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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12일(수) TV하이라이트]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라디오스타' 외

[2015년 8월12일(수) TV하이라이트]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라디오스타' 외 파리에서 맞이한 '머피의 법칙' ◆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 오후 11시 파리에서 맞이하는 둘째날, 스페셜 게스트들이 등장한다. 지훈과 희정이 합류하면서 여섯 친구들은 본격적인 유럽 먹방 여행에 나선다. 그러나 파리에서 조우하게 된 15년 지기 현진과 희본, 지훈은 '머피의 법칙'에 좌절한다. 일정을 잊어버리는 건 기본, 길을 못 찾아 시간에 쫓기다 급기야 파리의 거리를 질주하게 된다. 현진의 고집에 귀스타프 모로 미술관을 찾아 헤매다 기나긴 고생 끝에 미술관 입성에 성공하지만 또 다른 시련을 맞이한다. ◆ MBC '라디오스타' - 오후 11시 15분 남자를 울리는 기센 여자 유선-차예련과 기죽은 남자 김성균-김혜성이 출연한다. 명확한 '먹이사슬 관계'에 있는 네 사람은 감춰져 있던 입담을 솔직담백하게 선보인다. ◆ tvN '수요미식회' - 오후 9시 40분 다양한 색과 매콤달콤시큼한 향과 맛으로 오감을 깨우는 '태국음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허혁구 셰프가 특별출연해 태국음식의 A부터 Z까지 파헤쳐본다. ◆ KBS1 '슈퍼 코리아의 꿈' - 오후 10시 동북아시아 각 지역을 있는 교통과 물류의 허브로서 '슈퍼 코리아'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연구들을 소개하고 '슈퍼 코리아'로 가는 길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모색해 본다.

2015-08-11 10:00:5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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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일본프로야구 첫 한국인 10승 투수 탄생 예고

이대은, 일본프로야구 첫 한국인 10승 투수 탄생 예고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이대은(26·지바롯데 마린스)이 일본프로야구에서 뛴 한국인 중 최초로 한 시즌 두자릿수 승리 달성을 눈앞에 뒀다. 이대은은 올 시즌 9승(2패)을 거두며 퍼시픽리그 다승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앞으로 1승만 챙기면 한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본프로야구에서 10승을 거둔 투수로 기록된다. 일본에서 한 시즌 최다 선발승을 기록한 한국 투수는 고(故) 조성민이다. 1998년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발로 나서 전반기에만 7승을 거두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올스타전에서 오른 팔꿈치를 크게 다쳐 그대로 시즌을 마감했다. 선동열 전 KIA 타이거즈 감독과 임창용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뛰다 일본으로 건너가 각각 주니치 드래건스와 야쿠르트 스왈로스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이상훈 두산 베어스 코치도 주니치에서 셋업맨으로 활약했다. 일본프로야구에서 선발 투수의 성공 기준인 10승을 채운 한국인 투수는 아직 없다. 구대성은 2001년 오릭스에 입단해 구원투수로 주로 뛰며 7승 9패를 거둔 뒤, 2002년 선발로 전환했다. 2002년 평균자책점 2.52로 퍼시픽리그 평균자책점 2위에 올랐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아 5승(7패)에 그쳤다. 구대성은 2003년과 2004년 6승씩을 거둔 뒤 미국 무대로 떠났다. 이대은은 10일까지 선발로 7승, 구원으로 2승을 거뒀다. 시즌 성적은 9승 2패 평균자책점 3.29다. 불펜으로 뛰다 선발로 복귀해 치른 최근 2경기에서 13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낼만큼 구위도 살아났다. 지난해까지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뛰던 이대은을 영입해 성공을 거둔 지바롯데는 벌써 재계약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08-11 09:43:31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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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LPGA 개인 타이틀 싹쓸이 '유력'

박인비, LPGA 개인 타이틀 싹쓸이 '유력'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박인비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개인 타이틀을 독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주일 동안 휴식을 취한 LPGA 투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부터 하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앞으로 남은 대회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을 포함해 11개다. 하반기라고 하지만 전체 31개 가운데 이미 절반이 넘는 20개 대회가 치러져 사실상 막바지로 치닫는 분위기이다. 전반기 20개 대회 중 한국 선수가 12개 대회를 휩쓴 가운데 개인 타이틀 역시 대부분 한국 선수들이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LPGA 투어에서 시상하는 개인 타이틀은 시즌 최우수선수(MVP) 격인 올해의 선수상, 평균타수 1위 선수에 주는 베어 트로피, 그리고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린 신인 선수에게 주는 신인왕 등이다. 별도로 시상하지는 않지만 상금왕과 다승왕도 주요 타이틀로 꼽힌다. 세계랭킹 1위도 LPGA 투어가 주는 상은 아니지만 시즌 종료 시점 1위는 뜻깊은 '타이틀' 중 하나다. 하반기 일정을 앞둔 11일 현재 이들 개인 타이틀 1위는 모조리 '여제' 박인비(27·KB금융)가 꿰차고 있다. 상금, 다승에서 1위이며 포인트로 순위를 매기는 올해의 선수와 평균 타수도 1위다. 박인비가 개인 타이틀을 모조리 석권할 가능성은 매우 크다. 우선 상금왕 경쟁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219만6982 달러(약 25억원)를 상금으로 받아 136만1194 달러(약 15억원)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한국 이름 고보경)를 크게 앞섰다. 올해의 선수 포인트 경쟁에서도 박인비는 올해의 선수 포인트 235점으로 리디아 고(134점)를 100점 이상 앞섰다. 다승 경쟁에서도 2승씩을 거둔 리디아 고, 김세영(22·미래에셋), 최나연(28·SK텔레콤)보다 2승이 많은 4승을 거둔 박인비가 유리하다. 박인비가 추월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는 부문은 베어 트로피가 걸린 평균 타수다. 69.391타로 리디아 고(69.639타)에 근소하게 앞선 1위를 달리고 있다. 스테이스 루이스(미국)도 69.750타로 3위, 김효주(20·롯데)가 69.877타로 3위에 올라 바짝 추격 중이다. 평균 타수 1위와 올해의 선수, 그리고 상금왕 등 3개 주요 타이틀을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은 아직 한국 선수가 밟아보지 못한 경지이다. 전성기 때 박세리(38)나 신지애(27)도 3개 타이틀 가운데 한두개만 차지해봤을 뿐이다. 2008년 이후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3관왕 3연패를 달성한 이후 2011년 쩡야니(대만), 지난해 루이스 등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박인비는 2103년에는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차지하고도 베어 트로피를 루이스에 내줬고 2012년에는 상금왕과 베어 트로피를 거머쥐었지만,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는 루이스에 밀려 두번이나 아깝게 '트리플 크라운'을 놓친 바 있다. LPGA 투어가 시상하는 주요 개인 타이틀 가운데 하나인 올해의 신인상(신인왕)은 한국 선수끼리 각축을 벌이고 있어 한국 선수 몫이 될 공산이 크다. 시즌 2승을 올린 김세영이 신인상 포인트 976점을 받아 1위를 지키고 있으며 김효주가 947점으로 추격 중이다. 둘 사이 격차가 29점으로 좁혀져 남은 대회에서 접전이 예상된다.

2015-08-11 09:42:44 하희철 기자
[오늘의 운세] 8월 11일 화요일 (음력 6월 27일)

[쥐띠] 48년생 오늘 모든일이 잘 풀립니다. 60년생 너무 자만해선 안됩니다. 72년생 오래 전부터 기다리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84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소띠] 49년생 아랫사람들을 잘 다스려야 일이 잘 풀리기 마련입니다. 61년생 세상 어느 구석에도 갈 곳은 없습니다. 73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입니다. 85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범띠] 50년생 차근차근 이루어질 것입니다. 62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74년생 친구들과 재미있는 영화를 보세요. 86년생 낫 들고 기억 자도 모릅니다. [토끼띠] 51년생 귀인이 귀하를 찾아왔으나 귀하는 보내고 말았습니다. 63년생 도하는 것은 자식들의 도리입니다. 75년생 운동 부족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 되었습니다. 87년생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용띠] 52년생 여자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마세요. 64년생 지금은 더욱 열심히 할 때입니다. 76년생 게으름 피우면 귀하만 손실을 보게 됩니다. 88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 일을 추진하도록 하세요. [뱀띠] 53년생 아직 쉴 때가 아닙니다. 65년생 아주 좋은 일이 벌어집니다. 77년생 강한 책임 감이 요구되는 하루입니다. 89년생 경거망동을 삼가고 신중히 행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이세요. [말띠] 54년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66년생 일을 잘 성공시켜 보고자 했으나 까딱 잘못 됩니다. 78년생 위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90년생 음식을 조심하도록 하세요. [양띠] 55년생 장기적으로는 실패하게 될것입니다. 67년생 상상이외의 지출이 생길수 있으니 자제하며 행동하세요. 79년생 선물을 받는 기쁨이 있습니다. 90년생 좋은 정보를 접할 기회가 있을것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순리에 역행하지 마세요. 6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됩니다. 80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습니다. 92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될것입니다. [닭띠] 57년생 걱정없이 편안한 날입니다. 69년생 뾰족한 것을 조심하세요. 81년생 승진운이 있습니다. 93년생 만족감에 유유자적 하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개띠] 58년생 원하는 바를 이룰 것입니다. 70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82년생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94년생 대중교통이용을 조심하세요. [돼지띠] 59년생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71년생 오늘은 체력적으로 힘든 하루입니다. 83년생 모든지 양보하면 길합니다. 95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힐링운세(www.healingunse.com)

2015-08-11 07:00:5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