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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빙그레, 광복 80주년 기념 '처음 듣는 광복' 8월 8일 개봉

CGV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빙그레와 함께 광복의 소리를 AI 기술로 구현한 다큐멘터리 캠페인 필름 '처음 듣는 광복'을 오는 8일 개봉한다고 7일 밝혔다. 러닝타임은 8분 15초이며, 티켓가는 1000원이다. '처음 듣는 광복'은 다양한 역사적 자료와 증언에 근거해 1945년 8월 대한민국 곳곳에서 울려 퍼졌던 해방 당시의 함성과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는 소리 등을 AI 기술로 구현해 담았다. 광복 당시 모습은 글이나 사진으로는 전해지지만 실제 소리가 남아 있지 않다는 점에서 이번 시도가 더욱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광복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사연도 담겨 있어 울림과 감동이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과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도 진행한다. 티켓 예매금액 1000원 중 815원은 대한적십자사의 독립운동가 후손 돕기 캠페인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처음 듣는 광복'은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전국 15개 극장에서 오는 15일까지 상영된다. 예매 및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GV 김재인 콘텐츠·마케팅담당은 "'처음 듣는 광복'은 우리 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그날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극장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 관람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작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지난해 '처음 입는 광복' 온라인 캠페인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옥중 순국한 독립운동가의 마지막 모습을 한복을 입은 영웅의 모습으로 재현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캠페인의 중요한 요소인 '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CGV와 함께 극장 상영을 진행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8-07 15:11: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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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대신 영화관…롯데시네마, 영화로 듣는 강연 '롯시클래스' 론칭

다양한 콘텐츠 경험의 무한 확장을 추구하는 롯데시네마가 '롯시클래스(Lotsee Class)'를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북토크, 강연, 인문학 클래스 등 지식 기반 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시네마는 한 편의 영화를 중심으로 전문가와 함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인문 강연 콘텐츠 '롯시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관객이 영화를 마주했던 '극장'이라는 곳에서 작품을 다시 곱씹고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롯시클래스'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사'를 주제로 진행되며 매회 한 편의 영화를 중심으로 역사 속 중요한 순간들을 조망하는 인문학 강연이 펼쳐진다. 내달 열리는 '롯시클래스' 1강에서는 영화 '암살'의 '독립운동가와 친일파의 충돌, 광복을 준비한 사람들'을 주제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연사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학자이자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인 심용환으로 책과 방송, 유튜브를 넘나들며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있다.'롯시클래스' 1강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 김세환 엑스콘팀장은 "앞으로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는 '롯시클래스' 강연을 통해 극장에서의 새로운 관람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극장에서 지적 즐거움은 물론 색다른 영화적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8-07 15:11: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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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컨저링 속으로 들어간다"…악령이 사는 방, 그 문을 열다

올 여름 흔한 방탈출이나 테마파크보다 더 강렬한 공포를 찾는다면 '컨저링 유니버스 투어'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공포 영화 포스터 몇 장으로 시선을 끌고, 영화 속 소품이 전시되어있는 단조로운 전시일 거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십자가가 거꾸로 매달린 벽, 깜빡이는 촛불, 그리고 인형인지 사람인지 분간이 어려운 형체들과 음산한 분위기. 함께 전시 공간을 찾은 일행은 "진짜 들어가야 돼?"라며 주저할 정도였다..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몰입형 전시 공간 덕스(DUEX)에서 7월 26일부터 열리고 있는 '컨저링 유니버스 투어(The Conjuring Universe Tour)'는 영화 홍보 전시가 아니다. 오싹한 몰입감으로 무장한 이 체험전은 관람객이 직접 공포를 '걷는' 워크스루 형식의 전시로, 영화 속 명장면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세트를 따라 공포의 중심으로 들어가게 만든다. 전시는 '컨저링' 시리즈의 실존 모델이자 초자연 현상 조사자인 워렌 부부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시작된다. 입장에 앞서 오래된 극장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컨저링 유니버스 소개 영상을 관람한 후, 관람객은 각기 다른 테마의 방으로 들어선다. 안내직원이 건네주는 등불을 들고 앞서나가자 '더 넌' 속 음산한 수도원, '애나벨 집으로'의 유물 보관실 등 영화 속 공포가 고스란히 재현된 공간들이 등장한다. 첫 방부터 긴장의 연속이다. 희미한 조명 아래, 수십 개의 마네킹이 늘어선 방에 들어서자 평소 공포 영화를 즐겨보는 기자도 머리카락이 쭈뼜섰다. '분명 이 중에 하나는 움직일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예상을 깨고 움직이는 타이밍에 일행은 비명을 지르며 줄행랑을 쳤고, 기자도 본능적으로 뒷걸음질쳤다. "이거 방탈출보다 더 무서운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몰입감은 실감났다. 이 체험전이 특별한 이유는 '깜짝 놀라게 하는 요소'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거울 뒤로 순간 비치는 발락의 형상, 살짝 열린 서랍 속에서 빠져나오는 저주받은 인형, 무심코 지나치면 놓치기 쉬운 은근한 연출들이 긴장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해골 촛불이 깜빡이는 방에서였다. 누군가 따라오는 듯한 소리에 돌아봤지만 아무도 없었고, 다시 앞을 보니 발락 복장을 한 배우가 바로 눈앞에 서 있었다. 관람객 대부분이 동시에 비명을 질렀고, 한 여성은 그대로 주저앉아 "진짜 미쳤다"는 말을 반복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경험이었다. 이번 체험전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컨저링' 유니버스의 아홉 번째 작품, '컨저링: 마지막 의식(The Conjuring: Last Rites)'과 맞물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해당 영화는 1986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실제로 벌어진 '스멀 가족 악령 사건'을 다루며, 지난 5월 공개된 예고편은 한 달 만에 조회수 118만 회를 돌파할 정도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체험전은 마치 영화 속 스토리를 미리 경험하는 듯한 구성이 특징이다. 새로운 영화의 설정이나 분위기가 일부 담겨 있어 관람을 마치고 나면 신작에 대한 기대감 역시 증폭된다. 공포 체험이 끝나는 순간 관람객의 숨은 가빠오지만 체험은 끝나지 않는다. 출구에 마련된 테마 굿즈숍과 콜라보 카페, 포토 부스는 그 여운을 이어가는 장치다. 포스터 속 애나벨 인형이 실물 크기로 진열돼 있고, 관람객들은 기념 티셔츠, 키링, 마스크 등 다양한 굿즈를 구매하며 여운을 간직한다. 공포 테마의 디저트와 음료도 인기다. 블랙 색상의 라떼, 핏빛 젤리 음료는 '보기만 해도 무서운데 맛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포토 부스에서는 4컷 사진으로 원하는 공포 영화 콘셉트를 고를 수 있어 MZ세대 관람객 사이에서 특히 인기다. "이 정도일 줄 몰랐다"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현실과 영화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몰입형 공포 체험을 원한다면 당장 홍대 덕스에서 운영하는 '컨저링 유니버스 투어'로 달려가자. 다만, 겁이 많다면 마음의 준비는 필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8-07 14:16: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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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주,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출연 확정...'신흥 기대주' 활약 예고

배우 임영주가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에 오수정 역으로 출연한다. '화려한 날들'은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임영주는 '화려한 날들'에서 지은오(정인선 분)가 운영하는 카페의 직원 오수정 역을 맡았다. 은오와 같은 동아리 출신으로 절친인 수정의 다양한 매력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 '신흥 연기 기대주'다운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양한 단편 영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온 임영주는 드라마 '여신강림', '순정복서', '함부로 대해줘', 영화 '어브로드' 등에 출연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 외에도 다수의 광고를 비롯해 10cm의 '그라데이션' 드라마 버전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2월 tvN '그놈은 흑염룡'에서는 용성백화점 기획팀 사원 최나나로 분해 팀장 백수정 역의 문가영과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안방을 사로잡았다. 이어 4월 개봉한 영화 '파란'에서는 가출팸에서 생활하는 18세 소녀 최솔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임영주가 출연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오는 9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2025-08-07 13:50: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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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7일 목요일 [쥐띠] 36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준다. 48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바라지 마60년 편해지려다가 힘든 일이 겹치니 괴로운 날이다.라. 72년 갈등이 있으니 유의. 84년 믿음을 가지고 상대를 설득하라. [소띠] 37년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49년 멍석이 깔렸으니 역량을 발휘해서 일을 마무리. 61년 공기가 좋지 않으면 마스크라도 사용. 73년 내일을 생각하고 경거망동하지 마라. 85년 길이 없는 곳에서 산사태 조심을 하도록. [호랑이띠] 38년 무지개를 보았으니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50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마음. 62년 내 것이 아니니 포기. 74년 상큼한 바람이 불어오니 좋은 일이. 86년 지나친 욕심만 버리면 결과를 얻음. [토끼띠] 39년 살기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51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하루. 63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르다. 75년 질환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으로. 87년 자식은 부모의 분신이라 하는데. [용띠] 40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은 하지 마라. 52년 신세진 사람에게 빚을 갚는 날. 64년 이별을 겸허히 받아 드려라. 76년 행운이 찾아오니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긴다. 88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힘껏 노력. [뱀띠] 41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다. 53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으면 더 커진다. 65년 큰 상처는 밴드로 처리할 수 없다. 77년 남에게 준 상처는 고스란히 내게로 온다. 89년 동서남북 어디로 떠나도 거칠 것이 없다. [말띠] 42년 문서 운이 있으니 기회를 잘 잡아라. 54년 인생이 더할 나위 없이 즐겁다. 66년 무리수를 두면 기회마저 잃게 된다. 78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90년 오늘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과 양보. [양띠] 43년 내 것이 작아 보이나 주변의 부러움을 산다. 55년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67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79년 겸손하면 주변이 스스로 알고 도와주게 된다. 91년 작은 흠이라도 발목을 잡힐 수 있으니 주의를. [원숭이띠] 44년 초조한 마음을 접고 신념을 갖도록. 56년 근거 없는 칭찬에 마음이 흔들린다. 68년 위기를 기회로 전환. 80년 약속을 지키지 않고는 발전해 나갈 수가 없다. 92년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가는 것은 언제나 자신. [닭띠] 45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돈거래 조심. 57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 69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린다. 81년 아프지 않고 사는 게 가장 행복. 93년 체면치레하다 지갑이 텅 빈다. [개띠] 46년 조화를 잃으면 분쟁이 일어나기 마련. 58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 70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즐겁게. 82년 전문가가 되려면 시간적 숙련과정이 필요. 94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돼지띠] 47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스스로 노력. 59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는 법. 71년 존중해주면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 83년 계획하여 미리미리 준비. 95년 실비보험을 들지 않았으면 바로 보험을 들도록 하자.

2025-08-07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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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유리방

돈은 유리 지갑이라는 말이 있었다.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월급이든 보너스든 얼마를 받는지 국세청은 훤히 알 수 있어서 칼같이 세금을 걷어가니, 마치 유리 지갑 안에 돈을 넣어 둔 것과 다름없다는 표현이다. 현대인들은 유리방안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거수일투족을 숨길 수 없다. 우선, 카드 사용 내용을 보면 무엇을 먹고 무엇을 샀는지는 물론, 그 사람의 동선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버스를 탔는지 지하철을 탔는지, 자동차를 몰았다면 어느 요금소를 지나 어느 노선으로 목적지에 갔는지, 집에서는 몇 시에 나와 몇 시에 들어갔는지 등 감출 수가 없다. 범죄 예방용이라고는 하지만 CCTV 설치가 전 세계 손안에 꼽힐 만큼이다. 과거 시절에는 어떤 사람의 뒤를 밟거나 염탐하는 것이 전부였지만 나의 일정과 만난 사람, 방문지 등등이 그대로 다 노출되는 것이다. 나 자신이 표적이 되지 않았을 뿐, 만약 누가 목적을 갖고 나를 추적하고자 치면 숨을 곳이 없다. 내가 방문한 소셜미디어나 SNS에 올린 글들이나 사진들로 인해 나의 취향과 머릿속 생각까지 숨길 수가 없다. 즉 나의 몸과 마음이 행한 그 모든 것이 공개되는 것이다. 먼 옛날부터 누군가에 대한 정보는 바로 그 사람의 생년월일이었다. 어떤 성격의 어떤 운을 지녔는지를 아는 것은 매우 요긴한 정보여서 나라를 다스리는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는 중요한 무기를 가진 셈이 된다. 서민들이야 결혼 때 궁합을 맞춰보거나 결혼일을 길상 일로 잡는 등의 생활 도우미의 역할 정도지만 위정자일수록 국가사 중대사 결정은 물론 심지어 춘추전국시대 때에는 주역으로 그 나라 왕의 운기를 살펴 전쟁을 개시하는 시기와 날짜를 정했다. 그래서 삼황오제 시대 그 이전부터 주역을 제왕의 학문이라 한 것이다.

2025-08-07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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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6일 수요일 [쥐띠] 36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닫게 한다. 48년 기대만큼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60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니 서글프다. 72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노력에 대한 보답. 84년 손재수가 있으니 외출을 삼가자, [소띠] 37년 매화가 피었으니 곧 봄이 온다. 49년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이기적이 된다. 61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 한 것. 73년 주변 사람과의 의견 차이로 손해 발생. 85년 앓던 이가 빠진 듯 시원하다. [호랑이띠] 38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50년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62년 원행을 금하고 언행을 조심. 74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자. 86년 하찮은 걱정은 버리고 과감하게 행동하자 [토끼띠] 39년 적금을 활용해서 일을 처리. 51년 호의가 계속되면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63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 75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두번 생각하고 행동해야. 87년 시작을 해야 변화가 온다. [용띠] 40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다. 52년 꽃보다 아름다우니 자신감을 가지자. 64년 마른논에 물 들어오듯이 고민이 해결된다. 76년 밤을 견뎌야 찬란한 새벽을 보게 된다. 88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뱀띠] 41년 자식 자랑에 입이 침이 마른다. 53년 깔끔한 포기가 일을 더 빠르게 진행 시킨다. 65년 간교한 속삭임이 있으니 마음을 굳게 먹어라. 77년 경쟁자에게 밀리지 않도록 성실히 진행.89년 큰 행운은 자신의 성공 뿐. [말띠] 42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경험. 54년 실력 있는 상사의 도움으로 성과가 높다. 66년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본들 평생 가난. 78년 자기 연민에 빠져서 연인을 배려하지 않는다. 90년 시간만 축내는 일은 이제 그만. [양띠] 43년 재혼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55년 앞에 나서게 되니 타인의 질투를 받는다. 67년 병도 약도 내 탓임을 알자. 79년 어려움에 단련되어 뭐든 해낼 수 있다. 91년 오후에 금전 문제가 풀려서 소득이 나아진다. [원숭이띠] 44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을 편하게. 56년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에 속는다. 68년 미래를 위해 청약 저축을 가입. 80년 돈이 새나가는 구멍을 체크해보자. 92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다른 모양. [닭띠] 45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덮어야 한다. 57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하다. 69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일을 처리. 81년 불평 말고 일찍 일어나는 행동을 시작하자. 93년 기쁜 소식이 오니 고민이 일시에 해결. [개띠] 46년 심신이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온다. 58년 급할수록 돌아가고 서두르지 마라. 70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은 아닌지. 82년 내가 만든 일의 대가는 내가 치르게 되는 세상사. 94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이 한순간. [돼지띠] 47년 지금 행복이 가장 소중하다. 59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줄 주도 알아야. 71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신용을 지켜라. 83년 친구 사이에 입은 무거워져야 한다. 95년 반려견을 때리는 행동은 하지 말 것인데.

2025-08-06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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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출세의 정석

개천에서 용 나는 건 옛말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은다. 이웃 나라 중국도 청년들의 취업이 심각한 사회문제인 듯하다. 뉴스에 나오기도 했지만 중국 안휘성의 한 고교생이 중국판 수학능력시험인 '가오카오'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그는 성적에 대한 압박감을 모의고사 답안지에 빼곡이 쓴 것이며 이것이 곧 유서가 되었다. 어렵게 관문을 뚫고 대학에 입학하고 졸업을 해도 마주하는 것은 냉혹한 청년 실업률이요, 현장이다. 그 학생은 이러한 현실에 굴복한 것이다. 중국도 성공한 아빠나 엄마의 능력에 따라 아빠 찬스로 인해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은 성공할 수 없다는 생각이 팽배해져 점점 적어지는 기회 속에서 개천에서 용 나는 것은 이미 옛말이라는 생각이 팽배해져 가고 있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각자의 재능으로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경우도 많아진 것도 사실이지만, 헝그리정신으로, 노력만으로 승부를 보는 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공부도 재능도 지속적 지원인데, 그 지원은 가계 재정과 사회적 네트워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즉 능력 있는 부자 부모의 지원과 인맥이 있어야 훨씬 더 수월한 것이다. 돈 많고 인맥 좋은 능력 있는 부모를 둔 것이 사회에서는 출세의 정석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꿈을 버릴 순 없다. 자기 타고난 복과 인연은 어쩌지 못하는 법이다. 공부 잘하는 기운인 문창살(文昌殺)이 있으면서 정관운이 있다면 관직에 올라 출세할 운을 타고난 것이고, 편재운이 있는데 식신이 함께 동한다면 운에 맞는 사업을 잘 선택하면 분명 보통 이상의 부를 득하게 된다. 만약 운이 약하다면 기도의 힘을 빌릴 수 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담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2025-08-06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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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프컴퍼니·미피아 업무협약 체결!…AI 기반 음악 저작권 보호 기술 도입

뮤직 퍼블리싱사 클래프컴퍼니(CLEF Company)와 AI 음악 저작권 보호 솔루션 기업 미피아(MIPPIA)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표절 검사 및 생성형 AI 판별 기술을 음악 제작 실무 전 과정에 도입하는 사례로, K-POP 산업 내 저작권 리스크를 기술로 사전 예방하는 선도적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클래프컴퍼니는 K-POP, 발라드, 드라마 OST, 광고음악은 물론 일본, 대만, 중국 등 글로벌 아티스트 음원 제작에도 참여하며 음원 제작과 저작권 관리 대행 전문 회사이다. 또한 국내외 실력파 작곡가, 작사가들과 양질의 음악을 제작해 온 뮤직 퍼블리싱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생성 음악 여부 판별 ▲A&R 전용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AI 기반 표절 검사 ▲저작권 분쟁 대응용 정밀 분석 리포트 제공 등, 전방위적인 음악 저작권 보호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미피아는 업로드된 음원에서 멜로디, 리듬, 화성, 곡 구조 등 주요 음악적 요소를 분리·분석하여 유사도를 정량화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성형 AI 판별 정확도 98% 이상의 성능을 기록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현재 전 세계 149개국 2만 명 이상의 뮤지션이 사용 중이며, YouTube, Spotify, TikTok 등 주요 플랫폼의 AI 콘텐츠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클래프컴퍼니는 "현재 세계적으로 음악팬들이 색다른 음악을 원하고 작곡가들도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 도입으로 다양성이 확대되고 있는 요즘 시기에 맞춰 미피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과 다른 시도 속에서 우려되는 저작권 도용 및 표절 등의 불미스러운 상황을 미연해 방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음원 공표 이후 발생되는 부정적 상황 이슈에 대해서도 작곡가, 작사가 등 제작진이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솔루션 하나가 될 수 있기를 바라다"라고 밝혔다. 미피아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유통, 음악 교육 시장을 대상으로 1:1 유사도 분석 서비스, A&R 전용 표절 관리 시스템, 생성형 AI 탐지 API 등을 순차적으로 상용화하고 있다. 국내외 음악 기획사 및 유통사와의 B2B 제휴를 통해 음악 IP 보호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08-05 12:41: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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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5일 화요일 [쥐띠] 36년 혼자라서 서글프다. 48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60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듯 이득이 발생. 72년 선행을 행하니 몇 배로 돌아온다. 84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소띠] 37년 자식의 조언으로 일이 잘 풀린다. 49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61년 음주를 조심하자. 73년 자신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말도록. 85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호랑이띠] 38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준다. 50년 영업에서 손님이 많으니 기다려라. 62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74년 헛된 꿈이 큰 망상을 가져온다. 86년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내버려 둬라. [토끼띠] 39년 자식이 미래 인연을 만나니 감사. 51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63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75년 알아도 모른 척 넘어가라. 87년 하나의 걱정이 해소되고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긴다. [용띠] 40년 거울은 혼자서는 웃지 않는다. 52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64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 76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 88년 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 하는 격. [뱀띠] 41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본다. 53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65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77년 문제가 있어야 정답도 있다. 89년 변화를 두려워 말고 기술 배우는데 도전. [말띠] 42년 아파도 보듬어라. 54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깊이 생각하고 말하라. 66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스럽다. 78년 향기 없는 꽃을 부러워마라. 90년 벌을 두려워하고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는 이치. [양띠] 43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별로 없다. 55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성공적으로 하던 일을 마무리. 67년 쥐띠 상사의 조언으로 문제를 해결. 79년 최선의 리더십은 솔선수범이니 부지런하자. 91년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원숭이띠] 44년 남과 다투면 서로 손해이니 고투리 잡지 않도록. 56년 좋은 결과가 될지 시작에서 다시 생각해보도록. 68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80년 뜻대로 되는 일은 별로 없다. 92년 재혼의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게 좋다. [닭띠] 45년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다 잊는 것이. 57년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69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게 아니라는 말이 진실. 81년 시원한 물로 목을 축이니 운이 돌아온다. 93년 역사는 되풀이되듯 가정사도 되풀이된다. [개띠] 46년 이성의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58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니 욕심을 버려라. 70년 웃으면 화가 물러날 것이다. 82년 머지않아 달콤한 빵을 먹게 된다. 94년 세월 앞에서 아이디어로 주변을 놀라게 한다. [돼지띠] 47년 한가한 듯 해보이나 마음만 바쁘다. 59년 깊은 물에 물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71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83년 얽혀있는 실타래가 오후 풀린다. 95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2025-08-05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