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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위, 한전KPS와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 체결

상생협력기금 1억 출연…ESG 교육, 진단, 실사등 지원 동반성장위원회가 한전KPS와 2024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25일 동반위에 따르면 한전KPS는 오랫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발전설비(수화력, 원자력) 및 송변전설비 정비산업을 선도하며 세계 최고의 전력설비 정비 기술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KPS는 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한다. 이를 통해 참여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을 중점으로 하는 ESG 교육·진단·현장실사(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산업 공급망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 밖에도 발전 정비산업 내 협력사의 ESG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기업 국제표준(ISO) 인증 취득 지원사업, 공공·민간기업 안전 컨설팅 지원 등 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동반위 오영교 위원장은 "전력공기업의 일원으로서 한전KPS가 탄소감축과 사회책임경영, 건전한 지배구조 등 ESG 경영을 주도적으로 확산하는 모습이 매우 모범적"이라며 "동반위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을 위한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ESG 경영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5 09:47: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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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8개 지자체·BC카드와 지역 상권 활성화나서

업무협약 맺고 정부·민간·지자체간 협업체계 구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8개 지방자치단체, BC카드와 손잡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소진공은 지난 24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글로컬 상권 출범식&페스타'에서 BC카드, 8개 지자체와 함께 글로컬 및 로컬브랜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진공은 앞서 '글로컬 사업'은 수원시, 전주시, 통영시를, '로컬브랜드 사업'은 강릉시, 상주시, 양양군, 제주시, 충주시를 각각 참여 지자체로 선정한 바 있다. 협약은 지역 소멸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인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 출범을 기념하고, 올해 글로컬과 로컬브랜드상권 선정지(8곳)의 존속과 발전을 위해 정부·민간·지자체간 협업체계를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는 로컬크리에이터(소상공인)가 중심이 되어 국내·외 다양한 관계 인구를 끌어들이는 상권을 기획·투자·추진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등이 상권별 특성에 맞는 체류·집객·회유 공간 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앞으로 소진공은 협약을 통해 해당 상권 소상공인을 위해 ▲창업교육, 컨설팅, 기업가형 소상공인 발굴·육성 ▲상권별 앵커스토어 및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을 위한 매칭융자·크라우드 펀딩 지원 ▲글로컬 및 로컬브랜드 상권의 지속성장을 위한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등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BC카드는 ▲상권형 크라우드 펀딩 운영 프로그램 구축 및 멤버십형 NFT 플랫폼 운영 ▲상권 내 기업가형 소상공인의 제품 및 콘텐츠 판로확대를 위한 홍보 등을 지원한다. 8개 지자체는 매칭자금(지방비)을 투입해 해당 지역의 로컬브랜드 활성화 및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소멸과 경제 활성화의 대안이 기업가형 소상공인과 이들이 만드는 글로컬 상권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5 09:37: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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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고객가치실현위원회 발족…'고객가치 최우선'

기존 CCM TF팀 승격·운영…고객 권익 증긴 매개체 역할 휴롬이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사내 문화 조성 및 실천을 위해 '고객가치실현위원회'를 발족했다. 25일 휴롬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중심경영(CCM) 5회 연속 인증 획득에 성공해 전사적인 차원에서 효율적이고 일관된 고객가치 실현을 위해 본부간 자발적인 목표 수립과 이행을 도모하고 이를 관리하는 정기적인 회의체로서 기존 CCM TF팀을 고객가치실현위원회로 승격해 운영한다. 휴롬 고객가치실현위원회는 기존 각 팀으로 구성된 CCM TFT 조직을 R&D, 생산, 품질, 마케팅, 영업, 법무, 인사 등 본부로 확장해 회의체를 구성, 전사적으로 고객가치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연간 운영 목표지표를 설정 및 실천하며 고객 권익을 증진시키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고객가치실현위원회의 출범을 통해 전사적으로 고객 만족에 대한 인식을 내재화하고 각 조직에서의 실천을 체계화하여 앞으로 고객 중심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휴롬은 2016년 첫 CCM 인증 이후 소비자중심경영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한 성과를 인정 받아 작년 말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최고상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6월 5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하며 고객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4-07-25 09:11:1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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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남양주서 결식우려아동 돕기…기부금 전달·봉사활동

'행복두끼 프로젝트' 전북 부안, 고창에 이어 세번째 SK매직이 결식우려아동 돕기에 추가로 나섰다. SK매직은 지난 24일 경기 남양주시청에서 결식우려아동에게 행복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식을 갖고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금 685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SK매직은 후원금 전달과 함께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방문 관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MC(Magic Care)와 조직장으로 구성된 봉사단 10여 명이 남양주 화도읍에 위치한 '행복도시락 남양주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에게 전달할 도시락과 밑반찬 등을 직접 포장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SK매직 지은주 중부3총국장은 "방학 기간 끼니 해결이 어려운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하고, 미래 주인공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도시락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SK매직은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ESG경영을 실천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매직은 민관협력 도시락 지원 사업인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전북 부안, 고창에 이어 세번째 나눔을 남양주로 선정해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행복얼라이스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전국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2024-07-25 09:07: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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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11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기업에

PF단열재 등 4개 제품 명단 올라…'녹색마스터피스상' 수상도 LX하우시스가 11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25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 Z:IN(LX지인) PF단열재를 비롯해 뷰프레임 창호, 지아패브릭 벽지, 에디톤 컬렉션(스톤·마루·월) 등 4개 제품이 뽑혔다. LX하우시스의 단열재 제품은 11번째, 바닥재는 10번째, 창호와 벽지는 9번째로 녹색상품 수상 제품 명단에 각각 오르게 됐다. 올해 심사에서 PF단열재와 뷰프레임 창호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점을, 지아패브릭 벽지와 에디톤 컬렉션은 제품 제조 전 과정에서 유해물질 감소와 생활환경 오염 감소 등 환경친화적인 성능을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LX하우시스는 올해 11년 연속으로 수상 제품을 배출하며 녹색상품을 11년 이상 수상한 기업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녹색유아공간 전환지원사업 등 아동·청소년의 생활공간 개선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사회공헌상'도 수상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면서 11년 연속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인 인테리어 제품 개발을 지속해 더욱 안전한 주거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25 08:40: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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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한국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 부문' 6년 연속 1위

365일 24시간 상담 제공…서비스 지속 업그레이드 경동나비엔이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 가정용보일러 A/S 산업에서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25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회사는 '굿(Good) 서비스가 최고의 마케팅이다'라는 서비스 아이덴티티(SI) 아래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업계 최초로 전화와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팅 등을 통해 365일 24시간 상담을 제공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나비엔 영상지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영상 상담도 실시해 엔지니어 방문 전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지원하며 호평받고 있다. 그 결과, 경동나비엔은 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7회 연속 받으며 시장 선도 기업의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왔다. 대표적으로 2021년 '나비엔 AI 서비스'를 통해 문제 해결 시간을 대폭 단축시켰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합리적인 제품 구매를 돕고 있다. 지난 2019년, 업계 최초로 하남 스타필드에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인데 이어 체험 매장 '나비엔 하우스' 남양주 북부점과 의정부 서부점, 580평 규모의 나비엔 하우스 제주점을 오픈하며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전양균 CCM 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업계 1위로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속·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7-25 08:36: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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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땡큐" LG이노텍, 2분기 영업익 전년비 726%↑…역대 최대 실적

LG이노텍이 '계절적 비수기'를 뚫고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아이폰15 등 주력 고객사 스마트폰 수요 회복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넘어섰다. 특히 올 하반기에도 스마트폰용 고성능 카메라모듈 사업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대를 회복할 가능성이 커졌다. LG이노텍이 올 2분기에 매출 4조5553억원, 영업이익 1517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6%, 726.2%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도 989억원으로 4천684.14% 늘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넘어선 수치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전방 IT 수요가 개선되면서 광학솔루션 및 기판소재사업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또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와 적극적인 내부 원가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LG이노텍 전 사업부가 호실적을 냈다. 카메라 모듈 사업을 맡고 있는 광학솔루션사업은 고성능 카메라 모듈 공급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3조6천8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반도체 기판 사업 담당인 기판소재사업은 13% 증가한 378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는 15% 올랐다. 스마트폰 전방 수요 개선으로, RF-SiP 등 스마트폰용 반도체 기판 공급이 늘어난 영향이다. 전장부품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2%, 전 분기 대비 1% 증가한 496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장부품사업은 특히 자율주행·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DAS)용 차량통신 부품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앞으로 LG이노텍은 센싱·통신·조명 모듈 등 전장 핵심부품과 FC-BGA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을 앞세워 사업구조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지환 LG이노텍 CFO(전무)는 "디지털 제조공정 혁신과 생산운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고부가 제품 중심 사업을 강화해 수익 기반 성장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센싱·통신·조명 모듈 등 전장 핵심부품,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와 같은 고부가 반도체 기판을 앞세워 지속 성장을 위한 사업구조 고도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증권가는 LG이노텍의 최대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판매량 호조로 LG이노텍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아이폰 16 시리즈(9월 출시 예정)의 판매 증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이폰 교체 수요를 추가 반영하면 실적 상향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조1600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할 때 39.1%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최준원 신영증권 연구원도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핵심 고객사의 중국 내 대규모 프로모션 효과 및 신규 아이패드 출시에 따른 교체수요 촉진 영향으로 2분기 스마트폰 롱테일 수요가 이어진 것으로 판단한다"며 "2분기 환율 효과로 원화 수익성이 개선됐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4-07-24 19:16:22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