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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종영 박신양 "마라톤 끝낸 기분"

'동네변호사 조들호' 종영 박신양 "마라톤 끝낸 기분"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17%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주인공 조들호를 맡아 열연한 배우 박신양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1일 박신양의 소속사 씨너지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박신영은 "길이 정해져있지 않았던 마라톤을 끝낸 기분이다.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쳤지만, 한편으로 무사히 마치게 돼서 다행이라는 말을 스스로 계속하게 된다"라며 "끝마쳤다는 게 아직 믿어지지 않고, 드라마를 찍으면서 많은 일이 있었다"고 서두를 뗐다. 이어 함께 드라마를 완성한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박신양은 "가능한 빨리 지쳤던 몸을 회복하고 다음 영화를 준비하려고 한다. 납치된 아내를 찾아서 베트남에서 뛰어다니려면 체력이 좀 필요할것 같다"고 차기작에 대해 짧게 예고했다. 다음은 박신양의 종영소감 전문이다. 길이 정해져있지 않았던 마라톤을 끝낸 기분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쳤지만 한편으로 무사히 마치게 돼서 다행이다 라는 말을 스스로 계속하게 됩니다. 사실은 끝났다라는게 무사히 마쳤다는게 아직 믿어지지않습니다. 중간에 무사히 마치지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습니다. 나만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드라마 한편이 흔히 그렇듯이 이번에도 다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다행히 결승점을 통과했습니다 처음에 이 드라마를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의미와 재미가 있는 이야기를 하는 드라마"를 만들자라고 제작사의 여러분들과 작가님,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그리고 저도 함께 만든분들과 이 드라마를 보신 분들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항상 든든했던 김갑수 선배님과 강신일,정원중 선배님들과 함께 한 시간들 뭐라 말할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이정섭감독님 이 드라마를 완주시키기 위해서 너무나 심한 고생과 노력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끝없는 응원을 해준 박솔미 씨와 나의 딸로 나왔던 정은이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린 많은 말을 나누지 못했습니다. 그럴 시간도 여유도 힘도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마음은 말을 많이 나눈다고 느껴지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매회 사연을 가지고 출연해주셔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신 많은 분들과도 함께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노력했고 역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면 많이 있더라도 이 드라마를 보시고 마음의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가능한 빨리 지쳤던 몸을 회복하고 다음 영화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납치된 아내를 찾아서 베트남에서 뛰어다닐려면 체력이 좀 필요할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요.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2016-06-01 13:05: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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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인디아 블로그' 굿바이 이벤트 진행

연극 '인디아 블로그' 굿바이 이벤트 진행 1+1 할인·보물찾기·친필사인 감사엽서 증정 행사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 초, 벌써부터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여 사느라 휴가 계획에 엄두를 못낸다면 가까운 공연장으로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 당장 인도행 비행기 티켓을 끊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킬 연극 '인디아 블로그'는 오는 6일까지 공연 예매 시, 티켓 2매를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굿바이 1+1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극 '인디아 블로그'의 Episode2 앵콜 공연은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인도로 온 여행 무식자 승범(임승범)이 음악에 심취한 여행 애호가 다흰(김다흰)을 만나 여정을 함께 하면서 인생에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실제로 배우들이 인도에서 직접 작사·작곡한 음악은 물론 빈티지한 음악들로 무대를 채워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아울러 12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그간 공연을 사랑해 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보물찾기' 이벤트와 '친필사인 감사엽서 증정' 이벤트를 각각 진행해 훈훈함을 전할 예정이다.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청춘을 여행으로 풀어내며 깊은 공감과 함께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연극 '인디아 블로그'는 6월 1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2016-06-01 10:10: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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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3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5개 도시 투어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아메바컬쳐가 1일 전했다. 다이나믹 듀오의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13년 단독콘서트 'LUCKY MOMENT with Dynamic Duo(럭키 모먼트 위드 다이나믹 듀오)' 이후 3년 만이다. 1일 오후부터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해 정규 8집 앨범 'Grand Carnival(그랜드 카니발)' 발매 이후 동명의 타이틀로 올 3월 북미 7개 도시 대규모 투어를 진행했다. 국내에서는 방송 활동 이외에 레이블 콘서트인 '2015 아메바후드 콘서트'에 모습을 비췄다. '2016 다이나믹 듀오 단독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단독 콘서트는 전국 5개 도시에서 열린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전, 대구에서 펼쳐진다. 소속사 측은 "다이나믹 듀오가 2013년 이후 3년여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그 동안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보답하고자 전국 투어를 진행하여 더욱 다양하고 많은 곳의 팬 여러분들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층 더 다이내믹하고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2016 다이나믹 듀오 단독 콘서트'는 7월 23, 24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공연을 시작으로 7월 30일 부산, 31일 광주를 거쳐 8월 5일 대전, 6일 대구로 이어지는 3주간의 대장정으로 진행된다. 티켓 오픈은 1일 오후 2시 서울 공연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되며 한 시간 간격으로 부산, 광주, 대전, 대구 공연 티켓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2016-06-01 08:56:03 장병호 기자
[오늘의 운세] 6월 1일 수요일 (음력 4월 26일)

[쥐띠] 48년생 주위 사람들과 같이하는 일에 이득이 있겠습니다. 60년생 내가 제일 소중한 사람입니다. 72년생 적당한 운동으로 몸을 움직이세요. 84년생 여행은 어디를 가도 좋을 것 입니다. [소띠] 49년생 무리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61년생 사업의 전환이나 확장을 해서는 안됩니다. 73년생 원통할 일을 경험합니다. 85년생 실패의 쓴 잔을 마시고 뒤돌아 서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노력에 따른 보상이 따릅니다. 62년생 소망이 바라는 대로 성취됩니다. 74년생 오늘 하루는 심기가 편안하질 못합니다. 86년생 무리한 확장은 파산까지 이르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현재에 만족한다면 별 탈은 없겠습니다. 63년생 마음의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75년생 비리로 생기는 재물을 조심하고 탐내지 마세요. 87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할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꽃이 서리를 만나니 일신이 고달픕니다. 64년생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소원 성취할 것입니다. 76년생 잔머리 쓰지 마세요. 88년생 주위의 의견을 듣고서 일을 진행하세요. [뱀띠] 53년생 사업은 자신의 시기가 지났습니다. 65년생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77년생 옛날로 말하면 장원급제 할 것 입니다. 89년생 사업 시기가 좋습니다. [말띠] 54년생 매사 정도를 걸어야 합니다. 66년생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 입니다. 78년생 업무에 열중하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90년생 좋은 기술을 배울 여건이 됩니다. [양띠] 55년생 성공이 눈 앞에 있습니다. 67년생 일을 진행할 때는 인원이 적으면 좋겠습니다. 79년생 배운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불리함이 적을 것입니다. 91년생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다른 이의 도움을 받아 성공합니다. 68년생 주위로부터 칭송을 듣게 될 것입니다. 80년생 망설이지 말고 속히 도모해야 좋습니다. 92년생 일에 조리가 없으니 꿈을 이루지 못합니다. [닭띠] 57년생 기회는 늘 오는 것이 아닙니다. 69년생 남과 다투지 마세요. 81년생 나중에는 이룰 것이니 참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93년생 주변 사람들을 믿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 [개띠] 58년생 신념을 가지고 매사를 이끌어 나가세요. 70년생 경망스러운 행동은 삼가 해야겠습니다. 82년생 불의의 사고가 우려됩니다. 94년생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합니다. [돼지띠] 59년생 쓰러지면 일어서기 힘드니 각별히 몸조심하세요. 71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돕니다. 83년생 회사에서 서로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세요. 95년생 꾀하는 일마다 마가 서려 있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6-0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납음(納音)으로 보는 2016년의 기운

병신년(丙申年) 6월로 들어섰다. 음양오행적으로는 외양적인 특질로서 뜨거운 불이 쇠를 녹이는 물상으로 상징되니 따라서 2016년은 지구라는 몸이 각별히 뜨거운 기운을 만나 더욱 뜨거워지니 얼마 전 일어난 일본이나 에쿠아도르의 지진과 같은 몸살을 앓게 된 것도 우연은 아니다. 이러한 점은 납음(納音)적으로 볼 때도 그러하다. 납음이란 것은 60간지를 12율(律)로 구분하고 각각을 오음(五音) 즉 궁상각치우(宮商角徵羽)에 배열하여 본명소속의 수(數)로 한 것인데 인간관계에 놓인 사람마다 서로의 납음을 따져 합과 충 등을 보기도 한다. 병신년은 육십갑자 중에 서른 세 번째에 해당하는 간지로서 납음(納音)은 산화하(山下火)로 해석된다. 사주명조를 비교하여 합과 충을 보기도 하지만 이 납음을 통해 간단히 나와 맞고 맞지 않는지를 간략하게 가늠해보는 또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다. 병신년의 납음이 산하화이니 그 기세가 자못 당당할 수도 있지만 반면 위태로울 수도 있다. 보통 재해가 있을 때의 형국으로 비쳐지기도 한다. 국운이 좋을 때는 나라의 위세가 만방에 떨치는 모양새로도 보지만 산 밑에 불이 놓여 있다는 것은 일단 작은 불씨 하나에도 큰 불이 일어날 수 있는 형상이기도 하므로 경거망동을 줄이고 자중자애함이 미덕으로 추천된다. 개개인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병화(丙火)는 드러나 있는 얼굴이요 언론이며 방송이며 주작으로 표현되는 말(言)이기도하다. 요즘 그림과 관계된 세간의 화제인 연예인 사건도 이러한 기운 속에서 일어나는 주작이 넘쳐나서 큰불로 확산되는 현상으로 본다. 이렇듯 병화는 양화(火) 큰불로 기운의 변화로는 육십갑자의 중간으로서 타오르는 불이므로 거침이 없으며 열기가 솟구치는 것이니 기운이 왕성하여 자못 호걸의 기풍이 확연하다. 여러 무리 중에서 항상 빛나며 당당하여 남자는 호걸풍이요 여자는 화려한 것을 좋아하여 화장이며 옷차림이 눈에 띄는 경향이 강하고 남녀 모두 열정이 좋다. 이러한 성향의 단점은 영웅심리가 강해 행동에 앞서 말부터 앞서는 경우가 많고 따라서 호언장담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화려한 불은 계속 타오르려면 뭔가 계속 연료가 공급되어야 하는데 상황이 그렇지 못하면 상실감도 커서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따라서 조울증 성향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병신일주(丙申日柱)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는 자신을 생해주는 기운인 갑목이나 을목의 기운을 가까이 하여야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납음적으로는 산하화이므로 상황에 따라서는 도와주는 기운이 오히려 태과하여 병이 되는 역할을 할 수도 있으므로 앞, 뒤 전후를 잘 살펴서 써야 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6-0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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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신문 6월 1일자 한줄 뉴스

정치·사회 ▲국회는 정부가 재의요구안(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을 19대 국회 회기 종료와 함께 자동 폐기됐다고 해석할지 20대 국회에서 재의할 수 있다고 볼지에 대해 여야 간 합의에 따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5월 31일 북한이 강원도 원산지역에서 탄도미사일 1발 발사한 데 대해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지 않는 한 더욱 강력한 제재와 고립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여야 3당이 시일 내 20대 국회 원(院) 구성을 마치기 위해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국회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놓고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 진통이 예상된다. 국제 ▲중국 4위 항공사에서 출발한 하이난항공(HNA) 그룹이 스위스의 기내식 업체를 사들인 데 이어 프랑스의 기내 서비스 업체 인수를 추진하면서 세계 기내식 시장에서 1위로 올라서게 됐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공유경제를 활성화하는 취지에서 우버와 에어비앤비 같은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산업 ▲공공기관들 사이에서 성과연봉제가 연일 '뜨거운 감자'다. 특히 공공기관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정부가 성과연봉제 도입 데드라인을 6월 말까지로 정해놓은 터라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한 기관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7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한 10세대 신형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가 달리는 즐거움을 넘어 안전성을 강화한 차량으로 요약할 수 있다. 여기에 운전이 미숙한 초보들을 위한 기능도 충실히 담아냈다. ▲알파고로 시작된 인공지능(AI) 열풍이 IT보안 산업으로 확장됐다. 보안 서비스 업계에 따르면 방대한 데이터 처리와 분석이 필요한 보안 서비스 산업에 인공지능이 활용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올해 1·4분기 직원 평균 급여가 5000만원을 넘어서 경쟁 통신사업자와 비교하면 2배에 달하는 높은 보수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분기별 비교는 의미가 없다"는 입장이다. 금융·마켓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이 본격적인 합병 절차에 돌입했다. 현대증권은 3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노치용 전 KB투자증권 대표 등 3명을 새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양사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일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KEB하나은행이 정보통신(IT) 시스템 통합으로 합병의 완성도를 높인다. 오는 6월 7일까지 시스템 통합을 완료하고 합병의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예금보험공사가 1일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과거 신협과 저축은행 구조조정 등으로 생긴 부실정리기관이란 이미지를 탈피하고 금융안정기관이란 이미지로의 변신을 꾀하기 위해 기업이미지(CI)도 교체한다. 유통&라이프 ▲서울시와 동대문상인들이 짝퉁 근절에 힘을 모은다. 서울시는 31일 동대문 신평화패션타운에서 '불법 공산품 근절을 위한 원년 선포식'을 개최하고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외식업계의 토종 바람이 거세다. 커피, 피자, 패스트푸드 등 글로벌기업이 진출한 시장에서 이디야, 미스터피자, 롯데리아 등 토종 외식브랜드들은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일명 '뚱바키링'으로 유명한 빙그레 옐로우카페가 2호점을 만든다. 2호점 입점 장소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무역센터점, 신촌점 등이 물망에 올랐다. ▲웹툰 원작 드라마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미생, 치즈인더트랩의 바통을 이어받은 웹툰 원작 드라마로는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운빨로맨스'가 꼽힌다.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시즌 7호 홈런포를 쐈다.이대호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서 6-2로 팀이 앞선 8회말 홈런으로 팀승리에 힘을 보탰다.

2016-06-01 05:07:0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