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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혁신기업 성장 추가 지원나서

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산업기술 R&D 기업' 지원 협약 기술보증기금이 기술혁신기업 성장 추가 지원에 나섰다. 기보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산기평)과 '산업기술 R&D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금융과 R&D사업을 연계함으로써 연구개발(R&D) 사업화 성공률을 높여 산업기술 R&D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관별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 ▲우수 기술혁신기업 상호 추천을 통한 복합 지원 ▲융자와 출연을 연계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전주기 R&D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보는 산기평 추천기업에 대해 ▲기술평가·IP보증 지원 ▲투자유치 프로그램 지원 등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기술혁신기업의 R&D 사업화 성공률 제고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한편, 기보와 산기평은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R&D 과제의 사업화 성과를 제고하기 위한 기술혁신 전문대출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기보는 기업 맞춤형 기술평가와 기술금융을 지원해 R&D 성과창출을 기반으로 한 중소기업 스케일업과 민간주도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협약은 기보의 기술금융 프로그램과 산기평의 R&D 프로그램 간 연계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보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사업 모델을 확대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7 03:38: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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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GS칼텍스, 국내 최초로 '바이오 선박유' 시범 운항

GS칼텍스와 해운사 HMM이 부산신항에서 바이오 선박유 시범 운항을 진행했다. GS칼텍스는 국내 정유사 가운데 최초로 바이오 선박유(B30 Bio Marine Fuel)를 실제 컨테이너선에 공급하게 됐다. GS칼텍스가 공급한 바이오 선박유는 이날 부산신항 4부두에서 HMM의 6400TEU급 컨테이너선에 급유돼 부산~싱가포르~인도~남미 노선을 운항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바이오 선박유는 재생 가능한 원료를 사용하여 제조되기 때문에 기존 화석연료 기반 선박유 대비 탄소 배출량을 65% 이상 절감할 수 있다. 특히 폐식용유 기반 바이오 디젤을 사용한 바이오 선박유 80% 이상 탄소 배출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또 메탄올이나 암모니아보다 저렴하고 신규 인프라스트럭처 투자나 새로운 선박 건조 없이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해운 분야에서 탄소 감축에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지난 7월 런던에서 개최한 '제80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바이오선박유의 탄소 감축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이번 시범 운항에 공급되는 바이오선박유인 GS칼텍스의 'B30 Bio Marine Fuel'은 GS칼텍스 선박용 중유와 국내 바이오연료 기업 DS단석이 폐식용유로 생산한 선박용 바이오디젤이다. GS칼텍스는 지난 8월 국내 정유사 최초로 바이오 연료에 대한 국제 친환경 제품 인증제도인 'ISCC EU'를 취득했다. 시범 운항 연료에 혼합되는 선박용 바이오 디젤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DS단석도 해당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바이오 선박유 공급망 전반에 친환경 인증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GS칼텍스는 정부가 지난해 10월 발족한 친환경 바이오 연료 활성화 동맹에 참여해 친환경 바이오 연료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달 초에는 인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대한항공 화물기에 바이오 항공유(SAF) 시범 운항을 시작했고 선박유 부문에서도 GS칼텍스는 HMM과 지난 4월 바이오 선박유 공급과 사용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MM은 선박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1년 태평양 구간에서 '바이오중유'에 대한 선박 실증을 진행했다. 지난 2월에는 메탄올을 주연료로 하는 친환경 컨테이너선 9척을 발주했다. 4월에는 '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과 '암모니아·메탄올 수송 및 벙커링 업무 협약'을 맺는 등 친환경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이승훈 GS칼텍스 부사장은 "국내 정유사 최초로 바이오 선박유를 생산해 첫 시범 운항을 시작했고 앞으로 해운 분야에서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국내 선사들은 물론 한국 영해에서 급유받는 글로벌 선사들에도 바이오 선박유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MM 측은 "국내 첫 바이오선박유 시범 운항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친환경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탑티어 선사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16 23:54:06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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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협회, 영국해운협회와 MOU 체결

한국해운협회가 지난달 12일부터 14일까지 런던국제사주간 기간 동안 영국 런던을 방문해 국제해운회의소(ICS) 이사회에 참석했다. 영국해운협회와 양국 해운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양창호 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은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과 아르세니오 안토니오 도밍게스 벨라스코 차기 IMO 사무총장을 예방했다. 영국 해양경비청의 해양구조국무조정대표를 만나 영국 해난사고 대응 체계에 대해 조사도 했다. 지난 14일 양 상근부회장과 사라 트레세더 영국해운협회 CEO는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양국 해운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관계를 더욱 증진시켜 나가기로 했다. 양 협회는 해운산업 성장을 위한 협력 증진, 해운관련 분야 정보 교환, 양국 해운산업 정책 공유, 해운 분야에서의 전문가들의 지식 교류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매년 해운협력 회의 개최, 한-영 해운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2024년 한국해운협회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한국에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2025년 영국에서 런던국제해사주간 기간 중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세부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고, 양국 정부에 해운회담 정례화를 요청하기로 했다. 양 상근부회장은 "이번 영국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영국 해운업계와 좀 더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해운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6 23:33: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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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통영시, 신규 리조트 조성 위한 MOU 체결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계열사 금호리조트가 경상남도 통영시와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16일 이로써 지난 7월 공모 참여를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구체적 사업이 본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그룹과 금호리조트는 협약에 따라 2028년까지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 부지 내 약 200실 규모의 하이엔드 리조트 및 요트라운지, 오션사이드바, 실내스포츠파크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구축 사업은 정부 120대 국정과제로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이 중 통영시의 도남관광지 개발은 구상 초기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가 최적의 대상으로 거론되어 왔다. 현재도 272실 규모의 마리나 기반 리조트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이지만, 추가 콘도와 시설 등이 조성되면 도남관광지 내 독보적인 휴양시설로 거듭나게 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그룹 관계자는 "추후 KTX통영역이 조성되고 한산대첩교 건설 역시 현실성 있는 논의가 지속되는 만큼 미래의 통영시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교통 편의에 따른 수요 증대가 예상된다"며 대규모 관광객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성일 금호리조트 대표는 "통영시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사업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남해안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프리미엄 리조트를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3-09-16 23:31:0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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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부산 ‘폐플라스틱 클러스터’ 민·관·공 협력 확대

롯데케미칼이 부산시 및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ESG 경영 실천 및 자원 선순환 확대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우리동네ESG센터' 2호점 개소식이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은 ESG센터 2호점 오픈을 축하하고, 부산 지역 폐플라스틱 수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우리동네 ESG센터는 지역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새활용함으로써 다시 지역 주민에게 돌려주는 자원순환센터로 지난해 11월 부산시 금정구에 1호점이 오픈했다. 지역 주민이 분리 배출한 폐플라스틱을 노인 인력이 수거 및 분류하고, 이를 세척해 새활용 한다. 1호점은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폐PET병 12톤 가량을 수거했으며, 이 과정에서 총 390명의 지역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부산시 전역 16개구에 ESG센터를 확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롯데케미칼은 폐플라스틱 수거, 선별, 원료화 등을 위한 설비 구입 및 업사이클 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상품화 등에 대한 선순환 프로세스 가이드 및 기술·인프라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 ▲부산시는 사업홍보 및 행정지원 ▲부산시 동구는 친환경 노인용품 제조시설 공간 제공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ESG센터 구축 총괄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사업비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업사이클 안전바 설치 확대 ▲한국남부발전은 업사이클 전기, 조명기구 설치를 확대 할 예정이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폐플라스틱 수거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향후 재생 원료 수급처로 확장하고, 자원선순환 생태계 확대 및 ESG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롯데케미칼은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6 23:27:5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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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 상생플러스 간담회' 개최..."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중소기업과 공동R&D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신기술 개발과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3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공항 산업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인천공항 상생플러스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훈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연구원장을 비롯해 공사와 협력관계인 중소기업 28개사 대표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 '인천공항 테크마켓' 플랫폼과 '중소기업 종합지원제도(F.A.S.T)'를 소개했다. 올해부터는 공사가 '인천공항 테크마켓'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이 직접 연구과제를 제안할 수 있는 방식을 신규 도입했다. '중소기업 종합지원제도(F.A.S.T)'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시 금융, 교육, 판로, 기술 분야를 종합 지원하는 제도로 현재까지 총 78개 사를 지원했다. 이어 공동 R&D 성과공유 시간에는 증강현실(AR) 실내 네비게이션, 가상현실(VR) 체험 서비스 등이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아울러 인천공항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실증 지원사업'의 경우 실증 완료된 개발품의 정부 SOC기술마켓 신기술 등록을 지원한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최근 전 세계적인 항공 수요 증가추세에 맞춰 공항 산업 분야 신기술에 대한 수요도 증가한다"며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제도를 확대하고 인천공항 인프라를 테스트 베드로 제공함으로써 민간기업의 혁신성장을 촉진하고 해외판로 개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09-15 14:41:11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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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버추얼 프로덕션 전용 '더 월' 유럽 시장 소개

삼성전자가 유럽 시장에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전용 디스플레이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The Wall For Virtual Production)'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5~1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방송 전문 전시회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2023'를 통해 제품을 출시하며, 초실감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시장을 공략한다. 버추어 프로덕션 스튜디오는 실감 콘텐츠 기술과 실시간 시각효과 기술을 이용해 현실 세계와 디지털의 가상 세계를 실시간으로 결합시키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산업이다. 더 월은 삼성전자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인 '마이크로 LED' 기술력이 집약된 초고화질 디스플레이다. 실감 넘치는 가상 영상 제작에 필요한 화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P1.68(픽셀 간 거리가 1.68㎜인 제품)과 P2.1 등을 출시한다. '더 월 버추얼 프로덕션'은 최대 6000R 곡률의 타원형으로 제작할 수 있어, 스튜디오 전체를 디스플레이가 감싸는 형태로도 설치된다. 또 천장에 걸거나(Hanging), 레고 블록처럼 쌓는(Stacking) 등 촬영 환경과 목적에 맞게 설치할 수 있다. 표면에는 특수 몰딩 기술을 적용해 먼지 등 외부 오염을 줄였다. 버추얼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화질뿐 아니라 편의 기능도 지원한다. 정훈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버추얼 프로덕션 전용 '더 월'은 현장 로케이션과 그래픽 합성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준다"며 "방송 및 영상 제작 환경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9-15 14:33:07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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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나서…굴착기·지게차 등 5대 기증

HD현대가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HD현대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이우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우 재건협력 포럼에서 미콜라이우 정부와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건설장비 공급 및 교육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HD현대 건설기계 3사의 주요 장비 5대를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HD현대 건설기계부문 문재영 부사장, 비탈리 킴 미콜라이우 주지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하는 건설장비는 HD현대건설기계 30톤급 크롤러굴착기와 HD현대인프라코어 21톤급 휠굴착기, HD현대사이트솔루션 LPG지게차 등 5대로, 미콜라이우 주 피해지역의 긴급 복구를 위해 투입된다. HD현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에 필요한 건설장비를 원활히 공급하는데 협력하고, 우크라이나 내 건설장비 전문가 양성과 인프라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신속한 장비 공급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지 딜러사와 유럽 인근지역에 장비기지(DEPOT)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내 초청 연수 ▲우크라이나 전쟁 주요 피해지역(키이우, 헤르손, 미콜라이우) 거점 현장 교육 ▲키이우 기초교육센터 설립을 추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각종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보탠다. 문재영 HD현대 건설기계부문 부사장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5 13:13:4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