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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 데뷔 첫 정규앨범 'yours, sincerely'에 쏠리는 관심… 13일 발표

'음색남신' 김필이 13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측은 "가수 김필이 13일 컴백을 확정 짓고, 데뷔 첫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데뷔 8년 만에 내놓는 첫 정규앨범인 만큼 자신만의 색깔과 독보적인 감성을 담아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필은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에 수록된 8곡의 곡명을 깜짝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로써 김필은 데뷔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정규앨범 'yours, sincerely'를 발표하게 됐다. 김필의 첫 정규앨범 'yours, sincerely'는 김필의 진심이 담긴 편지 같은 앨범으로, 음악으로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특히, 김필이 앨범 전곡 직접 참여하며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첫 정규앨범인 만큼 오랜 시간 김필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필은 2011년 Melon에서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발굴 오디션 Take#1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데뷔 싱글 '바보같이 또 울어요'를 발표하며 가요계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14년 Mnet '슈퍼스타K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으며 자신만의 매력적인 음색을 앞세워 'Merry Me' 'Stay With Me' '성북동' '청춘' ‘목소리’ '사랑 둘'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리스너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올해에는 음악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과 '더 콜2'에 출연해 유니크한 음색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김필은 자신만의 표현력을 가진 독특한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20~22일 3일간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릴 단독 콘서트 'COLOURS'를 전석 매진시키는 등 독보적인 솔로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김필은 13일 첫 정규앨범 'yours, sincerely'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2019-12-02 13:31:4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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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는 부자일까?

직장인에게 설문 조사를 해보니 40억 이상이면 부자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고 부자들에게 물어본 답변은 조금 다르다. 총액 기준으로 67억 이상 소유한 사람을 부자라고 보았다. 한국에 금융자산이 10억 이상이 32만 명이다. 부자들의 재산은 부동산이 53% 금융자산이 39%였다. 평범한 사람들은 부동산이 76%이고 금융자산은 19%라고 하니 구성비율도 차이가 크다. 누구나 부자가 되어 편안하고 부유하게 살고 싶어 한다. 돈이라는 게 원한다고 나에게 오는 게 아니어서 속을 태우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것들에 집착하지만 가장 큰 집착을 보이는 건 돈이다. 생활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자기 팔자에 없는 돈을 쫓아다니다가 망신살에 빠지는 사람을 보는 게 드물지 않다. 10억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가 서울에 산다면 부자라고 하기 힘들다. 아파트 중위가격이 8억이니 집 한 채 사면 별로 돈이 남지 않는다. 그가 지방 소도시에 산다면 문제는 다르다. 집을 사고도 돈이 수중에 있으니 부자라고 할 수 있다. 지방은 물가도 저렴한 편이니 생활비도 적게 든다. 어디서 어떤 소비를 하면서 사느냐에 따라 필요한 돈이 다르다. 그렇기에 부자의 기준은 딱 잘라서 말하기 어렵다. 일반 직장인들이 평생 모을 수 있는 돈이 8억이라고 한다. 부자보고서를 기준으로 보면 많지 않은 돈이다. 이런 큰 차이 때문에 어떤 사람은 팔자타령을 하고 신세 한탄을 한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책임져야 하며 팔자 탓으로 돌릴 수 있는 일이다. 보통 사람들은 재력 쌓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돈에 매달려 스스로 괴롭히는 일은 하지 않아야 한다. 재산을 쌓기 힘들다면 돈에 대한 지혜를 쌓아야 한다.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데도 돈이 없다고 괴로워하면 그게 바로 자기를 괴롭히는 일이다. 재산의 총액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내 재산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 그런 사람이 부자가 아닐까 싶다.

2019-12-02 06:12: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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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2일 월요일 (음 11월 6일)

[쥐띠] 36년 알고도 속아주고 모르고도 속아준다. 48년 겉모양만 보고 상대를 판단하지 마라. 60년 한번 잃은 신용은 평생을 가니 작은 약속도 잘 지켜라. 72년 함께하는 상대를 의심하지 마라. 84년 언제나 계획하에 일을 시작. [소띠] 37년 가족은 항상 내 편이다. 49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61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73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일이 성사된다. 85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서 지체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호랑이띠] 38년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내본다. 50년 스쳐 간 인연이 혼란을 준다. 62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된다. 74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본다. 86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해야. [토끼띠] 39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51년 귀인의 도움으로 투자를 시작. 63년 자식 자랑에 침이 마른다. 75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87년 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다. [용띠] 40년 치과 방문을 미루지 마라. 52년 향기 없는 꽃의 유혹에 정신이 팔린다. 64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76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88년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뱀띠] 41년 자식에게 징검다리가 된다. 53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언행을 조심. 65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77년 안부를 물어봐 주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89년 직장에서 좋은 일로 뜻밖의 이동수가 있다. [말띠] 42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다. 54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올려놓는다. 66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형국. 78년 배우자가 나에게 가장 큰 조력자. 90년 주변 상황을 잘 보고 현명하게 행동. [양띠] 43년 자존심은 나를 지켜주는 힘. 55년 먹을 복이 많은 날이니 소화제 준비. 67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79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91년 다른 사람 시선도 의식해야 한다. [원숭이띠] 44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56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68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픈 하루. 80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92년 불필요한 친절은 오히려 해가 된다. [닭띠] 45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정겹게 느껴진다. 57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유리한 날. 69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81년 새로운 정보에 함수를 확인. 93년 기회가 와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다. [개띠] 46년 모든 것은 문서로 남겨라. 58년 한번을 참으면 만사가 편하다. 70년 용띠, 닭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82년 고집을 세우면 부모도 외면하는 법. 94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쓰자. [돼지띠] 47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외롭다. 59년 일거리가 들어오니 반갑다. 71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83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대화에 주의. 95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2019-12-02 05:51:4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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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벼랑 끝에 선 민주주의 外

◆벼랑 끝에 선 민주주의 낸시 매클린 지음/김승진 옮김/세종서적 미국의 민주주의가 자멸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큰 손'들은 노조를 없애고, 투표를 못 하게 하고, 공교육을 사유화한다. 헌법을 개악하려는 극우파의 조직적 활동이 수면에 드러나기 시작했다. 역사학자인 저자는 극우파 운동을 기획·조직한 경제학자 제임스 맥길 뷰캐넌과 이 운동의 자금줄이 된 기업가 찰스 코크를 중심으로 극우 보수주의자들이 미국을 망가뜨린 과정을 낱낱이 까발린다. 책은 극우 학자와 거대 자본가가 손잡고 민주주의와 자유, 헌법을 어떻게 왜곡해왔는지 보여줌으로써 민주주의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524쪽. 1만9000원. ◆초연결사회와 보통사람의 시대 이정전 지음/여문책 대량실업을 넘어선 완전실업의 시대다. 과연 절망적이기만 할까. 저자는 노동에 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좀 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대량실업은 바꿔 말하면, 모든 사람이 지긋지긋한 노동에서 해방된다는 말이다. 자동화와 무인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마당에 실업 자체를 막을 순 없기에 인공지능 로봇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누리자고 말한다. 저자는 재미없고 따분하며 때론 위험하기까지 한 '노동'이 사라지고 자율적이고 보람있는 활동인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사회가 온다고 전망한다. 엘리트가 지배하던 시대에서 일반 대중이 주도하는 시대로의 변화. 352쪽. 1만8000원.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이주란 지음/문학동네 "자신 없으면 자신 없다고 말하고 가끔 넘어지면서 살고 싶다.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살 것이다" 작가는 천천히 흘러가는 삶을 들여다보는 따스하고 섬세한 눈길을 가졌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상실의 아픔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서로 만나 상처와 미안함을 주고받는다. 때로는 상대를 미워하기도 하지만 끝내는 은근한 온기를 남긴다. 상실과 외로움 속에서도 절망에 빠지지 않고 희망을 발견해내는 인물들을 통해 우리는 어느새 위로받는다. 304쪽. 1만3000원.

2019-12-01 15:05:4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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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무관심의 시대

알렉산더 버트야니 지음/김현정 옮김/나무생각 온종일 TMI(Too Much Information·지나치게 많은 정보)를 남발하는 오지라퍼들의 입을 다물게 만드는 마법의 단어가 있다. '안물안궁'이다. "안물어 봤고 안 궁금하니까 이제 그만 좀 하라"는 뜻이다. 이러쿵저러쿵 떠들기 좋아하는 호사가들도 이 말 앞에선 무릎 꿇기 마련이다. 상대가 귀찮해 하는 게 뼛속 깊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거두지 못하는 참견쟁이들이 반가워할 만한 책이 나왔다. 저명한 정신의학자인 저자는 우리가 무관심과 체념으로 일관하면 세상은 더욱 궁핍해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한다. 그는 "우리가 삶의 사실들에 응답하는 한 우리는 끊임없이 미완의 사실들 앞에 서게 된다"고 말한다. 책은 최근 이기적 삶의 태도라는 주제에 휩쓸려 사람들이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기는 책임, 기여, 희망, 사명이라는 삶의 가치들이야말로 인간의 숙명이자 존재의 의미라고 강조한다. 세상에는 매일 고통스러운 일과 부당하고 무자비한 일들이 벌어진다. 가혹한 노동 환경에서 오늘도 누군가는 깔려 죽고, 떨어져 죽고, 질식해 죽는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며 수수방관하고 있다. 모두가 모두에게 무관심한 시대라지만 우리 인간만이 그 고통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다. 한 명의 개인이 세상을 바꿀 순 없다. 그러나 자신이 속한 세계는 변화시킬 수 있다. 눈길을 주지 않으면 그 무엇도 현실이 되지 않는다. 무감각한 우리를 다시 깨어나게 하는 건 삶에 대한 관심과 희망뿐. 264쪽. 1만4800원.

2019-12-01 14:35:4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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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애틋한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 무빙 리릭 티저 공개

여성듀오 다비치가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 무빙 리릭 티저를 추가 공개했다. 다비치는 오늘(30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의 강민경 무빙 리릭 티저를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티저 속 강민경은 아름다운 옆 선을 자랑하며 청초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애틋하고 아련한 분위기와 함께 '처음 같은 설레임보다 서로를 따뜻하게 / 바라봐주는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 소중해'란 노랫말이 공개돼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다비치는 지난 28일 공식 SNS에 '다코리'라는 제목의 콘텐츠 예고편을 깜짝 공개했다. 다비치 실버타운에 사는 이해리, 강민경의 코믹한 콩트 연기가 일품으로, 12월 13~15일 3일간 열리는 다비치의 연말 콘서트에서 본편을 만나볼 수 있다. 그간 다비치는 '다비치코드', '다코노' 등의 리얼리티 영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만큼 '다코리'를 통해 또 어떤 유쾌함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다비치는 12월 3일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한다. 지난 5월 발표한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청량한 감성을 담았다면, 이번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다비치만의 따뜻한 감성을 담아 한층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전망이다. 또,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공개되자마자 국내 주요 음원차트를 휩쓸며 롱런하고 있는 만큼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로 거둘 성적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다비치는 12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첫 공개한다.

2019-11-30 16:26:5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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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V 하트비트' 베트남 공연 성료… 한국어 떼창 진풍경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넘버원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했다. 지코는 지난 29일 오후 7시(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 호아빈 시어터에서 열린 베트남 유일 차트쇼 'V 하트비트 라이브(V HEARTBEAT LIVE)'에 출연해 베트남을 뜨겁게 달궜다. 'V 하트비트'는 온라인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베트남 정부가 함께 만든 베트남 유일의 공신력 있는 차트쇼로, 지코가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지코는 본 공연에 앞서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현지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더욱이 지코가 솔로로 베트남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에도 현지 팬들은 지코를 보기 위해 대거 몰렸고, 이에 지코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이어 'V 하트비트' 엔딩 무대에 오른 지코는 'Artist'로 등장부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데 이어 '사람'으로 베트남의 밤을 감성으로 물들였다. 이후 지코는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북선'과 'Okey Dokey'를 마지막으로 선곡, 탁월한 라이브는 물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이에 팬들도 '지코'의 이름을 외치는 등 한국어로 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처럼 지코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베스트 아티스트상, 베스트 프로듀서상을 받으며 2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V 하트비트'에 참석해 베트남을 접수하는 등 명실상부 넘버원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2019-11-30 11:23:52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