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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28일 목요일 (음력 6월 25일)

[쥐띠] 48년생 새로운 것에 도전하세요. 60년생 변화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72년생 주변의 충고를 받아 들이세요. 84년생 사업을 하는 분이면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관리에 철저하세요. [소띠] 49년생 앞길에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61년생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합니다. 73년생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리고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세요. 85년생 마음에 악을 지워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사랑을 베풀도록 하세요. 62년생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도록 하세요. 74년생 운기가 양호한 날입니다. 86년생 귀하가 노력을 안 해도 복이 저절로 들어오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세상을 혼자서만 살 수는 없습니다. 63년생 책에서 좋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75년생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힘이 됩니다. 87년생 질병 운전, 다툼을 조심해야 합니다. [용띠] 52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64년생 몸의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합니다. 76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은 미루어 보도록 하세요. 88년생 마음이 잘 맞는 주위 사람과 상의하세요. [뱀띠] 53년생 몸이 아프고 마음이 심란합니다. 65년생 좀도둑을 조심하세요. 77년생 고비를 잘 넘기면 좋은 결과 있겠습니다. 89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말띠] 54년생 엎지른 물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66년생 반가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 78년생 상사와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90년생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게 좋습니다. [양띠] 55년생 선물이 들어 올 수 있습니다. 67년생 회식이나 모임 등에서 행운을 얻을 수 있습니다. 79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90년생 지나친 음주를 삼가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배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68년생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을 것입니다. 80년생 술자리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92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닭띠] 57년생 너무 서두르는 것도 길하지 못합니다. 69년생 기분을 좀 가라앉히세요. 81년생 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납니다. 93년생 다 된 일 망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도록 하세요. [개띠] 58년생 편안한 휴식은 약이 됩니다. 70년생 선후배의 도움을 구하세요. 82년생 재발된 병으로 가족에게 근심 주게 됩니다. 94년생 바른 마음 가짐을 가지고 분수를 알고 행동하세요. [돼지띠] 59년생 대처를 충분히 하세요. 71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83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언가 얻기 위함입니다. 95년생 문제가 생기면 이미 때는 늦은 것입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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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조이, 다음달 가수 데뷔…클럽에 이어 가요계 출사표

DJ 조이(본명 주기쁨)가 정식 가수로 데뷔한다. 여성 DJ로 주목을 받아온 DJ 조이는 다음달 가수로 정식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기존에 발매했던 일렉트로닉 앨범이 아닌 가수로서의 앨범으로 DJ 조이가 직접 노래했다. DJ조이는 정식 데뷔를 위해 노래는 물론 안무를 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조조 컴퍼니 측은 "DJ 조이가 더 큰 음악의 세계에 발을 한 걸음 내딛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클럽 디제이로서만이 아닌 가수 디제이 조이로서 대중들에게 다가가려한다.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DJ 조이는 2014년 11월 첫 번째 일렉트로닉 앨범 '코리아 바운스 제너레이션(Korea Bounce Generation)'을 발표하며 클럽 신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지금까지 총 4장의 일렉트로닉 앨범을 발매했다. 또한 2015년 한국에서 열린 월드 디제이페스티벌, 2015 남해 뮤직페스티벌 비키니앤탑, 빅버드 뮤직페스티벌, 헤드라이너 페스티벌 등 다수의 EDM 페스티벌에 출연해 활약했다. 지난 6월에는 2016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조이는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동하며 '위대한 개츠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실용음악 대학교수로 대학 강의를 출강, 제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016-07-27 18:04:1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