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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3일 화요일 (음 11월 7일)

[쥐띠] 36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48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60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72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84년 운전할 때 양보하자. [소띠] 37년 정든 친구가 떠나간다. 49년 파란색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61년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73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85년 삶의 지혜를 책으로 얻으니 공부를 열심히. [호랑이띠] 38년 정체되어 있으면 낙오된다. 50년 마른논에 물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 62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74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86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토끼띠] 39년 무지개가 뜨니 좋은 일이 있다. 51년 불평을 줄여보도록. 63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75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87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하다. [용띠] 40년 이만하면 원더풀한 인생. 52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4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76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이다. 88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뱀띠] 41년 모르는 사람에게 호의를 베푼다. 53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 않는다. 65년 직장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77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89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말띠] 42년 자식의 허물이 곧 나의 허물. 54년 욕심으로 신망을 잃는다. 66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78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90년 졸작이 명품으로 둔갑하는 순간이 온다. [양띠] 43년 이웃집 불구경에 정신을 뺏긴다. 55년 행운이 불어오니 일이 잘 성사. 67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지는 날. 79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91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원숭이띠] 44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한다. 56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인내가 필요. 68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80년 호랑이띠와 다투지 마라. 92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닭띠] 45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57년 명예손상이 우려되니 말조심. 69년 성공이 바로 눈앞에 있으니 좀 더 노력. 81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관계를 더 좋게 한다. 93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개띠] 46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58년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간절히 기도. 70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82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94년 이직보다는 유지를. [돼지띠] 47년 귀인이 나타나니 운이 활짝 열린다. 59년 계획도 없이 일을 시작하다가는 실패하기 십상. 71년 새로 시작한 일이 뜻대로 진행. 83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95년 첫눈에 반하는 이성이 나타난다.

2019-12-03 05:52: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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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컬러 왕국으로의 초대.. 팝업 뮤지엄 '뮤지엄 오브 컬러'展

컬러를 주제로 한 팝업 뮤지엄 ‘뮤지엄 오브 컬러(MUSEUM OF COLORS)’가 약 100일간의 전시의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여왕의 초대를 받아 뮤지엄 오브 컬러 왕국의 파티에 참석한다’는 독특한 컨셉으로 펼쳐지는 팝업 뮤지엄이다. 70만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러시아 출신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티나 마키바(Kristina Makeeva)’를 비롯해, ‘예너 토룬(Yener Torun)’, ‘린 더글라스(Lynne Douglas)’, 윤새롬, 아트놈 등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연면적 약 1,650㎡(약 500평) 규모의 공간에서 컬러를 주제로 한 강렬하고 화려한 전시를 선보인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전시 오픈 기념행사로 해외 작가들이 방한해 국내 팬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의 주요 참여 작가인 크리스티나 마키바와 예너 토룬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뮤지엄 오브 컬러의 전시 공간은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아트웍과 브랜드가 함께한 총 11개의 전시실에서 다채로운 컬러의 세계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먼저 사진작가 크리스티나 마키바의 대형 사진 작품들이 전시된 ‘블랙 광장’을 시작으로, 윤새롬 작가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물들인 아크릴 설치 작품이 전시돼 있는 두 번째 공간 ‘오로라 숲’을 선보인다. 이어 세계 컬러 트렌드를 주도하는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이 꾸민 ‘컬러 유니버스’에서는 팬톤이 발표했던 역대 ‘올해의 컬러’를 소개한다. 오는 12월 중순에는 이곳에서 팬톤 선정 ‘2020 올해의 컬러’를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실물로 선보일 예정이다. 네 번째 전시 공간인 ‘시인의 정원’은 출판사 창비의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과 협업, 황인찬, 함인복, 박소란 등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시인 10명의 시를 영상으로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고요한 위로를 전한다. ‘스카이 아일랜드’에서는 사진작가 린 더글라스가 촬영한 아름다운 하늘, 바다 사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컬러 스트리트’에는 작가 아트놈이 동양과 서양을 넘나드는 감성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붉은색 벨벳 커튼이 드리워진 웅장한 공간 ‘레드 캐슬’은 크리스티나 마키바의 환상적인 작품 속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인생샷’으로 남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여덟 번째 공간인 ‘꿈의 미로’에는 다양한 핑크 컬러를 담아낸 포토제닉한 공간을, ‘컬러 시티’ 전시 공간에서는 이스탄불의 모습을 한층 모던하게 담아낸 건축가 출신 사진작가 ‘예너 토룬’의 사진 작품들을 선보인다. 컬러 왕국 여행을 마친 관람객들은 마지막 공간에서 아름다운 싯구가 담긴 컬러카드를 기념품으로 받아볼 수 있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전시 오픈과 함께, 성수동 내에 감각적인 컬러를 만날 수 있는 ‘컬러 스폿(Color Spot)’ 17곳을 선정, 발표했다. 해당 스폿에 방문해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 입장권을 제시하면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2019년 11월 29일부터 2020년 3월 15일까지 약 100일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다.

2019-12-02 17:23: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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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공식입장 "악플러 고소 마무리 단계.. 앞으로도 강경 대응"

배우 고준희가 악플러 고소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2일 고준희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준희는 그간 추측으로 파생된 사건에 거론돼 악플로 양산된 루머와 이로부터 파생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다"며 "고준희는 해당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악의적인 루머로 양산된 자극적인 제목 기사 및 악플(각종 인터넷 게시글, SNS, 유튜브 및 이와 유사한 매체, 영상, 이에 따른 댓글 등 모두 포함)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의 제반 조치를 모두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간 변호인의 도움으로 진행한 고준희에 대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를 유포하거나 성희롱, 욕설 등을 게재한 자들'에 대한 고소 건은 현재 32건 정도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그 중 미성년자이거나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예외적으로 보호관찰소 교육 이수조건부 기소유예 등으로 처벌이 이루어졌다. 나머지 피의자들은 벌금 등으로 기소가 되었음을 알린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당사는 소속 배우에게 무분별하게 쏟아진 악플에 대해 선처없는 법률적 조치를 취했고, 앞으로도 악플러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강경한 법적 대응을 통해 당사 소속 배우가 좋은 작품으로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소속사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4월 KBS2 월화드라마 '퍼퓸' 하차 과정을 두고 빅뱅 전 멤버 승리와의 루머로 곤혹을 치렀다.

2019-12-02 16:45:12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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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포근"... 다비치,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 무빙 티저 속 애틋 감성

여성듀오 다비치가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 무빙 티저를 공개했다. 다비치는 오늘(2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 무빙 티저를 게재하며, 하루 앞으로 다가온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티저 속 다비치는 따뜻한 느낌의 오렌지색 의상을 입고 서로를 감싸 안은 채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노래 제목 '나의 오랜 연인에게'처럼 두 사람은 10년이 넘은 우애를 자랑하는 듯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다비치는 무빙 티저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예고하며,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다비치의 이번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지난 5월 발표한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다비치표 명품 감성송이다. 앞선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봄의 청량함을 담았다면,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겨울의 포근함을 담아 리스너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더욱이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현재까지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 중인 만큼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 역시 음원차트를 뜨겁게 달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듯 솔로 활동을 포함해 올 한 해 쉼없이 달려온 다비치는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 발표한 이후, 오는 13~15일 3일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다비치 콘서트'를 개최하며 2019년 유종의 미를 거둘 계획이다. 한편, 다비치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첫 공개한다.

2019-12-02 16:36:18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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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마마무될 것.. 2020년도 레고"

걸그룹 마마무가 3주간의 신곡 'HIP'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마무는 지난 1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정규 2집 'reality in BLACK'의 타이틀곡 'HIP'의 공식 활동을 마감했다. 특히, 마마무는 'HIP'으로 음원과 음반, 음악방송은 물론 해외 차트에서도 모두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믿듣맘무'의 저력을 과시했다. 매 앨범마다 확실한 콘셉트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실력파 걸그룹으로 우뚝 선 마마무가 이번 신곡 'HIP'으로 이룬 성과들을 살펴보자. [b]# 걸크러시 NO.1[/b] 마마무는 신곡 'HIP'의 스웨그 넘치는 가사로 솔직당당함의 정점을 찍었다. 그간 솔직당당한 매력부터 감성 무대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마마무가 장르'라는 수식어을 얻은 만큼 마마무는 이번에도 '힙'한 매력을 더해 걸크러시 NO.1다운 무대를 보여줬다. "코 묻은 티 삐져나온 팬티 떡진 머리 내가 하면 HIP" "세상에 넌 하나뿐인 걸 근데 왜 이래 네 얼굴에 침 뱉니 칵투" 등 솔직당당 노랫말이 화제로 떠올랐다. 특히, 마마무는 이전에는 마마무와 네 멤버에 대해 주로 이야기했다면, 이번 신곡 'HIP'을 통해서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온전히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때 진정 'HIP' 할 수 있다는 사화적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b]# 자체 초동 경신[/b] 3년 9개월 만에 발표한 마마무의 정규 2집 'reality in BLACK'은 초동 판매량 7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이전 미니앨범 ‘White Wind’ 때보다 2배 가량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막강해진 팬덤을 자랑했다. 특히, 음반 판매량은 팬덤의 화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6년 차에 접어든 마마무가 차근차근 성장하며 더욱 확장된 팬덤을 한눈에 보여줬다. [b]# 힙(HIP) 퍼포먼스[/b] 마마무는 신곡 'HIP'을 위해 노래, 퍼포먼스는 물론 스타일링까지 '힙'하게 변화를 주며 이 구역 최고의 '힙걸'로 변신했다.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리아킴이 안무에 참여했으며, 마마무는 고난이도의 안무 소화를 위해 데뷔 후 처음으로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하고 역대급 '힙'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외에도 마마무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2주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일본 아이튠즈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차트에서도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마마무는 데뷔 6년 차에도 꾸준한 성장을 이뤄내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특히, 마마무는 지난달 30일 열린 '2019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걸그룹으로서는 유일하게 TOP10트로피를 거머쥐며 다가오는 2020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마마무는 "3주 동안 마마무와 함께 해준 무무들~ 추운 날씨에도 우리보다 늘 더 바쁘게 움직이며 '힙'한 응원과 사랑 보내줘 너무 고맙다. 덕분에 이번 활동도 '힙'하고 멋지게 마칠 수 있었다. 지금보다 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마마무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준비해서 돌아올 테니… 무무 2020년도 레고~♥ 사랑하누~"라고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2019년 연말 가요프로그램 및 주요 시상식 무대에 출연할 예정이다.

2019-12-02 13:35:16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