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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4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 축하 봇불…사회는 누가 맡게되나?

배우 오지호의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의 축하가 쇄도하면서 결혼식 일정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특히 사회를 누가 맡게될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지호의 소속사 해븐리스타 컨텐츠 관계자에 따르면 오지호는 오는 4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3살 연하 여자친구 은모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예비 신부 은모씨에 대해 "의류 사업체를 운영하는 어머니를 도와 일을 배우며 경영수업 중이다.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외모로 성격도 좋다"고 설명했다. 현재 결혼식 날짜를 제외한 사회자·축가·기자회견 진행 여부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결정된 게 없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지호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립니다"며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지호는 지난해 KBS2 '직장의 신'을 통해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현재 그는 다 영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을 촬영 중이며 다음달 9일 OCN 드라마 '처용'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오지호 4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지호도 드디어 품절남", "오지호가 유부남이라니", "오지호 결혼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4-02-14 16:07:1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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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는 누구?..네티즌 관심 집중

14일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에 아이유 캐스팅설이 돌면서 원작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우에노 주리는 1986년생으로 CF 모델로 데뷔해 2003년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스윙걸즈',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무지개여신', '웃음의 대천사', '나오코'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 '오렌지 데이즈', '엔진', '라스트 프렌즈', '솔직하지 못해서' 등에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2006년에 방영된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주인공 노다메 역을 맡으며 4차원 매력을 선보여 인기 스타로 발돋움했다. 우에노 주리는 2004년 '제 26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 '제 28회 일본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 2007년 '에란도르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근 KBS 2TV '꽃보다 남자', '예쁜 남자' 등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판권을 구입하고 리메이크 작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수 아이유가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리메이크작에 여주인공 캐스팅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아이유가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판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를 했다. 이에 대해 아이유 소속사 로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제안을 공식적으로 받은 적은 없다"며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고 밝혔다.

2014-02-14 15:48:04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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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결혼 앞두고 오지은과 달콤한 '오지커플' 모습 공개

배우 오지호 결혼 앞두고 오지은과 달콤한 커플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최근 OCN 공식 블로그에서 귀신보는 형사 '처용' 3화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드라마 촬영중인 배우 오지호와 오지은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오지호는 오지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미소를 짓고 있어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이다. 특히 오지호의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오지은의 '한 줌' 어깨가 눈에 띈다. 배우 오지호와 오지은은 OCN 미스터리 수사극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함께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귀신과의 소통이 가능한 형사 윤처용 역을 맡은 오지호와 광역수사대 열혈 여형사 하선우 역을 맡은 오지은은 미궁속에 빠진 범죄를 함께 해결해 나간다. 영혼들이 남기는 데드사인을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사를 펼치는 윤처용과 특유의 냉철함으로 FM스타일을 고수하는 여형사 하선우의 모습이 극에 긴장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오지호는 14일 결혼을 공식발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지호 측은 "오지호가 올해 4월 12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오지호는 3살 연하 일반인 연인인 은 모씨와 교제 중이며 올해 4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2014-02-14 15:19: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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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계약 체결…피지컬 테스트 진행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을 체결한 윤석민(28)이 미국 프로야구 진출에 피지컬 테스트만이 남았다. 이에따라 윤석민은 메이저리그 선발 진입을 위해 치열한 경쟁에 돌입한다. 윤석민은 계획보다 늦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조율을 마친 탓에 부담스러운 일정을 소화하게 됐다. 볼티모어 투·포수조는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사라소타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윤석민은 빨라야 2월말 캠프에 합류할 수 있고, 충분한 적응기간도 거치지 못한 채 3월 1일부터 시작하는 시범경기를 통해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윤석민은 13일 볼티모어로 건너가 피지컬 테스트를 시작했다. 윤석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 코퍼레이션은 계약에 합의하기 전 자체 피지컬 테스트를 실시해 볼티모어에 자료를 제공했다. 지역 언론 볼티모어 선은 "구단이 보라스가 제공한 자료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볼티모어가 피지컬 테스트에 민감한 구단이긴 하지만 기초 자료를 제공받은 터라 윤석민은 2~3일 내로 구단 피지컬 테스트를 마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윤석민은 한국으로 돌아와 미국 취업비자 발급 과정을 밟는다. 윤석민 측은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볼티모어선은 "윤석민이 피지컬 테스트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이지만 비자 발급 등으로 인해 몇주 후에나 캠프에 합류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캠프 합류 후 윤석민은 목표로 한 선발 진입을 위해 높은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이 언론은 "윤석민은 선발이 유력하긴 하지만 아직 보직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팀 상황에 따라 캠프 도중 중간계투로 이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댄 듀켓 볼티모어 부사장도 "윤석민이 한국에서 선발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마무리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며 선발과 중간계투의 가능성을 모두 열어놨다. 볼티모어는 미겔 곤살레스-크리스 틸먼-버드 노리스-천웨인으로 1∼4선발을 꾸린 상태다. 윤석민은 3년 557만5천달러(약 59억2천500만원)∼575만 달러(약 61억2천만원)의 상대적으로 적은 보장 금액을 감수하고, 최대 700만 달러 수준의 인센티브와 마이너리그 강등 거부권을 얻었다.

2014-02-14 15:05:5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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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스타 화보 차별화 눈길…오지호·박재범 화보 VS 이다희 신민아 무보정

최근 연예계에 화보 열풍이 불고 있다. 그동안 여자 연예인들의 전유물이던 스타화보가 남자 연예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남자 연예인의 경우 탄탄한 몸매를 강조한 사진을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오지호·정우·박재범 화보 배우 정우에 이어 박재범이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섹시함을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자유분방하면서도 섹시한 박재범의 탄탄한 바디에 새겨진 예술적인 타투는 남자로서의 무드를 물씬 풍기며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남자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했다. 화려하거나 잘 차려 입은 의상이 아닌 데님에 언더웨어를 레이어링한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즌의 패션을 보여주는 듯 감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살리고 있다. 앞서 배우 정우는 상반신을 노출한 화보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와 진행한 화보에서 정우는 상반신을 노출 한 채 침대에 누워 꾸밈없는 편안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반면 오지호는 최근 성숙한 남자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패션 화보를 선보여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 ◆이다희·신민아 무보정 화보 여배우들은 무보정 화보를 공개하며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배우 이다희는 무보정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사진은 한 슈즈 브랜드의 봄-여름 화보 촬영장 모습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이다희는 배우 진성과 함께 한 슈즈 브랜드 촬영현장에서 핑크색 계열의 플랫 슈즈에 흰색 핫팬츠를 매치하여 보정 없이도 군살 없는 완벽한 다리라인을 선보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배우 신민아는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한 동안 소식이 뜸했던 신민아의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계절을 앞서간 듯 봄처녀를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마스크와 상반되는 S라인 몸매의 '베이글녀'로 군림한지 오래인 신민아는 가죽 재킷과 레이스 스커트로 멋을 냈다.

2014-02-14 14:51:3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