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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첼시에서 체흐 영입…슈제츠니 떠날까

아스널, 첼시에서 체흐 영입…슈제츠니 떠날까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이 '백전노장 골키퍼' 페트르 체흐(33)를 영입했다. 아스널은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체흐와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며 "체흐는 첼시에서 지난 11년 동안 400경기 이상 뛰면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한 골키퍼로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로브'를 세 차례나 수상했다"고 소개했다. 2004년 7월 첼시에 입단한 체흐는 각각 4차례 정규리그와 FA컵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을 비롯해 한 차례씩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및 유로파리그 우승을 맛보는 등 첼시의 '거미손'으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티보 쿠르투아에게 주전 자리를 내준 체흐는 이적을 원했고, 결국 아스널 유니폼을 입게 됐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체흐는 오랫동안 영입하고 싶어했던 골키퍼다. 팀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며 "체흐는 여러 시즌 동안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온 골키퍼다. 팀에 큰 도움이 될 선수"라고 기뻐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아스널의 골문을 지켰던 보이지에흐 슈제츠니(26)의 행보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진다. 슈제츠니는 지난 시즌까지 아스널의 골문을 책임지며 맹활약했지만 최근 담배를 피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성실하지 못한 모습으로 벵거 감독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이에 해외 언론에서는 슈제츠니가 체흐의 영입으로 팀을 떠날 것임을 시사했다.

2015-06-30 09:57:0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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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30일 싱글 '해줘요' 발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성은이 새 싱글 '해줘요'를 30일 정오 발매한다. 성은의 첫 트로트곡인 '해줘요'는 히트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이승철, 지아 등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4번타자의 합작품이다. 2000년대 초반 유행한 테크노 장르의 향수를 그대로 가지고 온 여름 맞춤형 댄스 트로트 곡이다. 신나는 비트 위에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무엇이든 해줄 수 있다는 여자의 진심을 가사에 담았다. 또한 포인트를 담은 곡 후렴구를 통해 가수와 팬이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노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된다. 독특한 색감과 아이디어로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는 아우라와 미미의 '넘버나인팀'이 제작에 참여했다. 인터넷 방송 형식으로 제작해 성은의 재기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면모를 부각시켰다. 이종격투기 최무배 선수와 가수 춘자가 깜짝 등장한다. 성은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15년 여름 성은의 끊임없는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섹시 아이콘으로서 진짜 성은의 매력을 모두가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성은은 다음달 1일 MBC 뮤직 음악 프로그램 '쇼챔피언'의 야외 특집으로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2015-06-30 09:53:4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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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역대급 레시피 '토달토달' 이연복도 반해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역대급 레시피 '토달토달' 이연복도 반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이 이연복 셰프도 반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은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 속 재료로 '토달토달'이라는 요리를 내놨다. '토달토달'의 레시피는 먼저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두른 뒤 으깬 마늘을 볶고 여기에 으깬 방울토마토, 간장, 식초를 넣고 끓인다. 이후 식초, 맛술, 곰탕라면의 분말 수프를 넣고 함께 끓인 다음 전분 물을 넣어 농도를 맞춘다. 토마토탕에 달걀물을 천천히 풀어가며 끓이고 식빵은 깍둑썰기해 팬에 굽는다. 마지막으로 그릇에 토마토 달걀탕을 부은 후, 구운 식빵을 함께 내면 '토달토달'이 완성된다. 김풍의 '토달토달'을 맛본 성규는 웃음을 터트리며 깊은 한숨과 함께 "맛이 깊다. 말도 안 된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또한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 정도였나요? 멤버들도 흡족할 요리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셰프들 시식이 이어졌고 김풍의 스승 이연복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고 극찬했다.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고 평했으며 김풍의 라이벌 샘킴은 "역시 잘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5-06-30 09:05:2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