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윤석, '극비수사' 형사로 스크린 컴백…혼신의 열연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김윤석이 영화 '극비수사' 속 형사 역할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김윤석은 '극비수사' 속에서 실종된 아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공길용 역을 맡아 혼신의 열연을 펼쳤다. '극비수사'는 1978년 부산에서 벌어진 초등학생 유괴사건의 실종된 아이를 찾기 위해 형사 공길용과 도사 김중산(유해진 분)이 의기투합하여 수사를 펼쳐 나가는 실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내용이다. 김윤석이 맡은 공길용 형사는 처음에는 유괴 사건을 맡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아이를 찾기 위해선 자신의 사주가 적합하다는 김중산의 말에 흔들려 결국 실종된 아이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펼쳐 나간다. 영화 속에서 등장만으로도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어나가는 김윤석은 그간의 연기 내공으로 공길용 역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사실적인 연기로 수사가 이루어지는 내내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영화 '타짜', '전우치', '타짜-신의 손'에 이어 '극비수사'로 네 번째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도 환상의 연기 궁합을 선보여 다시 한 번 강력한 흥행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극비수사'는 오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6-17 19:12:4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SM C&C, 이예지 PD 영입…글로벌 콘텐츠로 中 공략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SM C&C는 KBS2 '안녕하세요' '우리동네 예체능' '두근두근 인도' 등을 기획한 이예지 PD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를 확대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예지 PD를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실'을 신설 출범해 글로벌, 뉴미디어 시대에 발 맞춰 중국 및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새로운 장르와 포맷의 영상 콘텐츠 콘텐츠를 개발 제작할 예정이다. 새로 출범하는 SM C&C의 '콘텐츠 기획실'은 중국 시장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상 콘텐츠 비즈니스 확대를 위하여 차별화된 글로벌 콘텐츠를 생산하게 된다. SM C&C 정창환 대표이사는 "콘텐츠 기획실에서는 중국 및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방송용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뉴미디어 콘텐츠까지 포괄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며 글로벌 콘텐츠에 대한 전략 및 방향 수립부터 제작물 완성까지 전 과정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SM C&C만의 '독자적인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갖춰 나가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M C&C는 실제로 2015년 하반기부터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 및 드라마 등의 영상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중국 및 글로벌 콘텐츠로 인한 매출과 이익의 성장은 물론 글로벌 영상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입지도 다질 예정이다.

2015-06-17 18:55:0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에이핑크, 본격적인 시동 건다 7월 컴백 예고…시스타·AOA·소녀시대·걸스데이 정면 대결

에이핑크, 본격적인 시동 건다 7월 컴백 예고…시스타·AOA·소녀시대·걸스데이 정면 대결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7월에 컴백한다. 17일 정오 에이핑크 공식 SNS에는 "Apink 2015 JULY"라는 글과 함께 에이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7월을 상징하는 숫자 7과 더운 여름 7월에 어울리는 발랄함과 시원함을 더한 의상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에이핑크는 'NoNoNo', 'Mr.Chu', 'LUV'등으로 올킬을 하며 대세를 증명하기도 했으며, 'NoNoNo', 'Mr.Chu'는 2013년, 2014년 연간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며 걸그룹에서 음원성적 1위를 기록했고, 특히, 미니5집 'LUV'는 음원과 방송 모두 올킬을 하며, 12월을 전부 에이핑크의 날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걸그룹에서 소녀시대 다음으로 강한 팬덤 13만명을 보유하고 있고, 확실한 음원 파워가 있는 에이핑크이기 때문에 이번 7월 앨범이 더욱 기대되고 있으며, 이번 6,7월 걸그룹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핑크에 앞서 걸그룹 '시스타'와 'AOA'가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소녀시대'와 '걸스데이'도 새 앨범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고돼 7월은 '걸그룹' 대전이 될 전망이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의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날짜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7월에 컴백하기위해 모든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으며,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모습과 에이핑크의 듣기 편한 노래로 올 여름을 강타할 것이다."라고 하며 에이핑크의 컴백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5-06-17 18:35:2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NBA 챔피언결정전] 골든스테이트, 40년 만에 우승…MVP 이궈달라

[NBA 챔피언결정전] 골든스테이트, 40년 만에 우승…MVP 이궈달라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에이스 스테판 커리를 앞세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2014-2015 미국프로농구(NBA) 우승을 차지했다. 골든스테이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퀴큰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NBA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6차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5-97로 이겼다. 이로써 4승2패로 시리즈를 끝낸 골든스테이트는 1975년 이후 40년 만에 다시 NBA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당시 골든스테이트는 워싱턴 불리츠(현 워싱턴 위저즈)를 4-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는 골든스테이트 앤드리 이궈달라가 선정됐다. 1∼3차전에 교체 선수로 나왔던 이궈달라는 NBA 사상 최초로 전 경기 선발 출전을 하지 않고도 챔피언결정전 MVP에 선정된 선수가 됐다. 전반까지 45-43으로 앞선 골든스테이트는 3쿼터 초반 클리블랜드의 티모페이 모즈고프, 트리스탄 톰프슨에게 연달아 실점해 45-47로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해리슨 반스의 3점슛으로 다시 전세를 뒤집은 골든스테이트는 이궈달라의 덩크슛, 드레이먼드 그린의 3점슛이 연달아 터지면서 53-47로 점수 차를 벌려 나갔다. 56-51로 골든스테이트가 앞선 3쿼터 중반 클리블랜드는 톰프슨의 덩크슛 시도가 불발됐고 골든스테이트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숀 리빙스턴과 이궈달라의 연속 득점으로 61-51, 10점 차로 달아났다. 3쿼터 한때 15점 차까지 점수 차를 벌린 골든스테이트는 4쿼터 초반 한 차례 위기를 맞았다. 75-61에서 연달아 7실점 하며 75-68, 7점 차까지 클리블랜드에 추격을 허용한 것이다. 게다가 이어진 공격에서 클레이 톰프슨의 중거리슛이 빗나가 공격권마저 클리블랜드에 내줄 뻔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그린이 넘어지면서 공을 밖으로 쳐내 공격 리바운드를 따냈고 이것이 스티븐 커리의 3점포로 연결되면서 다시 10점 차로 달아나 한숨을 돌렸다. 골든스테이트는 83-75에서 커리와 톰프슨의 '쌍포'가 연달아 3점슛을 터뜨려 경기 종료 6분45초를 남기고 89-75로 훌쩍 달아나 클리블랜드 홈 경기장에서 우승 축포를 터뜨렸다. 클리블랜드는 J.R 스미스의 3점슛 2개와 르브론 제임스의 골밑 돌파 등으로 종료 33초를 남기고 97-101까지 따라붙었으나 역전까지 이뤄내기에는 남은 시간이 부족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커리와 이궈달라가 나란히 25점씩 넣었고 그린은 16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지난해 5월 골든스테이트 지휘봉을 잡은 '왕년의 3점 슈터' 스티브 커 감독은 부임 첫해에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누렸다. 또 골든스테이트는 1991년 시카고 불스 이후 24년만에 챔피언 결정전을 경험한 선수가 아무도 없는 팀으로 우승까지 차지하는 사례를 만들어냈다. 반면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마이애미 히트를 떠나 '친정' 클리블랜드에 돌아온 제임스는 고향팀에 우승을 선사하지 못했다. 1970년 창단한 클리블랜드는 아직 NBA 우승 경력이 없다. 2007년 처음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으나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4전 전패를 당했고 두 번째 도전이던 올해도 골든스테이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제임스는 이날 32점, 18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분전했다. 그는 챔피언결정전 6경기에서 평균 35.8점, 13.3리바운드, 8.8어시스트로 3개 부문 모두 양팀 통틀어 최다를 기록했다. 한 선수가 챔피언결정전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최다를 휩쓴 것은 올해 제임스가 처음이다. ◇ 17일 챔피언 결정 6차전 전적 골든스테이트(4승2패) 105-97 클리블랜드(2승4패)

2015-06-17 18:25:15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칠레 에이스 비달, 음주상태서 페라리 몰다 사고…코파아메리카 먹구름

칠레 에이스 비달, 음주상태서 페라리 몰다 사고…코파아메리카 먹구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칠레의 간판 골잡이 아르투도 비달(28·유벤투스)이 코파 아메리카 대회 중 음주 교통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에 따르면 비달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페라리 승용차를 운전해 가다가 산티아고 교외지역에서 다른 승용차와 충돌했다. 페라리에는 아내도 타고 있었다. 다행히 그와 아내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그러나 경찰 출동 당시 그는 음주 상태임이 드러나 체포됐다. 구체적인 음주 수치는 알려지지 않았다. 비달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서 "자동차 사고가 났는데, 내 잘못은 아니었다. 나와 내 가족들은 괜찮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보이며 큰 부상이 아님을 보였다. 비달이 음주 교통사고를 일으키면서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 앞으로 남은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지게 됐다. 이와 동시에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는 개최국 칠레의 전선에도 먹구름이 생기게 됐다. 지난 11일 칠레는 에콰도르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비달의 페널티킥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지난 15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는 3-3으로 비겼다. 비달은 이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칠레가 에이스 비달을 잃는다면 전력에 큰 구멍이 생기게 된다.

2015-06-17 18:24:5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