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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30일 화요일 (음력 5월 15일)

[쥐띠] 48년생 재물운이 잠시 막힙니다. 60년생 건강에 항상 유의하세요. 72년생 조금은 어려운 처지에 있겠습니다. 84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립니다. [소띠] 49년생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하세요. 61년생 이성을 동반하는 가벼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73년생 여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85년생 모든 운이 좋은쪽으로 돌아갑니다. [범띠] 50년생 언젠가는 누구나 기회가 오기 마련입니다. 62년생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세요. 74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주의하세요. 86년생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을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구설수에 시달리게 됩니다. 63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지 않는 운입니다. 75년생 노력하지만 보람없이 무너집니다. 87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되니 수심만 가득하다 하겠습니다. [용띠] 52년생 불안하고 위태위태합니다. 64년생 원하는 꿈이 너무 원대합니다. 76년생 야속하지만 간절한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88년생 재물운이 너무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65년생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하세요. 77년생 동쪽에 귀인이 있습니다. 89년생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66년생 좋은 소식이 오게 됩니다. 78년생 원통할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90년생 사방에 귀하를 해하려는 자들의 음모가 진행중입니다. [양띠] 55년생 건전한 사고를 지니도록 하세요. 67년생 원하는 직종을 찾았으나 능력이 부족합니다. 79년생 업종은 바꾸지 마세요. 91년생 매사가 기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불문명한 행동은 신뢰를 잃게 됩니다. 68년생 금전거래를 주의하세요. 80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92년생 하는 일마다 길하니 재물이 저절로 쌓일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69년생 일에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81년생 인간관계에 소홀하지 마세요. 93년생 재물이 사방에 널려 있으니 큰 재물을 얻을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남을 많이 도왔으니 그 결실이 나타나게 됩니다. 70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세요. 82년생 갈수록 힘들어지기만 합니다. 94년생 길을 잃거나 해를 당하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모든 일이 복잡하게 되고 어려워집니다. 71년생 근신하고 조심하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83년생 시기적으로 좋지 않은 시기입니다. 95년생 치성을 다해 빌도록 하세요. /힐링운세(www.healingunse.com) 060-800-8877

2015-06-30 07:00:5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혼남입니다. 재혼을 할 수 있을까요? (6월 30일)

참사랑남 남자 75년 양럭 11월 20일 Q:3년 전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이혼 한 후 오늘까지 혼자 살아 왔습니다. 이혼 한 아내에 대한 트라우마로 이성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이 지내 왔지만 요즘 홀로 계신 어머니께서 외로워하시는 모습이 가슴이 아파 재혼을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결혼을 할 수 있으며 잘 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도금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평생 머슴노릇만 할 것이 아니고 저도 독립을 하고 싶은데 과연 제가 공장을 차려 꾸려 나갈 수 있는 운이 되는지 봐주십시오. 몇몇 친구들이사업을 한다고 나가서 모두 망하는 것을 여러 번 봐왔기에 망설여집니다. A:2015乙未年 미토(未土)는 인성(印星) 어머니입니다. 해묘미(亥卯未) 합이 되는데 남녀를 불문하고 인성의 기운이 합(合)이 되는 시기에는 모친이 아프거나 돌아가시는 경우도 해당이 되는데 이시기에는 가급적 문서상의 거래나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효도하면 복 받는다는 말은 단순히 도덕적인 교훈의 차원과 달리 사주학의 이론체계도 선명하게 설명되는 부분입니다. 남자 사주에서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은 여자와 재물을 뜻합니다. 운에서 재성 중에서도 정재(正財)가 운에서 나쁜 형액을 당 할 때 이혼하게 되는 것인데 처 궁에 암합(暗合:몰래 만남)하는 기운에 비정상적인 상태의 흉함이 작용하여 이혼을 하게 된 것입니다. 곧 바로 가려고만 하는 직선적인 성향이 있는데 정관(正官)생일주로 의리를 존중하고 단정하며 정도를 지키는 속성이 강하므로 직장생활이 본래 천직이 되는 사주입니다. 사업보다는 조직생활을 해야 하는데 굳이 도금공장으로 창업을 하려면 글쎄요 돈을 잃고 빚을 갚아야하는 상황이 오면 그때서 후회하겠지요. 귀하의 경금(庚金) 생일간(生日干:생일)이 겨울에 태어나 금수상관(金水傷官)격으로 식복을 타고 났습니다. 경오(庚午)는 '백마'의상으로 순수와 고귀함의 상징입니다. 속진(俗塵:풍속 속, 티끌 진)에서는 원대한 이상이 잘 통하지 않는 답답함이 상존합니다. '말이 서쪽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이라 한가한 중에 엉뚱한 생각을 곧잘 하는 편으로 이러한 성정이 결혼 생활을 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그대로 적용되므로 어떤 결과를 낼 때 장애가 될 수도 있고 장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지피지기백전백승이란 말이 현세를 살아가는 내 성정을 잘 알고 상대나 일에 대응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30 07:00:3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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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30일(화) TV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썸남썸녀' 외

[2015년 6월30일(화) TV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썸남썸녀' 외 선민이의 아름다운 여행 ◆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 오후 5시 30분 38주 만에 제왕절개를 통해 만난 딸 아이 선민이는 이틀째 되던 날 갑작스레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다. 이에 엄마, 아빠는 아기를 품에 한 번 안아보지도 못한 채 신생아 중환자실로 보내야만 했다. 신생아 중환자실에 옮겨진 선민이는 호흡기에 의존해 어렵사리 고비를 넘겼지만 오른쪽 폐는 이미 만신창이가 되어 버렸고 장과 위의 기능까지 상실해버린 상태였다. 가족들은 기초생활수급비와 선민이 앞으로 나오는 장애수당만으로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와중에 선민이의 긴급 상황은 계속된다. ◆ SBS '썸남썸녀' - 오후 11시 15분 이수경·서인영이 훈남들과 첫 소개팅을 한다. 이수경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소개팅남 등장에 볼이 빨개지고, 서인영은 5살 연하 훈남과의 소개팅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 MBN '엄지의 제왕' - 오후 11시 여름철, 건강을 위해 먹는 보양식은 무턱대고 먹다간 오히려 내 몸에 병을 만들 수 있다. 2015년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위해 꼭 기억해야할 최고의 건강 비결이 공개된다.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오후 11시 등교 첫날, 질문 폭격에 멘붕을 겪었던 손호준이 바뀌었다. 영어 발표는 물론이고 일본어 발표까지 척척이다. 심지어 수학시간 깔끔한 문제풀이로 박수까지 받아낸다.

2015-06-30 06:00:0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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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 "자유롭고 솔직한 나미, 멋있지 않나요?"

배우라면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자신과는 또 다른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그 인물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그 과정이 힘겨운 나머지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기도 한다. 그러나 그 인물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을 때 느끼는 유쾌함과 즐거움을 알기에 배우는 또 다시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에 빠진다. 고준희(29)에게 '나의 절친 악당들'(감독 임상수)의 나미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인물이었다. 자신에게는 없는 자유로움이 있는, 멋있으면서도 부러운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준희는 이번 영화에서 제대로 신나게 놀았다. 그만큼 나미에게 푹 빠져들었다.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온 임상수 감독의 영화답게 등장인물도 현실적인 모습과 거리가 멀다. 맨발로 렉카차를 운전하는 나미도 그렇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형적인 톰보이 캐릭터다. 하지만 고준희는 나미를 전형적으로 그리고 싶지 않았다. "나미는 외로운 친구에요. 부모님도 안 계시고 처해 있는 환경도 그렇고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남자처럼 옷을 입고 이야기를 하죠. 하지만 빤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나미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는 친구거든요. 자신의 어두움이나 힘든 것을 회피하지도 않지만 굳이 이야기하려고 하지도 않죠. 그게 좀 멋있었어요." 영화 속에서 나미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지누(류승범)와 처음 관계를 맺게 될 때에도 나미는 무엇이 좋은지를 명확하게 말하고 요구한다. 자신의 욕망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참신한 여성 캐릭터다. "사람도 처음 어떤 감정을 느끼면 자신도 모르게 그 감정을 자꾸 이야기하잖아요. 나미도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어렸을 때부터 사랑을 받지 못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누를 만나 이전에 몰랐던 감정을 느끼게 되니까 계속 이야기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나미의 매력은 그 어떤 구속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이다. 고준희도 나미의 자유로움 때문에 연기하는 것이 즐겁고 신났다. 현실에서는 누릴 수 없는 감정이기에 부러움이 생기기도 했다. 고준희는 "나미는 온전히 자신을 사랑해주는 지누가 있고 '절친 악당들'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들도 있어서 부러웠다"고 말했다. 스크린 속 나미가 자유롭고 솔직한 인물로 다가오는 것은 고준희가 나미를 그 정도로 깊이 사랑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이런 나미에게서 고준희의 실제 모습을 찾으려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고준희는 "어릴 적 부모님을 잃고 혼자 살아온 나미와 아직 부모님이 살아계신 나 사이의 닮은 점을 찾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다"고 했다. 비슷한 점은 있을지언정 닮은 점을 찾기는 힘들다는 말이다. 인간 고준희도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사는 편이지만 나미만큼은 아니라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임상수 감독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다는 점에서 '나의 절친 악당들'은 고준희의 연기 인생에서 전환점이 될 작품으로 여겨진다. 다음 작품을 향한 좋은 발판이 될 수 있기에 기대가 클 법도 하다. 하지만 고준희는 "'나의 절친 악당들'을 전환점이라고 한다면 다른 작품이 서운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매 작품마다 즐겁고 열심히 촬영한 것은 변함없기 때문이다. 지금 고준희가 바라는 것은 하나다. "즐거운 판을 깔아줘 잘 놀았던" 작품을 관객과 함께 보며 신나게 즐기는 것이다. 사진/라운드테이블(이완기)

2015-06-30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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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日 프로야구 통산 100번째 2루타…타율 0.329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33)가 일본 프로야구 통산 100번째 2루타를 쳐냈다. 이대호는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홈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331에서 0.329(258타수 85안타)으로 내려갔다. 이대호는 0-0으로 맞선 2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세이부 선발 마키타 가즈히사의 시속 128㎞의 5구째 직구를 받아쳐 중견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때렸다. 후속 타자들의 연이은 안타로 홈을 밟는 데 성공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3회말 2사 후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마키타의 초구를 쳤지만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3-1로 앞선 6회말 1사 1루에서는 8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8회말 1사 1, 2루에서 마지막 타석에 들어서 세이부의 세 번째 투수 다나카 야스히로의 5번째 공을 공략했지만 병살타가 됐다. 세이부의 유격수는 이대호의 타구를 점프 캐치한 뒤 2루로 송구해 2루주자 아카시까지 아웃시켰다. 소프트팽크는 세이부를 3-1로 꺾고 4연승을 이어갔다. 44승 25패 3무로 퍼시픽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2015-06-29 22:05:4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