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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일 TV하이라이트] '무한도전' 무인도 특집 두 번째 이야기

◆ MBC '무한도전' - 오후 6시25분 '무인도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무인도 특집의 상징 '코코넛 따기'는 물론 더 강력해진 생존 미션들을 수행할 예정이다. 보다 강력하게 망가지는 몸 개그가 난무하고, 하늘에서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가 등장해 멤버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무인도에서 업그레이드된 무한 이기주의가 빛을 발한다. ◆ KBS2 '파랑새의 집' - 오후 7시55분 김지완(이준혁)에게 한은수(채수빈)와의 연인 관계를 들킨 장현도(이상엽)는 김지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전전긍긍한다. 한선희(최명길)는 드디어 이정애(김혜선)와 연락이 닿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 오후 8시45분 MC 유재석이 욕에 관한 일화를 고백한다. 입만 열면 욕을 하는 사춘기 자녀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는 가족의 사연에 공감을 표한 것이다. 김구라도 자신의 과거 및 가정사에 대해 솔직 고백하며 조언을 전한다. ◆ KBS1 '징비록' - 오후 9시40분 자신의 뜻을 밝힌 광해(노영학)는 류성룡(김상중)에게 강원도로 가겠다고 하고, 선조(김태우)는 자신과 상의도 않는 그에게 몹시 화를 낸다. 이순신(김석훈)은 한산도 앞바다에서 협판안치와 마주친다.

2015-05-02 07:00:00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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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시즌5호 홈런, 9회초 막판 추격 기회 마련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한국인 타자 이대호(33)가 시즌 5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대호는 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 퍼시픽리그 방문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2로 뒤진 9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월 솔로포를 날렸다. 이대호의 홈런으로 소프트뱅크는 2-2 동점을 이루고 막판 추격 기회를 잡았다. 이대호는 오릭수 투수 히라노 요시히사의 4구째인 시속 151㎞ 직구로 솔로 아치를 그려냈다. 지난달 22일 라쿠텐전 이후 6번째 경기 만에 나온 홈런이다. 이대호는 이날 2루타도 뽑으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지난달 29일 치러진 니혼햄 파이터스전에서 2루타 2개로 4타수 2안타를 기록한 데 이어 장타·멀티히트 행진을 이어 나갔다. 이대호는 0-1로 뒤진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좌전 안타를 때렸다. 그러나 다음 타자 마쓰다 노부히로의 병살타로 함께 물러났다. 그는 점수가 0-2로 더 벌어진 5회초 장타로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선두타자로 나서 좌익수 쪽 2루타를 치고 나갔다. 시즌 6번째 2루타다. 이어 후속 타자의 안타와 희생플라이로 팀에 첫 득점도 선사했다. 7회초에는 무사 2루에서 투수 앞 땅볼로 출루했다.

2015-05-01 21:47:26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