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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美 ABC '배철러' 출연 글로벌 팝스타 입증

걸그룹 2NE1이 미국 ABC '배철러'에 출연해 글로벌 팝스타의 위상을 입증했다. '배철러'는 ABC의 인기 리얼리티 시리즈로 한 남성이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많은 여성 중 소울메이트를 찾는 로맨틱한 여정을 담은 연애 프로그램이다. 2002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남녀의 행동과 심리를 담으면서 인기몰이를 해왔고 현재 시즌 18에 접어든 장수 프로그램이다. 2NE1은 27일 오후 8시(현지시간) 방송되는 '배철러' 시즌 18의 데이트 에피소드에 출연한다. 이 에피소드는 전직 베네수엘라 프로축구 선수출신인 남자 주인공 후안 파블로 갈라비스와 그의 짝이 되기 위해 경쟁중인 미녀들이 2NE1의 히트곡 '내가 제일 잘나가'의 댄스를 배우는 그룹 데이트를 다룰 예정이다. '배철러' 출연자들과 제작 스태프들은 댄스 코치 그룹 데이트 장면 촬영을 위해 한국을 찾았고 YG엔터테인먼트 사옥 연습실을 방문해 2NE1 멤버들을 만났다. 2NE1은 '내가 제일 잘나가'의 댄스 동작과 포인트 안무 등을 알려줬고, 출연자들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를 따라하며 방송 녹화에 임했다. 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2NE1의 미니 콘서트에서 2NE1과 '배철러' 출연진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내가 제일 잘나가'의 합동무대를 꾸몄다. 데뷔 5년차인 2NE1은 그동안 윌아이엠·디플로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음악 작업을 해왔고 세계적인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과 함께 아디다스 오리지널 광고를 진행하는 등 패션 아이콘으로도 주목받아왔다.

2014-01-22 11:08:1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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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대표팀 복귀에 '결혼' '자선축구' 변수 등장

'영원한 캡틴' 박지성(33·에인트호번)의 대표팀 복귀에 자선경기와 결혼이라는 또 다른 변수가 생겼다. 박지성은 오는 5월31일이나 6월1일 동남아시아에서 박지성 장학재단이 주최하는 2014 아시안 드림컵을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이 직접 출전하는 이벤트 경기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대회다. 개최지는 미정이다. 자선 축구 대회 일정은 월드컵 대표팀의 최종 전지훈련 일정과 겹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5월 중순 이후 최종 전지훈련을 실시한 뒤 6월 초 대회 개최지인 브라질로 이동할 계획이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박지성의 대표팀 복귀 여부가 불투명하다. 다만 홍명보 감독이 박지성을 만나 대표팀 은퇴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들어보겠다고 밝히면서 박지성의 대표팀 복귀 여부에 불씨를 살렸다. 여기에 박성종 JS파운데이션 상임이사는 박지성의 결혼 일정을 언급하면서 "6월에 월드컵이 있어 5월초나 7월을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결혼 일정을 언급했지만 월드컵 출전 여부를 엄두해 두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박 상임이사는 이어 "박지성의 대표팀 복귀를 놓고 주변에서 여러 가지 말을 할 수는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박지성 스스로의 결정이다"고 밝혔다. 결국 홍명보 감독과 박지성의 만남에서 복귀 여부가 최종 판가름날 전망이다. 한편 22일 오전 한 매체는 박지성이 오는 7월 27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김민지 SBS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2014-01-22 11:02: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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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섹시대란' 제동…달샤벳·AOA 안무 수정

새해 벽두부터 섹시 콘셉트를 강조한 걸그룹들이 수위를 낮추고 있다. 달샤벳에 이어 AOA도 일부 안무를 수정해 방송 무대에 서기로 결정하고 새로운 버전의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걸그룹 섹시 경쟁에 대해 방송사들이 칼을 빼든 것이다. 첫 컴백 무대가 끝나고 여론을 수렴해 안무를 수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그룹 모두 이같은 상황인 것으로 풀이된다. 컴백 무대를 모니터한 방송사의 의견과 팬들의 의견을 적용한 것이다. 22일 한 가요계 관계자는 "방송사에서 선정적인 안무를 수정할 것을 이야기했다"며 "문제가 되는 부분을 일부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AOA는 도입부에 무대에 누워 요염한 포즈를 취하거나 치마 지퍼를 올리는 파격적인 안무를 제외시켰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AOA가 '짧은 치마' 컴백 무대 때 선보인 섹시 퍼포먼스에서 논란이 됐던 몇 가지 안무를 대폭 수정해 지상파 무대에 출연한다"면서 "'청순 섹시' 버전의 새로운 안무를 준비해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새 안무는 오는 24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처음 공개된다. 앞서 달샤벳도 가슴앓이 춤 동작을 수정했다. 노출 없이도 섹시하다는 걸 증명했지만 가슴앓이 춤의 동작이 다소 야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다.

2014-01-22 10:55:44 양성운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2일 수요일(음력 12월 22일)

쥐 48년생 아랫사람의 허물은 눈감아라. 60년생 남의 충고에 귀 막으면 손해 본다. 72년생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마라. 84년생 삶이 행복해지는 아이디어 찾는다. 소 49년생 된다고 여기면 정말 된다. 61년생 남에게 배우는 걸 망설이지 마라. 73년생 버릴 것은 빨리 버릴수록 이롭다. 85년생 책임질 일은 확실히 지는 게 좋다. 호랑이 50년생 집안 일 마음대로 결정하지 마라. 62년생 신상에 새 바람이 솔솔 분다. 74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하라. 86년생 우유부단하면 누명 뒤집어쓴다. 토끼 51년생 낙담한 일은 반전의 기회 맞는다. 63년생 상대는 딴생각하니 헛물켜지 마라. 75년생 달콤한 혜택만 쫓다간 낭패 본다. 87년생 변신할 땐 확실하게 하라. 용 52년생 인연이 끝난 일엔 눈길도 주지 마라. 64년생 투자자는 배당금이 늘어난다. 76년생 공격보다 방어적인 처신이 유리. 88년생 치졸한 싸움은 손실 부른다. 뱀 53년생 까다로운 사람은 멀리하는 게 좋다. 65년생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지 마라. 77년생 상사의 믿음에 신바람 절로 난다. 89년생 걱정한 일 해결돼 기쁘다. 말 42년생 측근 때문에 재물 잃을 수도 있다. 54년생 취향에 맞는 일자리 생긴다. 66년생 여건이 불리하면 일을 진행하지 마라. 78년생 고난 속에 웃을 일 생긴다. 양 43년생 멀리 출행할 일이 생긴다. 55년생 일보다 건강을 더 챙겨라. 67년생 가지 많은 나무는 바람 잘 날 없는 법이다. 79년생 주변의 칭찬 세례에 즐거운 비명. 원숭이 44년생 외출 시 안전사고에 조심. 56년생 떡 본 김에 제사 지내는 격이다. 67년생 어려움은 호전되니 자신감을 가져라. 80년생 숨은 재능을 펼칠 기회 잡는다. 닭 45년생 생각지 못한 공돈 생기니 기쁘다. 57년생 확실하지 않으면 베팅하지 마라. 69년생 친한 사람이 고민거리를 안긴다. 81년생 만사 순조로워 편안한 하루. 개 46년생 독한 술은 멀리할 것. 58년생 상가에 갈 일이 생긴다. 70년생 땀을 흘리지 않았으면 바라지도 마라. 82년생 술자리가 길면 이성과 구설수에 휘말린다. 돼지 47년생 근심걱정 없이 편안한 하루. 59년생 꽉 막힌 일 풀려 안도의 한숨. 71년생 허황된 일 도모하면 손해만 부른다. 83년생 스트레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2014-01-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