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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중국차트도 점령! QQ유행지수 1위 질주

빅뱅이 중국에서도 인기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QQ음원차트 1위를 질주하며 중국차트를 점령중이다. 빅뱅의 신곡 ‘LOSER’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연속으로 8억 유저수를 보유한 중국 최대 포털 QQ의 음원사이트 유행지수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몰이를 입증했다. 또 ‘BAE BAE’ 역시 4위와 3위에 오르면서 동반 인기상승세를 보였다. 유행지수차트는 QQ뮤직 내 전체 곡의 스트리밍 수, 다운로드 수, 선호도 등을 통해 순위가 매겨지기 때문에 중화권 내 인기 척도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차트다. 현지의 내로라하는 인기가수들과의 경쟁에서 빅뱅이 이같은 결과를 얻으면서 중화권에서 빅뱅의 높은 위상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빅뱅은 지난 1일 중국에서 'LOSER', ‘BAE BAE'를 공개하자마자 QQ뮤직 K팝 부문에서 1위와 2위에 올라 중화권 내에서도 음원 파워를 증명한 바 있고 중국 SNS웨이보 핫이슈에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빅뱅 관련 검색어로 점령하며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빅뱅은 오는 30일과 31일 중국 광저우, 다음달 5일과 6일 베이징에서 월드투어 중국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라 현지팬들의 더욱 뜨거운 기대를 불러모을 전망이다. 한편, 빅뱅은 다음달 1일 신곡을 발표할 예정으로 현재의 인기 열풍을 고스란히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2015-05-19 08:05:2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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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정보석, 주부습진 달고 사는 주부왕 변신 '유쾌한 첫 등장'

배우 정보석이 MBC 새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정보석은 지난 18일 첫 방송된‘딱 너 같은 딸’(오현종 연출, 가성진 극본)에서 쪽파, 당근, 양파를 능숙하게 다듬으며 홈쇼핑을 시청하는, 그야말로 살림고수인 소판석 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작인 MBC드라마 ‘장밋빛 인생’에서 필요하다면 딸까지 납치하는 악역 백만종으로 안방극장을 주름 잡았던 정보석은, 이번에는 주부습진을 달고 사는 주부9단으로 180도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극중 판석은 동네에서 한 번쯤은 봤을 법한 친근함을 가진 인물로, 살림 잘하는 며느리가 들어올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자식들 장남 소정근(강경준 분), 차남 소승근(정우식 분), 막내 소정이(조우리 분)의 뒷바라지를 하는 헌신적인 아버지다. 하지만 동시에 마초적 성향을 가진 집안의 가장이라는 반전을 가지고 있다. 오랜 해병대 생활로 과거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상남자 기질을 발산하는 것. 이날 판석은 쇼호스트 홍애자(김혜옥 분)가 판매하는 저렴한 가격의 수의에 마음이 흔들리다가도, “1+1 남편 분 거 사면 아내 분 건 공짜!”라는 말에 “마누라 없는 사람은 어떡하라고 여자 것까지 사래! 죽을 때 날 잡아놓고 가나?”라며 수다스럽게 혼잣말을 하다 짜증을 냈다. 그러다 아들 정근과 통화할 때는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마치 군대에 있는 것처럼 “필승”으로 인사를 대신한 판석은 “오늘도 우리집안 지상 최대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나? 내가 언제까지 파꽁댕이나 다듬고 있어야 하는지 보고하도록!”이라며 남성적인 화법을 사용했다. 판석의 모습은 주부왕이자 마초남이라는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상과 현실이 완벽하게 배치된 삶을 사는 판석의 모습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숨기고 싶은 일면을 과장되게 표현하며 높은 공감대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늘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보석의 열연이 더해지면서 흥미로운 캐릭터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딱 너 같은 딸'은 딸 셋을 최고의 '알파걸'로 키운 홈쇼핑 호스트 홍애자(김혜옥 분)와 말끝마다 해병대 정신을 자랑하지만 현실은 주부 습진에 시달리는 홀아비 소판석(정보석 분), 그리고 금수저 물고 태어난 스펙을 가졌지만 어딘지 어수룩한 허은숙(박해미 분) 등 세 집안이 사돈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2015-05-19 07:53:59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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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주상욱, '포토제닉' 인증 표정연기 '촬영장 활력소'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에서 남부 지검 검사 하대철 역으로 출연하는 주상욱이 포스터 촬영 중 팔색조 표정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면검사' 포스터 촬영에 한창인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세련된 수트 차림을 선보이며 검사 '하대철'로 완벽 변신한 주상욱은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부터 무언가에 놀라는 표정, 활짝 웃는 표정까지 각양각색 포토제닉한 표정의 향연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주상욱은 촬영 예정이었던 콘티 내용과 더불어 검사 '하대철'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함께 촬영을 진행한 김선아와도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현장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극 중 주상욱이 맡은 '하대철'은 남들이 보기엔 능청맞고 유들유들한 성격의 전형적인 출세지향적 검사이지만, 법을 방패 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뜨거운 피를 가진 인물이다. 더불어 주상욱은 지난 18일 진행된 ‘복면검사’ 제작발표회에서 “’복면검사’는 너무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은 작품이다.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로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오는 5월 2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2015-05-19 07:50:4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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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주연작 ‘중생애인’ 할리우드 외화 강세 속 상위권 랭크

배우 김범이 중화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주연배우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18일 중국박스오피스(CBO)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중생애인(重生愛人)’이 첫 날 매출 2위를(210만 위안) 시작으로, 16일에는 3위(353만 위안)를 기록했다. 사전예매(3만 위안)까지 합쳐 누적 566만 위안으로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중생애인’은 영화 ‘어벤져스2 : 에이지오브 울트론’ 등 대형 블록버스터 외화가 강세인 속에서도 첫 날 전국 스크린수 2위를 기록하는 등 현지영화로 상위권에 머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주연으로 나선 김범의 티켓파워도 입증됐다. 김범은 ‘중생애인’에서 여자 주인공(왕리쿤 분)의 절친한 죽마고우이자, 잊지 못할 첫사랑인 ‘강중운’ 역으로 등장한다. 작품은 애절한 사랑얘기를 담았으며, 중화권 톱스타 정원창과 왕리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개봉 전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첫사랑의 풋풋한 감정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는 호평을 얻어 기대작으로 꼽혔다. 특히 주연으로 나선 김범은 수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중국 영화제작자들을 주목시켰다는 평을 얻었다. 김범은 지난 2013년 중국 대표감독 서극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적인걸2: 신도해왕의 비밀’에 출연해 안젤라베이비와 연기호흡을 맞췄다. 이 외에도 최근 개봉한 영화 ‘Lovers&Movies;’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했다. 김범은 단순 한류스타가 아닌 영화, 드라마 등 뜨거운 러브콜에 부응하며 현지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김범은 tvN 도심액션스릴러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에서 수사 5과 구성원이자 인간병기 ‘차건우’ 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 한다. 6월 15일 스폐셜 방송이 편성됐으며 16일 오후11시부터 1,2회가 연속 방송된다.

2015-05-19 07:44:30 최정연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19일 화요일 (음력 4월 2일)

[쥐띠] 48년생 귀하를 많은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고 따릅니다. 60년생 원대한 것을 이루겠습니다. 72년생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84년생 너무 거만하지 마세요. [소띠] 49년생 매사에 겸손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61년생 고민하던 이성 문제가 해결의 길이 보입니다. 73년생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85년생 유혹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늘 명랑한 기분을 유지하도록 하세요. 62년생 만나고 싶어하던 귀인이 찾아옵니다. 74년생 즐겁고 활기차게 살도록 하세요. 86년생 대중교통사고를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게 됩니다. 63년생 사치를 삼가하세요. 75년생 도박은 인생을 망하는 길의 지름길입니다. 87년생 이성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될것입니다. [용띠] 52년생 바람끼는 절대로 안됩니다. 64년생 칭찬 또는 인정을 받게 됩니다. 76년생 어려운 시기가 예상됩니다. 88년생 고생을 각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본인의 상황에 만족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65년생 다툼을 주의한다면 결과가 좋습니다. 77년생 좀 기다리고 행동하세요. 89년생 신중하게 생각하고 실천에 들어 가세요. [말띠] 54년생 사소한 근심은 빨리 털어버리세요. 66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8년생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90년생 윗사람한테 안 좋은 인 상을 주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재정문제는 당분간 어려워집니다. 67년생 주변인들 때문에 마음 편할 날이 없습니다. 79년생 아래 사람들과 화합을 이룰 수 있겠습니다. 90년생 여행운은 길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여행도 기분전환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68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80년생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겠습니다. 92년생 윗사람을 만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집에 있음이 좋을 것입니다. 69년생 친구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81년생 과음은 절대 금물입니다. 93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깁니다 [개띠] 58년생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할 때입니다. 70년생 판단이 서지 않는 일은 추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2년생 친구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94년생 몸을 조심하세요. [돼지띠] 59년생 건강운이 길하지 못합니다. 71년생 지혜가 있다면 무해할 것입니다. 83년생 부모님의 도움으로 어려운 고비를 넘깁니다. 95년생 사원들의 단합을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5-19 07:00:3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업전망이 좋아질는지 궁금합니다. (5월 19일)

별사랑 남자 양력 1963년 8월27일 낮12시30분경 Q:건축 관련 소방 감리 쪽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새 건축경기가 너무 안 좋아 수금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주위에 지인 분들도 도와 주시고해서 계약상황은 나아지고 있는데 세금이며 급여 내보내기 바쁩니다. 언제쯤 좀 나아질 수 있고 아내도 얼마 전에 가게를 접고 집에 있는데 몸이 좀 안 좋은데 건강은 괜찮을 런지요? 집에 돈은 되도록이면 사업 쪽으로는 투입을 안 하려고 하는데 원하는 대로 될 런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A:천주(天廚:하늘천, 부엌주)라 하여 곳간의 먹거리를 남에게 베푸는 인정이 있으며 관인대직한 성격으로 의협심이 강하여 타인을 돕는 성격입니다. 그러나 임수(壬水)일간이 신월(申月)생인데 재물이 충살을 받고 있어서 일은 열심히 해도 크게 모아지지 않고 있어 아쉽습니다. 운이 상승기로에 올라서야할텐데 현재와 같은 답보 상태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 암시되니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헤쳐 나가야지 어렵게 모은 돈을 보태 쓴다고 사업이 발전되어 펼쳐지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경제여건이 하반기로가면서 먹구름이 몰려오고 9월 11월을 어렵게 잘 보낸다면 2018년 이후는 편해집니다. 사업을 하려면 재물이라 일컫는 재성(財星)중에 편재(偏財)운이 상승하는 기운을 받아야 하는데 기대에 못 미치고 있으나 그래도 시간은 흐르며 성실한 천주귀인(天廚貴人)은 의식주에 복록이 따르고 귀인의 도움이 있습니다. 재정상으로 들어오는 것만큼 나가는 것이 경영의 원칙이므로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였으므로 가까운 곳에 낭비 요소나 개선 할 점이 없는가를 찾아보도록 해야 손재수가 없습니다. 요즘은 국가 정책에서 중소기업을 많이 지원해 주고 있으므로 중소기업진흥청이나 소상공인 지원세터에 문을 두드려서 돈들이지 않고 회사 경영에 대한 진단을 받아 올바른 처방을 받아 보는 것도 한 가지 회사를 위한 방법입니다. 원만한 처덕(妻德)의 내조를 받는 것이 다행이군요. 정재(正財)인 처궁(妻宮)이 월일(月日)에서 충살(?殺)을 당하고 있음에도 내조의 기운이 분명하다면 56세부터 건강상으로 점점 쇠할 수 있으니 건강을 우선하여 몸 관리를 잘하시고 미래의 행복을 기원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19 07: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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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19일(화) TV 하이라이트] 백종원 셰프의 '집밥 백선생' 외

백종원 셰프와 네 남자의 '요리' 케미 ◆ tvN '집밥 백선생' - 오후 9시45분 방송인 김구라가 백종원 셰프의 요리 덕분에 숨겨져 있던 요리 능력을 발휘한다. 다양한 음식 경험과 풍부한 상식, 특유의 예능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방송은 백 셰프의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요리법을 조명한다. 김구라 뿐만 아니라 윤상·박정철·손호준과 백종원 셰프의 남남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프로그램은 요리 초보인 남성 연예인들이 한식부터 중식, 양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 과정을 담는다. ◆ KBS1 '이웃집 찰스' - 오후 7시30분 한국에서 5년 째 생활 중인 이탈리안 셰프 사무엘의 연인 박효진이 "사무엘과의 삼시세끼를 가장 고민한다"고 밝힌다. 사무엘은 피클, 후추, 소고기 힘줄을 금지한다. 지켜야 할 게 많은 사무엘과의 식사 때문에 박효진은 괴롭다. 사무엘이 이해할 수 없는 한국식 이탈리아 음식을 확인해 보자.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오후 11시 한민고등학교 엘리트 전학생 윤소희의 치명적인 약점이 발견된다. 윤소희는 이번주 음악 수업 시간에 최강 음치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노래하기 앞서 입을 푸는 과정에서부터 원곡을 무시한 채 음 이탈을 일삼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다. ◆ SBS '썸남썸녀' - 오후 11시15분 채정안의 학창 시절이 전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연애세포가 살아있던 시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채정안은 중고등학교 시절 자주 가던 학교 앞 분식집을 방문해 DJ 오빠를 추억한다. 친구들이 증언하는 학창 시절 채정안의 인기는 어땠을까?

2015-05-19 07:00:05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