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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루타 2방 폭발…10경기 연속 안타 행진

추신수 2루타 2방 폭발…10경기 연속 안타 행진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가 연타석 2루타를 폭발시켜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치고 시즌 타율을 0.169에서 0.183(93타수 17안타)으로 상승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탬파베이 우완 선발 투수 제이크 오도리지의 몸쪽에 박히는 빠른 볼(시속 143㎞)을 번개처럼 잡아당겨 우측 선상을 타고 가는 2루타를 날렸다. 5회 투아웃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도 우측 펜스를 그대로 넘어가는 인정 2루타를 터뜨렸다. 톱타자로 돌아오면서 안정감을 찾은 추신수는 5월 타율 0.293(41타수 12안타)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2루타 2방을 쳐 시즌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 경기 수도 3경기로 늘었다. 텍사스는 1-1이던 8회 무사 1,2루에서 터진 애드리안 벨트레의 적시타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추신수는 11일부터 홈인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7연전에 나선다.

2015-05-11 07:41:2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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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지일주, 능청+깐쪽 연기에 웃음 지수 UP!…연기력 호평

배우 지일주가 능청스런 ‘깨알연기’로 주말극에 웃음을 선사했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에서 잘생긴 외모와 타고난 매력을 가진 ‘경태’ 역의 지일주가 극 중 자신의 연인인 이다인(효정 역)을 재벌 3세 박상현(현서 역)과 엮기 위해 거짓말을 꾸며냈다. 지난 방송에서 경태는 뮤지컬을 관람하고 나오는 효정과 현서를 만났다. 경태는 현서에게 자신이 효정의 친오빠라고 거짓말을 했다. 그는 “얘가 원래 숫기가 없어서 속으론 좋아하면서도 겉으론 새침데기처럼 구는 스타일이거든요”라며 효정과 현서를 엮기 위해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경태는 “맨날 입만 열면 종알종알 현서씨 얘기뿐이라니까요”라며 없는 이야기를 꺼내 현서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에 현서가 저녁 식사를 제안하자 그는 오늘은 힘들다며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재벌 3세인 현서와 자신의 연인을 이어보려는 욕망을 갖고 있기 때문. 지일주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잘생긴 매력남’이자 ‘백수’ 경태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주말극에 웃음을 유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2015-05-11 07:39:5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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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연우진 위해 '피 철철' 맨발의 질주! '키스는 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이 사랑하는 연우진을 위해 ‘맨발의 질주’까지 감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분에서는 소정우(연우진)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고척희(조여정)가 소정우의 재판을 성공시키고자 온몸 던진 ‘투혼’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극중 고척희(조여정)는 소정우(연우진)의 고백을 받고 기뻐했지만, 남편의 불륜 때문에 괴로워하는 의뢰인을 만나고 돌아온 소정우는 남의 여자인 고척희를 자신이 빼앗는다는 생각에 고척희를 데면데면하게 대했다. 심지어 고척희가 애인이 있는 봉민재(심형탁)와 사귀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소정우가 충격에 고척희를 향해 독설까지 내뱉었던 것. 하지만 돌변한 소정우의 태도에 눈물을 글썽인 채 집으로 돌아온 고척희는 때마침 찾아온 아버지 고동산(맹상훈)과 대화 도중 소정우에 대한 자신의 진심을 절절히 깨닫게 됐고, “사실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너라구...다 말해야겠다!”라며 소정우를 찾아 뛰쳐나갔다. 그러나 소정우의 집 앞에서 조수아(왕지원)를 만난 고척희는 첫 재판을 앞두고 소정우에게 말할 개인적인 일은 뒤로 미루라는 따끔한 일침을 듣게 됐던 상태. 고척희는 사랑하는 소정우의 재판 승소를 위해 고백을 뒤로 미룬 채 조사에 돌입했다. 이후 고척희는 병원에서 밤을 새며 간호사들을 설득했지만, 뚜렷한 결과를 얻지 못했던 터. 이때 소송 의뢰인 남편의 등기부등본을 조사하던 소정우는 의뢰자 남편이 병원에서 합의금을 받아냈다고 확신하게 됐고, 마침 병원에 있던 고척희는 자신이 확인해보겠다며, 소정우에게 일단 법원으로 가라고 조언했다. 이어 병원 원무과를 찾았던 고척희는 소정우의 첫 재판을 승소로 이끌어줄 회심의 서류를 얻어냈던 상황. 하지만 자신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을 소정우를 향해 전속력으로 내달리던 고척희는 하이힐이 보도블록 사이에 끼면서 중심을 잃고 바닥에 넘어지고 말았다. 그러나 스타킹이 찢어지고 무릎이 까진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이힐을 양손에 든 채로 맨발로 질주하기 시작했던 것. 결국 온몸을 불사르며 달려온 고척희가 내민 병원 합의서로 인해 소정우는 재판에서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 재판이 끝난 후 소정우는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고척희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스타킹이 찢어지고 부상까지 입은 고척희를 안쓰러운 눈길로 바라봤다. 이어 고척희를 증인석으로 데리고 온 소정우는 고척희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이냐는 ‘돌직구 심문’을 건넸고, 고척희와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서로를 향한 애정을 확인하게 된 두 사람이 행복한 연애를 이어가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5-05-11 07:36:4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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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호 홈런 폭발…7회 결승타 날려 4-3 승리 일등공신

강정호 2호 홈런 폭발…7회 결승타 날려 4-3 승리 일등공신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한국인 타자 강정호(28)가 기선을 제압하는 시즌 2호 홈런과 7회에 결승타를 날리고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강정호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2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0-0이던 1회 1사 주자 없는 첫 타석에서 직선타로 펜스를 넘기는 선제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강정호는 볼 카운트 2스트라이크 0볼에서 세인트루이스의 왼손 선발 투수 타일러 라이언스의 복판에 몰린 빠른 볼(시속 150㎞)을 그대로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아치를 뿜었다. 지난 3일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회 극적인 동점포로 빅리그 통산 첫 홈런을 터뜨린 이래 일주일 만에 나온 대포이자 홈구장 첫 홈런으로 현지 중계진은 비거리를 106m라고 전했다. 홈팬들의 환호 속에 홈 경기 12번째 출전 만에 마침내 포물선을 그린 강정호는 3회에도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으나 유격수 정면으로 간 바람에 아쉽게 출루에 실패했다. 5회 삼진으로 돌아선 강정호에게 3-3으로 맞선 7회 다시 찬스가 찾아왔다. 1사 2루에서 강정호가 타석에 들어섰다.강정호는 세인트루이스 우완 구원 투수 미치 해리스의 시속 153㎞짜리 몸쪽 빠른 볼을 힘으로 끌어 당겨 좌익수 앞으로 가는 안타를 터뜨렸고, 2루 주자는 여유 있게 홈을 밟았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결승 타점을 끝까지 지켜 4-3으로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홈런과 적시타로 얻은 타점 2개로 강정호의 시즌 타점도 9개로 늘렸다. 강정호는 이틀 연속이자 시즌 6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작성해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318에서 0.333(48타수 16안타)으로 끌어 올렸다.

2015-05-11 07:27: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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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1일 TV하이라이트]MBC '휴먼다큐 사랑' 빅토르안, 안현수의 두 개의 조국

빅토르 안, 안현수의 두 개의 조국 ◆ MBC '휴먼다큐 사랑' - 오후 11시15분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편 2부작 중 1부가 방송된다. 2008년 부상과 팀의 해체로 하루아침에 세계 챔피언에서 백수가 돼 모국을 뒤로 한 채 러시아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했던 안현수가 삶의 밑바닥에서 그를 일으켜 준 아내 우나리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다. 다큐 내레이션에 처음 참여하는 배우 이유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 KBS2 '안녕하세요' - 오후 11시10분 신곡으로 돌아온 가수 전효성·김성규·김예림과 마성의 남자 홍진호가 출연한다. 아버지의 고집 때문에 울화통이 터질 것 같은 30대 남자, 스물네 살에 사랑에 빠진 남동생 때문에 고민인 누나 등이 2승에 도전하는 '언프리티 내 딸'과 경쟁한다.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오후 9시40분 가수 케이윌이 충격적인 냉장고를 공개한다. 자취 10년 차 싱글남인 그는 평소 별명이 "발효과학 김 박사"라며 경악스러운 냉장고 속을 보여준다. 하지만 셰프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믿을 수 없는 요리를 선보여 케이윌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 SBS '힐링캠프 - 기쁘지 아니한가' - 오후 11시15분 유호정 2편이 방송된다.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유호정에 대한 풍문을 폭로한다. 고아성은 유호정이 노는 언니였다고 하고, 서정연은 그녀가 사모님 놀이를 즐긴다고 한다. 최지우가 출연해 또 다른 풍문을 전한다.

2015-05-11 07:00:39 이유리 기자
[김상회의 사주] 싱글로 살아가야 할 팔자인가요? (5월 11일)

청실홍실 여자 77년 8월 25일 양력 오후 2시 Q:여러 가지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주팔자라는 것은 인생의 로드맵(Road map)으로 인생지도에 따라 살게 되어 있지만 주어진 조건에서 잘 적용하여 나가므로 서 운이 바꿀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어 저의 고민도 해결책을 어떻게 마련해야 하는지 궁금하여 상담 올립니다. 저는 1977년 8월 25일 양력 오후 2시가 저의 생일 입니다. 내일모레가 40세인데 아직도 싱글입니다. 일전에 어느 철학 원을 갔었는데 저의 사주 안에 고란살(홀로 살아가야하는 여자)있다고 하는데 과연 저는 평생을 혼자 살아야 하나요? A:태어날 때 부여받은 생년생시를 정해진 일정공식에 대입해서 사람의 운명을 추론하는 학문이 사주명리 학이며 그 명맥이 수천 년 이상 이어져 내려오면서 계승 발전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타고난 사주팔자와 운의 흐름을 알고 대처하며 각자의 후천적인 노력이 더해질 때 사람의 삶을 행복하게 하거나 안정을 이루며 살 수가 있습니다. 청실홍실님이 말한 고란 살은 전설 속에 나오는 새로 외로워 구슬피 운다고 하는 고란살[(孤鸞殺):고독할 고, 란(鸞):]입니다. 또 다른 용어로 일명 신음살(呻吟煞)이라고도 하는데 특히 여자사주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 남편과 생사이별(生死離別)을 하게 된다는 고독한 흉신(凶神)이 되기도 하는데 통상 부부간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거나 비뇨기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항상 고독과 외로움을 느끼며 심하면 사별하게 되는 공방살(空房殺)이 있으니 부부가 서로 떨어져 살거나 한 집에 살아도 다른 방을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귀하는 바른 마음의 소유자인 정록(正祿)으로 록(祿)은 사상이 건전하고 자립심이 강하며 자기 주관이 확고하여 자수성가 할 수 있는데 부드러움보다는 청백하여 주변과 타협을 하지 않는 것이 혼자 사는 요인이 됩니다. '대들보가 되는 나무'의 형상으로 재물인 재성(財星)에 보배로운 귀인(貴人:어려운 때 도움을 주는 길함)이 있으나 그동안 역할을 못하다가 2016년에 묶였던 것이 풀리니 직장 다니다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2017년 결혼 운이 들어오는데 약속하고는 어쩌다가 깨질 수 있으니 결혼에 대해서는 보편적 일반 다른 사람들에 비해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5월에는 악기를 배우면 머리가 맑아지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11 07:00:37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11일 월요일 (음력 3월 23일)

[쥐띠] 48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시기입니다. 60년생 너무 자만심을 갖지 마세요. 72년생 일마다 여의하니 천금을 얻을것입니다. 84년생 가까운 곳에 여행을 떠나세요. [소띠] 49년생 모든 것이 좋은 결과를 가지게 될것입니다. 61년생 밖으로 나가세요. 73년생 혼자서는 되는 일이 없습니다. 85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범띠] 50년생 건강운이 흉합니다. 62년생 재수가 좋을 것입니다. 74년생 알찬 수입원이 생길 수 있습니다. 86년생 주변의 친한 친구의 도움을 받아 문제가 해결됩니다. [토끼띠] 51년생 하고 싶은 일이 많고 자신도 있겠으나 참으세요. 63년생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할것입니다. 75년생 뜻대로 이루어져 크게 이룰 것입니다. 87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습니다. [용띠] 52년생 농부는 경작을 학자는 독서를 즐기세요. 64년생 좋은 소식이 들려옵니다. 76년생 재미있는 하루가 될 것 입니다. 88년생 그동안 노력한 것이 조금씩 결과로 보여집니다. [뱀띠] 53년생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우세요. 65년생 주변의 이들에게 칭송이 대단합니다. 77년생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89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말띠] 54년생 주변의 사람들에게 늘 배풀면서 사세요. 66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78년생 현재의 막힌 상대를 한탄하지 마세요. 90년생 막혔던 돈줄이 뚫립니다. [양띠] 55년생 돌아오는 것이 큰 것이라 길운입니다. 67년생 뜻밖의 재물을 얻게 될것입니다. 79년생 이곳저곳에서 이익을 들이느라 바쁩니다. 91년생 남쪽에 좋은 인연이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마음이 우울하고 답답합니다. 68년생 괴로운 심경입니다. 80년생 귀하의 인생을 되새겨 보세요. 92년생 꾸준히 노력하세요. [닭띠] 57년생 늦게라도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69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81년생 귀인을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만나게 될것입니다. 93년생 선천적으로 앓고 있는 지병이 있을것입니다. [개띠] 58년생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세요. 70년생 귀인의 도움을 얻어 순조로이 문제를 헤쳐 나갑니다. 82년생 시험을 봤으면 두말할 필요 없이 합격입니다. 94년생 방황할 수 있겠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자중하면서 때를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71년생 여행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3년생 분수를 알아야 합니다. 95년생 항상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5-11 07: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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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10일째 일간 9개 차트 1위 석권…'루저' 아닌 '위너'

빅뱅이 10일째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 1일 0시 공개된 빅뱅의 신곡 ‘LOSER’는 10일 멜론, 엠넷, 벅스, 몽키3, 네이버, 지니, 올레, 다음, 소리바다 등 총 9개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두번째 타이틀 곡 ‘BAE BAE’도 ‘LOSER’에 이어 8개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에서 2위 유지하며 강력한 음원파워를 과시했다. 빅뱅은 지난 7일 공개된 가온차트 2015년 19주차(4월 36일~5월 2일) 기준 디지털, 다운로드, 앨범 차트 1위로 3관왕에 올랐다. 아이튠스 싱글차트에서도 ‘LOSER’와 ‘BAE BAE’ 모두 다수의 국가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는 가운데 8일 발표된 미국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World Digital Songs)’ 차트에서도 1, 2위를 기록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와 관련 미국 빌보드는 8일(현지 시간) ‘빅뱅 월드 디지털 송 차트 1, 2위 차지’라는 기사를 게재, 월간으로 집계되는 차트에서 반나절 만에 상위권에 오른 빅뱅의 저력을 극찬했다. 또 “빅뱅이 차트에서 1,2위를 나란히 기록한 것은 싸이 이후 한국가수로서는 처음이며 1위를 기록한 4번째 가수”라는 기록을 조명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LOSER’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533만 6405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BAE BAE’는 조회수 1250만 6309뷰를 기록, 도합 2800만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15-05-10 23:27:20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