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함샤우트 글로벌, 신입사원 공채…"디지털 딥택트 시대를 함께할 인재 모집"

세계적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그룹인 WE 커뮤니케이션의 국내 독점 파트너인 함샤우트 글로벌이 '2023년 제16기 공채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7일 함샤우트 글로벌에 따르면 함샤우트 글로벌은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창조적이고 의미 있는 경험과 공유를 위해 '디지털 딥택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이러한 디지털 딥택트 시대를 함께 만들어 나갈 인재 채용에 나섰다. 전통 매체 PR에서부터 SNS, 앱, 디지털 미디어, 커뮤니티, 오프라인 경험 등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미디어를 활용해,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와 캠페인을 제시할 수 있는 열정적인 대학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23년 2월)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부문은 ▲디지털 IMC ▲매체 PR 및 위기관리 ▲온/오프라인 광고 및 영상 캠페인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총 4개 부문이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을 거쳐 2022년 12월 최종 입사하게 된다. 각 직무 별 담당업무, 지원자격, 각 전형 별 일정 등 상세 정보는 채용 공고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11월 30일까지 함샤우트 글로벌 홈페이지와 온라인 채용정보 플랫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김재희 함샤우트 글로벌 대표이사는 "함샤우트 글로벌은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창조적인 관계를 만들어 내며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비전을 공유하며 디지털 딥택트 시대를 함께 헤쳐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07 15:34: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글로비스, 한수원·신안군 등과 손잡고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한 ESS 사업 추진

현대글로비스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시장의 성장에 맞춰 배터리 재사용으로 경제성과 친환경을 다잡는 사업에 속도를 낸다. 현대글로비스는 한국수력원자력, 신안군청, LS일렉트릭 등과 '탄소중립 이행, 전력망 이용효율 제고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모델 및 단지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 황주호 한수원 사장, 박우량 신안군수, 김종우 LS일렉트릭 사장 등이 참석해 민관 협업 의지를 다졌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안군 도서지역 내연발전소의 신재생 복합 에너지 전환 사업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실증사업은 2023년부터 구체화될 것으로 계획되고 있다. 추후에는 수소로도 전력 생산이 가능한 하이브리드(태양광+풍력+그린수소+사용후 배터리) 발전단지 구축에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탄소중립에 힘쓰고 있는 현대글로비스는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Used Battery ESS?UBESS)를 구축하고 신안군 신재생 발전과 연계를 통해 친환경적으로 생성된 전력을 도서지역에 효율적으로 공급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신안군 일부 도서지역은 그동안 내연기관을 활용한 발전소를 가동해 전력을 자체 조달했다. 앞으로는 UBESS 구축에 따라 보다 친환경, 경제적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력 저장고 역할을 하는 ESS는 가정과 산업용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전력 시스템 효율을 높이고 전력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UBESS의 경우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재사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에너지, 자원 절약과 탄소 배출 저감까지 가능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활용 기반을 적극 마련하는 동시에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회수 및 재사용에 이르기까지 자원 선순환 구조에 힘쓰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선 2021년 현대글로비스는 전기차 배터리 운송 용기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사용후 배터리 시장의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 운송 용기는 여러 겹 적재가 가능하고 절연 소재를 채택해 경제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국내 사용후 배터리 회수 시범사업에도 활용 중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연간 사용후 배터리 발생량은 2020년 275개에서 2025년 3만1700개, 2030년 10만7500개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신안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시장 성장과 발맞춰 UBESS를 포함한 기타 재사용 사업 모델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1-07 15:12:2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필립스, 2023년형 플래그십 전기면도기…무선 충전에 클렌징팟까지

필립스 전기 면도기가 무선 클렌징 팟과 무선 충전 패드로 업그레이드됐다. 필립스코리아는 2023년형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전기면도기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플래그십 제품인 'SkinIQ 9000 프레스티지'에 무선의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면도기 세척 및 윤활이 가능한 무선 클렌징 팟과 무선 충전 및 거치 기능을 갖춘 무선 충전 패드로 구성되어 더 깔끔하고 완벽한 면도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 최초로 전기면도기에 'Qi 호환 무선 충전 패드'를 탑재하여 손쉬운 충전과 간편한 거치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제품의 위생 관리 효율성을 고려해 사용이 간편한 무선 클렌징 팟을 더해, 보다 완벽한 면도 라이프를 지원하는 독보적인 무선 액세서리 구성을 완성했다. 필립스는 2023년형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쿠팡에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사모스 새틴 컬러의 'SkinIQ 9000 프레스티지(모델명: SP9882/34)'를 사전 예약 구매하는 고객에게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은품도 증정한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혁신적인 펜타곤 쉐이빙 헤드가 선사하는 우수한 절삭력에 무선 클렌징 팟까지 추가되어, 이를 통해 닿지 않는 수염까지 절삭하는 동시에 청결한 위생 관리까지 가능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완벽한 면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간편하고 깔끔한 위생 관리가 가능한 무선 클렌징 팟으로 면도기를 매일 새 것처럼 관리하여 더 오래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07 15:01:0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지프 캠프 2022 성료…지역 상생·환경보호까지

지프 캠프 2022가 성료했다. 지프는 지난달 24일부터 열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지프캠프는 16회째로, 강원도 양양군 송전 해변 일대에서 10일간 개최됐다.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10대1 경쟁률을 보이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마감됐다. 참가자들은 2박3일간 캠핑과 함께 해변가를 비롯해 아찔한 구간으로 마련된 오프로드 코스에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즐겼다. 어질리티 존에서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ESG 경영 차원에서 상생과 자연보호도 함께 했다. 양양군의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파머스 마켓'을 마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지난 봄에 발생한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회복을 위해 야생화 씨앗을 양양군에 기부하는 '세이브 더 포레스트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송전 해변 및 지프 캠핑존의 오염 방지를 위한 '비치 플로깅' 프로그램을 참가자와 함께 진행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시간도 마련했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지프 캠프를 기다려 주시고, 즐겨 주시고,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프 차량의 뛰어난 오프로드 주파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보다 많은 분들이 지프의 장인정신과 감성을 온전히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07 15:01:0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큐알티, 중국 우시에서 차량용 반도체 평가 서비스 론칭

큐알티가 중국으로 차량용 반도체 신뢰성 사업에 나선다. 큐알티는 중국 우시에서 AEC-Q100 평가 서비스를 새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AEC-Q100'은 차량용 반도체 신뢰성의 표준 규격이다. ▲가속 스트레스 시험 ▲가속 수명 시험(HTOL) ▲전기적 특성 시험 등 각 테스트 군에 따른 20여 개의 평가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차량용 반도체의 경우 부품의 성능이 탑승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일반 산업용 반도체 품질 규격보다 더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을 요구한다. 큐알티 중국 우시 법인은 AEC-Q100에 따른 가속화된 환경 스트레스 평가에 필요한 모든 장비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험 항목 및 테스트 조건 등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AEC-Q100 평가 서비스의 경우, 중국 우시 법인 내 자체 평가 환경을 구축하고 있어, 제품 개발부터 양산까지 걸리는 시간(TAT)을 대폭 단축한 것도 특징이다. 큐알티는 향후 AEC-Q100 평가 서비스를 중국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글로벌 반도체 시장 상황에 발맞춰 다양한 신규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큐알티는 2009년 7월 국내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AEC-Q100'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국내외 차량용 반도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신뢰성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큐알티는 AEC-Q100을 비롯해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가 정한 표준 규격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신뢰성 시험을 원스톱으로 실시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필요에 따라 추가 서비스까지 연계하고 있다. 이재우 큐알티 중국 우시법인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가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전장 부품의 신뢰성 확보는 필수적"이라며, "큐알티의 우수한 테스트 인프라와 세계 탑티어 수준의 서비스로 중국 현지 차량용 반도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07 15:00:0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K-반도체를 지켜라] 中. 진짜 초격차를 위해, 소부장 육성 작전

대한민국 경제를 위해서는 대기업 중심의 메모리 산업 지원 방안이 시급하긴 하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육성해야한다는 주장 역시 업계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이다. 반도체 양산에 필수적인 기술 중 상당수를 미국과 일본 장비와 소재 업계에 의존하는 상황, 소부장을 키워야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이유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간한 '최근 반도체 장비 교역 동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지난해 반도체 장비 수입액이 250억달러(한화 약 35조원)이었다고 밝혔다. 무역 적자는 171억달러(약24조원), 1996년 통계를 시작한 이후 적자폭이 계속 커지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지난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33조7300억원이었다. SK하이닉스는 12조4100억원으로 합치면 46조원, 번 돈의 70% 이상을 다시 장비를 쓰는데 투입하고 있다는 얘기다. 한국은 해외 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큰손'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21.7%), ASML(33.4%), 램리서치(26.8%), 도쿄일렉트론(20.4%) 등 주요 기업 매출에서 한국 비중은 중국에 이어 2위다. 중국 수출규제가 본격화하면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반도체 산업 경쟁력은 장비에서 나온다. 수나노대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ASML EUV 장비를 필수로 하는 게 대표적 사례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본사 엔지니어를 불러오지 못해 차질을 빚은 일도 적지 않았다. 새로운 공정 라인을 구축하는 데에도 장비 업체와 공동 작업이 불가피. 포토 등 일부 공정에서는 양산 업체보다 장비 업체 역할이 훨씬 중요하기도 하다는 전언이다. 국내 업체들이 반도체 장비를 수입해야만 하는 이유는 기술력 차이다. 미국과 일본은 일찌감치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면서 자연스럽게 기초 기술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여기에 탄탄한 기초 과학 육성 인프라까지 활용하면서 반도체 장비 부문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게 됐다. ASML도 네덜란드 기업이긴 하지만 EUV 장비에도 미국 부품이 적지 않게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일본이 반도체 완제품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잃었지만, 여전히 미국 정부를 포함해 반도체 업계가 일본과 협력하려는 이유도 탄탄한 기술력 덕분이다. 지난해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는 250억달러(약 35조원) 흑자를 달성했다. 5대 반도체 장비 업체가 지난해 달성한 매출액은 816억달러(약 114조원)에 달한다. 전세계 반도체 장비 총 구매금액(1027억달러)의 80% 수준이다. 국내 반도체 장비 업계도 고군분투하고 있다. 삼성전자 자회사인 세메스가 지난해 매출 3조136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0%나 성장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전공정 부문에서도 글로벌 7위로 올라서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원익IPS와 테스 등 중견기업들도 꾸준히 R&D에 매진하며 문을 두드리고 있다. 특히 지난 일본 수출 규제 이후부터는 민관 지원이 본격화했다. 삼성전자가 이재용 회장 주도로 국내 소부장 협력사 소재와 장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게 됐고, 정부 차원에서도 주요 소부장 부문을 선정해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등 기술력 확보에 나섰다. SK그룹도 SK실트론과 SK머티리얼즈 등 계열사 차원에서 반도체 소재 '수직 계열화' 작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핵심 공정에서는 경쟁력이 미미하다는 평가다. 업계에 따르면 세메스 등 국내 장비 업계 주력 분야는 세정이나 웨이퍼 이송장비(OHT)에 그친다. 증착이나 에치 등 장비도 개발하고 있지만, 선단 공정에서는 활용하기 어려워 대부분 구공정이나 시험 단계에 머물러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국내 소부장 업계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탓이라고 보고 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중은 비슷하지만, 규모가 작아 절대적으로는 크게 뒤쳐진다는 것. 이미 차이가 벌어진 기술 격차를 따라잡기에는 부족하다는 얘기다. 인재 확보도 주요 과제로 꼽힌다. 국내 반도체 산업 특성상 핵심 인력들이 대부분 양산 부문으로 몰리는 만큼, 인재 풀을 최대한 확대해야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기초과학 육성 역시 선행돼야 한다는 분석이다. 반도체 기술 특성상 다양한 융복합 과학 기술을 필요로 하는데, 글로벌 주요 장비 업체들이 이미 확보한 핵심 기술 특허를 기반으로 '카르텔'을 형성한 상태에서 이를 돌파하려면 전략적으로 그에 상응하는 기술과 특허를 보유해야 한다는 의미다. 한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 양산은 결국 장비와 소재 기술을 토대로 진행될 수 밖에 없다"며 "핵심 공정까지 주도해야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반도체 강국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2022-11-07 14:59:29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