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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러블리 코믹 뚱녀 변신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러블리 코믹 뚱녀 변신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토실토실한 변호사의 '법정 난투극 열연'으로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최근 공개된 '오 마이 비너스' 스틸사진 속 신민아는 변호사 강주은으로 변신,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 이혼 남녀를 막아서고 있다. 법원 조정실을 배경으로 서류가 공중으로 흩날리는 가운데 신민아가 남자의 머리를 잡아채는가 하면, 팔을 붙들고 놓지 않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해당 녹화는 지난 24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됐다. 신민아는 이번 드라마에서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변호사 강주은을 맡았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뚱뚱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민아는 격렬한 법정 난투극 열연을 펼치다가도 김형석 PD의 '컷'소리가 들리면 180도 돌변, 다시 본연의 수줍고 조용한 모습으로 돌아오는 '반전 자태'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활발한 성격보단 조근조근하게 이야기하는 조용한 성격의 신민아가 카메라 앞에 서면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나날이 정점을 찍는 신민아의 코믹 연기가 빡빡한 현장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신민아의 뜨거운 연기 열정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2015-11-13 23:26: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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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시런, 'X: 웸블리 에디션' 발매…공연 실황 영상 수록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이 2집 'X'에 신곡을 추가한 음반, 그리고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 실황을 담은 'X: 웸블리 에디션(Wembley Edition)'을 발매했다. 에드 시런은 2014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남자 솔로 가수다. 백업 밴드 없이 최초로 홀로 웸블리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로 3일 동안의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24만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번 앨범은 2014년 발매와 동시에 영국과 미국 앨범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한 'X'의 확장판이다. 'X'는 영국 차트 역사상 처음으로 수록곡 전곡이 싱글차트 100위 안에 동시에 오른 앨범이자 영국 앨범 차트 8주 연속 1위, 72주 동안 앨범 차트 10위권 유지, 전 세계 83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공을 거뒀다. 이번 앨범에는 루디멘탈과 함께한 피처링 곡 '레이 잇 올 온 미(Lay It All On Me)', 미국 드라마 '썬즈 오브 아나키'의 사운드트랙 '메이크 잇 레인(Make It Rain)', 2015년 최초로 발매한 신곡 '잉글리시 로즈(English Rose)' '터치 앤 고(Touch and Go)' '뉴욕(New York)', 그리고 웸블리 실황 음원으로 '파팅 글라스(Parting Glass)'와 '스몰 범프(Small Bump)'가 수록된다. 디지털 앨범에는 음원만 감상할 수 있다. 대신 동시에 발매되는 실물 음반인 CD/DVD와 블루레이를 통해 라이브 실황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에드 시런의 'X: 웸블리 에디션'은 13일 수입반으로 배포됐다.

2015-11-13 23:09:1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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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도전', 원조 '무한도전' 명맥 잇나

'대단한 도전', 원조 '무한도전' 명맥 잇나 '무한도전'의 정식 중국판인 '대단한 도전'이 11월 22일 첫 방송한다. 지난 9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단한 도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CCTV 간판 아나운서 싸베이닝, 베스트셀러 작가 겸 팔방미인 방송인 러지아, 중화권 꽃미남 탑배우 롼징티엔, 국민배우 샤이, 대륙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실력파 MC 화샤오 등 출연진과 한중 제작진, 협찬사측이 자리했다. '대단한 도전' 첫 회 촬영을 한국 '무한도전'에서 큰 인기를 얻은 'YES or NO 인생극장 특집'으로 진행한 제작진은 제작발표회에 복불복 콘셉트를 차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즉석으로 선택한 미션의 결과에 따라 춤과 노래를 선보이거나 벌칙을 수행하는 방식에 황당해하던 출연자들은 곧 숨겨진 끼를 발휘하며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현지 촬영 중에 참석한 MBC 피디 3명도 무대로 소환돼 막춤을 추는 등 축제 같은 현장이 이어졌다. 촬영 소감에 대해 출연자들은 "매 순간 뒷일을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상황을 겪으며 이게 진짜 리얼 버라이어티임을 실감했다.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며 원조 한류 예능을 접한 느낌을 밝혔다. 중국 제작진은 "한국제작진에게 많은 노하우를 배웠다. 원조 '무한도전'처럼 출연자들과 매회 두뇌 게임을 벌이는 중"이라며 한국형 리얼 버라이어티에 즐겁게 적응 중임을 전했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중국으로 건너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만큼, 한중 매체 뿐 아니라 중국 내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무한도전'의 정식 중국판, '대단한 도전'은 22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분 중국 CCTV1 채널에서 방송된다.

2015-11-13 18:28: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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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대표팀, 멕시코 넘고 8강 간다…14일 격돌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세계 야구 랭킹 상위 12개국이 기량을 겨루는 프리미어12에 출전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멕시코를 꺾고 8강 진출을 노린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오후 6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7시)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에서 멕시코와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조별예선 B조 4차전을 치른다. 현재 2승 1패로 B조 2위인 한국은 멕시코를 꺾을 경우 1차 목표로 내걸었던 예선 3승을 채우고 남은 미국전 결과와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 짓는다. 현재 B조에서는 3전 전승의 일본이 조 선두다. 한국이 2승 1패로 미국과 승패는 같지만, 팀 성적지표에 앞서 한국이 2위, 미국이 3위다. 이어 멕시코(1승 2패)가 4위, 베네수엘라(1승 2패)가 5위, 3전 전패의 도미니카공화국이 6위다. 이번 대회는 각 조 6개 팀 중 상위 4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한국이 멕시코를 꺾으면 멕시코와 도미니카공화국은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한국의 승수를 넘을 수 없게 된다. 한국은 최소 4위를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한국은 멕시코와의 일전을 치르기 전부터 8강 티켓을 손에 쥘 수도 있다. 한국-멕시코전보다 6시간 일찍 열리는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의 경기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이 승리를 거뒀을 때 가능한 시나리오다. 도미니카공화국이 승리를 따내게 되면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는 나란히 1승 3패가 된다. 결국 양 팀이 얻을 수 있는 최대 성적은 2승 3패다. 한국이 남은 2경기를 모두 패할 경우 한국,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의 승률이 같아지게 된다. 대회 요강을 보면 동률팀 간 경기에서 승리한 팀이 상위 순위가 된다. 한국은 앞서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를 모두 꺾었기 때문에 최소 B조 4위를 확보한다. 하지만 거기에 만족할 수는 없다. 8강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한 상대를 만나려면 대표팀은 최대한 많은 승수를 쌓아야 한다. 이번 대회 8강은 A조와 B조의 크로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A조의 1위와 B조의 4위, B조의 1위와 A조의 4위가 맞붙는다. A조의 2위는 B조 3위, B조의 2위는 A조 3위와 8강에서 만난다. 최대한 높은 순위를 차지해야 A조의 낮은 순위 약체와 8강전을 치를 수 있다는 뜻이다. 조별예선 순위가 낮아질수록 8강에서는 강호와 만날 가능성이 커진다. A조에서는 현재 캐나다가 3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쿠바(2승 1패)가 2위, 네덜란드(2승 1패)가 3위, 푸에르토리코(1승 2패)가 4위, 대만(1승 2패)이 5위, 이탈리아(3패)가 6위다. 대표팀은 멕시코전에서 우규민 또는 이태양 선발 카드로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미국전에서는 에이스 김광현을 내세워 최대한 많은 승수를 쌓는다는 각오다. 멕시코는 젊은 선수들이 많이 포진한 만큼 분위기를 많이 탈 것으로 예상된다. 한번 분위기를 타면 걷잡을 수 없이 상승세를 탈 수 있지만, 반대로 실수가 나오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와르르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어쨌든 방심은 금물이다.

2015-11-13 12:07:5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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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라오스전까지 무실점 행진 이어간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슈틸리케호가 올해 치른 19차례의 A매치 경기 중 16경기를 무실점으로 장식했다. 라오스와의 2015년 마지막 A매치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각오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지난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미얀마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5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슈틸리케호는 월드컵 2차 예선에서 5연승(승점 15) 행진을 달리며 G조 1위 자리를 확고하게 지켰다. 2위 쿠웨이트(승점 10)와의 승점차도 5로 벌렸다. 특히 태극전사들은 최근 A매치 5연승은 물론 최근 A매치 6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도 펼쳤다. 더불어 올해 A매치 무실점 경기의 수를 16으로 늘렸다. 슈틸리케호는 올해 1월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으로 A매치의 시작을 알렸고, 지난 8월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까지 치르는 숨이 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올해 A매치 19경기를 치른 슈틸리케호는 15승3무1패의 빼어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상대팀들이 대부분 한국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떨어지는 약체라는 지적도 있지만 대표팀이 '슈틸리케 체재'에서 쉽게 지지 않는 팀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에는 많은 축구팬이 공감하고 있다. 이제 올해 슈틸리케호의 마지막 목표는 오는 17일 예정된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6차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는 것이다. 올해 마지막 A매치 상대인 라오스는 FIFA 랭킹 176위의 약체다. 한국(48위)과는 무려 128계단 차이다. 이미 슈틸리케호는 지난 9월 3일 라오스를 홈으로 불러들여서 치른 월드컵 2차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무려 8-0 대승을 거뒀다. 당시 '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이 해트트릭을 맛봤고, 석현준(비토리아FC)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 등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다만 이번 라오스전이 원정이라는 게 변수다. 경기가 치러지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의 11월 평균 최고 기온은 영상 30도에 육박한다. 또 최저기온은 영상 19도 정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컨디션 유지가 관건이다. 슈틸리케호는 지난 6월 미얀마 원정에서도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컨디션 유지에 난조를 겪으며 2-0 승리에 만족해야 했다. 이 때문에 '동남아 원정'의 노하우를 쌓은 슈틸리케 감독은 미얀마전을 마친 선수들에게 곧바로 짧은 휴가를 주면서 체력 관리를 시켰다. 12일 미얀마전을 마친 선수들은 2박3일의 휴가를 얻었고, 14일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재소집돼 1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라오스로 이동한다. 슈틸리케 감독 역시 "올해 15승을 거뒀고, 월드컵 예선에선 모두 무실점으로 승리했다. 이런 모습을 라오스전까지 이어가고 싶다"며 승리를 예고하고 나섰다.

2015-11-13 12:03:4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