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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가로수길에 떴다…파격 패션으로 시선 사로잡아

김나영, 가로수길에 떴다…파격 패션으로 시선 사로잡아 로맨틱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바바라의 뮤즈 김나영이 바바라 가로수점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슈즈브랜드 바바라와 김나영이 함께하는 스페셜 바자로 진행되었는데, 가로수길 일대의 많은 패션 피플들이 바바라 매장 앞에 모여 그녀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화장한 봄 날씨에 오프 숄더 블라우스와 데님 스커트에 바바라의 실버 샌들로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만 라이크 (88개의 신발을 1만원에 판매), 신상품 50% 할인 등 다양한 바바라가 진행되는 동안 그녀는, 고객들에게 어울릴만한 구두를 추천해 주기도 했는데, 특히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바자회 중간중간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사진을 찍는 등 그녀를 보기 위해 시간을 내어 찾아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으며, 그녀가 직접 선택한 베스트 드레서 5인에게는 바바라 신발을 선물로 전달했다 바바라의 관계자는 "바바라의 뮤즈인 김나영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바바라 x 김나영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시를 기념, 고객과 더욱 친밀하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위해 '스페셜 바자'를 기획했다" 고 말했다. 바바라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에 진출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의 대표적 쇼핑몰인 오모테산도힐즈와 중국 북경 등에 매장을 오픈 하였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바바라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5-18 18:10:14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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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백 작가 '소림쌍괴' 출판 기념회 개최

국내 무협소설의 한 획을 그은 좌백(장재훈) 작가가 신작 '소림쌍괴'로 팬들에게 돌아왔다. 좌백 작가는 16일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디콘E&M 사무실에서 열린 출판 기념회에 참석해 신작 '소림쌍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출간 소감을 밝혔다. 이번 책은 좌백 작가가 2009년 '비적유성탄' 이후 6년만에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것으로, 오랜 세월을 거치며 축적된 작가적 역량이 집대성 된 노작이다. 좌백 작가는 "소림쌍괴는 15년여 전에 구상했던 작품이다. 당시로서는 감당할 수 없었던 내용이었기 때문에 집필을 미뤘던 작품"이라며, "세월이 흘러 이제는 쓸 수 있겠다는 자신이 생겼고, 마침내 세상에 빛을 보게 됐다"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소림쌍괴'는 작가가 1997년 '야광충'의 후속작으로 처음 구상한 이후, 2003년 PC 통신 하이텔 '무림동'에 일부 연재하가다 중단된 작품이다. 130년 간 무공을 수련한 소림사의 두 수도승에 관한 이야기다. 당시 연재를 중단한 이유에 대해 좌백 작가는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깨달음을 얻은 수도승의 이야기를 쓸 수 있었겠나"라며, "당시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3년 북큐브에서 다시 연재가 시작된 후 올해 초 완결된 작품으로, 근 18년 간에 걸친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된 역작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독자 및 출판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좌백 작가의 신작 출간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그가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한지 20주년을 맞은 해이기도 하다. '대도오'로 무협소설계에 입문한 좌백 작가는 천마군림, 혈기린외전, 비적유성탄, 하급무사 등 여러 작품들을 통해 기존 무협의 틀에서 벗어난 신무협의 계보를 다시 쓴 작가로 평가된다. 좌백 작가는 "이전 작품 '비적유성탄'은 허무적인 색채가 강했던 반면, '소림쌍괴'는 비교적 즐겁고 농담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려 애썼다"며, "하지만 즐거운 이야기를 쓰는 것 또한 쉽지 않았다. 그동안 책을 기다려 준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좌백 작가와 '소림쌍괴'에 대한 소식은 작가 블로그(http://blog.naver.com/jwabk)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5-05-18 18:08:4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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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현역 복귀 직접 선언 "시합이 그리웠다"

아사다 마오, 현역 복귀 직접 선언 "시합이 그리웠다" 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선수인 아사다 마오(25·淺田眞央)가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18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아사다 마오는 기자회견을 열어 "100% 복귀할 생각"이라며 1년간의 휴식기를 끝내고 선수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생각을 밝혔다. 아사다 마오는 앞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현역 지속 가능성에 대해 "하프 하프(반반)"라는 모호한 말만 남긴 채 2014-2015시즌 휴식에 들어간 바 있다. 그는 은퇴가 아닌 선수 생활 지속을 선택한 이유 가운데 하나로 "자연스럽게 시합이 그리워졌고 시합에서 좋은 연기를 했을 때의 성취감을 다시 느끼고 싶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것"을 꼽았다. 아사다 마오는 현재 목표에 관해 "이전과 같은 수준" 또는 "작년 세계 선수권 대회 수준"을 제시했으며 "아무리 못해도 그 정도로 가지 않으면 시합에는 복귀할 수 없다고 생각하므로 그 수준까지 돌아가는 것이 지금 목표"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시즌에 연습을 시작했지만,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고 잘 되면 시합에 나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전제하고서 "현 시점에서는 올림픽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아사다 마오는 기자회견에 앞서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현역 복귀 선언을 했다. 아사다 마오는 블로그에 "선수로서 시합에 복귀하기 위해 3월에 코치에게 부탁하러 갔고 5월부터 코치와 함께 연습을 시작했다"며 "할 수 있는 곳까지 도전해보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아사다 마오는 작년 2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6위에 그쳤으며 같은 해 3월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땄다.

2015-05-18 17:59:01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