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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 윤석민 볼티모어 계약 조항 눈길

투수 윤석민(28)이 미국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에게 마지막까지 요청했던 조항은 '마이너리그 강등 거부권'이었다. 미국 SB네이션은 14일 "볼티모어와 윤석민 입단 계약서에는 구단의 통역 지원과 가족 미국행 비행기 티켓 제공, 그리고 마이너리그 강등 거부권 조항이 있다"고 밝혔다. 통역과 가족 비행기 티켓 지원은 메이저리그 구단이 해외 FA를 영입할 때 제공하는 '일반적인 조건'이다. 하지만 마이너리그 강등 거부권은 다른 의미가 있다. 마이너리그 강등 거부권 포함 여부는 윤석민과 볼티모어의 계약이 늦어진 이유이기도 했다. 이는 윤석민이 메이저리그에서 안정적으로 첫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윤석민이 강한 멘탈을 소유하지 못했다는 점을 염두해 둔 것으로 보인다. 윤석민은 빈볼 시비 등으로 얽혀 있던 롯데전에서는 늘 좋지 못한 결과를 남겨 '롯데전 트라우마'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이 때문에 꾸준히 그의 멘탈 문제가 제기됐기도 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류현진(27·LA 다저스)도 '마이너리그 강등 거부권'을 계약서에 포함해 심리적 안정을 얻었다. 윤석민은 계약기간 6년, 보장 금액 3천600만 달러에 계약한 류현진보다 안정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마이너리그 거부권으로 구단이 꾸준히 기회를 줘야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2014-02-14 10:42: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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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태양 참석 '화제'…샤넬 패션쇼 TV로 본다

현대미디어의 여성오락채널 트렌디는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린 오뜨꾸뛰르, 맨즈웨어 컬렉션 중 톱 10을 엄선해 오는 15일과 16일 방송한다. 오뜨꾸뛰르는 명품 및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하고, 유행의 방향을 결정짓는 신작 발표회다. 프레타 포르테(기성복)가 아닌 손으로 직접 만든 맞춤 드레스를 선보이기 때문에 각 브랜드 대표 디자이너의 장인정신과 예술적 재능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과 태양이 참석해 화제가 된 샤넬의 패션쇼를 포함해 트렌디가 선정한 톱 10인 디올·발렌티노·빅터앤롤프·아르마니·엘리사브·스테판 롤랜드·주하이어무라드·알렉시스 마빌레·온아우라투트부의 2014 SS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16일에는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렸던 '2014년 가을, 겨울 남성복 컬렉션' 중 톱 10을 엄선해 TV방영한다. 파리 남성복 컬렉션은 '세계 4대 컬렉션'으로 꼽히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각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렉터들과 모델, 유명 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렌디가 선정한 톱 10인 디올·지방시·루이뷔통·랑방·마틴 메종 마르지엘라·드니스반노튼·겐조·발렌티노·3.1필립림·우영미의 2014 FW 남성복 컬렉션이 공개된다. 세계적인 명품의 패션쇼를 TV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2014년 SS 오뜨꾸뛰르 컬렉션 TOP10'은 오는 15일 오후 3시 '2014 FW 맨즈컬렉션 톱 10'은 오는 16일 낮 12시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에서 방송된다.

2014-02-14 10:13:12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