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장, 손영용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부사장, 박상욱 램리서치 코리아 전무 등 업계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도 반도체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홍상진 명지대 반도체공학과 교수는 "위기를 극복하고, 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국가의 적극적 지원과 자유로운 연구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 교수는 '노동 근로시간이 보장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나, 현실적으로 주 52시간 근무라는 것은 사무직이나 일반인에게 유효한 정책인 것 같다', '수년간 고생해서 개발한 기술과 제품의 마지막 단계에서 시간의 투입으로 인해 경쟁자보다 뒤처지게 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대학원생들 의견을 전했다. 김희성 강원대 법전원 교수도 "우리 근로시간 제도는 반도체 연구개발처럼 특수한 분야에 유연하게 활용하기 어렵다"며 "오후 6시가 되면 연구중이던 컴퓨터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기도 한다"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정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이나 일본처럼 근로자와 기업의 근로시간 선택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연구 장비 세팅에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30분만 더하면 결론이 도출되는 상황에서도 장비를 끄고, 다음날 다시 2시간 동안 장비를 세팅하면서 연구가 지연되기도 한다"며 현장 상황을 전했다. 고용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반도체특별법에 대한 현장 목소리가 국회 논의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 반도체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근로자 건강 보호 조치 등 필요한 후속 조치도 현장 의견을 들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11-28 15:20: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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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오토모빌그룹, 권혁민 대표 부회장 선임…BYD 딜러십 확보 한단계 도약 준비

권오수 도이치오토모빌그룹 회장의 장남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종합 자동차 전문 기업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은 권혁민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1986년생인 권혁민 신임 부회장은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물산 상사 부문에서 글로벌 세일즈 실무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6년 도이치모터스 전략기획실에 입사했으며, 2021년 11월 도이치모터스 대표에 올랐다. 권 부회장은 과감한 투자와 혁신으로 딜러십 부문에서 BMW, MINI, 포르쉐, 재규어랜드로버 등 기존 브랜드 존재감을 키운 것으로 평가받는다. 또 아우디, 람보르기니, 애스턴마틴, BYD 딜러십 계약을 새롭게 체결하는 등 수입차 판매회사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자회사인 DT 네트웍스는 최근 전 세계 전기차 판매 1위 브랜드인 BYD의 국내 사업 딜러십을 확보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에 서울 서초와 강북,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경기 분당 및 일산에 BYD 브랜드 전시장을 새롭게 운영해 수도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동시에 부산과 창원에도 BYD 전시장을 열어 부산·경남 지역 고객에게 새로운 전기차를 소개할 예정이다. 권혁민 신임 부회장은 "자동차 전문 기업으로서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이 지닌 강점과 노하우에 한층 내실 있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더해 그룹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 것"이라며 "충분한 외연 확장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동시에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배당금 지급 등으로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11-28 15:12:2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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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하이엠솔루텍, 4년 연속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LG전자 시스템에어컨 및 냉난방공조설비(HVAC) 유지보수 자회사 하이엠솔루텍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심사를 최종 통과하며 20년 이후 4년 연속으로 인증 자격을 유지했다고 28일 밝혔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규격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안전 관리체계를 갖춘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하이엠솔루텍은 지난 2020년 최초로 인증 받은 이후 지속적으로 ▲안전보건관리 체계 강화 ▲안전보건문화 확대 ▲안전한 작업환경 개선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안전 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왔다. 먼저 하이엠솔루텍은 안전관리 전문인력을 확충해 매주 평균 100회 이상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 센터 별로 일일 안전보건 교육, 주2회 안전관리자의 전문교육, 분기별 정기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있다. 개인의 안전 책임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는 '안전보건지수 평가'를 도입해 이를 KPI에 반영하며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하고 있다. 안전보건문화 확대를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졌다. 하이엠솔루텍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근로자가 직접 발굴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아차사고 발굴 캠페인'을 시행해 지난 2분기까지 총 351건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했다. 특히 '2인 1조 작업문화'를 정착시켜 모든 화기 작업과 1.2m이상의 사다리 작업, 전문 고소차량을 활용한 실외기 작업, 무거운 중량물 운반작업 등을 조별로 진행해 안전과 더불어 서비스 품질까지 높여 나가고 있다. 하이엠솔루텍 유광열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발전시켜, 임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28 14:19:0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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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2024 서비스 기술경진대회' 개최

삼성전자서비스가 26~2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CS아카데미에서 '2024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는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서로의 전문성을 겨루는 기술 경연의 장으로 1986년 업계 최초 시행 후 올해로 29회를 맞이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를 통해 최고의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수리 효율을 높이는 기술 및 장비를 발굴하여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올해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후원 아래 '기술·혁신·미래'를 주제로 '수리기술 경진'과 '서비스 혁신사례 발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0명에게는 상장, 상금, 인사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5명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2명),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협회장상(3명)이 추가 수여된다. 대회에 참가한 엔지니어들이 서비스 기술 변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도 운영했다. 전시관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제품 가상 점검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됐다. 김종근 삼성전자서비스 기술지원팀장 상무는 "삼성전자 제품에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이 접목됨에 따라 엔지니어의 기술 전문성 향상을 극대화해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28 14:14:24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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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만원 스마트폰" 삼성전자, 보급형 '갤럭시 A16 LTE' 출시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16 LTE'를 29일 국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갤럭시 A16 LTE'는 6.7형 대화면, 50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삼성월렛, IP54등급의 방수?방진 등 실용적인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갤럭시 A16 LTE'는 이동통신 3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로 출시된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 라이트 그린 3가지이며 가격은 31만9000원이다. 구매는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오픈마켓 등에서 가능하다. 슈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A16 LTE'는 최대 9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하고 전작 대비 더 커진 화면은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5000만 화소의 고해상도 광각 후면 카메라는 사진 촬영에 즐거움을 더해주고 13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셀피 촬영에 용이하다. 5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사용자가 더 오랜 시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추가된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으로 내구성도 강화됐다. 보안 솔루션 '삼성 녹스'는 사용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 '갤럭시 A16 LTE'는 '삼성월렛'을 지원한다. △온오프라인 간편결제는 물론 △해외 결제 △국내외 교통카드 △전자증명서 △모바일 신분증 △탑승권 △티켓 △멤버십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갤럭시 A16 LTE'를 보다 오랫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6회 OS 업데이트와 6년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A16 LTE'를 개통하는 고객에게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권 △'윌라' 3개월 무료 구독권과 추가 3개월 30% 할인권 △'마이크로소프트 365 베이직' 6개월 체험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A16 LTE는 합리적 가격에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춘 제품들을 폭넓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1-28 14:10:47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