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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설 연휴 책임진다…16일 몰아보기 특별 편성

'미스티', 설 연휴 책임진다…16일 몰아보기 특별 편성 '미스티'가 연휴 기간 동안 1회부터 4회까지 한 번에 몰아볼 수 있는 특별 편성을 확정을 확정했다.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연출 모완일/제작 글앤그림)는 오는 16일 낮 12시 10분부터 1회부터 4회까지 연속 방송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 분)이 옛 연인이자 골프계의 신성 케빈 리(고준 분)와 재회하면서 시작되는 팽팽한 긴장감, 그리고 케빈 리의 살인 용의자가 된 혜란의 변호인 남편 강태욱(지진희 분)의 애틋한 멜로로 숨 쉴 틈 없는 몰입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미스티'는 1회부터 시간을 잊게 만드는 밀도 높은 대본과 연출, 그리고 이를 150% 소화하는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단숨에 상반기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관계자는 "오는 16일 설 당일, '미스티'를 1회부터 4회까지 한 번에 몰아볼 수 있도록 연속 방송을 편성했다. 1회부터 3회까지 19세라는 시청등급에도 첫 회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 여러분들의 즐거운 연휴를 위해 준비했다"며 "낮 12시 10분부터 시작되는 몰아보기에 이어 밤 11시에 정상 방송되는 '미스티' 5회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미스티' 5회는 오는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8-02-14 12:53:5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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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코어]13일 한국은? 금1·동1 '10위'

김민석은 13일 저녁 8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 출전해 1분44초9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아인 최초의 메달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함께 출전한 주형준은 1분46초65로 17위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의 경기 일정은 16개였다. 1시와 1시 56분 열린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한국의 이광기, 김호준, 권이준은 상위 12명이 참가하는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광기는 75.00점의 기록으로 14위에 올랐고 권이진은 2차 시기에서 62.75점을 기록해 21위, 김호준은 1차시기의 54.50점으로 24위에 그쳤다. 김동우는 3시 열린 남자 알파인스키 복합 활강 경기에서 합계 기록 2분17초04로 완주하며 33위를 기록했다. 한국선수로는 26년 만에 올림픽 활강 코스를 완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5시 30분 열린 크로스 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는 주혜리가 4분11초92의 기록으로 67위에 올랐다. 6시 15분 열린 크로스 컨트리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는 김 마그너스가 3분22초36의 기록으로 49위를 차지했다. 2관왕을 노리는 임효준은 7시 29분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2조 경기에서 1분23초971를 기록하며 1위로 예선을 마무리했다. 7시 30분 열린 루지 여자 싱글런3 경기에서 결선에 진출한 에일린 프리쉐와 성은령은 8위와 18위를 기록하며 마무리했다. 에일린 프리쉐는 4차시기 46.843초로 3분6초4를 기록해 합산 8위에 올랐고 성은령은 4차에서 47.276초로 3분8초250을 기록해 합산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7시 41분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6조 경기에서는 서이라가 1분24초734를 기록해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예선 7조 경기에서는 황대헌이 1분24초457을 기록해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8시 40분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황대헌·김도겸·곽윤기·임효준)이 6분34초510으로 올림픽 기록을 세우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9시 9분에는 쇼트트랙 여자 500m 경기가 열렸다. 한국 쇼트트랙 역사상 처음으로 여자 500m 메달 획득을 가능하게 할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최민정이 준결승에서 42초422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지만 결승에서 실격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2018-02-14 12:41:0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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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연출가 '성추행' 논란, 김수희 대표 "10년 전 여관방.."

극단 미인의 김수희 대표가 과거 연출가 이윤택에게 성추행을 당했던 사실을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김수희 대표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metoo(미투)' 해시태그를 달고 자신이 과거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10년도 전의 일이다"라고 말문을 연 김수희 대표는 "오구 지방공연에 전 부치는 아낙으로 캐스팅 됐다. 여관방을 배정받고 후배들과 같이 짐을 푸는데 여관방 인터폰이 울렸다. 내가 받았고 전화 건 이는 연출이었다. 자기 방 호수를 말하며 지금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가 누워있었다. 예상대로 안마를 시켰다. 얼마쯤 지났을까 그가 갑자기 바지를 내렸다. 내 손을 잡고 팬티 아래 성기 주변을 문질렀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용기내 "더는 못하겠다"는 말을 꺼내고 방을 나온 김 대표는 그날 이후 해당 연출가를 마주칠 때마다 무섭고 끔찍했다고 밝혔다. 그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피하는 방법 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이제라도 이 이야기를 해서 용기를 낸 분들께 힘을 보태는 것이 후배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미투 운동에 동참한 이유를 설명했다. 연출가의 구체적인 실명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해당 인물은 연극계의 유명 연출가 이윤택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 같은 파문에 이 씨는 활동을 중단하고 근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극단 '연희단패거리'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연출가가 지난 잘못을 반성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근신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18-02-14 11:44:1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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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라디오 로맨스' 연속 방송 효과無…시청률 뚝↓

'라디오 로맨스'가 연속 방송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 첫방송 이후 줄곧 5%대 시청률을 유지해 온 '라디오 로맨스'지만, 지난 12일 한 번 쉬고 연속 방송으로 돌아오자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이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2회 연속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전국기준 5.1%와 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의 5.6%보다 각각 0.5%포인트, 1.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은 3.5%,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월화드라마 자리는 현재 공석이다. 한편 이날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송그림(김소현 분)을 향한 마음을 키우는 지수호(윤두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5회에서 지수호는 첫 녹음 후 이강(윤박)과 신경전을 벌였고, 이는 술자리로 이어졌다. 그는 술김에 생방 계약서를 작성하게 됐다. 그런 줄도 모르고 생방송에 참여한 지수호는 갑작스런 청쥐자의 항의에 당황해 "끊고 다시 가죠"라고 방송 도중 토로한 것. 결국, 최악의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이에 분노한 지수호는 "뭡니까? 생방불가, 기억안나요?"라 하자 이강은 계약서에 싸인 한 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여줬고 분노하며 수호는 "피디님 나도 경고할게. 당신 막무가내 때문에 내 커리어에 지장 생기면 그땐 내가 너 죽입니다." 라며 살벌한 경고를 날리는 기도. 불꽃 튀는 남남 케미를 선보여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연속 방송된 6회, 야심한 시간 송그림과 라디오 부스에서 시간을 보내게 된 수호는 "궁금해 네가" 라며 애틋한 고백으로 달달한 시작을 열었다. 또 페교를 앞둔 한 분교 졸업이야기를 담기 위해 지방으로 떠난 수호는 시청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무사히 생방송을 마쳤다. 기쁨 마음에 수호를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림을 바라보던 수호는 "송그림, 너 진짜 나 기억 안나?"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송그림의 눈을 가린 뒤 입을 맞추는 심쿵 엔딩을 선사해 시청자의 감성을 간질간질하게 했다.

2018-02-14 11:26:1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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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불타는 청춘, 이연수 '초대' 무대에 시청률↑

'불타는 청춘'이 가요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1부 11.5%, 2부 12.3%(이하 수도권 가구 평균 기준, 전국 1부 9.9%, 2부 10.7%)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기록인 2016년7월 19일 방송분(10.4%)을 제친 수치로, 특히 지난 주 방송대비 5% 가량 뛰어오른 기록이다.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이유는 바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의 화려한 가요무대 때문. 이날 방송에서는 설 특집 2018년 대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 경연 당일 모습과 함께 청춘 7팀의 도전기가 공개됐다. 청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오디션 당시나 연습 과정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멘토 신효범이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 채 경연에 임한 임오경, 동갑 친구 임오경을 위해 현장 멘토를 자처한 이하늘, '하늘을 달리다'로 경연 한 달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기린 박재홍, 무대공포증을 극복한 이연수,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에 딸에 대한 부성을 담아낸 김정균 등 제각기 사연과 인생이 담긴 무대들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그려져 관객과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했다. 특히 올해 29세인 이연수가 그간 보여줬던 청순 이미지와 180도 다른 섹시 컨셉트로 무대에 올라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정화의 '초대'를 준비한 이연수는 어깨가 드러난 붉은색 의상을 입고 과감한 안무를 소화했다. '몸치'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완벽한 무대를 보여줬다. 무대를 본 멤버들도 "연수, 너무 예쁘다. 안무도 좋다"고 칭찬을 연발했다. 하지만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 13.5%을 장식한 '최고의 1분'은 강문영이 차지했다. 강문영은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속 오드리 헵번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소화했다. 강문영은 긴장한 모습 없이 '흥 폭발' 무대를 완성했고, 구두까지 벗어 던지고 춤과 노래를 즐기는 강문영에 이어 현장 멘토 이하늘까지 무대에 깜짝 등장해 '흥'을 더했다. 두 사람이 완벽한 댄스 호흡을 자랑하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이 13.5%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송 말미에는 '싱글송글 노래자랑' 에필로그와 함께 음원 출시 계획이 전해져 팬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키웠다.

2018-02-14 11:02:0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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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영화] '블랙 팬서', 발렌타인데이·설 맞아 한글 인사…예매율 1위 폭주

'블랙 팬서' 4인방, 발렌타인데이 설날 맞아 한글로 인사 전해 설날 연휴 최고의 기대작 '블랙 팬서'가 드디어 오늘 개봉한다. 대한민국 전 예매사이트에서 압도적 1위에 오르며 설날 연휴 역대 최고 예매 기록을 세운데 이어, 발렌타인데이와 설날을 맞이해 내한 주역들의 진심이 담긴 스몰 하트 스틸과 설날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전 예매 사이트 모두 압도적 1위에 오르며 설날 연휴 단 하나의 엔터테이닝 무비로 자리매김한 '블랙 팬서'는 마블 최초로 설날 연휴 극장 개봉하며 관객들에게 놀라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블랙 팬서'의 사전 예매량은 마블 최초의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을 잇는 기록으로 대한민국 부산 촬영까지 화제를 모으며 단연 대한민국의 뜨거운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 사전 예매량 30만 장 돌파로 역대 2월, 역대 설날 연휴, 역대 마블 솔로무비, 2018년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골든 슬럼버' '흥부'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등을 모두 제치고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블랙팬서'는 오전 9시 55분 기준 65.2%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나타냈다. 영화 '골든슬럼버'는 13.6%로 2위,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주연의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6.5%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정우 주연의 '흥부'는 4.7%로 뒤를 이었다. '블랙 팬서'는 발렌타인데이 및 설날을 맞이해 내한 주역 4인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까지 대한민국 관객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전했다. 우선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내한 주역 4인들은 팬들에게 스몰 하트를 선사했다. 특히 이들이 전한 스몰 하트는 세계적 매체 허핑턴 포스트에서 '대한민국의 스몰 하트 신드롬' 해외 기사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어 다시 한번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대한민국 명절인 설날을 맞아 4인이 직접 한글쓰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이들이 직접 한글로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쓰며 국내 팬들에게 설날 인사를 보내 밝은 에너지를 선사한 것. 4인 모두 정성스레 한글을 쓰는 모습에서 팬들을 향한 애정까지 느낄 수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영화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 압도적 예매율 1위로 설날 연휴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 받고 있는 영화 '블랙 팬서'는 IMAX, 3D, 4DX까지 다양한 포맷으로도 오늘 개봉한다.

2018-02-14 10:32: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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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최다니엘·이상윤 등 제이와이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태리, 최다니엘, 백진희 등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배우들의 '설날인사 컷'이 공개됐다. 스크린, 안방극장, 연극 등 다채로운 분야 속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훈훈함이 넘치는 인사를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달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한 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의 두 주역 배우 최다니엘과 백진희를 비롯해 예능 '집사부일체'로 강렬한 웃음 핵폭탄을 터뜨리고 있는 배우 이상윤, 충무로의 신흥 티켓파워로 손꼽히고 있는 배우 김태리,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나과장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박형수 그리고 올 한해도 멋진 연기로 브라운관에 찾아 올 배우 배종옥, 오민석, 민성욱, 이미도 등 13명의 배우들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환한 미소와 귀여운 브이포즈로 응답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작년 한해 동안 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들의 역량이 고스란히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 올해에도 역시 그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과 함께 "다가오는 설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하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 지길 바란다."며 새해인사도 잊지 않고 전했다. 한편, 오늘 공개한 사진 속 배우들뿐만 아니라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배우들은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2018-02-14 10:30:1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