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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우도임 "심은경은 집중력이 좋은 배우"

영화 '부산행'에서 KTX 승무원으로 출연한 배우 우도임이 극중 함게 호흡을 맞춘 심은경에 대해 "집중력이 좋은 배우"라고 칭찬했다.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네이버 V앱 '10PM 김태훈, 정시우의 무비톡톡'에 출연한 우도임은 '부산행'에서 심은경과 연기 호흡을 맞춘 이야기를 전했다. 극중 우도임은 좀비 바이러스를 가진 채 KTX에 탑승한 소녀(심은경)에게 물려 좀비로 변하는 승무원으로 출연한다. 우도임과 심은경이 한데 뒤엉켜 관절을 뒤틀면서 걷는 장면은 극 초반부터 긴장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도임은 "심은경과 연습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다치지 말자'는 것이었다"며 "심은경이 배려를 굉장히 많이 해줬다. 내가 심은경을 업어야 하는 장면이 있는데 '어떡하나. 괜찮겠느냐'고 계속 묻더라. 그런데 막상 업어보니 무척 가벼웠다"고 웃으며 말했다. 물론 우도임도 심은경 못지않게 몸매가 가녀리다. 그는 "현장에서는 집중도 많이 하고 긴장도 많이 한 상태로 촬영을 해서 (힘든 것을) 몰랐다. 촬영이 모두 끝나고 나서야 긴장이 풀리면서 링거 주사도 맞았다"고 전했다. 또한 우도임은 심은경에 대해 "촬영에 들어가면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한다. 에너지가 나에게 그대로 전달이 됐다. 정말 물리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의성, 안소희, 최우식, 김수안 등이 출연하며 지난 20일 개봉했다.

2016-07-29 19:06:2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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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고창편', 오리는 사춘기

'삼시세끼 고창편', 오리는 사춘기 오늘 밤 9시 45분 방송하는 tvN '삼시세끼 고창편'의 오리들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몇 주 사이 급격히 성장한 오리들이 차승원-유해진-손호준-남주혁 등 4인방을 쥐락펴락한다. 얼마 전만 해도 샛노랗고 뽀송한 솜털을 뽐냈던 아기 오리들이 빠르게 성장해 이제는 외모도, 성격도 완전히 달라진 것. 예전보다 훨씬 밥을 많이 먹는 것은 물론, 논으로 가다 갑자기 일탈을 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마치 사춘기를 겪는 것 같이 예전과는 너무 다른 오리들의 모습에 4인방이 당황하며 애를 먹을 예정"이라고 전해 관심을 높이고 있다. 또한 차승원-손호준의 요리부와 유해진-남주혁의 설비부가 격한 신경전을 벌여 재미를 더한다. 요리부의 차승원은 "우리가 밥을 안 해주면 설비부는 굶을 수밖에 없다. '삼시세끼'지 '삼시설비'가 아니지 않나"라며 설비부를 디스하는가 하면, 요리부에 들어오라고 회유하는 손호준에게 남주혁이 "한 번 시설부(설비부)는 영원한 시설부"라며 흔들리지 않고 유해진에 대한 의리를 지킬 전망이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름다운 시골 풍광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의 소박한 일상이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힐링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고창편'은 '정선편'과 '어촌편'에 이은 새 시리즈로, 어촌편 멤버인 차승원-유해진-손호준과 새롭게 합류한 남주혁이 전북 고창에서 '가족 케미'를 형성하며 새로운 재미를 안기고 있다.

2016-07-29 15:44: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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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실대는 푸른 물결과 하얀 물안개"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 여름기획 '에이림 개인전'

"넘실대는 푸른 물결과 하얀 물안개"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 여름기획 '에이림 개인전'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대표 박소정)가 30일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 기획전을 연다. 넘실대는 짙푸른 물결과 피어나는 하얀 물안개가 인상적인 에이림 작가의 개인전 '그 모든 언어들이 침묵하는 곳'이다. 전시 제목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침묵의 언어'로 감상자에게 말을 걸고 싶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반영됐다. 에이림 작가는 바다와 물결을 모티브로 한 작품에 천착해 왔다. 에이림의 작업에서 물은 바다가 되고, 파도가 되고, 비가 되고, 수증기가 된다. 또 하늘이 있어야 할 공간에 새로운 물의 장이 펼쳐지는가 하면 높이 솟은 파도는 찰나의 순간 산의 형상으로 단단히 굳어지기도 한다. 전시장은 순환의 과정이 깃들고 겹겹이 쌓여진 잿빛의 푸른 스펙트럼의 물결들로 담담하게 물든다. 전시작품은 한국화 9점과 '작가의 기억' 설치벽 한 점이다. 설치벽은 작가가 자신의 기억에서 추출해낸 문구들을 담고 있다. 갤러리의 이영인 팀장은 "에이림 작가의 작품의 첫 인상은 편안하고 차분하면서도 파도를 유심히 들여다보면 자연이 주는 동적인 힘이 강하게 느껴진다"며 "관람객들이 고요함 속에서 깊은 파동이 주는 활력의 에너지를 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시 정보 -전 시 명 :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 2016 신진작가 기획전 '그 모든 언어들이 침묵하는 곳'전 -참여작가 : 에이림 -전시기간 : 2016년 7월 30일(토) ~ 8월 23일(화) -장 소 :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7길 18(옥인동 19-53) 1층 -관람시간 : 11: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2016-07-29 14:16:1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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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무한도전' 복귀 어렵다"

정형돈 "'무한도전' 복귀 어렵다" 정형돈의 '무한도전' 복귀가 사실상 무산됐다. 29일 MBC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형돈의 프로그램 하차 결정 소식을 알렸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형돈이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휴식기를 가졌던 지난 9개월 동안 무한도전 제작진과 멤버들은 정형돈과 수시로 안부를 주고받으며, 그의 회복에 신경을 써왔다. 제작진은 "건강이 많이 회복된 정형돈은 지난 5월,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의지를 보였고, 최근엔 구체적인 컴백 촬영 날짜를 조율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복귀를 결정한 그 순간부터 정형돈씨에게 정신적인 부담감이 다시 찾아왔다"며 "정형돈이 '시간이 지나도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부담이 나아질 것 같지 않아 사실상 복귀는 어렵겠다'고 말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의 회복과 복귀를 바래왔기에 안타깝지만, 정형돈의 건강 회복을 기원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하 전문] 무한도전입니다. 멤버 정형돈씨의 프로그램 하차 결정과 관련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정형돈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휴식기를 가졌던 지난 9개월 동안 무한도전 제작진과 멤버들은 정형돈씨와 수시로 안부를 주고받으며, 정형돈씨의 회복에 신경을 써왔습니다. 건강이 많이 회복된 정형돈씨는 지난 5월,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의지를 보였고, 최근엔 구체적인 컴백 촬영 날짜를 조율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복귀를 결정한 그 순간부터 정형돈씨에게 정신적인 부담감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저희는 정형돈씨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의논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정형돈씨는 '시간이 지나도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부담이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아 사실상 복귀는 어렵겠다'라는 결정을 선택했습니다. 무한도전 제작진과 멤버들은 정형돈씨의 회복과 복귀를 간절히 바래왔기 때문에 정형돈씨의 이 같은 결정에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저희의 마음조차 정형돈씨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으로 지금은 그저 정형돈씨의 건강 회복만을 기원하며 뒤에서 묵묵히 힘이 되고자 합니다. 무한도전과 정형돈씨는 11년을 함께 해왔습니다. 그리고 시청자 분들 또한 무한도전과 정형돈씨를 11년 동안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결정에 안타까운 마음이 크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비록 지금은 무한도전과 정형돈씨가 함께 할 수 없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함께 할 날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늘 무한도전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형돈씨와 나머지 멤버들에게도 큰 힘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6-07-29 10:55: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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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마음 끌린 첩보물…팽팽한 긴장감 만들어냈죠"

이정재(43)가 일제강점기에 이어 한국전쟁을 다룬 영화로 1년 만에 스크린을 다시 찾았다. 27일 개봉한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에서 이정재는 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인천 지역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장학수 대위를 연기했다. 전작 '암살'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를 보여준 그는 이번 영화에서 참혹한 전장의 한 가운데에서 인간성을 잃지 않으려는 인물로 또 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이정재가 '인천상륙작전'을 선택한 것은 전쟁영화보다 첩보영화에 가까운 영화라는 점에서였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영웅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하지만 처음 받은 시나리오는 구성이 조금 매끄럽지 않았죠. 그럼에도 첩보영화라는 점에서 확 끌리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고민하며 작품을 만들어가자는 생각으로 출연하게 됐어요." 영화는 인천상륙작전 당시 더글라스 맥아더의 지시로 인천 지역에서 진행된 '엑스레이(X-Ray)' 작전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영화가 첩보물의 성격을 갖게 된 이유다. 인민군으로 위장해 인천 지역에 잠입한 장학수와 부대원들이 인천 앞 바다에 설치된 기뢰 해도를 찾아가는 과정이 영화의 중요한 이야기로 다뤄진다. 장학수를 연기하면서 이정재가 가장 신경 쓴 점은 바로 첩보물다운 '긴장감'이었다. "첩보 장르는 팽팽한 긴장감이 아주 중요하죠. 그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이를 위해 이정재는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과 감정의 온도를 평소보다 더 높은 상태로 끌어올리는데 힘을 기울였다. "서로 대사나 행동을 할 때 더 적극적으로 했어요. 그러면 서로의 말과 행동에 의해 감정의 온도가 올라가거든요. 그러면서도 적당한 수위를 지키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죠."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만큼 영화는 명확한 선악 구도로 인물들의 갈등을 그려나간다. 인천 지역을 장악한 인민군 방어사령관 림계진(이범수)이 이념만을 내세워 인간성을 무시하는 '악(惡)' 그 자체로 그려지는 것이 그렇다. 다소 밋밋해질 수 있는 이야기 구조에 입체감을 더하는 것은 바로 장학수의 캐릭터다. 한때 공산주의자였던 그는 이념 때문에 죽음을 맞이한 부모를 바라보며 변화를 겪은 인물이다. 영화는 장학수를 통해 이념보다 중요한 인간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충분히 이해가 가는 설정이었어요. 일제강점기로 접어들면서 조선의 반상제도는 없어졌지만 사회적인 분위기는 그대로 이어지고 있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젊은 사람들이 공산주의라는 새로운 이념을 접한다면 굉장히 혹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공산주의만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전향하는 인물이 장학수라고 이해했어요." '인천상륙작전'은 이정재에게 조금 더 특별한 의미의 작품이다.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과 함께 호흡을 맞췄기 때문이다. 물론 같이 연기한 신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리암 니슨의 연기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자극이 됐다. "한국 배우와 할리우드 배우가 다른 점은 크게 없는 것 같아요. 연기에 대한 열정만큼은 똑같더라고요. 다만 그 열정이 얼마나 있느냐가 다를 뿐이죠. 그런 면에서 리암 니슨은 대단한 배우였어요. 촬영 초반 리암 니슨이 연기한 걸 봤는데 장학수가 연기적으로 밀릴 수 있겠다는 위기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찍은 장면도 다시 찍자고 이야기해서 리암 니슨이 연기한 정도로 감정의 강도를 높였어요. 좋은 경험이었죠." 분명한 것은 연기에 대한 열정만큼은 이정재도 리암 니슨 못지않다는 사실이다. '인천상륙작전'을 마친 그는 현재 영화 '신과 함께'를 촬영하며 변함없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최근에는 절친한 배우 정우성과 함께 기획사 아티스트 컴퍼니를 설립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로서 또 한 번의 흥미로운 행보다. "회사를 만들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사실 저희가 돈을 버는 사람은 아니잖아요(웃음). 그런 것에 초점을 맞추면 이 사업은 망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의 지향점은 다른 것에 두기로 했어요. 저희의 노하우가 필요한 신인과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죠. 지금은 회사를 더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대신 저희를 필요로 하는 친구들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일을 하고 싶어요." [!{IMG::20160728000095.jpg::C::480::배우 이정재./손진영 기자 son@}!]

2016-07-29 07:00:00 장병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인의 어학연수·대학원·회사 고민

얼마 전에 구구절절하고 성의를 다한 상담의뢰 내용이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생월생시를 남자는 경신(庚申)년 미(未)시라고 하고 결혼할 상대 여자는 신미(辛未)년 축(丑)시로 태어난 시가 정확하지는 않다고 하였다.보통 년월일시로 말한 것이 아니고 역술인들이 말하듯 사주팔자구성의 천간지지로 하였는데 역학용어에 대해 아는 사람인 것 같았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독자입니다. 먼저 선생님께서 올해 진급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그렇게 되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고민은 이혼한지 3년 만에 결혼할 만한 좋은 처자를 만나 올 9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기회가 생겨 결혼 후 어학연수를 다녀올지 대학원에 진학할지 고민이 듭니다." "회사에서 휴직하고 복직할 수 있는 조건이고 비용이 많이 들어 이대로 결혼생활을 시작하며 돈을 모을지 아니면 변화의 계기로 삼아 해외로 어학연수 혹은 대학원에 다닐지 고민입니다." "비용도 이만저만 아니고 결혼을 하게 되어 망설여지나 쉽게 찾아오지 않는 기회라 고민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 회사생활을 하면서 이혼도 겪고 진급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염증을 느낀 상태인 요즘 특히나 힘이 들어서요. 변화의 계기로 삼고 싶은데 어학연수나 대학원 진학이 제게 터닝 포인트가 될까요 아니면 회사에 남아 있는 것이 나을까요." 재혼인 남자와 11년 연하인 여자의 궁합을 보면 부부 궁에 귀문살(鬼門殺)이 작용 하고 있으며 남자사주 운에서 아내를 나타내는 정재(正財)가 포태법상으로 묘절(墓絶)지로 가고 있으니 여자신상에도 변화는 오게 된다.대신 남자는 2년 후부터는 아내의 내조로 인하여 왕성한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 궁합이다. 결혼 생활에 있어서 궁합의 좋고 나쁨을 따지기 보다는 결혼 후 서로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항상 갖도록 하며 사는 것이 관건이다. 서로가 상처가 되는 말과 행동을 하거나 하는 등으로 고초를 당 하는 이별수가 있으니 서로에게 좀더 넓은 가슴으로 다가 갈 수 있는 아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궁합이다. 단 무엇보다도 중요 한 것은 믿음과 사랑이 라는 것을 가슴에 담고 살면 속편한 궁합이다. 남자는 편인(偏印)대운에 겁재(劫財)세운이 되어 역마에 공부하려는 마음이 생겨 어학연수나 대학원을 계획하고 있으나 결혼이라는 인륜지대사를 앞에 두고 있으니 우선순위는 결혼이고 그 다음이 대학원이다. 터닝 포인트도 운이 맞아야 결과의 열매가 좋은 것이므로 운세에 합류하여 훌륭한 미래를 맞이하게되기를 필자도 기대해본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7-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29일 금요일 (음력 6월 26일)

[쥐띠] 48년생 끝까지 믿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 60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날 도와주려 합니다. 72년생 의심 가는 일은 손대지 마세요. 84년생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매우 잘 풀려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61년생 귀인이 저절로 찾아 옵니다. 73년생 개업 전업 모두 때가 좋으니 시작해도 좋습니다. 85년생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범띠] 50년생 때가 잘 맞지 않아 힘듭니다. 62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을 것 입니다. 74년생 중도에서 실패할 수 있습니다. 86년생 차기를 기다리며 취업공부에 열중하세요. [토끼띠] 51년생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서 활약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63년생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하루입니다. 75년생 애정표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87년생 사람들을 만나러 나아가면 길합니다. [용띠] 52년생 평소 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마세요. 64년생 실패 했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76년생 서두르지 마세요. 88년생 연락이 끊겼던 친구에게 연락이 오니 기분 좋게 받아주세요. [뱀띠] 53년생 큰 꿈은 포기함이 좋을 듯 합니다. 65년생 만인의 존경을 받게 됩니다. 77년생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생활하세요. 89년생 주위의 얕은 말을 듣고 꺾이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시간이 없습니다 서두르세요. 66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습니다. 78년생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말입니다. 90년생 좀 더 적극적인 귀하의 의견 피력으로 중심을 잡을 필요한 시기입니다. [양띠] 55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67년생 주변인들과 의견이 상반되어 위기가 옵니다. 79년생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안정입니다. 91년생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자신감 있게 추진하면 결과가 좋습니다. 68년생 고생 끝에 원하던 것을 얻을 수 잇습니다. 80년생 실천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세요. 92년생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자제가 필요합니다. [닭띠] 57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하세요. 69년생 윗사람의 말을 잘 새기세요. 81년생 큰 거래는 다음으로 미루세요. 93년생 금전운이 좋으나 방심하지 마세요. [개띠] 58년생 구설수가 따를 것이니 사람과의 교제를 잘하세요. 70년생 이익이 같이 들어오니 도처에서 봄바람이 붑니다. 82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94년생 이익이 되는 곳은 동쪽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주위의 말보다는 소신을 지키세요. 71년생 주위에 기대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83년생 자신감이 충만하니 기운도 충만합니다. 95년생 주위의 시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2016-07-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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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에서 즐기는 'DDP 썸머 페스타'

도심 한복판에서 즐기는 'DDP 썸머 페스타' 7월 29~8월 7일 DDP 일대서 즐기는 100m 워터슬라이드 도심 한복판에서 다채로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DDP 썸머 페스타'가 이달 29일부터 8월 7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에서 열린다. 100m 길이의 대형 워터 슬라이드와 어린이 풀장이 설치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열을 식힌다. DDP 썸머 페스타는 야외에서만 열리는 물놀이 축제와 달리 실내·외 공간이 공존하는 DDP만의 공간적 특수성에 착안해 어린이 풀장과 워터 슬라이드가 설치됐다. 서울디자인재단은 하루 3000명 이상의 참여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수질관리와 안전사고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물탱크에서 바로 공급되는 깨끗한 물을 어린이 풀장과 워터 슬라이드에 사용하고 사용한 물은 곧장 배수처리 되도록 해 쾌적한 수질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오전 10시∼오후 2시, 오후 3∼7시로 나눠 운영하며 목·금·토요일은 오후 8∼11시 연장 운영한다. 다양한 공연과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DDP 앞쪽에 설치하는 특별무대 등에서 서울경찰악대와 기마대, DJ의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파티, K-Pop 공연, 신예 인디밴드 공연 등이 펼쳐진다. 금·토요일 저녁에는 'DDP 야시장'과 김광석 20주기 추모전 '내 안의 김광석',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서거 10주기 특별전 '백남준 쇼' 등도 볼 수 있다.

2016-07-28 21:08:1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