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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동남아 및 대양주 개별관광객에 무료시티투어 실시

관광공사, 동남아 및 대양주 개별관광객에 무료시티투어 실시 대한항공·지자체와 공동으로 3월말까지 진행 한국관광공사는 대한항공·지자체와 공동으로 3월말까지 동남아 및 대양주 19개 노선 방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항공료 할인과 함께 시티투어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 웹사이트에서 행사기간 한국행 항공권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항공요금 10% 할인과 함께 부산, 대구, 제주 시티투어 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교환쿠폰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해당지역 시티투어 버스 운영기관인 부산관광공사, 대구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참여한다. 항공권 구매기간은 1월20일∼2월28일, 탑승기간은 1월20일∼3월31일이다. 또한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본인의 SNS에 부산, 대구, 제주 여행사진을 포스팅 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는 무료 시티투어 행사 홍보와 함께 한국 지방도시의 관광 매력을 SNS를 통해 동남아로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관광공사 정기정 아시아중동팀장은 "지난해 동남아에서 한국을 찾은 관광객은 전년대비 약 38% 증가하여 220만명을 넘어섰고, 올해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두 자리 수에 가까운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개별관광객 대상 마케팅을 확대하고, 업계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관광객을 지방으로 유도하는 전략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1-24 10:06: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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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롯데 복귀, 4년 총액 150억원 계약

이대호가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로 복귀한다. 롯데는 24일 "프리에이전트(FA) 이대호와 4년, 총액 150억원의 조건으로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대호는 "미국에서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또 꿈을 이뤘다. 남은 것은 롯데 자이언츠로 돌아와 팀 동료, 후배들과 함께 우승을 하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었고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해외리그에서 뛸 동안에도 항상 저를 끊임없이 응원해주시는 팬들이 너무 그리웠고, 우리 팬들을 다시 만난다는 것이 너무나도 설렌다"며 "마음으로 대하고 가치를 인정해주신 구단에도 감사드린다. 부산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대호는 지난 2001년 롯데 자이언츠 2차 1순위로 입단 이후 2011년까지 11시즌 동안 KBO리그 통산 1150경기에 나서 타율 0.309, 225홈런, 809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팀의 4번 타자로서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고 한국 프로야구 최초 타격 7관왕, 9경기 연속 홈런 기록 등 최고 타자로서 활약했다. 이후 일본 프로야구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어난 기록을 남긴 그는 구단의 지속적인 제의 끝에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로 복귀를 확정했다. 한편 이대호의 입단식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롯데호텔 월드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2017-01-24 09:45: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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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세계에 韓극장 우수성 알리는 신거점으로 우뚝!

CGV, 세계에 韓극장 우수성 알리는 신거점으로 우뚝! 미국 2호점 'CGV부에나파크' 오픈 CJ CGV가 영화의 본고장인 미국에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새로운 컬처플렉스를 선보이며 한국 극장의 우수성을 전파한다. CJ CGV는 오는 27일 미국 2호점 'CGV부에나파크(Buena Park)'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CGV부에나파크는 미국 LA 남동쪽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파크 시티에 새롭게 들어서는 쇼핑몰 '더 소스(The Source OC)' 3층에 8개관, 1187석 규모로 문을 연다. 2010년 미국 1호점 'CGV LA'를 오픈한 지 7년 만에 2호점을 열며 미국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CGV부에나파크에는 CGV가 자체 개발한 특별관을 설치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최신 기술을 탑재한 '4DX', 세계 최초 미래형 다면 상영관 '스크린X'를 지역 내 최초로 운영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리클라이너 좌석의 '프리미엄관'을 더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136석 규모의 4DX는 눈과 비바람 효과가 추가된 최신형으로 설치된다. 이에 맞춰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4DX 시사회도 준비했다. 시네마콘에서 선보여 큰 각광을 받은 다면상영관 '스크린X' 설치는 미국 내 확장을 염두에 둔 전략적 선택이다. 오픈과 동시에 '빅뱅 메이드', '부산행', '모진: 더 로스트 레전드' 등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았던 스크린X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며 미국인들에 강력한 첫 인상을 심을 계획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미국의 타 멀티플렉스들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심기 위해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을 도입했다. 유럽의 기차역을 연상시키는 플랫폼 분위기를 기반으로 세련되고 감각적이면서도 클래식한 극장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소통'을 키워드로 언어·인종·세대 간 다양성을 수렴하고 문화 소통 허브로 진화해 나간다. 할리우드 영화 외에도 한국영화의 편성을 대폭 늘리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인종의 영화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인디 영화, 아시아 작품 수급에도 적극 나선다. 동서양을 잇는 영화 콘텐츠의 허브로 거듭난다는 목표 아래 한국영화와 아시아영화를 소개하는 기획전, 쇼케이스, 시사회, 레드카펫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매점에는 한국의 맛을 한껏 담았다. 기존 매점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팝콘팩토리'를 도입했고, 다양한 주류와 음료를 맛볼 수 있는 '바(The Bar)'를 별도로 마련했다. 고소 팝콘, 콜라가 대세인 미국에 프리미엄 수제 팝콘인 고메 팝콘과 함께 김스낵, 고구마스낵, 맛밤, 소주 칵테일 등 한국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CGV부에나파크는 27일 정식 개관에 맞춰 미국 내 유력 VIP들을 대거 초청한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제작사, 배급사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정부 인사, 현지 언론과 SNS 인사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CJ CGV 서정 대표는 "CGV부에나파크는 디자인, 서비스, 운영, 특별관 등 모든 측면에서 이제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 CGV만의 노하우를 모두 담아 자신 있게 선보이는 극장"이라며 "전 세계 영화산업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 한국 극장과 한국 영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K-무비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24 09:38: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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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2월 1일 컴백 확정…슬기 티저컷 공개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네 번째 미니앨범 '루키(Rookie)'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레드벨벳이 오는 2월 1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ooki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국내 각종 음반 차트 1위에 올랐으며, 타이틀 곡 '러시안 룰렛 (Russian Roulette)'으로 음원 차트 롱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또 지난 9월 미국 및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차트 1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및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 2위 등을 차지한 만큼 이번 앨범에도 많은 기대가 모인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지난해 12월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이 뽑은 '2017 중국소비자가 가장 기대하는 한류스타 10인' 선정된 바 있으며,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TOP10 및 뮤직비디오상, '골든 디스크 어워즈'에서 쎄씨(CeCi) 아시아 아이콘 상,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 주요 상을 휩쓸며 2017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레드벨벳은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로 완벽하게 변신한 슬기의 컬러풀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이를 기점으로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늘 오후 8시 30분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를 통해 '레드벨벳 작전타임!'을 생방송으로 진행할 계획이라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레드벨벳의 네 번째 미니앨범 'Rookie'는 2월 1일 발매된다.

2017-01-24 09:30:55 김민서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4일 화요일 (음 12월 27일)

[쥐띠] 48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립니다. 60년생 귀하만을 고집 하지 마세요. 72년생 기분을 좀 가라앉히세요. 84년생 세상에는 귀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소띠] 49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입니다. 61년생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세요. 73년생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세요. 8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습니다. [범띠] 50년생 시비거리가 생깁니다. 62년생 단계적으로 밟아가면 길이 보입니다. 74년생 언쟁은 무조건 피하도록 하세요. 86년생 행동을 조심하세요.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심기가 편치 않습니다. 63년생 사기를 당하게 되니 주의하세요. 75년생 이성간에 문제는 해결은 되나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87년생 유망한 업을 물색하는데 시간을 투자하세요. [용띠] 52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64년생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76년생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 마세요. 88년생 귀하에게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세요. [뱀띠] 53년생 준비가 완벽한 상태에서 일을 진행하세요. 65년생 현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하세요. 77년생 별다른 어려움 없이 거래가 성립됩니다. 89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말띠] 54년생 피로가 쌓여 신경성 증세가 올 수 있습니다. 66년생 마음의 안정을 취하세요. 78년생 주변에서 많은 도움이 들어오게 됩니다. 90년생 매끄러운 대화로 명랑한 하루를 보낼 것입니다. [양띠] 55년생 타인이 보는 모습도 항상 염두에 두도록 하세요. 67년생 자기 자신을 꾸미는 일이 중요합니다. 79년생 사기를 조심하세요. 91년생 환상 속에 살고 있는자들의 말은 신뢰감 이 없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운기가 양호한 날입니다. 68년생 노력을 안 해도 복이 저절로 들어오게 됩니다. 80년생 알아주는 이들의 도움으로 명예가 절로 나겠습니다. 92년생 큰 뜻을 펼치겠습니다. [닭띠] 57년생 손해를 볼 것이니 멀리 나가지 마세요. 69년생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습니다. 81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하세요. 93년생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세요. [개띠] 58년생 집안에 머무는 것이 좋겠습니다. 70년생 바라는 꿈이 너무 허황된 것 같습니다. 82년생 독선에 빠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94년생 슬픈 일로 세상을 원망하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동쪽에 있는 사람은 귀인입니다. 71년생 잃어버린 물건이 서남방에 떨어져 있습니다. 83년생 경망된 행동은 삼가 해야겠습니다. 95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돕니다.

2017-01-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머피의 법칙'와 '샐리의 법칙'

'일이 안 될때는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있다. 모든것이 불리한 쪽으로 작용하여 물심양면으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를 두고 머피의 법칙(Murphy'Law)이라 하는데 잘못될 일은 기여코 불리한 쪽으로 되어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는 뜻으로 한마디로 말해서 운이 없는 상황이다. 반대 상황은 샐리의 법칙(Sally's Law)이다. 일이 잘 될 가능성이 있는 일은 이상하리만큼 유리한 조건들이 적시에 적용되어 바람직한 결과로 나타난다는 뜻이다. 사주팔자에서 세운(歲運)이나 대운(大運)에 나타난 길흉을 살펴보면 그 사주의 주인이 머피의 범주에 해당되는지 아니면 샐리의 범주에 해당되는지 알수가 있다. 예를들어 약한 사주에 식신상관(食神傷官돈버는기운)이 기신(忌神:걱정거리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사람의 세운이나 대운에서 식신상관을 지원하는 비겁운(比劫運:자신과 동급의 기운)이 와서 기신을 더 키워주면 직장일이 잘 안되거나 취업이 마음대로 안되고 관재구설수가 생기며 건강도 부실해진다. 그래서 운이 그런 식으로 나타나는 사람에게는 그저 아무것도 하지말고 죽은 듯이 지내야 한다는 뜻에서 복지부동(伏地不動)하라고 한다. 그런데 묘한 것은 타고난 사주가 불량한 데다 운마저 저조한 쪽으로 기울어지는 경우에는 십중팔구 손재(損財)를 초래할 만한 실수를 저지르는 예가 허다하다는 점이다. 투기(投機)의 범주에 해당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나 성패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분야와 인연을 맺고 있는 사람일수록 그럴 가능성은 더하다. 이번에 대박주를 샀는데요. 친구가 권하기도 했지만 제가 알아본 결과로 몇달내에 몇 배로 뛰어 대박이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떨까요. 투자 대열에서 낙오하여 바닥에 주질러 앉은 바닥을 쳐 상투잡은 격이 되니 적극 막아야 한다. 이런 머피들이 한층 더 흥분하는 대목은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도 알짜배기만을 골라 적시에 팔고 사들이는 재간으로 떼돈을 움켜쥐는 것을 지켜보는 경우다. 그런 겨레들은 '머피의 법칙'에 반대 개념인 '샐리의 법칙'이 적용되는 운세이므로 하는 일마다 득을 보는 쪽으로 전개되니 머피들로서는 부러움을 사게 되는데 운이 샐리의 법칙으로 가기 때문이다. 요즘전화나 문자로 '기가 막힌 정보가 있다' 면서 접근하는 보이스피싱의 검은 유혹에 넘어가 먹을 것 입을 것 아껴가며 어렵사리 모은 돈을 훌렁 털어 바치는 사람도 머피의 범주에 든다. 십중팔구 그런 경로로 돈을 묻든 경마든 복권이든 돈을 세려고 손가락에 침을 묻히기 전에 자기 운세가 '머피 쪽인지 아니면 샐리 쪽인지' 먼저 알아보라. 다음 행보는 그 뒤로 미뤄도 결코 늦지 않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