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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일본 대학생 대상 객실승무원 크루클래스 진행

티웨이항공이 일본 대학생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인 '크루 클래스(Crew Class)' 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항공훈련센터에서 일본 조가쿠인 대학교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의 항공 안전 및 서비스 직무 체험 프로그램인 크루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조가쿠인 대학교 학생들은 자매결연 학교인 부천대학교에서 하계 연수 중에 티웨이항공을 방문했다. 이날 크루 클래스는 일본어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항공훈련센터 투어 ▲기내 서비스 실습 ▲안전 보안 특강 ▲응급처치 훈련 ▲화재 대응 훈련 △비상탈출 실습 등 전문 교관의 지도 하에 객실승무원이 실제 수행하는 안전과 서비스에 대한 생생한 훈련을 체험했다. 조가쿠인 대학교는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지난 2월 진행한 대만 만능대학교 학생 대상 크루클래스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외국인 체험 프로그램이다. 티웨이항공 훈련센터는 2020년 안전 및 서비스 관련 최신 훈련 시설을 갖춘 자체 훈련센터를 개관하여 항공 관련 학과 학생들이나 외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객실승무원 직무 체험 프로그램 '크루 클래스'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훈련을 진행하는 티웨이항공 교관들은 응급처치, 항공보안, 위험물, 승무원자원관리(CRM) 등 전문 강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어에도 능통한 객실승무원이 많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크루 클래스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한다는 것이 티웨이항공 측 설명이다.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는 2021년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국토교통부 항공훈련기관(ATO) 인가를 획득하고 타 항공사 위탁 훈련 및 시설 대관도 진행 중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체험 교육 기부 활동도 꾸준히 실시해왔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의 자랑인 항공훈련센터를 해외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직접 체험해보며 진로 탐색뿐만 아니라 항공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크루 클래스를 포함한 외부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안전의식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2023-08-18 12:41:4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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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그룹, ESG 성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ESG 지표관리시스템 구축…데이터 관리 체계화 한솔그룹 지주회사인 한솔홀딩스가 그룹의 지속가능경영과 관련한 주요 성과를 담은 '2023년 한솔그룹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 18일 한솔그룹에 따르면 2023 한솔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국제표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 맞춰 제작했다. 한솔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현황과 핵심 이슈를 읽기 쉽게 풀어낸 'Sustainability Essentials' 파트와 ESG 경영의 정량적 정성적 성과를 담은 'Sustainability Action' 파트로 구성돼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한솔그룹이 'ESG 지표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데이터 관리를 체계화했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한솔그룹의 친환경 제품 및 기술개발, 안전보건 관리, 공급망 관리 등에 대한 성과 등도 담겨있다. 한솔그룹 관계자는 "한솔그룹이 추구하고 있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진정성을 담기위해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그룹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전략과제'를 도출하고 추진해 ESG 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한솔홀딩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해외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영문판도 제공한다.

2023-08-18 02:32: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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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6명, '생성형 AI' 업무에 영향 준다

휴넷, 직장인 760명 대상 설문조사…83.3% '교육 필요' 52% '업무에 활용 중'…63.5%, 회사 비즈니스에 '영향' 직장인 10명 중 6명은 ChatGPT 등 생성형 AI가 자신의 직무나 회사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당 분야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83.3%에 달하는 등 생성형 AI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모습이다. 이같은 내용은 휴넷이 직장인 760명을 대상으로 'ChatGPT 등 생성형 AI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해 18일 내놓은 결과에서 나왔다. 응답자의 80.9%는 생성형 AI 사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업무와 관련해선 '업무에 활용 중'(52.0%)이라고 밝혔다. 활용 빈도는 '월 1회 이상'(29.9%), '주 1회 이상'(25.7%), '매일'(9.2%)이었으며, '전혀 활용하지 않는다'(35.2%)는 비중도 높았다.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하지만 아직까지 사용 빈도는 많지 않은 모습이다. 이와 함께 생성형 AI가 '업무 생산성 및 성과에 도움을 주나'는 질문에는 '가끔 도움이 된다'(41.4%)가 가장 많았다. 이어 '보통'(18.8%), '매우 도움이 된다'(16.8%), '거의 도움이 안 된다'(12.5%), '전혀 도움이 안 된다'(10.5%) 순이었다. 또한 생성형 AI가 '나의 직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크다'(38.2%), '매우 크다'(19.7%) 등 57.9%가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보통'(27.6%), '모르겠다'(8.9%)가 차지했으며, '작다'(3.3%), '매우 작다'(2.3%) 응답 비중은 낮았다. 생성형 AI가 '소속 회사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선 '크다'(41.8%), '매우 크다'(21.7%)가 63.5%를 차지하며 앞서 '나의 직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과 유사한 응답을 보였다. 직장인들 상당수가 생성형 AI가 개인 및 회사의 업무에 많은 변화를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소속 회사는 생성형 AI에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나'는 항목에는 '보통'(32.2%), '권장한다'(28.3%), '관심 없다'(21.7%), '적극 권장한다'(15.8%), '금지한다'(2.0%) 순으로 답했다. 또 생성형 AI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는 83.3%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세부적으로는 '필요하다'(47.8%), '매우 필요하다'(35.5%), '보통이다'(10.2%), '모르겠다'(3.6%), '필요하지 않다'(2.6%), '전혀 필요하지 않다'(0.3%) 순이었다. 한편 생성형 AI 대한 신뢰도는 평균 3.1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3점'(46.7%), '4점'(27.3%), '2점'(13.2%), '5점'(6.9%), '1점'(4.6%), '0점'(1.3%) 순이었다.

2023-08-18 01:32: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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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국공항공사, "개인 호신용품은 위탁수하물로!"

한국공항공사가 진시큐리티, 세이버코리아 등 호신용품 제조·판매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항공기 내 반입금지 물품 소지 감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단체여행,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올해 7월까지 김포공항을 포함한 전국 14개 공항에서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한 53만4837건의 기내반입금지물품이 적발됐다. 공사는 업체 대표들에게 전자충격기, 너클 등이 항공기 내 반입금지 물품임을 설명하고, 공항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판매 물품의 기내 반입금지 관련 안내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향후 기존 제품에서 변형된 신제품이 출시되면 보안검색요원의 교육용으로 제공해 항공보안 수준 향상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호신용품은 항공기 내 반입이 금지돼 있어 위탁수하물로만 반입이 가능하다. 휴대수하물로 적발 시 관계기관 합동 조사로 보안수속 및 항공기 지연이 발생해 여행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는 교육부, 국방부에 수학여행객, 군인 등이 기내반입금지물품을 소지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며, 공항 내 전광판을 활용하여 기내 반입기준을 표출하는 등 현장 안내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최근 묻지마 범죄 여파로 개인 호신용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내 반입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기내 반입기준 관련 홍보 및 업계와의 협력 강화 등 안전대책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7 17:44:5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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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유튜브 구독자 7만명 돌파

에어부산이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하게 이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에어부산 공식 유튜브 구독자 수 7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8월 유튜브 구독자 수 6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 7월 7만명을 달성했다. 에어부산 유튜브 채널은 현재까지 7만 7000여명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다 조회 영상의 조회수는 378만회로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높은 구독자 수와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항공업계 유튜브 선두주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에어부산의 유튜브 콘텐츠는 시청자 중심의 영상 제작으로 항공사에 가지는 호기심이나 접하기 어려운 항공상식 및 항공사 전반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에어부산은 분석했다. 올해 업로드된 에어부산 유튜브 콘텐츠 중 '기장은 비행 중에 어떻게 밥을 먹을까?' 영상은 업로드 2주 만에 100만 조회수를 달성한 후 현재 조회수 140만 뷰를 기록 중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항공사 특화 콘텐츠에 유튜브 감성을 더해 시청자들이 원하는 영상을 제작하며 항공 지식 및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잠재 고객들에게는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해 나가고 있다."며 "유튜브와 같이 다양해진 소통 창구를 적극 활용하여 고객의 직·간접적 피드백에 귀 기울이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17 17:06:1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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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도전적 연구개발 과제 확대… 해외 연구자에 전면 개방

산업통상자원부의 내년도 연구개발(R&D) 과제기획 단계부터 도전적 과제가 확대되고, 해외 연구자들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된다.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 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기술 R&D 추진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의 2024년 산업기술 연구개발 투자·제도개선 방향과 국제공동 연구개발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장 1차관은 "우리 기업이 세계최고 기술을 확보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쉬운 과제'에 대한 투자는 중단하고, '도전적 과제'에 투자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첨단기술 개발 역량과 아이디어를 가진 해외연구자에게 산업부 모든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개방하고, 과제 기획-선정-평가 전 과정에서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산업부 연구개발 과제 공모가 대략적인 방향을 제시해 공모하고 구체적인 기획은 사업에 신청한 연구자들에게 맡기는 방식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기존에는 개발할 기술의 요구사항을 상세하게 기획해야 했다. 산업부는 이달 중 정부 연구개발 예산이 확정되면 국내외 연구자를 대상으로 내년도 추진할 연구개발 과제 발굴에 착수한다. 또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과 더불어 전문가·이해관계자 의견을 다방면으로 청취해 9월 중 '글로벌 기술협력 종합전략'을 수립, 국제공동 연구개발 확대에 본격 나선다. 아울러, 산업기술 연구개발 성과제고를 위한 방안도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장 1차관은 "이제 갈라파고스형 R&D 방식에서 벗어나 세계 최고의 기술을 지향하는 개방적 R&D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8-17 17:00:1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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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차량용 ‘듀얼코일 무선충전 거치대’ 출시

불스원이 17일 차량용 '듀얼코일 무선충전 거치대'를 출시했다. 불스원의 듀얼코일 무선충전 거치대는 갤럭시Z 플립과 같이 충전 가능 면적이 좁은 플립형 스마트폰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2개의 무선충전 코일을 탑재해 다양한 기종과 규격에 대해 거치 및 충전을 최적화했다. 또 Qi 방식의 무선충전 방식을 채택한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빠르고 정확한 15W 무선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올려 두면 거치대 내부에 탑재된 스마트 센서가 스마트폰을 인식해 자동 개폐 기능을 작동시킨다. 여기에 거치대 좌우 측면 터치 버튼을 누르면 수동으로도 사이드암을 조정 가능하다. 사이드암과 하단 스탠드 패드까지 3중 고정 거치 구조는 운전 중 급커브나 급제동을 하더라도 미끄러짐 없이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고정해준다. 또 저소음 모터를 적용해 소음 걱정 없는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차량의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약 3~4회 동작이 가능해 차량 시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스마트폰을 거치대에서 분리할 수 있다. 볼 조인트 구조로 360도 회전이 가능해 운전자에게 최적의 각도로 조절할 수 있다. 신제품 '불스원 듀얼코일 무선충전 거치대'는 통풍구와 대시보드 거치 타입 등 2종으로 출시된다.

2023-08-17 16:57: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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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베트남서 글로벌-현지 파트너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애경케미칼이 베트남 내 글로벌 기업들과 잇달아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맺으며 시장 영향력 강화에 나섰다. 애경케미칼은 최근 베트남 현지에서 단열 샌드위치 패널 기업 '똔맛(TONMAT)', 글로벌 스톤 인테리어 기업 '더스퀘어코리아(THE SQUARE KOREA)'와 각각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애경케미칼은 '똔맛'에 폴리우레탄(PU) 단열재에 사용되는 폴리에스터 폴리올을, '더스퀘어코리아'에는 인조대리석(엔지니어드 스톤) 제조용 합성수지(UPR)를 각각 공급하게 된다. 애경케미칼이 공급한 폴리에스터 폴리올은 똔맛 그룹 내 모든 자회사 생산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며, 인조대리석 제조용 합성수지는 더스퀘어코리아의 베트남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원료로 활용된다. 애경케미칼의 폴리우레탄(PU) 사업은 국내 최대의 폴리에스터 폴리올 생산능력을 자랑하며 시장 경쟁력과 점유율 측면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사이클로펜탄' 발포제를 적용한 우레탄 패널로는 최초로 복합자재 품질인정(준불연 기준) 시험에 통과하며 기술력과 화재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애경케미칼 측은 "합성수지 사업 역시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고객 제품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양 기업과의 MOU를 시작으로 베트남 현지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애경케미칼은 베트남을 내수시장 성장 잠재력을 가진 국가로 판단하고, 지난 2003년 자회사 법인 AK VINA를 설립했다. 이후 비즈니스는 물론, '베트남 야구협회'를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쓰며 현지에서 기업 인지도와 제품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베트남을 비롯한 글로벌 고객사들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을 교두보로 삼아 글로벌 점유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7 16:23:01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