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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5일 화요일 [쥐띠] 36년 혼자라서 서글프다. 48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60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듯 이득이 발생. 72년 선행을 행하니 몇 배로 돌아온다. 84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소띠] 37년 자식의 조언으로 일이 잘 풀린다. 49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61년 음주를 조심하자. 73년 자신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말도록. 85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호랑이띠] 38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준다. 50년 영업에서 손님이 많으니 기다려라. 62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74년 헛된 꿈이 큰 망상을 가져온다. 86년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내버려 둬라. [토끼띠] 39년 자식이 미래 인연을 만나니 감사. 51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63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75년 알아도 모른 척 넘어가라. 87년 하나의 걱정이 해소되고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긴다. [용띠] 40년 거울은 혼자서는 웃지 않는다. 52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64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 76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 88년 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 하는 격. [뱀띠] 41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본다. 53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65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77년 문제가 있어야 정답도 있다. 89년 변화를 두려워 말고 기술 배우는데 도전. [말띠] 42년 아파도 보듬어라. 54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깊이 생각하고 말하라. 66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스럽다. 78년 향기 없는 꽃을 부러워마라. 90년 벌을 두려워하고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는 이치. [양띠] 43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별로 없다. 55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성공적으로 하던 일을 마무리. 67년 쥐띠 상사의 조언으로 문제를 해결. 79년 최선의 리더십은 솔선수범이니 부지런하자. 91년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원숭이띠] 44년 남과 다투면 서로 손해이니 고투리 잡지 않도록. 56년 좋은 결과가 될지 시작에서 다시 생각해보도록. 68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80년 뜻대로 되는 일은 별로 없다. 92년 재혼의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게 좋다. [닭띠] 45년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다 잊는 것이. 57년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69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게 아니라는 말이 진실. 81년 시원한 물로 목을 축이니 운이 돌아온다. 93년 역사는 되풀이되듯 가정사도 되풀이된다. [개띠] 46년 이성의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58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니 욕심을 버려라. 70년 웃으면 화가 물러날 것이다. 82년 머지않아 달콤한 빵을 먹게 된다. 94년 세월 앞에서 아이디어로 주변을 놀라게 한다. [돼지띠] 47년 한가한 듯 해보이나 마음만 바쁘다. 59년 깊은 물에 물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71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83년 얽혀있는 실타래가 오후 풀린다. 95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2025-08-05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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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화엄성중 기도

대부분의 사찰이나 암자에서는 매월 음력 초하루부터 초사흘의 3일간에 걸쳐 에불 말미에 신중기도를 각별히 부연하여 올린다. 이 신중기도의 대상은 바로 화엄성중(華嚴成衆)이며, 신중들은 불법을 지키는 신들의 무리를 가리킨가. 신들의 특성상 상단 중단 하단으로 나뉘어 인간사를 망라하는 대부분의 일들을 관장한다고 보면 가하다. 원래 화엄경에 나오는 성스러운 호법신의 무리라는 뜻이기도 하며, 불보살님들의 위신력에 의지하고 기대는 것이 우선이지만 실질적인 일의 대소사를 직능별로 나누어 관장하기에 불가에서 신중기도는 그 의미가 사못 가볍지 않다. 큰 사찰들은 대부분 백사위 신중들을 함께 모신 커다란 탱화를 모시고 있고 규모가 작은 절이나 암자들은 전각의 크기에 맞춰 대표 호법신중들을 모시어 신중탱화를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상단에는 23위, 중단에는 38위, 하단에는 43위, 이렇게 모두 104위 신중님들이 불선하고 부정한 기운으로부터 불법을 호지하는 것은 물론 인간들에게 영향을 주는 비와 바람과 불을 비롯한 자연의 모든 현상을 관장하는 소임도 함께 하니, 우리 중생들로 치자면 대통령과 국무총리 이하 각 부처의 장차관과 실무 담당 부서에 이르는 소임자이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기도 감응도 빠르다. 104위 신중님과 같은 화엄성중의 세계는 인간세와 감정수준은 거의 비슷하지만 엄정하다. 다만 인간세의 옳고 그름, 좋아하고 싫어하는 정서는 거의 흡사하지만 인간세의 권선징악은 물론 복덕의 판단과 감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은 엄청나게 높아서 착한 이는 복을 주고 악한 이는 벌을 준다. 악하고 잘못된 것, 청정하지 못한 것을 경계하고, 정성이 지극한 이들에게는 감응하는 능력이 월등하게 높다는 얘기다.

2025-08-05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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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타의 특별한 위로…새 싱글 '바람무늬' 발매

밴드 업스타(UP STAR)의 특별한 음악이 찾아왔다. 업스타는 지난 2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새로운 싱글 '바람무늬'를 공개하며 또 한 번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싱글은 업스타의 대표작인 '청춘유희'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으로, 우리 내면 깊숙이 자리한 자유와 행복에 대한 갈망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그리고 단순한 청춘의 노래를 넘어 삶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바람무늬'는 익숙한 일상에 갇혀 잊고 있던 꿈과 희망을 일깨우는 주문 같은 가사와 함께, 업스타 특유의 따뜻하고 희망적인 사운드로 완성됐다. 특히 반복되는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는 잔잔하지만 강한 울림으로 다가와, 다시금 앞으로 나아갈 용기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리더이자 보컬을 맡고 있는 길대호는 "이번 앨범은 '청춘유희'의 두 번째 이야기면서, 희망과 긍정을 넘어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모든 사람들이 '바람무늬'를 듣고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업스타는 이번 곡을 통해 우리가 마주하는 일상 속 작은 순간들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하고, 자유롭게 날아오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2025-08-04 16:10: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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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4일 월요일 [쥐띠] 36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48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60년 어려운 일은 부모님과 꼭 상의해서 해결. 72년 포기하기는 아직 이르다. 84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보자. [소띠] 37년 하나는 양보. 49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아라. 61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감수해야. 73년 인생이 더 없는 선물로 느껴지는 하루. 85년 모래 위에 성을 쌓으니 부질없다. [호랑이띠] 38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63년 때가 왔으니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노력. 75년 마음이 불편한 하루. 87년 길이 끓긴 곳에서 진정한 여행이 시작되는 날이다. 86년 슬픔도 나에겐 힘이 된다. [토끼띠] 39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도 어려운 난처한 하루. 51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다. 63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75년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니 서둘러 빼야한다. 87년 다시 일취월장할 기회가 온다. [용띠] 40년 내가 편안해야 일도 잘 풀린다. 52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64년 미뤄져도 신경질내지말자. 76년 그물에 잡힌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88년 남겨진 돈 관리를 잘 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뱀띠] 41년 밖은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 53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 65년 남이 차린 밥상을 내 것으로 착각. 77년 강물이 바다로 진출하니 직장에서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89년 배우자가 있어도 서글프다. [말띠] 42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려서 자금 해결된다. 54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하는 법이다. 66년 일을 쉽게 풀리게 한다. 78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을 만나니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90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다. [양띠] 43년 멀리 있는 친구가 기쁜 소식을 전해준다. 55년 열이 들어오는 운수 좋은 날. 67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한계는 아니다. 79년 할 수 있는 신념으로 승진공부를 시작하면 좋은 결과. 91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차분하게. [원숭이띠] 44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56년 어느 길로 떠나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날. 68년 명예는 높이지만 실속은 별로. 80년 운동보다는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을 보살펴라. 92년 크게 한번 날아오를 기회가 온다. [닭띠] 45년 환영 받을 손님으로 초대된다. 57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69년 기대를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81년 일은 안하고서 자기 변명거리를 항상 준비. 93년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기회가 온다. [개띠] 46년 역마지살이니 움직여보자. 58년 편하게 살려고 하다가 더 큰 고생을 할 수. 70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82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세상살이의 기본이 있다. 94년 시련처럼 보이는 일이 뜻밖의 좋은 일. [돼지띠] 47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59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면 된다. 71년 영업실력이 많아져 보너스가 현금으로 나온다. 83년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워 말도록. 95년 뒤늦게 작품에서 이름을 얻게 되니 포기하지 말 것.

2025-08-04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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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방생의 공덕

방생은 우리 한국 사람, 인도, 티베트불교 전통에서는 나름 익숙한 문화이다. 사람에게 잡혀 음식으로 만들어지거나 하여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 물고기 등을 다시 물에 풀어주는 의식이다. 어느 때부터인가는 사찰에서 정기적으로 방생법회를 열기도 하며, 방생과 관련한 기록 중에서 역사적으로 확실하고 분명하게 나와 있는 것이'금광명경'으로서, 그 경의 '유수장자품'을 보자면 물고기를 방생하고 독경하는 법회를 여는 것이 소상하게 잘 나와 있다. 이는 중국과 한국의 대승적 교상판석을 확립한 천태종의 교조인 지의 선사의 영향이다. 지의 선사는 수나라 때 스님이니 방생의 역사가 최소한 천오백년은 족히 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 이상의 역사가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특히나 금광명경은 자손 번창 등 이런저런 소원 성취의 영험이 각별하다 하여 중국은 수나라 때부터, 우리나라는 삼국시대 후기부터 성행했다고 전해진다. 필자 역시 한때 신도들과 함께 금광명경 독송을 하면서 가족들의 수명장원과 장해 제거를 발원하였던 기억도 새롭다. 한편 아쉬운 점은, 방생의 의미가 원래는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데 의미가 있지만, 언제부턴 가는 풀어주려고 일부러 잡는 꼴이 되어 더 물고기를 잡아들이며 붉은귀거북이나 배스 등 외래종을 수입해 온다는, 그래서 생태계를 교란하고 더 위협한다는 문제점도 제기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수고스럽더라도 방생에 대해 공지는 하되, 방생하는 날 새벽 한 시경에 출발하여 속초나 삼척 등 항구에 들어온 물고기를 직접 받아서 근처 바닷가에 풀어주는 식으로 했었다. 물고기로 남은 생을 살다가 다시 사람 몸을 받아 불법을 만나 해찰지를 얻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도독경과 함께 방생하는 것이다.

2025-08-04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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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아카데미 중심에 서다…CJ ENM 'K컬처 나이트' 전석 매진

CJ ENM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중심부에 위치한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에서 개최한 'K-Culture Night at the Academy Museum with KCON'(이하, K-Culture Night)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세계적인 K팝 팬&아티스트 페스티벌 'KCON LA 2025'의 개막 하루 전인 7월 31일에 열렸다. K컬처의 예술성과 정체성을 조명하는 특별한 문화 행사로 마련된 만큼 티켓이 오픈 2시간 만에 초고속 매진,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개관 이래 새로운 역사를 쓰며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K-Culture Night'은 CJ ENM이 K컬처의 저변 확대를 위해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과 체결한 3개년 파트너십 일환으로 마련됐다. 세계 영화 예술과 대중문화의 교차점을 조망하는 할리우드 대표 문화 공간에서 한국의 소프트파워는 더욱 빛을 발했다. 박물관 내 데이비드 게펜 극장(David Geffen Theater)에서 진행되었으며, K팝, K드라마, K무비, K댄스 등 한국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오프닝은 'K-무용의 아이콘' 무용수 최호종이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호종은 한국 무용수로는 최초로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작이기도 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OST에 맞춘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작품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해 무용만의 언어로 영화적 감성을 구현한 퍼포먼스는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에릭남의 진행으로 이어진 이번 행사는 파워풀한 매력의 글로벌 걸그룹 IS:SUE(이슈)가 'SHINING'과 블랙핑크의 'Pink Venom'을, 올라운더 아티스트 이영지가 'Small girl', 'NOT SORRY'를 선보이며 관객을 압도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세계적 배우 반열에 오른 임시완이 무대에 올라 K무비, K드라마를 테마로 배우로서의 성장 여정과 K콘텐츠의 문화적 깊이에 대해 토크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글로벌 스타이자 '오징어 게임'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병헌과 '미생'의 김원석 감독이 깜짝 방문해 뜨거운 함성을 모았다. 마지막 무대는 피원하모니(P1Harmony)가 'DUH!'와 'Last Call', 방탄소년단(BTS)의 '불타오르네(FIRE)'까지 강렬한 퍼포먼스로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CJ ENM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각 지역에서 개최해온 KCON을 비롯해 앞으로도 영화, 드라마, 예능, 음악 등 K팝을 비롯한 K컬처 전반의 가치를 글로벌에 알리고, 문화 브릿지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8-03 11:50: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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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3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3일 일요일 [쥐띠] 36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 마음을 편안하게. 48년 축불관대丑不冠帶 소날에는 관대를 갖추지 않는다. 60년 자기중심의 좁은 생각에서 벗어나보자. 72년 실천력이 부족하다. 84년 존중해주면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 [소띠] 37년 물질적 도움이 따른다. 49년 뜻밖의 초대는 당신을 유혹하는 것이니 주의. 61년 기氣가 부족하면 운세가 장구하지 않으니 겸손하도록. 73년 이미 대결은 시작 됐다. 8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신중함이 필요. [호랑이띠] 38년 소중한 귀중품은 辰 즉 동동남쪽에 두면 갈하다. 50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다. 62년 선대의 몰락을 복구하는 시발점. 74년 진실은 밝히려 들수록 때가 묻는다. 86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 [토끼띠] 39년 남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51년 꿈은 도망가지 않는데 도망가는 것은 언제나 자기 자신. 63년 게으른 사람은 뭐든 핑계만 보인다. 75년 굳은살이 생겼으니 덜 아프다. 87년 겨울은 반드시 봄을 동반한다. [용띠] 40년 재기를 노리지만, 평소 인색하다 보니 고립무원이다. 52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64년 지나친 운동이 오히려 몸을 상하게 하니 주의. 76년 자만하고 교만하니 되는 일이 없다. 88년 말이 씨가 되니 신중하게. [뱀띠] 41년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순간 운세가 상승 시작. 53년 공과 사를 분명히 따져야 하는 날. 65년 토끼띠 동료가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77년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로 보람 있다. 89년 적극적 투자는 그냥 포기. [말띠] 42년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54년 화성남자 금성여자라는 말이 있듯이 부부들 갈등은 끝이 없다. 66년 실력은 나를 지켜주는 힘. 78년 약간의 먹구름이 보이지만 해소됨. 90년 팔짱 끼고 즐거움을 바라지 마라. [양띠] 43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55년 낮5시지나 겁살劫煞의 기운이니 음주는 유의. 67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길이 보인다. 79년 실패의 원인을 진단하고 다시 시작. 91년 차면 기운다는 이치 영만지구盈滿之咎이다. [원숭이띠] 4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56년 바람 불고 비 오는 것이 맞아야 농사도 잘되는데. 68년 남을 배려하면 그만큼 돌아온다. 80년 식물은 살아가는데 근본이 되는 이식위천以食爲天. 92년 결과는 여러 갈래이다. [닭띠] 45년 사람을 믿는 것이 자산. 5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69년 우물가에서 순서대로. 81년 갑불개창甲不開倉이라 하여 갑甲일에 창고를 열지 않는 날. 93년 적선이 주변 사람의 모범이 된다. [개띠] 46년 콩 심은데 콩 난다. 58년 복잡 미묘한 것이 남녀관계이다. 70년 집 청소를 하니 무릉도원武陵桃源이 따로 없다. 82년 팔자에 신神이 부족하면 좀체 귀貴를 확정지을 수가 없으니 공부를. 94년 남 탓하기 전에 나를 돌아볼 것. [돼지띠] 47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보자. 59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돌아다니다 감기 걸림. 71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83년 온전한 새로움은 없다는데. 95년 일진日辰으로 길흉을 가려 취하는 일을 택일擇日이라 한다.

2025-08-03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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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만에 작별…"월드컵 위해 모든 걸 걸겠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이 팀을 떠난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한 지 10년 만이다.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가 거론된다. 손흥민은 2일 서울 영등포구 IFC 더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 앞서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경기는 사실상 토트넘 고별전이 될 전망이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6년 여름까지다. 2021년 재계약에 포함된 1년 연장 옵션을 올해 1월 구단이 행사하며 계약기간이 연장됐으나, 선수 본인이 이번 여름 이적을 선택하면서 10년간의 토트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미래 거취는 내일 경기 이후에 좀 더 확실해지면 말씀해 드릴 수 있을 듯하다"고 즉답을 피했지만, "월드컵이 가장 중요하겠죠"라며 "저에게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기에 모든 것을 다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게 컸다"고 밝혔다. 손흥민의 이 발언은 내년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을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된다. 미국 MLS는 유럽 리그와 달리 춘추제로 운영돼 손흥민이 시즌 중 가장 컨디션이 좋은 시점에 월드컵을 맞을 수 있다는 점도 이점으로 작용한다. 현재 손흥민의 유력한 행선지로는 LAFC가 꼽힌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LAFC 이적을 위해 프랑크 감독에게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도 "손흥민이 올여름 떠나기로 결심했다. 현재 LAFC와 협상 중이며 MLS행이 가장 유력하다"고 전했다. LAFC는 손흥민을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로 등록해 샐러리캡 제약 없이 계약할 수 있으며, 연고지인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내 최대 한인 거주 지역이라는 점에서 마케팅 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 골키퍼 위고 요리스 등 전 토트넘 동료와의 재회 가능성도 높다. LAFC는 손흥민의 연봉 요구에 부합하는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구단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토트넘 시절 연봉 외에도 초상권 수익 등을 별도로 확보해왔으며, LAFC는 스폰서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충족시킬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EPL 득점왕(2021~22)과 유로파리그 우승(2024~25)을 포함해 토트넘에서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이제 그는 "행복하게 축구할 수 있는 곳"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갈 준비를 마친 상태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8-02 16:52:1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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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2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8월 02일 토요일 [쥐띠] 36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다. 48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는 세사의 이치. 60년 운이 있으니 일을 하자. 72년 유수불부流水不腐라 움직이는 것은 썩지 않는다. 84년 이해를 바라지 말고 먼저 솔선 수봄을 해야. [소띠] 37년 늦지 않느니 다시 노력. 49년 집안의 하수구를 청소하면 운이 개선. 61년 조상님 제삿날. 73년 오행에서 화火가 남편이면 극하는 금金이 아내가 되니 극하는 관계가 부부 합인데. 85년 할 말이 있지만 하지 않는다. [호랑이띠] 38년 선물이 들어온다. 50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62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주니 빠른 결단이 필요. 74년 은혜가 원수가 되듯 공들인 탑도 무너질 수 있다. 86년 친구의 병문안 갈 일이 있다. [토끼띠] 39년 변화의 운이 오니 새로운 일에 도전. 51년 투기와 투자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행동. 63년 중요한 일은 메모하고 정리 정돈해야. 75년 눈물을 머금고 연인과 이별하는 날이다. 87년 인생이 지루하니 영화라도 감상. [용띠] 40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52년 오후 음주는 주의. 64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의 이익을 가져오니 협동하자. 76년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다 쓸모가 있다. 88년 친구가 해외로 이사 가는데 일진이 순조롭다. [뱀띠] 41년 가족 간의 말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 53년 열광은 오래 지속되지 않으니 천천히. 65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 77년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난 격. 89년 분실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에서 가방 조심. [말띠] 42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54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양쪽 모두 잃을 수 있음. 66년 남자 여자는 태생부터 다르니 나와 같다는 혼동은 그만. 78년 매매성사로 문서 이득을. 90년 골치 아픈 일이 오후에 해결되니. [양띠] 43년 후배와 다툼이 생기니 체면이 구겨지겠다. 55년 건강이 우선이니 규칙적인 운동을. 67년 살찌면 식습관을 개선해야지 다이어트약 복용보다는. 79년 뛰어난 것은 각고의 노력을 필요. 91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이 필요하다. [원숭이띠] 44년 아직은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56년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68년 타인이 말하는 성공비결을 무조건 따라 한다고 같은 결과를 볼 가능성은 별로 없다. 80년 작은 밑천으로 시작하라. 92년 사소한 일이 기쁨을. [닭띠] 45년 자식이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57년 자식이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69년 주변이 소란하니 언행에 신경. 81년 사물에는 양면성이 있으니 한쪽으로 결정짓기가 쉽지 않다. 93년 남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나도 반성. [개띠] 46년 편안하지만, 생업에는 열심히 하자. 58년 반복되다 보니 업무가 일사천리一瀉千里이다. 70년 내 서러움이 兎死狐悲토사호비. 82년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영역도 있으니 때를 기다려라. 94년 하나로 두 가지 이득이 있다. [돼지띠] 47년 마음먹은 대로 직진. 59년 주변 도움으로 충전이 된다. 71년 강물이 바다로 진출하니 대통. 83년 서두르지 말고 느긋한 마음을. 95년 일진日辰은 일상생활에서 흉한 것은 피하고 길한 것은 택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달해왔다.

2025-08-02 04:00:0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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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드라마 축제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10월 진주에서 개최!

대한민국 대표 드라마 축제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이 성대한 막을 올린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9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시의 경남문화예술회관과 남강둔치 일원에서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2025 KOREA DRAMA FESTIVAL, 이하 'KD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DF'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드라마 축제다. 방송 영상 산업 발전과 한국 드라마의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콘텐츠와 팬덤을 모두 아우르는 복합 문화 페스티벌로 주목받고 있다. 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인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10월 11일 개최된다. 한 해 동안 공중파 3사와 케이블, 종편채널, OTT 등 국내에서 방영된 92편의 드라마 작품과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작품상, 연기상, 신인상, 인기투표상 등 주요 부문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KDF'는 '드라마 스토리텔링(영상국제포럼)'도 개최하며 드라마 산업의 변화와 과제를 공유한다. '드라마 스토리텔링(영상국제포럼)'은 작가, 연출가, 제작자, 배급사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콘텐츠 제작의 흐름과 트렌드를 조망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KDF'는 10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남강둔치 일원에서 K드라마 히스토리, 드라마 스크립트, KDF홍보존, KDF뮤직페스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지난해 열린 '15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는 '눈물의 여왕'(작품상), 이하늬(대상), 정려원(최우수연기상), 이이경, 지승현(우수연기상) 등이 수상했다. 특히 고(故) 변희봉 배우의 공로상 수상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바 있다. 손성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진주는 매년 드라마 페스티벌을 통해 문화산업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올해도 세계 시장에서 사랑받는 K-드라마의 다양성과 저력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1 13:08:2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