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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홍수현, 1년 반만의 복귀…사랑스러운 매력 '존재감'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홍수현이 드라마 '엄마'로 1년 반만에 안방 복귀를 알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주말극 '엄마'에서 홍수현은 모친의 영향으로 세상 모든 것을 경제적 가치로 받아들이는 이세령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엄마'에서 홍수현은 극중 연인인 김영재(김석훈)의 집에 인사를 드리러 가기로 한 날, 매끈한 몸매를 뽐내며 러닝머신에서 운동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이후 자신을 데리러 온 영재에게 자신의 할 일을 대신 부탁하는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 또한 영재의 집을 방문했다 소박한 가정형편에 실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나오는 등 경제적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실속주의 캐릭터의 면모를 드러내 향후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홍수현은 이번 '엄마'에서도 솔직하고 발랄하면서도 현실적인 성격을 지닌 캐릭터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자칫 얄미워보일 수 있는 캐릭터임에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 호응을 이끌어냈다. '엄마'는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유산은 어떻게든 받으려고 하는 자식들을 향해 벌이는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2015-09-06 13:42:4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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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최고 타율 경신…타율 0.253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3)가 시즌 최고 타율을 다시 경신했다. 추신수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5타수 3안타를 치며 올 시즌 처음으로 타율 2할5푼대에 진입(0.252)한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의 활약으로 타율을 0.253으로 더 끌어올렸다. 추신수는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첫 타석에 등장해 볼넷을 골라 이날 첫 출루에 성공했다. 이어 프린스 필더의 볼넷으로 2루에 도달한 뒤 애드리언 벨트레의 중전 안타 때 홈을 밟았다. 추신수의 시즌 67번째 득점이다. 3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섰다. 에인절스 선발 제레드 위버의 시속 121㎞짜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우익수 방향으로 잘 맞은 타구를 보냈다. 그러나 에인절스 2루수 타일러 피더스턴이 길목을 지키고 있었고 정확한 송구로 범타 처리했다. 세 번째 타석에서 추신수는 더 강한 타구로 시프트를 뚫었다. 5회 다시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위버의 시속 106㎞ 느린 커브를 잡아당겼고 2루수 피더스턴이 잡을 수 없는 빠르고 강한 타구를 쳐 우전안타를 만들었다.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작성에는 실패했다. 추신수는 7회 위버의 시속 138㎞ 체인지업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볼넷을 얻었고 대주자 드루 스텁스로 교체됐다. 대신 4경기 연속 '한 경기 3차례 이상 출루'에 성공했다. 텍사스는 1-1로 맞선 8회말 1사 1, 3루에서 나온 루그네드 오도르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얻어 2-1로 승리했다.

2015-09-06 13:33:2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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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곽시양과 연상연하 커플 첫 등장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김소연이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곽시양과 연상연하 커플로 첫 등장했다.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김소연과 곽시양 커플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김소연과 곽시양은 '우리 결혼했어요' 방영 전부터 신선한 커플 조합으로 호기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몸에 밴 인사성과 리액션, 그리고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김소연은 처음 신혼집에 발을 딛고 망부석처럼 서있으면서 아무도 없는 집에 연신 "실례합니다"를 외쳐 순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곽시양에게 영상 프러포즈를 받을 때는 오롯이 영상에만 집중하며 리액션을 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프러포즈를 받고 나서는 '세포까지도 떨리고 있다'며 설렘을 표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상연하 커플에 연기자 선배로서도 대선배인 김소연이 곽시양을 리드할 것으로 보였다. 김소연의 순수하고 귀여운 면모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반전을 선사하며 흥미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부터 따뜻한 힐링 로맨틱 코미디 속 여주인공까지 맡은 배역마다 완벽히 소화해온 배우 김소연이 예능을 맞아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더욱더 기대를 모은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2015-09-06 11:30:2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