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빙상+설상까지…평창올림픽, 메달 기대주 누구?

한국의 아름다운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은 메달 텃밭에선 '싹쓸이'를, 메달 유망 종목에선 '첫 메달' 수확을 노린다. 평창올림픽은 오는 9일 개막한다. 30년 만에 한국 땅에서 열리는 올림픽이자, 첫 동계올림픽 개최인 만큼 한국은 역대 가장 높은 순위를 목표로 한다. 한국의 목표는 종합성적 4위 달성이다. 한국은 7개 종목, 15개 세부종목에 218명의 선수를 내보내며, 이는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 5위를 달성, 역대 동계올림픽 최고 성적을 거뒀던 한국은 또 한 번 순위 경신을 노린다. 그동안 한국이 동계올림픽에서 수확한 메달 53개는 모두 빙상 종목에서 나왔다. 이번에도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은 쇼트트랙이다. '쌍두마차'로 불리는 최민정과 심석희가 이끄는 여자대표팀이 든든히 세계 최강의 자리에 올라있고, 소치올림픽 '노메달'을 기록했던 남자대표팀도 부쩍 오른 기량을 자랑하며 명예회복을 노린다. 쇼트트랙과 함께 '효자종목'으로 입지를 굳힌 스피드스케이팅도 메달 유력 종목으로 꼽힌다. 이 종목의 간판 스타는 '빙속 여제' 이상화와 '빙속 황제' 이승훈이다. 이상화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올림픽 3연패를 노린다. 2017-18시즌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에서 이상화보다 앞선 성적을 썼던 고다이라(일본)와 경쟁구도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승훈은 평창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매스스타트 최강자로 손꼽힌다. 쇼트트랙 선수 출신인 그는 매스스타트뿐만 아니라 남자 5000m와 1만m 등에서도 메달 획득에 나선다. 평창올림픽에서 종합 최고 순위 경신이 기대되는 이유는 설상 종목에서도 메달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스켈레톤의 윤성빈은 평창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올 시즌 6번의 월드컵 시리즈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윤성빈은 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다. '스켈레톤 황제' 두쿠르스(라트비아)의 독주를 깬 그는 평창의 홈이점까지 더해 스켈레톤 종목 사상 처음으로 한국에 올림픽 금메달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봅슬레이 2인승의 원윤종과 서영우도 평창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2015-16시즌 월드컵에서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두 사람은 올 시즌 중반 이후 월드컵 출전을 포기하고 평창올림픽을 위한 훈련에 집중해왔다. 스노보드 이상호도 메달권에 진입할 확률이 높다. 지난해 동계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또 모굴스키의 최재우, 노르웨이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김마그너스도 메달권 진입에 도전한다. 한편 평창올림픽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 정선, 강릉 일대에서 열린다.

2018-02-05 14:45:5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이이경 "코믹 연기, 유작인가 싶을 정도로 하고 있다"(와이키키)

이이경 "코믹 연기, 유작인가 싶을 정도로 하고 있다"(와이키키) 배우 이이경이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이경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 이하 와이키키) 제작발표회에서 코믹 연기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그는 "(전작이었던) KBS 2TV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긴 머리도 하고, 실제로 살도 7kg 찌웠었다"며 "평상시에도 저는 굉장히 재밌는 사람이라 코미디 연기도 제 옷 입은 것처럼 했던 것 같다. 반응이 좋아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발 더 나아가 '으라차차'에서는 코미디의 끝을 보여주고 싶다. 촬영장에서 '이 친구의 유작인가' 싶을 정도로 하고 있다"며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 배꼽 잘 잡으시고 보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키키'는 '나청렴 의원 납치사건', '모던 파머', '푸른 거탑' 등을 집필한 김기호 작가와 '맨투맨', '리멤버-아들의 전쟁', '마녀의 탄생' 등을 연출한 이창민 감독이 손 잡은 작품으로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배우 김정현, 이이경, 손승원, 정인선, 고원희, 이주우가 출연한다.

2018-02-05 14:42:4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슈가맨2' 이브 김세헌, 동안 외모와 변함없는 가창력

'슈가맨2'가 완벽한 추억 소환으로 2049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밤 방송된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 4회가 2049세대 시청률 4.8%(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7%까지 올랐다. 이날 '슈가맨2'는 '일석이조 특집'으로 유명가수의 전신이 된 슈가맨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재석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한 도그는 '경아의 하루'로 3040 판정단의 호응을 얻었다. 밴드 도그의 보컬은 가수 왁스로 스스로를 제보하는 깜짝 이벤트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희열팀 슈가맨은 록밴드의 전설인 이브의 전신그룹, 걸이었다. 노래 제목이 큰 유명세를 얻은 걸은 히트곡 '아스피린'으로 추억을 소환했다. 메인보컬 김세헌은 엄청난 동안 외모와 변함없는 노래솜씨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석이조 슈가맨답게 그들의 히트곡 메들리도 남달랐다. 도그는 왁스의 명곡 '머니' '화장을 고치고' '오빠'를 불렀고 걸은 무려 20년 만에 록밴드 이브의 모든 원년 멤버가 출연해 '슈가맨' 최초로 모든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했다. '너 그럴때면' 'I'll be there' 'Lover'를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쇼맨으로는 신현희와 김루트, 하이라이트 양요섭과 윤딴딴이 출연해 '역주행송'을 불렀다. 승리는 '경아의 하루'를 2018 버전으로 개성있게 소화한 재석팀의 신현희와 김루트에게 돌아갔다. 유명 가수의 전신그룹까지 이중으로 소환하며 2배의 공감과 2배의 반가움을 자아낸 JTBC '슈가맨2'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2018-02-05 13:50:2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 CGV, 터키서 월 400만 관객 돌파…진출 이후 역대 최고

CJ CGV, 터키서 월 400만 돌파…진출 이후 역대 최고 CJ CGV가 터키 진출 이후 처음으로 월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웠다. CJ CGV(대표이사 서정)는 지난 1월 한 달간 터키에서 490만 관람객이 극장을 방문해 박스오피스 약 172 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터키 전체 박스오피스의 47% (2018년 1월 기준)에 달하는 수치다. CJ CGV는 2016년 4월 '씨네맥시멈(cinemaximum)'이라는 브랜드로 현지 극장 체인을 운영하는 '마르스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인수한 이후 꾸준히 시장을 확대해왔다. 지난해 1월에는 354만명 관객을 모았으며 1년 만에 이 수치를 40% 가까이 끌어올렸다. 박스오피스 기준으로 보더라도 전년 동기간 대비 30%에 달하는 큰 성장세를 이뤄냈다. CJ CGV가 터키에 진출한지 채 2년도 되지 않아 이런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한국형 고품격 극장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차별화 된 프로모션, 콘텐츠 마케팅 강화가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CJ CGV는 특별관에 대한 인식이 약했던 터키에 '4DX', '스크린X', '골드클래스', '템퍼 시네마' 등을 도입해 터키 영화 관람 문화를 선도했다. 한국에서 선보였던 CGV만의 독특한 극장 디자인인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을 적극 도입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프리미엄 이미지도 구축했다. 주 이용객인 20~30대 고객층을 사로잡기 위해 온라인 예매 시스템도 업그레이드했다. 현장 예매 또는 예매 대행 사이트를 통해서만 영화를 예매해오던 방식을 탈피해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예매 시스템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온라인 예매를 활성화시켰다. 세분화된 관객 분석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극장 프로모션도 한몫했다. 대표적으로 매주 수요일을 '영화의 날(Cinema Day)'로 지정해 할인 혜택을 더한 프로모션은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것. 이처럼 영화 마케팅 불모지였던 터키에서 CJ CGV가 펼친 독보적인 마케팅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들이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 밖에도 CJ CGV는 터키의 영화 콘텐츠 다양화에도 힘썼다.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인 아트하우스를 2017년 1월 개관해 현재 9개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터키 주요 독립 영화제 중 하나인 '!F Festival'을 주최함으로써 터키 로컬 콘텐츠의 장르 다양화, 인디 영화 산업 성장에 기여한다는 이미지를 준 것도 현지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곽동원 CGV 터키 법인장은 "극장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 도시를 포함해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관람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콘텐츠 소싱 역량 강화 및 영화 전문 인력 양성에도 집중해 터키 시장이 가진 잠재력을 실제 사업 성과로 시현하고, 한국과 터키의 영화 산업 교류를 확대하는 거점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2-05 13:50:1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코리안서포터즈, 평창올림픽 외국 참가선수 환영행사 "웰컴 투 평창, 코리아!"

평창동계올림픽이 몇일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와 선수단을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코리안서포터즈(총재 문상주)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외국선수단을 위한 환영행사에 나섰다. 코리안서포터즈 회원 200여 명은 지난 4일 오전부터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모여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입국하는 외국선수단을 해당 국가 국기와 태극기를 흔들며 환영인사를 건넸다. 코리안 서포터즈는 국악인협회, 선진사회복지연구회 등 전문가 단체와 안양대, 고려직업전문학교 학생, 지역친목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체코, 덴마크,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대표 선수단이 코리안서포터즈의 환영을 받았다. 러시아선수단을 맞이할 때는 주한 러시아 대사관 직원, 러시아 유학생 등과 함께 '웰컴 투 평창, 코리아!'를 연호하며 선수들과 반갑게 손을 맞잡았다. 현장에서 코리안서포터즈의 환영행사에 앞장서고 있는 문상주 총재는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나라의 선수단을 환영하고 응원함으로써 세계인을 우리의 친구로 만들어야 한다. 이들이 한반도 평화를 지지할 것이다. 또 이들은 다음에 관광객으로서 우리나라를 찾아 관광산업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의 한 대학에 재학 중인 러시아인 드미트리(23세)는 "평창올림픽을 응원하는 한국인의 뜨거운 열정에 놀랐다. 이렇게 러시아 선수단을 환영해 준다니 정말 놀랍고 감사한 일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환영행사에 참여한 코리안서포터즈 회원 김영옥씨(47세)는 "한국에서 동계올림픽을 개최한다니 자랑스러운 일이다. 한국을 찾는 외국선수단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준비를 서둘렀다"며 밝게 웃었다. 코리안서포터즈는 외국인 선수단 입국이 마무리되는 6일까지 공항환영행사를 진행한다.

2018-02-05 13:40:3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영화vs영화] 조선시대 코믹극 '조선명탐정'vs'궁합'

[영화vs영화] 설 연휴, 조선시대 코믹극 '조선명탐정'vs'궁합' 설 연휴, 극장가에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코믹 영화 두 편이 개봉한다. 바로 설 극장가에서 꾸준하게 사랑받은 국내 최초 코믹 수사 시리즈 '조선명탐정:흡혈 괴마의 비밀'과 참신한 소재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궁합'이다. ◆설에는 역시 '조선명탐정' 먼저, 오는 8일 한국판 셜록홈즈라 불리며 독보적인 한국형 시리즈물의 명맥을 잇는 '조선명탐정' 세번째 이야기가 관객을 찾아온다.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2011)에 이어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2015)까지 매년 설 연휴에 개봉해 흥행몰이에 성공한 김석윤 감독은 올해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을 선보인다.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한 사건 앞에서 김민(김명민)-서필(오달수) 콤비가 의문의 여인 월영(김지원)을 만나게 되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 펼쳐진다. 조선시대에 벌어진 '흡혈귀 살인사건'이라라는 소재도 특별하지만, 이번 시리즈에서 주목해야할 점은 김민-서필 콤비에 또 한명의 주인공이 추가된 것. 극 중 홍일점인 김지원은 첫 사극임에도 불구하고 김명민, 오달수와 함께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인다. 김지원은 괴력을 소유했지만, 기억을 잃은 의문의 여성 월영을 맡았다. 액션부터 감정씬까지 아우르는 김지원의 열연이 기대된다. '조선명탐정' 시리즈의 백미 김민-서필 콤비의 케미스트리도 더욱 깊어졌다. 첫 시리즈부터 8년이란 세월이 쌓인 김민-서필 콤비의 껌딱지 케미와 괴력의 여인이 만들어가는 신선한 트리오 케미는 관객에게 기대 이상의 재미를 안길 예정. 게다가 사건 이면에 숨겨진 감동있는 사연이 반전을 선사한다. 막강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는 '연기본좌' 김명민과 스크린 천만 요정 오달수가 이번 설에는 어떤 활약으로 사건을 해결할지 확인해보자. ◆신년 운세와 함께 '궁합' 봐야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또 다른 코믹 영화 '궁합'(감독 홍창표) 역시 화제작이다. 사주와 궁합은 오래 전부터 사람들의 일상에 깊숙하게 자리잡아 인간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명리학으로 발전해왔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재에도 많은 사람들이 점집이나 사주카페를 방문해 자신의 신년 운세를 점치거나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조언을 얻기도 한다. 이렇게 전국민에게 친숙한 사주와 궁합이 영화 '궁합'을 통해 처음으로 스크린에 펼쳐진다. '궁합'은 '관상' 제작진의 두번째 역학 시리즈다. '관상'이 다소 선이 굵은 역사 드라마였다면, '궁합'은 밝고 유쾌하며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라는 점이 차별점이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심은경)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 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꾸려는 이야기다. 개인의 기구한 운명부터 각기 다른 사주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인간들의 사연까지, 사주팔자에 얽힌 모든 인연을 총망라하는 스토리가 그려진다. 충무로를 대표하는 20대 여배우 심은경과 예능이면 예능, 드라마면 드라마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 무진하는 대세 배우 이승기가 혼사를 앞둔 옹주와 조선 최고의 역술가로 만나 앙상블을 선보인다. 또한 김상경, 연우진, 강민혁, 최우식, 조복래 등 탄탄한 조연진의 개성 넘치는 활약은 극을 풍성하게 만든다. 전 세대를 관통하는 최강 캐스팅과 유쾌한 스토리, 흥미로운 소재로 기대감을 모으는 영화 '궁합'은 오는 28일 개봉한다. [!{IMG::20180205000087.jpg::C::480::궁합 스틸컷}!]

2018-02-05 13:31:4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