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심리학 읽는 영화관' 메가박스, '필름 소사이어티' 오픈

'심리학 읽는 영화관' 메가박스, '필름 소사이어티' 오픈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특별 콘텐트 큐레이션 브랜드 '필름 소사이어티'의 12월 정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메가박스는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12월의 '심리학 읽는 영화관', 'Now Playing'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오는 20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하는 이달의 '심리학 읽는 영화관'에서는 잔잔한 로맨스 영화 '어바웃 타임'을 상영한다. 이 작품은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의 리차드 커티스 감독의 영화로 개봉 당시 많은 관객들에게 판타지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영화 상영 후 장근영 심리학 박사와 함께 '후회와 성찰의 차이'이라는 주제로 클래스를 진행한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할까?', '인생을 원인과 결과로 나눌 수 있을까' 등 후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메가박스의 'Now Playing'은 매월 필름 소사이어티가 추천하는 영화 음악을 메가박스 로비에서 재생하고 관련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12월의 상영작은 '캐롤'이다. 이 작품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두 주인공 케이트 블렌쳇과 루니 마라의 사랑스러운 연기가 관전 포인트다. 영화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코엑스점에서 상영되며, 영화 '캐롤'의 OST 뿐 아니라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음악도 메가박스 7개 지점의 로비에서 재생된다. 메가박스의 필름 소사이어티 12월 정규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6-12-12 09:48:5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크리스마스 앞두고 극장는 애니메이션 천국!

크리스마스 앞두고 극장는 애니메이션 천국! 방학 맞은 어린이 관객의 기대감 ↑ 12월, 극장가는 개성만점 이야기와 캐릭터로 완전 무장한 애니메이션들이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스노우타임'과 '씽(Sing)' 그리고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그 주인공들이다. 애니메이션 기대작들이 가족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노우타임'이 오는 15일 개봉하며 가장 먼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노우타임'은 스노우볼을 무한대로 만들어내는 얼음요새를 먼저 차지하기 위한 상상초월 스노우볼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올해 초 열린 캐나다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Canadian Screen Awards에서 Cineplex Golden Screen Award 수상,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올 크리스마스 시즌 최고의 가족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1984년에 개봉한 클래식영화 '꾸러기 전쟁'의 리메이크작인 '스노우타임'은 제작 단계에서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음과 동시에 셀린 디온, 심플 플랜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영화 OST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런 관심을 입증하듯 캐나다 개봉 당시 최근 5년간의 자국 작품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워버림은 물론, '겨울왕국'의 스코어를 뛰어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국내에서도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 주 뒤인 21일에는 '씽(Sing)'이 개봉한다. 해당 작품은 코알라 '버스터 문'의 극장을 되살릴 대국민 오디션에 참여한 소울 넘치는 동물들이 자신만의 꿈과 노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뮤지컬 애니메이션.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매튜 매커너히,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등 화려한 목소리 캐스팅과 이들이 직접 부른 노래가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비주얼의 동물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려한 음악 퍼포먼스와 꿈에 도전하는 감동 스토리를 담아 완성도 높은 뮤지컬 애니메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8일 개봉 예정인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와 글 읽는 길냥이 '많이있어'의 좌충우돌 컴백홈 프로젝트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 문학의 거장 '사이토 히로시'의 100만부 판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CG기술력을 인정받은 할리우드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제작에 참여했다. 이처럼 각각의 매력과 개성으로 뭉친 애니메이션들이 12월 극장가를 찾아와 올 크리스마스에 가족관객에게 큰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6-12-12 09:30:1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우리갑순이' 지찬, WS엔터와 전속 계약…송창의와 한솥밥

배우 지찬이 W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WS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위와 같은 사실을 밝히며 "지찬의 활동에 힘을 싣기 위해 본격적인 서포트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지찬은 그동안 '화정', '툰드라쇼2-조선왕조실록', '뱀파이어 탐정' 등 드라마부터 독립영화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젊은 시절 도금 역을 맡아 안방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특히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의 지찬은 시대극부터 현대극까지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력을 입증했으며 진중함과 코믹함을 아우르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찬은 새롭게 둥지를 튼 WS엔터테인먼트의 지원을 통해 2017년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찬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그만큼 훨씬 많은 재능과 끼, 그리고 배우로서 나아갈 수 있는 커다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며 "지찬에게 그 에너지를 폭발시킬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고 많은 분들이 그의 진가를 느끼실 수 있도록 힘을 아끼지 않겠다. WS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도약할 지찬에게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지찬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젊은시절 도금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다.

2016-12-12 09:26:2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박태환, 쇼트코스 1500m도 금메달…3관왕 쾌거

박태환(27)이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500m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박태환은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 WFCU 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4분15초51로 레이스를 마치고 1위를 차지했다. 박태환은 이번 경기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박태환은 경쟁자 장린(중국)이 2009년 일본오픈대회에서 작성한 아시아 기록(14분22초47)과 그레고리오 팔트리니에리(이탈리아)가 2014년 카타르 도하 대회에서 세운 대회 기록(14분16초10)도 뛰어넘었다. 이 종목 세계 기록은 팔트리니에리의 14분08초06이다. 전날 열린 예선에서 박태환은 14분30초14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3조 1위, 전체 참가선수 42명 중 2위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진출했다. 종전 개인 기록은 9년 전인 2007년 11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경영월드컵 시리즈 때 작성한 한국기록 14분34초39였다. 예선 전체 1위를 차지한 팔트리니에리는 결승에서는 박태환에 이어 14분21초94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자유형 1500m 우승으로 박태환은 이번 대회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400m에서 3분34초59로 우승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가 됐고, 자유형 200m에서는 1분41초03의 대회 및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따냈다. 한편 박태환은 여자 계영 200m 시상식 후 바로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경기에 출전한다.

2016-12-12 09:20:52 김민서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12일 월요일 (음 11월 14일)

[쥐띠] 48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60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언가 얻기 위함입니다. 72년생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하세요. 84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큰 과업에 집중하세요. 61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73년생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대로 소원이 성취됩니다. 85년생 손실이 따른다 해도 이것을 투자라 생각하세요. [범띠] 50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됩니다. 62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74년생 마음을 비우면 어려운 일도 손쉽게 해결되기 마련입니다. 86년생 매사 서두르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기분 좋은 날입니다. 63년생 노력을 한다면 원하는 수준만큼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75년생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성사 시킬 수 있습니다. 87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입니다. [용띠] 52년생 적극적으로 일 처리해야 길합니다. 64년생 성실함으로 뜻을 이룰 수 있게 됩니다. 76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습니다. 88년생 복록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됩니다. [뱀띠] 53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집니다. 65년생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집니다. 77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깁니다. 89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입니다. [말띠] 54년생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66년생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합니다. 78년생 사업이 날로 번창하는 시기입니다. 90년생 외국으로의 여행이 아주 길합니다. [양띠] 55년생 열심히 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67년생 허황된 생각만을 하게 되니 어렵습니다. 79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사기를 당할 수 있습니다. 91년생 우연히 이상형의 이성을 만나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68년생 먼 곳으로 떠나는 것은 좋습니다. 80년생 역경 없이 보람을 만나기가 어려운 운세입니다. 92년생 짧은 시기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닭띠] 57년생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되는 병입니다. 69년생 모든 일에 좋지 않으니 자중하세요. 81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세요. 9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이 되는 형상입니다. [개띠] 58년생 걱정할 만큼의 나쁜 병은 들지 않습니다. 70년생 여색에 빠지게 되면 어려워집니다. 82년생 하루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94년생 특이한 아이템이 주위의 환심을 끌어 번창하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아끼는 물건을 분실할 실물수가 있습니다. 71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부딪혀 보세요. 83년생 손실이 있는 하루입니다. 95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취직하게 됩니다.

2016-12-12 07:00:2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트럼프도 동업(同業)은 어려워했다

필자는 몇년전 차기 미국대통령에 취임할 도널드 트럼프의 사주명조에 대해 몇차레 쓴 적이 있다. 부동산 투자사업가로 이미 명성을 날리고는 있었지만 그의 사주명조는 부동산으로 돈 버는 사주명조의 특성을 보여주는 예로 손색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인생철학이나 좌우명에 대하여 남다른 데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2015년 10월 1일자 컬럼에 게재된 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필자의 기억이 맞다면 아마 '협상의 기술'이라는 책일 듯싶은데 무려 백 오십여 가지가 넘는 팁을 싣고 있었다. 평소 그의 과격한 언행들로 인해 대중적 호감은 적은 듯 보였던 그 당시에도 오랜 시간을 비지니스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접했을 것이고 사업가로서 순간순간 느낀 것들을 메모해 놓은 것일 수도 있으니 그리 생각이 없는 허풍장이만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고 당시 글에서 기술한 바 있다. 평소 그가 풍수지리설을 신봉하는 사업가라는 것은 잘 알고 있었기에 분명 그의 옆에도 역학적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분명 있을 거란 확신도 들었다. 그의 코멘트 중에 "동업자를 조심하라."거나 "상승세를 탈 때 하락세를 대비하라." 라는 조언은 역의 관점에서도 필자가 종종 갖는 견해였기에 많은 동감을 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타고난 사업가다. 국가경영은 사업과는 다르지만 전형적인 정치가들이 판을 치는 정치판에서 그의 전투적인 사고와 협상력은 신선하게 작용하는 듯하다. 무엇보다 그는 적을 아는 기술을 가졌다. 손자병법의 가장 큰 요의는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것인데 즉 적을 알면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 얘기다. 트럼프에게 있어 사업은 전쟁과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다른 사업체와 합병을 하거나 인수를 하면서 트럼프는 동업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인지를 수없이 겪었으리라. 작은 가게운영이나 큰 사업이나 동업의 본질은 다를 것이 없다. 물론 인간이 탐욕에 지배 당하면 가족이고 친구고 의리를 상하게 되는 법이지만 동업자라 해서 반드시 뒤통수를 친다고 볼 수는 없다. 다만 서로의 계산법이 다른 까닭에 이익이 나면 나는 대로 손해가 나면 손해가 나는 대로 마음을 화합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사주체가 신강한 명조로서 병화(病火)와 술토(戌土) 기운이 왕성한 그의 운기로 인해 주변을 압도하는 힘을 지니고 있으므로 동업의 상황에서도 항상 우위를 차지하긴 했을 것이나 그런 그도 나름 파산선고를 해야 할 때도 있었다. 다시 재기하긴 하였지만 사업파트너를 비롯한 동업자와의 관계는 많은 생각을 하게하며 규모가 크건 작건 필요한 경우 반드시 역학적인 점검은 필요하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2-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전북, 클럽아메리카에 1-2 역전패…레알 마드리드전 '무산'

아시아 챔피언 전북 현대가 클럽 아메리카(멕시코)에 아쉽게 패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와의 '빅매치'도 무산됐다. 전북은 11일 오후 4시 일본 오사카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준준결승전에서 북중미 최강 클럽 클럽 아메리카에 1-2로 패했다. 전북은 이날 경기에 김신욱과 에두를 투톱으로 한 3-5-2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미드필드진에는 박원재, 김보경, 정혁, 이재성, 김창수, 수비에는 임조은, 신형민, 최철순이 배치됐다. 골문은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된 권순태를 대신해 홍정남이 지켰다. 로페즈 부상으로 인해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10골을 기록한 레오나르도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클럽 아메리카의 연이은 공격에 여러차례 위기를 맞이했던 전북은 전반 23분 골문을 열었다. 이재성과 김신욱을 차례로 거친 볼을 박원재가 왼쪽 측면에서 받아내 김보경에게 낮은 크로스로 넘겨줬고, 김보경은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을 1-0으로 리드한 채 마친 전북은 후반 2분 이재성의 날카로운 슈팅으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이후 전북은 아르헨티나 출신 실비오 로메로에 연속골을 내줬다. 후반 13분 미첼 아로요의 크로스를 로메로가 머리로 받아 동점포를 터뜨렸고, 29분에는 역전골까지 터뜨렸다. 전북은 지난 2006년 이 대회에서 클럽 아메리카와에 0-1로 패한 바 있다. 10년 만의 설욕전에 나섰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한편 전북은 오는 14일 같은 장소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일본)-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공) 맞대결 패자와 5~6위전을 벌인다.

2016-12-11 18:02:1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