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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첫 정규 앨범 발표…9일 자정 '더 레드' 공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9일 자정 타이틀 곡 '덤 덤(Dumb Dumb)'을 비록한 총 10곡이 수록된 첫 정규앨범 '더 레드(The Red)'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4일 전했다. 레드벨벳의 타이틀곡 '덤 덤'은 중독적인 훅과 그루브한 비트가 인상적인 업템포의 팝 댄스곡이다. 영국 작곡가팀 런던 노이즈(LDN Noise)가 작업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바보처럼 모든 것이 어색하게 변해버리는 소녀의 귀여운 마음을 담았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으로 국내외 각종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케이블과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에 오르기고 했다. 그동안 데뷔곡 '행복'을 시작으로 '비 내추럴' '아이스크림 케이크' '오토매틱' 등을 통해 상큼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매혹적인 아름다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소녀시대의 이은 SM의 걸그룹 파워를 기대하게 한다. 정규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도 게재했다. 지난 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앨범 타이틀 '더 레드'와 이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4일에는 수록곡 일부 음원과 함께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추가로 오픈했다.

2015-09-04 11:56:4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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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대타로 나와 1안타·1타점

강정호, 대타로 나와 1안타·1타점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대타로 경기에 나와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시즌 타율은 0.287에서 0.288(375타수 108안타)로 소폭 올랐다. 강정호는 이날 간판타자 앤드루 매커천과 함께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강정호를 대신해 유격수에는 조디 머서, 3루수에는 라미레스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강정호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방문경기에서 2-4로 뒤진 7회초 무사 2루에서 투수 안토니오 바스타도 타석 때 대신 방망이를 들었다. 강정호는 밀워키의 바뀐 투수 일 스미스의 5구째 시속 94마일(151㎞)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2루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중전 안타를 쳐냈다. 시즌 50번째 타점으로, 전날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친 강정호는 이틀 만에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강정호는 이후 조시 해리슨의 유격수 땅볼 때 2루에서 아웃됐다. 강정호는 7회말부터 아라미스 라미레스를 대신해 3루수로 투입됐다. 강정호는 자신의 적시타로 3-4로 따라붙은 8회초 2사 1, 2루의 기회에서 다시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밀워키의 네 번째 투수 제레미 제프리스의 초구 시속 96마일(154㎞)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쳤지만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피츠버그는 8회에 도밍고 산타나에게 솔로포를 얻어맞으면서 결국 3-5로 져 4연패에 빠졌다.

2015-09-04 11:44:3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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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 '신서유기' 핵직구에 독설까지…이승기가 달라졌어요

[첫방송] '신서유기' 핵직구에 독설까지…이승기가 달라졌어요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신서유기'가 베일을 벗었다.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의 베테랑보다 돋보였던 건 막내 이미지가 강했던 이승기였다. 4일 오전 10시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첫방송된 tvNgo '신서유기'(연출 나영석)에서는 중국 산시성 시안(西安)으로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방송은 10분 분량의 영상 5개로 구성됐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1박 2일' 시즌1의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이 '서유기'의 캐릭터를 하나씩 맡아 역할을 소화하며 여행은 물론 다양한 게임을 하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신서유기'는 이날 10분 안팎의 영상 클립 5회 분량이 공개됐다. 멤버들이 처음으로 만나 중국 공항에 도착하기까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5회 말미에 숙소까지 스스로 찾아가는 '이딴 미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됐다. 5년 만에 재회한 멤버들은 변함없는 예능감을 보여줬다. 이들이 뭉쳤을 때 가장 먼저 떠올렸던 그림은 맏형 강호동이 선두에 나서 동생들을 이끄는 모습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오히려 막내 이승기가 선두에 나서 형들을 이끌었다. '1박2일'에서 똑똑함과 허당을 오갔던 그는 등장하자마자 거침 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이수근을 '상암동 베팅남', 이혼 경력이 있는 은지원을 '여의도 이혼남'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과거의 순수한 미소는 여전했지만 인터넷 예능이라는 것을 시청자들에게 자각시키기에 충분했다. 인터넷 프로그램으로 심의에 제약이 없다는 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다. 반대로 강호동은 아직 인터넷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이승기의 거침 없는 언변에 강호동은 당황을 금치 못했다. '1박2일'에서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었다. 방송에서 보여준 에너지는 온데간데 없고 예능 초보들이 보였던 긴장한 모습이 보였다. 오히려 이승기가 강호동에게 "다 내려놓으세요"라고 말할 정도였다. 은지원은 역시 인터넷 예능에 최적화된 인물이었다.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끼를 모조리 풀어놓으려는 것처럼 적응을 넘어서 판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수근에게 붙인 저주파 치료기의 리모콘을 독점하려는 모습은 영락 없는 '은초딩'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7개의 드래곤볼을 모으면 얻게 될 소원에서 "댓글에 달린 내 욕을 다 지워달라"는 뜬금 없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수근은 조심스러운 모습이었다. 여전히 자신을 향한 시선에 부담을 갖고 있는 듯 했다. 말 한 마디도 조심스러워하며 시종일관 표정관리를 하는 모습이었다. 손오공의 머리에 쓰는 고아가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써야 한다는 말에 스스로 자기 머리에 쓰기도 했다. 자신의 과거 잘못을 웃음으로 승화하려는 시도가 엿보였다.

2015-09-04 11:31:34 하희철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나에게 사업 운이 있을 런지요?

번뇌 남자 53년생 개인정보는(이름. 생,년,월,일) 비공개 Q:출근시간 메트로 애독자로 선생님의 사주속으로를 늘 구독 합니다. 그때마다 나의 운세는 어떤 것인지? 용기를 내서 글 올립니다. 다만 저의 개인정보는 비공개로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현재는 건물을 관리하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전기업 관련 일을 했습니다. 선배 분이 건물 종합 관리 업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사업을 맡아 달라고 합니다. 선배 하는 일에 투자를 해서 같이해도 될지요? 아니면 선배를 도와 회사 경영만 맡아 해야 할지요? 현재의 직장생활로 만족해야 할지요?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이라 어찌해야 할지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A:독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면은 오픈된 공간이니 비공개는 하지 않도록 말씀드립니다. 태어난 사주팔자에는 천지의 기운이 순행하는데 이것을 '운(運)'이라고 하며 사람은 하늘의 뜻으로 그 신체가 생긴 것이므로 운이 '명(命)'이 되는 것입니다. 빈부귀천을 불문하고 사람은 다 천운을 받아서 삽니다. 운에 따라 명이 달라지기 때문에 천운이 다하면 가난해지고 명도 없어지니 죽는다는 것은 기운이 몸을 떠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항상 운은 내 몸 안에 있는 것이므로 운은 항상 몸에 깃들어 자연의 이치와 함께 돌아가고 그 운을 알고 그것에 맞춰서 마음가짐과 몸가짐이 바르면 좋은 운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나쁘게 됩니다. 아쉽지만 현재 재물 운이 하향 길로 가고 있어 먹구름이 될 수 있고 이런 시기에는 자신이 상대 분들에게 별반 도움이 되지 못하여 상황을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자신이 있고 통솔력이 좋으며 사람으로부터 바로 인정을 받지만 쉽게 좌절하는 일이 나타나므로 운이 하강 하면 걷잡을 수가 없이 내리막을 타기도 하여 극과 극을 의미 하므로 신상에 급격한 병동을 야기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운은 참으로 신비하여 운이 강하고 좋게 가면 권력이건 사업이건 크게 발전되고 대박이 나지만 운이 하강하면 한없이 추락을 면치 못합니다. 운에서 파살(破殺)이 작용하고 있으니 어떠한 일을 조급하게 시도하여 자신의 운과 능력에 무리한 욕심을 내어 사업에 손을 대다가 명예와 재산상에 손해를 보고 가정파탄을 가져 올 수 있으니 심사숙고하십시오. 사업을 하지 않는다 해도 귀문살(鬼門살: 비정상 상태)이 작용하니 직장에서 어려움이 따를 것이니 유념해두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9-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9월 4일 금요일 (음력 7월 22일)

[쥐띠] 48년생 새로운 마음 가짐이 필요합니다. 60년생 주변 사람들과 다투지 마세요. 72년생 인간관계가 순조롭고 재물운이 따르는 시기입니다. 84년생 명색한 자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습니다. [소띠] 49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61년생 비밀 누설로 인해 고생 합니다. 73년생 노력을 안해도 복이 저절로 들어오게 됩니다. 85년생 운기가 양호한 날입니다. [범띠] 50년생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62년생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74년생 더 넓은 시야에서 세상을 바라 보도록 하세요. 86년생 대성과를 얻기는 좀 어려울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상상이외의 지출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63년생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75년생 너무 지쳐 있습니다. 잠시 쉬도록 하세요. 87년생 아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용띠] 52년생 상당히 기분이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 64년생 좋은 사람과 인연을 만들 수 있는 날입니다. 76년생 기쁨이 있는 날입니다. 88년생 어떤 일이든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뱀띠] 53년생 손실이 발생합니다. 65년생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77년생 걱정할 만큼의 나쁜 병은 들지 않습니다. 89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취직하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66년생 바라던 바를 이루지 못하니 심기가 불편합니다. 78년생 거듭 실패가 계속됩니다. 90년생 유명한 회사에 입사하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좋은 운은 늘 오지 않습니다. 67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흉합니다. 79년생 괴이한 곳에 가지마세요. 91년생 남쪽에서 온 사람과는 반드시 원수가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인정으로 인해 해를 당하리니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68년생 원대한 소원이 비로소 이루어집니다. 80년생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92년생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합니다. [닭띠] 57년생 신념을 가지고 매사를 이끌어 나가세요. 69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하세요. 81년생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93년생 소개를 받아 취직을 하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마음이 편하고 걱정이 없습니다. 70년생 서쪽에 있는 사람만 가까이하지 마세요. 82년생 어려울 때일수록 불의를 멀리하도록 하세요. 94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방합니다. [돼지띠] 59년생 언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71년생 부지런히 뛰어 다녀야 합니다. 83년생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러운 마음입니다. 95년생 안정을 취하고 힘을 비축하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09-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