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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전노민, 나영희에 격노 "바람 피우러 가다가!"

'황금빛 내 인생' 전노민이 나영희의 불륜 사실을 폭로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견인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저녁 방송한 KBS2 주말극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42회는 전국 기준 44.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1회가 기록한 38.8% 시청률 보다 5.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38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43.2% 보다 1.0%포인트 높은 기록이다. 또한 이날 방송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지안(신혜선)이 최도경(박시후)과 함께 해성가를 찾아 서지수(서은수)가 그의 바람대로 살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재성(전노민) 역시 노명희(나영희)에게 "딸의 삶을 지지하겠다"고 뜻을 밝혔지만, 노명희만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 시청자에게 답답함을 선사했다. 최재성은 선우혁(이태환) 누나의 빵집 건물을 노명희가 인수한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 결국 노명희를 찾아가 "그날 밤 서태수 내외가 발견하지 않았더라면, 은석이는 폭우에 휩쓸려 죽었을 것"이라며 "스스로 대단히 품위 있다고 믿는 넌, 그래서 바람 피우러 가다가 딸을 잃어버렸냐"고 되물어 충격을 안겼다.

2018-01-29 09:18:03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점술산업

현대화가 되고 문명이 발달할수록 무속이나 점술 산업은 계속 증가 추세이다. 많은 사람들이 역학 학원에다 수업료와 시간을 투자하고 학생들도 대학에서 센터에서 역학 강의를 듣는 추세가 늘어난다. 사주를 배우는 사람들이나 현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고수라는 사람을 찾아가 비싼 비용을 내고 사주를 배우고 있지만 실전에 임하기가 쉽지 않다. 점술인 이 돈을 잘 버는 것과 사주를 잘 보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수도 있는데 사주를 잘 보기도 하겠지만 재물 운이 있어서 그런 경우도 많다. 얼마 전에 40대 여인이 상담을 와서 제가 사주 공부를 해서 돈을 벌 수 있는지 알아봐 주세요. 토끼띠에 음력 9월생에 기해일이 자정시간이 가까워서 태어났다.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의 근(根)이 취약하여 돈 벌기 위한 공부보다는 공부를 위한 공부를 하는 것으로 본다. 재물의 근원이 약하니 사주카페를 차려도 말에 힘이 없어 영업에 빛을 보기는 힘들다. 50세가 되면 그래도 역술인 직업으로서는 답답하지만 작은 희망은 있다. '역학공부를 해서 간판을 내지만 크게 발복하지는 않고 일반 수준입니다.' 여인은 조금 실망하는 표정이다. '제가 역학공부를 하는 것은 그저 노후에 적게라도 벌까 해서 인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나요' '그런데 제가 역학 공부를 하는 것도 제 사주에 있는 것인가요. '사주 안에 역학 공부를 중분에 하도록 자리를 잡고 있다. 팔자구조에 천문성이 있으며 편관(偏官)이 운에서 생욕관(生浴官:태어나 새로 단장을 하고 관대를 허리에 찬 것과 같은 길운)으로 가고 있으니 미약하지만 나이 들어 일을 하려고 한다. 사주는 어떻게 봐야 잘 보게 됩니까? 첫째는 십간십이지를 잘 봐야 하며 없는 오행이 무엇이며 강한 것이 어떤 것이며 특징을 잘 봐야한다. 예를 들면 비겁이 중중한 가운데 재성이 많을 때와 없을 때는 어찌 되는가. 관살이 혼잡 되었을 때 어찌되는 가등의 훈련이 되어야 한다. 둘 번째는 공망을 보고 천을 귀인이나 천월덕을 봐야 하고 세번째는 억부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 억부는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 틀리는데 일간이 다른 십성을 제대로 사용 할 수 있을 만큼 강한가, 약한가를 봐야 한다. 그 네 번째는 12신살을 보고 12운성을 대비하여 운의 흐름을 보아야 한다. 그런데 비법 같은 것을 동원하려고 하면 안되는데 비법 중에 제대로 된 건 드물다고 본다. 새겨야 할 것은 책에 나와 있는 말을 맹종하면 안 된다. 시중에 수많은 책들이 수백 년간 배우고 도를 닦은 것을 책한 권으로 쉽게 시중에 내놓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1-29 07:00:59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9일 월요일 (음 12월 13일)

[쥐띠] 60년생 양보하면 좋은 성과가 생깁니다. 72년생 주변에 자문을 구해보세요. 84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습니다. 96년생 자만하지 마세요. [소띠] 61년생 인간관계를 한번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73년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세요. 85년생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97년생 아무런 이득이 없는 하루입니다. [범띠] 50년생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손해를 당할 것입니다. 62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세요. 74년생 작은 일이 크게 되어 돌아 올 수 있습니다. 86년생 뜻한 바를 도모하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좋은 사람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63년생 현재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75년생 건강문제는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87년생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용띠] 52년생 너무 욕심 부리지 마세요. 64년생 때로는 낭만적인 면이 있어야 합니다. 76년생 가까운 곳에 여행을 떠나는 것이 길합니다. 88년생 이성에게 배신을 당할 수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주변의 문제 때문에 사업에 곤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65년생 분수를 알아야 흉함을 면할 수 있습니다. 77년생 말을 삼가고 음식을 조심하세요. 89년생 도덕을 확실히 지켜 나가야 합니다. [말띠] 54년생 조심스러운 일 처리가 필요합니다. 66년생 윗 사람 중에 한 분이 위독합니다. 78년생 매사에 준비를 철저히 하세요. 90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습니다. [양띠] 55년생 뜻하지 않은 지출이 생깁니다. 67년생 선물을 받는 기쁨이 있습니다. 79년생 건강 정보를 접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91년생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생겨 시험운이 따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두서 없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68년생 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 어렵겠습니다. 80년생 참고 인내하면 노력의 결실이 있겠습니다. 92년생 아직 때가 아니니 좀더 기다려야 합니다. [닭띠] 57년생 깊이 생각한 뒤 상대를 따른다면 즐거운 날이 됩니다. 69년생 현금은 저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81년생 즉각적인 실천이 필수적인 시기입니다. 93년생 신중히 나아가야 성과가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열심히 하면 반드시 좋은 소식을 얻을 것입니다. 70년생 귀하의 능력을 알아줄 귀인을 만납니다. 82년생 남을 위해 봉사하세요. 길합니다. 94년생 금전 문제로 갈등을 할 것입니다. [돼지띠] 59년생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71년생 조력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세요. 83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입니다. 95년생 너무 지나치게 나아가지 마세요.

2018-01-29 06:30:53 메트로신문 기자
페더러, 사상 최초 '메이저 대회 20회 우승'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가 메이저 대회 20회 우승을 달성했다. 페더러는 28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마지막 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를 3시간 4분만에 3-2(6-2 7-6 6-3 3-6 6-1)로 물리쳤다. 지난해에 이어 호주오픈 타이틀을 지켜낸 페더러는 이로써 개인 통산 20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400만 호주 달러(34억5000만원)다. 남자 선수가 메이저 대회 단식 20회 우승 고지에 오른 것은 페더러가 첫 사례로 알려졌다. 페더러 다음으로는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이 16회 우승으로 2위다. 여자 선수로는 마거릿 코트(호주)가 24회,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23회, 슈테피 그라프(독일)가 22회 등 세 명이 20회 이상 우승한 기록이 있다. 페더러는 호주오픈 6회 우승으로 로이 에머슨(호주),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함께 남자단식 최다 우승 동률을 이뤘고, 윔블던에서 8회, US오픈 5회, 프랑스오픈 1회 등 메이저 20승을 채웠다. 1981년 8월생인 페더러는 1972년 켄 로즈월(호주)의 37세 2개월에 이어 호주오픈 최고령 남자단식 우승 2위 기록을 세웠다. 페더러는 자신의 첫 서브 게임에서 브레이크 포인트를 두 차례나 허용하며 고전했으나 세 차례 듀스 끝에 각도 깊은 원핸드 백핸드로 게임을 지켜냈다. 이후 칠리치의 서브 게임을 가져와 2-0을 만들었고 3-0까지 달아났다. 칠리치가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켜 3-1로 따라붙었지만, 페더러는 이후 3게임을 더 따내며 결승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2018-01-28 21:02:1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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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비욘세-제이지 부부와 특급 만남 인증 "제이지 대표님"

가수 박재범이 세계적인 팝 스타 비욘세, 제이지와 만났다. 박재범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욘세 놀즈(Beyonce Knowles), 제이지(Jay Z)와 함께 촬영한 인증샷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재범은 비욘세, 제이지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이지는 박재범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박재범은 비욘세와의 인증샷에 'The Queen'이라는 멘트를 남겼고, 제이지와의 인증샷에는 "내가 본 사람들 중에 가장 스웨그 넘치는 인물"이라며 '제이지 대표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국 뉴욕 원월드 전망대에서 열린 락네이션 브런치 행사에 락네이션 소속 아티스트로 참석한 박재범은 비욘세, 제이지는 물론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만남을 가졌다. 박재범은 지난해 7월 아시아 뮤지션 가운데 최초로 제이지가 수장으로 있는 레이블 락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미국 음악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최근에는 미국 CNN과의 인터뷰를 비롯, 아시아 27개국에서 방영되는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시아 갓 탤런트 시즌2'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폭 넓게 활동 영역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한편 박재범은 앞으로도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음악 작업 및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8-01-28 17:01: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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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결단식까지 참가했다가 출전 불가 통보를 받은 경성현이 대한스키협회의 알파인 국가대표 선발을 두고 '밥그릇 챙기기'로 규정하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협회의 알파인 국가대표 선발 기술위원회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29일 제출한다. ▲박상영이 다시 합류한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8일(한국시간) 러시아 선수 169명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최종적으로 승인했다. ▲여자 탁구 '귀화 선수' 최효주가 2018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 겸 세계선수권 및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공동 1위에 올라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두산 베어스에서 40번을 달았던 더스틴 니퍼트가 kt wiz에서도 같은 번호를 단다. 또 KBO리그 외국인 투수 최초 100승 도전에도 나선다. ▲'불주먹' 김지연이 UFC 온 폭스 27 여자 플라이급 저스틴 키시(미국)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데뷔 2경기 만에 첫 승을 올렸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이상민(삼성 감독)과 서장훈(은퇴)이 현역시절 사용하던 등번호 1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가 1시간 만에 이를 철회하고 "추후 협의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정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에 나선 타이거 우즈(미국)가 고질적인 티샷 불안에도 살아난 감각을 앞세워 중위권(공동 39위)으로 뛰어올랐다. ▲우완 사이드암 투수 고창성이 kt wiz와 손을 잡았다.

2018-01-28 16:02: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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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조재현-전소민, 어긋난 부녀에 긴장감↑

'크로스' 조재현-전소민, 어긋난 부녀에 긴장감↑ '크로스' 조재현-전소민의 어긋난 부녀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두 사람은 여느 부녀 사이와는 달리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어 이들에게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크로스'는 살의를 품고 의술을 행하는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와 그의 살인을 막으려는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조재현)이 생사의 기로에서 펼치는 메디컬 복수극. 조재현은 극 중 사명감 넘치는 장기이식센터장 '고정훈' 역을, 전소민은 그의 딸이자 자유분방 매력의 장기이식 코디네이터 '고지인' 역을 맡았다.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 좋은 아버지를 포기한 고정훈과 그런 그를 그리워하며 곁에 머물고 싶어하는 고지인. 하지만 그녀의 바람과 달리 좀처럼 좁혀지지 않은 관계 속에 두 사람은 어긋난 부녀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이에 '크로스' 측이 28일 공개한 사진에는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조재현-전소민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전소민은 조재현의 주변을 서성이며 그를 애틋함과 간절함이 뒤섞인 눈빛으로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다. 반면 조재현은 그런 전소민의 눈빛을 아는 듯 모르는 듯 오로지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한 공간에 있지만 함께 존재하지 않는 듯 진심을 나누지 못하는 이들의 감정적 거리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에 어떤 연유로 두 사람 사이에 커다란 마음의 벽이 생긴 것인지 이들 부녀 관계는 언제쯤 돈독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크로스'에서 두 사람은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안으로 삭히는 관계로 얽혔지만 현실에서는 정반대라고. 전소민은 지난 25일 열린 '크로스' 제작발표회에서 "조재현 선배님을 처음 뵀을 때 실제 저희 아버지랑 굉장히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며 "선배님이 굉장히 유쾌하고 재미있으신데 (제가 선배님의) 그런 부분과 입담이 닮은 것 같다"는 말로 극 중 모습과는 상반되는 현실 속 케미 넘치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조재현-전소민의 엇갈린 시선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2018년 tvN 첫 장르물 '크로스'는 29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2018-01-28 15:37: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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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사회 복지사 대상 문화 나눔 행사 진행

롯데시네마, 사회 복지사 대상 문화 나눔 행사 진행 롯데시네마가 지난 20일, 22일, 27일 총 3일에 걸쳐 사회 복지사 대상 문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평소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 복지사들이 오히려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롯데시네마 청량리, 서울대, 합정, 인천4개 관에서 진행된 영화 나눔 행사에는 사회 복지사 및 그들의 가족, 친구들 600여 명이 초청돼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을 관람했다. 뿐만 아니라 27일에는 뮤지컬 '타이타닉' 나눔 행사도 진행되어 어려운 이웃을 돕느라 챙기지 못했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두 작품 모두 가족, 연인, 친구 등 우리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담아 그 의미를 더했다. 롯데시네마는 "지금까지 복지센터에 소속되어 있는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문화 나눔 행사를 여러 차례 진행해 온 반면, 그들을 돕는 사회 복지사 분들에게는 관련 행사의 제공이 없었다. 어려운 이웃의 복지를 위해 최전방에서 힘쓰고 계신 분들이 아이러니하게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음을 알고 다음과 같은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앞으로도 롯데시네마가 받은 사랑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2018-01-28 14:33:4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