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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회·한은회 "통합 협회장, 김응용 후보가 적임자"

한국 프로야구 OB회인 사단법인 일구회와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한은회)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응용(75)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초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선거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다. 22일 오후 6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응용 전 한화 감독과 이계안(64) 2.1연구소 이사장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이 가운데 일구회와 한은회가 김응용 후보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일구회는 28일 성명서를 통해 "대한야구협회는 지난 3월 관리단체로 지정되는 등 심각한 내홍을 겪으며 제 기능을 상실했다"면서 "야구계의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야구인의 화해와 통합이 필요하다. 야구인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구심점이 필요한데 김 후보만큼 적합한 이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후보는 프로야구 감독으로 10차례 우승 경험이 있고 삼성 라이온즈 구단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행정 경험도 쌓았다"며 "유니폼을 벗은 뒤에는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 만큼 야구계의 신망 또한 두텁다"고 평가했다. 일구회는 대한야구협회와 대한소프트볼협회, 전국야구연합회 등이 통합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나아가야할 방향도 제시했다. 일구회는 "재정 문제와 아마추어 야구의 정상화, 저변 확대를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그리고 소프트볼 발전이라는 중대한 과제와 2020년 도쿄 올림픽과 같은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성적과 구장 확충 등 당면 과제도 적지 않다"며 "즉, 로드맵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설명했다. 일구회는 이어 "제대로 된 로드맵을 세우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야구와 소프트볼의 종목적 특성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현실과 거리가 먼 탁상공론에 그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산적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야구와 소프트볼에 대해 잘 아는 이가 회장이 될 필요가 있다. 그에 가장 걸맞은 이가 김 후보다"라고 다시금 김 후보자를 높이 평가했다. 일구회는 김 후보자를 지지함과 동시에 조력자로서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은회 역시 성명을 내고 일구회와 뜻을 같이 했다. 한은회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이제는 전문 야구인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한국 야구의 현실을 가장 잘 꿰뚫고 있는 인물이 중심을 잡아 관련된 모든 분야가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기 위한 큰 비전을 제시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중심에 설 최적임자는 선수, 감독, 경영자 등으로 야구계 전역에서 활동하며 큰 성과를 이룬 김 후보"라며 "한국 야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분의 격려와 응원을 부탁한다. 한은회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 의사를 전했다. 대한야구협회는 지난 3월 대한체육회 관리 단체로 전락했다. 이후 수장 자리는 계속 공석이었다. 6월에는 대한야구협회, 전국야구연합회, 대한소프트볼협회가 통합됐고, 각 시도지부 17개 협회도 생겼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통합 협회의 첫 리더를 정하는 중대사로 볼 수 있다. 한편 첫 야구소프트볼협회장 선거는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치러진다. 선거인단(144명)의 투표로 결정되며, 야구인 김응용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기호 2번, 국회의원을 지낸 이계안(64) 2.1 연구소 이사장이 기호 1번으로 선거에 나선다.

2016-11-28 12:52: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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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베팅업체 "우즈, 우승보다 은퇴 확률 높아"

필드 복귀를 앞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 미국)가 2017시즌에 우승할 가능성보다 은퇴를 선언할 확률이 더 크다고 외국 베팅업체가 전망했다. 그러나 우즈는 복귀전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8일 "글로벌 베팅업체인 북메이커가 진행 중인 베팅에 따르면 우즈가 2017시즌에 우승할 것으로 보는 배당률이 +800인 반면 은퇴할 것으로 예상하는 배당률은 +33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매체는 "'+800'은 100달러를 투자했을 때 800달러를 받게 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즉 우즈가 2017년에 우승한다는 항목에 베팅해서 적중했을 때 받는 돈이 은퇴한다는 사실을 맞춰 받게 되는 돈보다 2배 이상이라는 의미다. 그만큼 베팅한 사람들은 2017시즌 우즈가 우승할 가능성을 은퇴할 확률보다 낮게 보고 있다는 뜻이다. 물론 은퇴 관련 배당률을 따져보면 2017년 안에 은퇴할 것으로 예상하는 항목의 배당률은 +335, 은퇴하지 않으리라고 보는 배당률은 -485다. '-485'는 485달러를 걸어서 적중하면 100달러의 수익을 낸다는 의미다. 즉 단순히 '우즈가 2017년에 은퇴를 할 것이냐'를 묻는 항목에서는 '은퇴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 베팅 성향이 두드러지지만 '우즈가 2017년에 은퇴냐, 우승이냐'를 비교해보면 베팅 참여자들은 우승보다 은퇴 쪽의 가능성을 더 현실적으로 보고 있다는 해석이다. 복귀전에도 베팅이 진행됐다. 북메이커에 따르면 우즈가 히어로 챌린지에서 5위 안에 들 가능성에 +400, 그 이하로 밀려날 것에 -650의 배당률이 조사됐다. 반대로 우즈가 히어로 챌린지를 마치지 못하고 기권할 가능성은 +230, 기권하지 않을 확률은 -320으로 조사되어, 이 대회에서 끝까지 경기를 마칠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우즈는 12월 초 바하마의 알바니 챔피언십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히어로 월드챌린지를 통해 돌아온다. 2015년 8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챔피언십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그는 28일(한국시간) 미국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준비가 됐다. 아직 죽지 않았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허리 수술을 두 차례 받은 우즈는 지난 10월 PGA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었으나, 대회 시작 11시간 전 갑작스럽게 "준비가 덜 됐다"는 이유로 참가 철회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PGA 투어 공식 대회가 아닌 이벤트 대회지만 세계 랭킹 포인트가 주어진다. 올해는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헨릭 스텐손(스웨덴) 등 상위 랭커 18명이 초청됐다. /김민서기자 min0812@metroseoul.co.kr

2016-11-28 12:24: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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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왕국' SBS, 시청률 '20-20-20' 달성할까

연기력·탄탄한 전개 등이 인기 요인 '우리 갑순이' 연속 편성으로 시청률 두 자리대 진입 SBS 드라마가 6년만에 '시청률 20-20-20'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월화, 수목, 주말극까지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들이 인기 척도인 시청률 20%를 동시 달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선봉장에 선 작품은 바로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 박수진)다. 이 작품은 지난 7일 첫 방송 당시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이후, 회를 거듭하면서 점차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 6회 방영분은 첫회보다 약 10% 상승한 시청률 18.9%를 기록하며 20%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동시간대 방영 중인 MBC '불야성'과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가 같은 날 각각 6.3%와 3.9%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큰 폭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월화극 독주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인기 요인으로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인물들의 촘촘한 관계성, 여기에 매회 이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등이 거론된다. 이 작품은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이 김사부(한석규 분)와 만나 시골 돌담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가운데 각기 다른 가치관을 가진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의 한석규와 까칠한 수재 의사 강동주 역의 유연석은 매회 틈 없는 연기력과 호흡으로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이야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도 흥미를 끈다. 지난 4회에서는 동주가 자신을 의사의 길로 이끌게 만든 인물이 김사부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방영됐다. 더불어 이른바 거대병원으로 불리는 거산대학병원과 돌담병원간의 숨겨진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 전파를 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수목극은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연출 진혁/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이 책임지고 있다. 이 작품은 톱 배우 전지현, 이민호의 캐스팅과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안정적인 시청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첫회는 16.4%의 높은 시청률로 주목 받았다. 이후 24일 방송된 4회 방영분은 17.1%의 시청률을 기록,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20%대 시청률 진입도 머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판타지 로맨스 장르의 작품으로,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전지현 분)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 허준재(이민호 분)를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그린다. 극 초반 스페인에서 펼쳐진 인어와 허준재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3회부터는 인어의 본격적인 서울생활기가 펼쳐지면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인어와 조선시대 담령(이민호 분), 현세의 허준재가 깊은 인연이 있다는 사실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新 주말강자'로 떠오른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연출 부성철)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8월 27일 첫방송 당시 6.8%의 다소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관심은 점차 증가했다. 특히 지난 5일부터는 21회와 22회를 연속 방영하는 파격적인 편성으로 시청률 두 자리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26일 26회에 이은 27회에서는 시청률 15.3%로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총 50부작인 이 작품은 이제 막 반환점을 돌았다. 작품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은 바로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끌어내는 '공감'이다. 극 초반, 다소 무리한 설정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삼포세대 등 현실을 제대로 녹여내며 안방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향후 시청률 상승도 기대해 볼 만하다. 그동안 지상파 방송사 중 월화, 수목, 주말 드라마가 동시에 '시청률 20-20-20'을 달성했던 곳은 SBS가 유일하다. 지난 2010년 '자이언트'-'대물'-'시크릿가든'으로 한 차례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SBS드라마 관계자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와 수목드라마 뿐만 아니라 주말드라마까지 동반 상승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6년 만에 '시청률 트리플 20클럽' 달성을 목전에 두게 되었다"며 "세 작품 모두 앞으로 궁금증을 유발하면서도 개연성있는 스토리가 더욱 디테일하게 그려질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과연 SBS가 다시 한 번 '시청률 20-20-20' 달성하며 '드라마 왕국' 타이틀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와 '푸른 바다의 전설'은 각각 월화, 수목 오후 10시에 방영되며, '우리 갑순이'는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2016-11-28 11:46: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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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2016 MAMA'서 아트 콜라보레이션 선봬

유아인, '2016 MAMA'서 아트 콜라보레이션 선봬 12월 2일 홍콩 AWE서 개최 연기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아시아 최고의 음악 시상식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올라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서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아인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역시 '커넥션' 콘셉트의 일환이다. 유아인은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미술, 사진, 퍼포먼스 등 전 분야에서 활발한 문화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아인은 이번 '2016 MAMA'에서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아트 필름을 최초로 대중들에게 일부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연기파 배우이자 젊은 감각의 창조적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유아인이 '2016 MAMA'에서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AMA'는 No.1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로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최대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12월 2일 홍콩 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다.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2016-11-28 10:29: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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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최민용, '나 혼자 산다·감자별' 섭외 무산된 이유는?

배우 최민용이 복면가왕으로 10년 만에 얼굴을 보인 가운데 그의 복귀 시도에 새삼 눈길이 쏠린다. 배우 최민용은 지난 1996년 KBS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이후 KBS '비단향꽃무', MBC '논스톱3',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해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었다. 그러나 돌연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브라운관에서 자취를 감췄다. 이후 2014년에 한 연예계 인사 모임에 참석하면서 복귀 움직임이 포착됐으나, 그마저도 좋은 결과를 보지 못했다. 방송 관계자는 "얼마전에도 MBC '나 혼자 산다' 팀의 섭외를 받는 등 꾸준히 방송 관계자들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 그러나 본인이 주저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tvN '감자별 2013'을 제작 당시에도 제작진이 최민용에게 카메오 출연 제의를 하기 위해 수소문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결국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민용은 지난 27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배철수의 복면캠프'로 출연했으나 아쉽게도 1라운드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최민용은 "아직까지 기억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해서 인사드리러 나왔다.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열심히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6-11-28 09:31:35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28일 월요일 (음 10월 29일)

[쥐띠] 48년생 자식이 효도하니 서운했던 감정이 풀립니다. 60년생 동업자와 결별합니다. 72년생 안 풀리던 일이 풀리며 여유가 생깁니다. 84년생 싸웠던 친구와 화해를 하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작은 것을 원했으나 큰 것을 얻게 됩니다. 61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입니다. 73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입니다. 85년생 많은 이들과 어울리면 그 안에 복이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사람의 마음은 모두 다른 법. 62년생 너무 사람을 믿지 마세요. 74년생 매매가 이뤄져도 손해만 큰 법입니다. 86년생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니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토끼띠] 51년생 공익을 앞세워 생각하고 실천합니다. 63년생 현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하세요. 75년생 별다른 어려움 없이 거래가 성립됩니다. 87년생 친척이나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용띠] 52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세요. 64년생 금전 거래는 금물입니다. 76년생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입니다. 88년생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일 뿐입니다. [뱀띠] 53년생 남쪽에서 귀인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5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하세요. 77년생 심고 가꾼 곡식이 열매를 맺습니다.. 89년생 주위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일관성 있는 행동을 보여줘야 합니다. 66년생 시험 운이 좋은 하루 입니다. 78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니 기쁨이 가득합니다. 90년생 노력 없는 요행수를 바래서는 안 됩니다. [양띠] 55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67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합니다. 79년생 건강에 유의하고 체력관리에 힘을 쓰세요. 91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하니 조금 낮춰서 생각해보세요. [원숭이띠] 56년생 한 가지의 일만 확실하게 하세요. 68년생 주변 상황을 숙지하고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80년생 재다보면 늦어지니 서둘러 선택하세요. 92년생 만인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으세요. [닭띠] 57년생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69년생 건강에 무리가 있겠습니다. 81년생 관제 구설을 조심하세요. 93년생 가까운 곳의 나들이는 길합니다. 먼 여행은 금물. [개띠] 58년생 노력을 하면 얻는 것이 있습니다. 70년생 육신이 힘들지만 친구가 찾아옵니다. 82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겨 진행하세요. 94년생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돈이 술술 새어나갈 수 있습니다. 71년생 집안 문단속을 철저히 하세요. 83년생 주변사람들의 어려움을 모른 척 하지 마세요. 95년생 애인과 다툴 수 있습니다.

2016-11-28 06:10:2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