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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송혜교, 캐나다 최대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 제공

서경덕·송혜교, 캐나다 최대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 제공 서경덕 교수와 송혜교가 캐나다 최대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작해 비치한다.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송헤교가 캐나다 최대 박물관인 로열온타리오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작해 비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안내서는 세계한인학생연합회 캐나다 지부 유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서 교수와 송혜교가 제작했다. 안내서에는 박물관 각층의 전시물 소개를 비롯해 식사·쇼핑 등의 관람 정보를 담았다. 한국어 안내서를 통해 박물관을 방문하는 한국인의 편의를 돕고,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알리자는 게 제작의 취지다. 서 교수는 "세계적인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아직도 한국어 서비스가 되지 않는 곳이 많아 안타깝다"며 "세계인이 모이는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비치해 한글과 한국을 홍보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영국 테이트모던, 프랑스 퐁피두센터 등 유럽의 유명 미술관, 박물관, 관광지에도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서 교수와 송혜교는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 등 주요 미술관과 중국 상하이·충칭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네덜란드의 이준 열사 기념관, 미국의 안창호 기념관 등 해외 독립 유적지에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2015-11-19 09:46:23 신원선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19일 목요일 (음력 10월 8일)

[쥐띠] 48년생 집에 있음이 좋을 것입니다. 60년생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72년생 좋을 때도 있는 것처럼 나쁠 때도 있는 법입니다. 84년생 아직도 쉴 때가 아닙니다. [소띠] 49년생 자기 자신의 중심이 되야 합니다. 61년생 친구들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73년생 선택한 것이 후회가 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세요. 85년생 할 일이 아직도 태산입니다. [범띠] 50년생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됩니다. 62년생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74년생 미래 계획을 철저히 세워보세요. 86년생 의사를 확실하게 밝혀보세요. [토끼띠] 51년생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각별히 신경 쓰세요. 63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75년생 불확실한 일은 추진하지도 마세요. 87년생 많은 이득을 바라지 마세요. [용띠] 52년생 부정한 방법이라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됩니다. 64년생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세요. 76년생 가족들 보다 더 좋은 사람은 없습니다. 88년생 현재의 직장을 계속 다니는 것이 길합니다. [뱀띠] 53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65년생 욕심을 부리다가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됩니다. 77년생 동쪽에서 귀인을 만날 것입니다. 89년생 가까운 여행을 떠나세요. [말띠] 54년생 시작부터 모든 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66년생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극복해 나아가세요. 78년생 모든 것이 기쁜 하루입니다. 90년생 검소한 생활을 하도록 하세요. [양띠] 55년생 마음을 굳게 먹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7년생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당연합니다. 79년생 식중독을 조심하세요. 91년생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를 만날 것입니다. 68년생 잠시 쉬는 것도 좋겠습니다. 80년생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세요. 92년생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닭띠] 57년생 잘 해결했지만 다른 역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69년생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81년생 생각지 못한 지출을 하게 됩니다. 93년생 남이 사용하던 물건은 구입하지 마세요. [개띠] 58년생 살아갈 날이 적막한 터널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70년생 반가운 연락을 받게 됩니다. 82년생 해야 할 일은 아직도 너무도 많습니다. 94년생 남 다른 노력을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돼지띠] 59년생 귀하에게 큰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71년생 지금은 쉴 때가 아닙니다. 83년생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습니다. 95년생 어두운 듯 하지만 전혀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1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새 출발을 할려고 합니다

새출발 남자 66년 11월 13일 양력 아침 8시 Q:메트로 신문에서 '사주 속으로'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뭍 인생 삶의 축소판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여러 가지 사연 중에 먹고 살기 위한 직업선택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그것에 하나가 되는데 저는 전자 공학과를 졸업 후 15년간 전자부품 제조업체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배와 동료 몇이서 IT관련 사업을 동업 하려고 합니다. 자본과 운영 및 마케팅을 서로 분담하여 공동 출자로 회사를 만들어 운영 하고자 합니다. 저의 말년이 사업을 해도 좋은 지와 단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동업으로 하는 것인데 끝가지 잘 될 수 있는지요. A사주구조를 물상으로 표현하여 그림을 그려 본다면 추운겨울철 하늘의 태양이 커다란 바다위에 떠있는데 온 세상 천지에 또다시 물이 넘쳐 흘러들어오니 화기(火氣)가 힘을 발휘 못하는데 다행으로 토(土)의 기운이 물길을 막아주고 있으며 다른 한쪽에 태양과 같은 화기가 빛과 열을 더하고 있으니 절처봉생(絶處逢生:극도로 궁박한 끝에 살 길이 생김)합니다. 팔자에 관살혼잡(官殺混雜:직업이 많이 있음)으로 매우 현실적이고 목적을 위한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향으로 '쥐구멍에 볕이 드는 형상'이니 행복이 기약되는 명(命)이며 생월지(生月支:태어난 달)가 천을귀인(天乙貴人)이라 수복을 뜻하는 길신(吉神)으로 일생동안 복록이 따릅니다. 일생동안 주의 할 점은 음양차착(陰陽借着:음과 양이 남의 옷이나 갓 같은 것을 빌려 씀)로 배우자와 불화 할 수가 있으며 상부극처(喪夫剋妻)하고 음란하고 색난(色難)이 따르기도 하는데2016년 2월부터 특히 유의하십시오. 사업을 하면 세금문제로 편치 않을 수가 있으니 이런 점은 유의하고 동업은 할 수 있으며 항상 다른 동업자보다는 귀하자신이 덜 받고 덜 가져간다는 마음을 갖도록 해야 하며 음력11월 의견이 분분하여 동업하지 않겠다는 이탈자가 생기니 지켜보십시오. IT사업은 기업의 인적 물적 자원 및 제반조건 등을 분석하여 이에 맞는 정보시스템 구축을 제시하는 직업이므로 기업의 비즈니스와 정보시스템을 연결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케 하는 것이므로 기업 경영과 관련된 경영학적 지식과 정보통신망과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야 하며 머릿속에 지식과 경륜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특수화 하는 것이 성공의 요소가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1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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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디데이' 김정화 "온전히 연기할 수 있던 건 가족의 지지덕분"

[메트로신문 신원선 기자] 결혼과 출산, 2년 동안의 연기 공백에도 배우 김정화(32)는 JTBC 드라마 '디데이'에서 흔들림 없는 연기를 보여줬다. 지난 12일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정화는 드라마 속 인물 은소율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김정화는 이번주 종영을 앞두고 있는 '디데이'에서 정신건강과 전문의 은소율 역을 맡아 열연했다. 재난 후유증을 겪는 환자에 대해 공감하고 치유하는 역할이다. 겉보기에는 도회적인 이미지지만 내면은 소탈하고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실제 김정화와 많이 닮았다. "주변에서도 '이번 역할은 진짜 너랑 닮았다'고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실제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에 전문서적도 읽거든요. 그래서 은소율을 연기할 때 편하게 했던 것 같아요. 물론, 의사니까 의학 용어들과 도구들을 익히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요. 외과의가 아니라서 다른 배우분들에 비하면 힘든 것도 아니었죠(웃음)." '디데이'는 한국 최초 재난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반(半)사전제작에 리얼한 CG, 막대한 예산 투자 등으로 방송 관계자와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긴 공백기를 거치고 배우로 돌아온 김정화는 최초 재난 드라마에 생애 첫 의사 역할을 맡은 것이다. "의외로 호기심이 많은 편이에요. 한번도 해보지 않은 부분에 대해 '이걸 했을 때 잘못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보다 '재미있겠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더라고요. 재난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애가 기대됐고 흥미로웠어요" 2000년 MBC '논스톱'으로 데뷔한 김정화는 MBC '1%의 어떤 것(2003)', SBS '쩐의 전쟁(2007)', 영화 '그녀를 모르면 간첩(2004)'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2013년 tvN 드라마 '연애조작단:시라노'를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출산과 육아를 위해서였다. 같은 해 8월 그는 전도사 유은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갓 돌이 지난 아이를 떼어놓고 현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김정화가 아이에 대한 미안함을 내려놓을 수 있었던 건 가족의 전폭적인 지지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아내이자 엄마 김정화의 모습도 좋지만 그가 배우일 때 가장 멋지다고 말해주는 남편이 있었기에 작품 활동을 할 때 온전히 배우 김정화로 있을 수 있었다고 했다. "이제 한 아이의 엄마이기 때문일까요? 극중 재난 속에서 쌍둥이 아이들의 체온이 급감하는 장면이 있었는데요. 실제 엄마의 마음으로 연기에 몰입했던 것 같아요. 예전에는 '불쌍하다. 안쓰럽다. 슬프네'였다면 지금은 그런 감정들이 온몸으로 와닿아요. 출산을 통해 시야가 넓어진 기분이에요. 스스로도 성숙해졌다고 생각해요(웃음)." 방송 전 대중의 관심을 끌었지만 '디데이'의 시청률은 1%대에 머물고 있다. 복귀작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시청률에 실망스럽지 않느냐고 묻자 "시청률의 아쉬움을 뛰어넘는 것들이 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만난 좋은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과 제작진 덕분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반사전제작 드라마에 참여했다는 것도 저에게는 참 의미 있는 일이에요. 시청자의 의견에 따라 결말이 좌지우지되는 작품과는 다르게 처음 생각한 감독님의 그림대로 드라마가 펼쳐지니까 의미 있지 않나 싶어요. 물론 시청자의 입맛을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을 간과하겠지만요." 촬영은 모두 끝났고 김정화는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이었다. 다음 작품 계획에 대해 묻자 그는 "천천히 생각하고 싶다"고 말했다. '디데이'를 통해 스스로 만족한 만큼 이번에 전부 해소하지 못한 연기에 대한 갈증은 다음 번에 만나게 될 또 다른 좋은 작품에서 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배우는 참 행복한 직업이에요. 다양한 상황에 놓여있는 인물을 연기하니까요. 살아가면서 이렇게 많은 직업군을 경험할 수 있는 직업이 배우말고 또 있을까요? (웃음) 배우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만큼 즐겁게 연기하고 싶어요. 제가 즐거워야 시청자에게도 좋은 에너지가 전달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 그리고 대한민국의 배우로 씩씩하게 나아가는 워킹맘 김정화의 모습이 보기 좋다.

2015-11-19 03:0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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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유재환, 박명수 저격수 등극

'해피투게더3' 유재환, 박명수 저격수 등극 유재환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 박명수 저격수에 등극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해투3'의 MC군단인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김풍과 각각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김이나, 유재환, 하석진, 박나래, 홍진호가 출연해 애증의 폭로전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명수와 유재환은 쉴새 없는 쌍방 폭로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환은 '무도 가요제'에서 박명수의 'EDM 노예'로 얼굴을 알린 이래 귀여운 외모와 특유의 사근사근한 말투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녹화 당시 박명수는 "유재환이 나와 처음 만났을 때 70키로가 안됐다. 지금은 94키로 나간다"고 폭로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유재환은 해맑은 표정으로 "맞다. 2년에 걸쳐서 천천히 쪘다"고 순순히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함께 작업하면서 (박명수에게)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은 다 먹어봤다"고 응수해 폭소를 유발했다. 유재환은 박명수와 계약 관계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사실 (박명수가) 저를 버릴까봐 5년 계약을 해달라고 요구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박명수가) 저를 자유롭게 해주려고 계약을 안 한 거였다"고 말하며 두 사람 사이의 돈독한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폭로전은 19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1-18 18:07:0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