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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3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4월 30일 월요일 [쥐띠] 48년 놀일이 생긴다. 60년 고민이 해결된다.72년 친구를 만나게 된다.84년 기쁨 소식을 듣는다. [소띠] 49년 돈이 나간다. 61년 다투거나 구설이 있다. 73년 돈이 나가거나 구설이 있다. 85년 예민한 날이다. [호랑이띠] 50년 기쁜 일이 있다. 62년 경쟁해야 할 일이 있다. 74년 즐거운 일이 있다.86년 사고를 조심해라. [토끼띠] 51년 사람으로 인해 신경 쓸 일이 생긴다. 63년 유혹하는 사람이 생긴다.75년 말조심하지 않으면 후회할 일이 생긴다.87년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용띠] 52년 사이 나빴던 사람과 화해한다.64년 기쁜 일과 마음 상하는 일이 동시에 있다.76년 마음 상하는 일이 있다.88년 돈 쓸 일이 있다. [뱀] 53년 기쁜 일이 있다.65년 다치거나 구설이 있다.77년 여자로 인해 골치 아픈 일이 생긴다. 89년 애인이나 부인과 다툰다. [말] 54년 식시 대접을 받는다.66년 돈때문에 울고 웃는다.78년 재물로 인한 고민이 생긴다. 90년 마음과 몸이 즐겁다. [양띠] 43년 주변 사람으로 인해 마음상한다. 55년 계약할 일이 있다.67년 손해보는 일이 있다.79년 부인이나 애인과 다툴 일이 생긴다. [원숭이] 44년 신경 쓸 일이 생긴다. 56년 마음이 불편하거나 다친다.68년 사람과 살면서 화합한다.80년 즐거운 일이 있다. [닭] 45년 건강 조심해라. 57년 재물이 생긴다.69년 독신자는 인연을 만난다.81년 과음이나 과식으로 몸이 상한다. [개] 46년 돈 쓸일이 생긴다. 58년 돈때문에 신경쓴다.70년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82년 주변 사람과 다툰다. [돼지] 47년 예전에 알던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 59년 부부사이에 사소한 논쟁을 조심해라.71년 계약을 할 일이 있다.83년 쓸데없는 지출이 있다.

2018-04-30 06:14: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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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쩔어' MV 3억뷰 돌파…'DNA'부터 3편째 대기록

방탄소년단, '쩔어' MV 3억뷰 돌파…'DNA'부터 3편째 대기록 그룹 방탄소년단의 '쩔어'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3억뷰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의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 수록곡 '쩔어'의 뮤직비디오는 29일 오후 2시 59분경 유튜브 조회수 3억 건을 넘었다. 이는 원더케이(1theK)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쩔어' 뮤직비디오의 단독 조회수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계정의 뮤직비디오 조회수와 합산하면 3억 807만 건을 넘는 대기록이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NA'와 '불타오르네'에 이어 '쩔어'도 3억뷰를 기록하면서, 케이팝 그룹 최초로 3편의 3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쩔어'는 강렬한 일렉트로닉 힙합 사운드로 밤낮없이 음악에 매진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자전적인 내용을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3편의 3억뷰 뮤직비디오 외에도 '피 땀 눈물', '낫 투데이(Not Today)', 'Save ME', 'MIC Drop' 리믹스, '상남자' 등 총 5편의 2억뷰 뮤직비디오와 '봄날', 'Danger', 'I NEED U', '호르몬 전쟁'등 총 4편의 1억뷰 돌파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달 18일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하며, 5월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컴백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2018-04-29 20:14:1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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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문화축전' 5월 나들이는 서울 4개 궁과 종묘에서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 개막제 '세종 600년, 미래를 보다'가 28일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5월 6일까지 시민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문화재청 주최,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은 서울 4개 궁과 종묘에서 열리는 문화유산 축제로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맞아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5월 6일까지 9일간, 각 장소의 매력을 담은 총 34개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축전이 열리는 9일간 각종 전시, 공연은 물론 참여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축전을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올해 새롭게 기획된 '세종이야기 보물찾기'는 지난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받아 선정된 수상작을 재구성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유행하는 '방탈출 게임' 형식을 빌려, 경복궁 곳곳에 숨은 역사와 세종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5월 1일부터 4일까지 매일 선착순 250명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4대 궁 공통으로 진행되는 '궁궐 속 보물 들여다보기'는 궁궐에 숨겨진 국보와 보물을 찾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적합하다. 평소 그냥 지나쳤던 문이나 다리, 굴뚝에 숨겨진 의미를 발견하며, 궁궐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축전 기간 동안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스탬프 투어 방식을 가미해 소소한 재미도 더할 예정이다. 5월 3일부터 5일까지 달빛으로 물든 궁을 감상할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in 축전'도 준비됐다. 기존의 달빛기행과 다른 새로운 동선과 공연으로 봄바람을 벗 삼아 나들이 나온 관람객들에게 궁의 색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우리나라 최초의 커피 애호가였던 고종황제의 커피를 마셔볼 수 있는 '대한제국과 가배차', 한글창제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훈민정음 탁본체험'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축전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한다.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4-29 20:14: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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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정준영vs황치열 초통령 맞대결

'1박2일' 정준영vs황치열 초통령 맞대결 '1박 2일' 정준영과 황치열의 꽃미남 초통령 맞대결이 성사됐다. 과연 유치원생들의 소중한 원픽을 받을 사람은 누가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황치열-김영철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서 용인까지 경기도 일대 행사를 총망라하는 '봄맞이 페스티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정준영과 황치열이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의 준말) 자리를 두고 세기의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고 전해져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 날 멤버들은 황치열팀과 김영철팀으로 나뉜 가운데 황치열팀은 차태현, 정준영, 윤동구가, 김영철팀은 김준호, 데프콘, 김종민이 팀원으로 나서게 됐다. 이 날 제작진이 두 팀에게 건넨 첫 번째 미션은 유치원생 100명의 마음을 사로잡아라였다. 정준영은 "이거 진짜 인기 많아요"라며 즉석에서 번개파워를 외치고 번개체조 율동을 하는 모습은 물론 "아기 상어 뚜 루루 뚜루"라고 상어가족을 흥얼거려 팀원들의 두 눈을 휘둥그래 만들었다. 이에 차태현은 "오늘은 준영이만 믿고 가면 되겠네"라며 사슴 같은 두 눈을 초롱초롱하게 빛내는 아버지 차재의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행사장 도착과 함께 유치원생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함께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다름아닌 황치열이었다. 황치열 삼촌의 서글서글한 눈매와 재치만점 입담에 유치원생들마저 단번에 홀릭되는 등 정준영 버금가는 초통령의 위력을 과시하며 팀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질세라 김준호는 "삐에로 아저씨가 왔어요"라며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삐에로 춤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했고 김종민은 허허실실 웃음과 자신의 독특한 의상을 앞세워 아이들에게 서슴없이 다가가는 등 유치원생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온 몸 던진 이들의 모습으로 인해 현장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하지만 이런 유치원생들의 사랑은 게임 도중 예기치 않은 반전을 선사했다. 황치열 곁을 찰떡처럼 따라다니는 유치원생 무리로 인해 게임까지 불가하게 되는 돌발 상황까지 발생하게 된 것. 황치열 또한 아기새처럼 자신만 쫓는 아이들에게 "이러면 안 돼요"라고 말하는 등 진땀 흘리며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과연 정준영vs황치열 두 사람 중 넘사벽 초통령으로 등극할 사람은 누구일지, 이들을 제칠 반전 인기남이 또 있을지는 오늘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함께 하는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2018-04-29 20:13: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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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유쾌한 가족 영화로 기대 한몸에

영화 '챔피언'이 상반기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개봉에 앞서 마동석, 권율, 한예리 그리고 연출을 맡은 김용완 감독은 지난 26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언론 배급 시사회와 네이버 '배우WHAT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영화 '챔피언'은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가 마음보다 잔머리가 먼저 도는 남자 '진기'(권율), 그리고 갑자기 아이들과 함께 등장한 '마크'의 여동생 '수진'(한예리)의 도움을 받아 벌이는 챔피언을 향한 뒤집기 한판을 그린 국내최초 팔뚝액션. 남녀노소 불문, 전세대를 사로잡을 유쾌한 가족 영화 '챔피언' 기자간담회에는 주연 배우 마동석, 권율, 한예리와 연출을 맡은 김용완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간담회에서 연출을 맡은 김용완 감독은 "영화의 소재는 팔씨름이지만, 주제는 상대방과 손을 잡는다는 의미가 더 크다. '챔피언'의 캐릭터들은 다 누군가의 손을 잡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외로운 사람들이 위로받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하며 관객들에게 궁극적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설명했다. 마동석은 "개인적인 경험이 녹아있는 캐릭터다 보니, '마크'가 갖고 있던 감정과 제가 '마크'를 느끼는 감정들 중 공통된 지점이 있었다. 그런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던 것 같다"며 팔뚝 액션부터 감정 연기까지, 강력한 포텐셜을 터뜨린 연기에 대해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챔피언'은 '마크'와 '진기'의 브로맨스부터 '삼촌-조카' 케미까지, 영화 속 캐릭터들의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조합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5월 1일 개봉.

2018-04-29 20:13: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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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발레단, '헨젤과 그레텔'로 한국 관객 사로잡나

영국이 자랑하는 4대 발레단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이 그림 형제의 동화를 바탕으로 만든 '헨젤과 그레텔'을 한국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1959년에 설립되어 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은 우리 시대의 혁신적인 안무가들의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끊임없이 선보여왔다. 발레단의 이번 내한공연은 1992년 영국의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의 방한과 함께 이루어졌던 첫 내한 이후 무려 26년만의 일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헨젤과 그레텔'은 엥겔베르트 훔퍼딩크가 작곡한 동명의 유명한 오페라 음악 위에 발레단의 예술감독 크리스토퍼 햄슨이 감각적이면서도 위트 있게 안무를 입힌 작품이다. 그림 형제의 원작 동화가 지니고 있던 일부 잔혹함이 오페라로 바뀌면서 내용이 순화되고 음악적인 아름다움까지 더해져 온 가족을 위한 작품으로 거듭나게 되었듯이,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의 '헨젤과 그레텔' 역시 색다른 상상력과 매력적인 움직임으로 채워져 더욱 새롭고 즐거운 발레극으로 재탄생됐다. 발레단에 예술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첫 안무작을 작업하게 된 크리스토퍼 햄슨은 새로운 시대의 관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발레단의 교육 담당 부서와 함께 작품을 개발하는데 착수했고, 발레단의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스코틀랜드 지역의 어른 및 어린이들과 소통했다. '헨젤과 그레텔'은 이야기의 처음부터 행복한 엔딩에 이르기까지 더욱 감칠 맛 나는 재미를 더한 각색과 화려한 의상, 드라마틱한 음악과 다채로운 무대 미술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2018-04-29 20:13: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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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부터 김연우까지…5월 가요계는 '솔로대첩'

박효신부터 김연우까지…5월 가요계는 '솔로대첩' 5월 가요계는 '솔로 대첩'으로 물든다. 가수 박효신을 비롯한 수많은 솔로 가수들이 5월 컴백을 선언, 치열한 음원 전쟁을 예고한 것이다. 5월 가요계의 포문은 '대장' 박효신이 연다. 이달 30일 오후 6시에 정규 8집 선공개곡 '별 시(別 時)'를 발매하고, 5월의 전야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별 시'는 박효신과 정재일이 공동 작곡 및 프로듀싱한 곡이다. 지난 28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 티저 영상은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5월 1일에는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이 신보를 발표한다. 지난해 10월 '링사이어티'로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던 그는 약 6개월 만에 새 싱글 '스마일', '아무것도'를 발표하면서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일에는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 정엽이 3년 만에 솔로 컴백에 나선다. 지난 2015년 정규 3집앨범 '메리 고 라운드'를 발매했던 그는 신보 발매를 통해 5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예열한다. '차트 이터' 크러쉬는 3일 컴백을 확정했고, 8일에는 벤이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대중 앞에 선다. 특히 크러쉬는 매 컴백마다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만큼 박효신, 정엽 등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적을 쓸지도 관심사다. 이어 9일에는 그룹 하이라이터의 멤버 용준형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뛰어난 프로듀싱 실력으로 잘 알려진 그는 첫 솔로 앨범을 댄스, 하우스, 발라드,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로 채워 자신의 역량을 다시금 입증하고자 한다. 10일에는 특급 발라더들이 나란히 컴백한다. 김연우와 나윤권이 그 주인공이다. 7년 만에 정규 5집 앨범을 선보이는 김연우는 신보 발매와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도 개최한다. 또한 나윤권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정규 3집 앨범 'Thank you'를 발매한다. 솔로들이 대거 컴백하는 가운데 그룹들의 컴백도 속속 예고되고 있다. 특히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5월 18일 정규 3집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하고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밖에도 그룹 틴탑, 헤일로, 밴드 아이즈, 페퍼톤스를 비롯해 사무엘 등이 5월 컴백을 확정했다.

2018-04-29 15:55: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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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장동건X박형식, 수트핏 만큼 쫄깃한 브로맨스 '눈길'

'슈츠' 장동건X박형식, 수트핏 만큼 쫄깃한 브로맨스 '눈길' '슈츠(Suits)'의 배우 장동건 박형식이 브로맨스로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 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가 첫 방송됐다. '슈츠(Suits)'는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스토리, 감각적 연출, 입체적 캐릭터 등을 선보이며 수목극 시청률 왕좌를 차지했다. '슈츠(Suits)'에서 가장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는 부분은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의 브로맨스다. 닮은 듯 전혀 다른 두 멋진 남자가 한 드라마에 등장, 슈트핏 만큼이나 매력적인 쫄깃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 가운데 29일 '슈츠(Suits)' 제작진이 드라마를 이끄는 두 남자 장동건, 박형식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동건과 박형식은 함께 촬영을 준비 중이다.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는 틈을 타 나란히 대본을 맞춰보는 등 화기애애한 두 배우의 팀워크를 엿볼 수 있다. '슈츠(Suits)' 관계자는 "실제 장동건, 박형식은 현장에서 틈 날 때마다 극중 장면, 캐릭터 등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눈다. 덕분에 멋지고 완벽한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의 이 같은 호흡이 있어서 현장 분위기 역시 웃음이 끊이지 않을 만큼 좋다. 스태프들도 배우들도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슈츠(Suits)'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 변호사와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2018-04-29 13:39:4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