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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2일 수요일 (음 3월 17일)

[쥐띠] 48년 몸이 아프거나 아는 사람과 다투는 일이 있다. 60년 생각하지 않은 돈이 들어오거나 대접 받을 일이 있다. 72년 기쁨에 들떠서 말실수를 하여 낭패를 본다. 84년 친구와 다투거나 삼각 관계가 생긴다. [소띠] 49년 별일도 아닌데 공연히 마음이 상한다. 61년 부인과 다투거나 들어 올 돈이 안들어와서 곤란해진다. 73년 나쁜 일이 변해서 기쁨이 된다. 85년 지인이 돈을 빌려다라고 하거나 약속된 돈이 안들어온다. [호랑이 띠] 50년 돈이 들어오거나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62년 기쁜 일이 있으나 과음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74년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거나 지인의 도움을 받는다. 86년 골치 아픈 일이 해결된다. [토끼띠] 51년 우연히 만난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된다. 63년 마음이 상하거나 다치는 일이 있으니 조심해라. 75년 돈 쓸 일이 있거나 주변 사람에게 상처받을 일이 있다. 87년 문서로 인해 시끄럽지만 해결된다. [용띠] 52년 식욕이 생기고 과식할 일이 있다. 64년 주변 사람과 경쟁해야 할 일이 있다. 76년 신경 써야 할 일이 있거나 과식을 해서 소화가 잘 안된다. 88년 다치는 수가 있으니 매사 조심해라. [뱀띠] 53년 말로 상처를 받거나 감기 조심해야 한다. 65년 주변에 친한 사람의 모함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다. 77년 생각하지 않게 계약이 성사되거나 좋은 소식을 듣는다. 89년 좋은 인연을 만나거나 좋은 정보를 듣게된다. [말띠] 54년 친구들과 어울려서 회포를 풀일이 있거나 내기를 할 일이 있다. 66년 열 받는 일이 있거나 몸살로 고생한다. 78년 다치는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90년 여자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홧김에 일을 저질른다. [양띠] 55년사이가 나빴던 사람과 화해를 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 67년 주변 사람에 의해 돈이 되는 정보를 듣게 된다. 79년 부부사이가 좋아지고 화합을 하게 된다. 91년 몸에 상처가 나거나 다칠 수가 있으니 조심해라. [원숭이 띠] 56년생 마음이 무겁고 힘든데 외출할 일이 생긴다. 68년 감투를 쓰거나 책임져야 할 일이 생긴다. 80년 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기는데 나갈 일도 생긴다. 92년생 사람들과 어울려서 회포를 풀 일이 있다. [닭띠] 57년 잘못된 정보로 인해 손해를 보게 되니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69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거나 자랑할 일이 생긴다. 81년 돈이 들어오거나 여자를 만날 일이 있다. 93년 마음에 상처가 되는 말을 듣게 된다. [개띠] 58년 그동안 소원했던 사람과 화합하게 된다. 70년 지체되었던 돈이 들어오거나 해결되지 않았던 일이 해결된다. 82년 기쁜 일이 있는 가운데 걱정스러운 소식을 듣게 된다. 94년 소개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 [돼지띠] 59년 자식으로 인해 좋은 일이 생기거나 소식을 듣게 된다. 71년 부부 사이가 좋아지거나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83년 사람들에게 칭찬받을 일이 있고 먹을 복이 있다. 95년 지인과 말다툼이 있으나 오해를 풀고 화해하게 된다.

2018-05-02 06:30:4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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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노사연, 송강호 다급히 소환한 이유는? 스튜디오 '발칵'

'뜻밖의 Q' 노사연, 송강호 다급히 소환한 이유는? 스튜디오 '발칵' '뜻밖의 Q' 노사연이 '1억 배우' 송강호를 깜짝 소환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되는 MBC '뜻밖의 Q'(기획 강영선, 연출 최행호 채현석)는 MC 이수근-전현무를 주축으로 은지원, 유세윤 등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다.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뜻밖의 Q' 1회의 Q플레이어로 나선 '가요계 원조 걸크러시 누나' 노사연이 '트로트 황제' 설운도와 뜻밖의 신경전을 펼쳤다는 전언이다. 설운도는 퀴즈 시작에 앞서 '가수 후배들과 함께한다고 해서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후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질세라 노사연은 옆에 앉은 은지원에게 비밀스러운 도움을 청하며 배우 송강호를 갑자기 소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송강호를 소환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또한 이날 전현무는 노사연에게 "다 아시는 거죠?"라고 콕 집어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그러자 노사연은 위너 송민호와 마마무 솔라를 향해 누구도 예상치 못한 '순수 입담'을 선보이며 아이돌 후배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오는 5일 오후 6시 25분 방송.

2018-05-01 17:29:5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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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지휘봉을 내려놓은 황선홍 전 감독이 구단 SNS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올 시즌 2승 4무 4패의 부진으로 팬들에게 퇴진 압박을 받다가, 지난달 30일 자진 사퇴를 결정했다. ▲'골프 여제' 박인비가 2주째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2위는 펑산산(중국), 3위는 렉시 톰프슨(미국)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북한 선수들이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메디힐 챔피언십 우승으로 21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정상을 되찾은 리디아 고(미국)가 오는 3일부터 열리는 아메리카 볼런티어스 텍사스 클래식에서 2연승을 노린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방문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하고 팀 득점의 절반을 책임졌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트리플A 구단 콜로라도 스프링스 스카이박스에서 뛰는 최지만이 내슈빌 사운즈(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와 경기에서 올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황상운이 2018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염기훈이 팬들이 뽑은 4월의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 2연승을 이끈 권순형이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0라운드의 MVP로 뽑혔다. ▲프랑스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권창훈(디종)이 프랑스프로축구선수협회(UNFP) '올해의 팀' 미드필더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8-05-01 17:21:2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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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축제 섭외 1순위, 요지부동 '싸이'?

대학 축제 섭외 1순위, 요지부동 '싸이'? 1일 대학 축제 및 각종 공연 행사 대표 업체 메르센에 따르면 본격 축제 시즌을 알리는 2018년 5월 기준, 대학 축제 섭외 연예인 선호도 순위 1위는 가수 싸이(PSY)이다. '강남 스타일'로 전 세계를 휩쓸던 순간에도 잊지 않고 국내 대학 캠퍼스를 누비며 남다른 의리를 보였던 싸이는 수년간 대학 축제 시장에서 섭외 1순위로 꼽힐 만큼 여전히 그 위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자신의 여름 브랜드 콘서트, 연말 콘서트 역시 잇따라 올킬 매진을 기록하며 위용을 과시했던 싸이는 마르지 않은 샘과 같은 히트곡들의 향연 속 남녀 노소 구분 없이 대학 축제를 하나의 지역 축제로 만들어 버리는 흥행력, 예정 된 무대 그 이상을 소화하는 지치지 않는 열정의 공연 역시 가성비로 따져도 아깝지 않은 퀄리티를 선사한다. 해마다 많은 가수들이 대학가를 찾지만 그럼에도 싸이 만한 가수가 없다는 것, 여기에 봄 인사가 무색하게 성큼 찾아온 더위 만큼이나 여름 시즌이 빨리 시작되면서 신나는 댄스 음악을 선호하게 된 것도 싸이를 먼저 찾는 이유가 됐다는 분석이다. 싸이와 더불어 트와이스를 비롯해 레드벨벳, 블랙핑크 등 3대 기획사 걸그룹을 중심으로 청하, 선미, 모모랜드, 헤이즈, 마마무, 홍진영 등 여성 뮤지션들 또한 지난해에 이어 뚜렷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빅뱅의 뒤를 잇는 YG 대표 보이그룹 위너와 아이콘, 다이나믹 듀오와 도끼 등 힙합신과 새로운 음원강자 길구봉구, 폴킴 등에게도 섭외 요청이 쇄도 하고 있다. 메르센 관계자는 "올해 대학가는 음원 차트 속 더욱 다양해진 장르만큼이나 축제 섭외에 있어서도 특정 장르 및 아이돌에 국한되지 않고 다채롭게 요청이 이어졌다. 그리고 더욱 다양해진 라인업에도 대학 축제 킹은 단연코 싸이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2018-05-01 14:13: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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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B컷도 화보!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B컷도 화보!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온오프 매력이 폭발했다.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 측은 1일 네이버 TVCAST를 통해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온오프 매력이 폭발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기는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 '봉상필'로, 서예지는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로, 이혜영은 고결한 성녀의 얼굴 속에 탐욕을 감춘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으로, 최민수는 어시장 깡패에서 재벌 회장까지 올라온 야망의 남자 '안오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법변호사' 포스터 촬영은 지난달 11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강렬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준기는 거친 눈빛과 호쾌한 액션으로 무법변호사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거침없이 뽐내는가 하면, 서예지는 당찬 눈빛과 위풍당당한 포즈로 신념을 지키는 원칙주의 성격을 가진 꼴통변호사의 진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네 사람은 리허설 전부터 상대 배우와 카메라 구도를 맞추는 것은 물론 표정, 눈빛, 동선까지 꼼꼼히 체크했다. 원활한 본 촬영을 위해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는 네 사람의 세심한 배려에 현장의 열기는 한층 뜨겁게 끓어올랐다. 특히 법으로 절대 권력에 맞서는 변호사와 이들의 숨통을 조일 전대미문의 악역 캐릭터에 맞게 180도 다른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하는 네 사람의 강렬한 기운은 촬영 현장 분위기를 달구기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는 포스터 밖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숨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서예지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애교 가득한 눈웃음과 여유있는 미소로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혜영은 악의 화신 차문숙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인자한 미소를, 최민수는 보기만 해도 핵사이다를 외치게 하는 호탕한 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 가운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는 슛 소리와 함께 이내 캐릭터에 100% 몰입, 단 1초만에 촬영 현장 분위기까지 리드하는 모습을 통해 이들의 남다른 집중력을 엿보게 한다. 특히 배역에 대한 애착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찰떡 같이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에서 '무법변호사'를 통해 펼쳐질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2018년 최고의 이슈작으로 손꼽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

2018-05-01 14:12: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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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준비 본격화

문체부,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준비 본격화 문화체육관광부가 남북 정상회담에서 제기된 문화·예술·체육 부문의 교류와 협력 사업을 담당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후속 조치에 돌입했다. 3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남북 공동 입장과 단일팀 구성부터 구체화할 방침이다. 먼저 문체부는 정책기획관이 주재했던 '남북체육교류 태스크포스(TF)'를 1차관 주재로 격상한 한편, 이번 주부터 대한체육회와 남북 단일팀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에 나선다. 문체부 관계자는 "단일팀 방안을 좀 더 구체화하는 작업을 하고 나서 통일부를 통해 북한과 협의할 계획"이라면서 "단일팀 추진이 경기 단체 중심으로 우후죽순으로 진행되면 혼선이 생기는 만큼 전체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남북 단일팀 구성 의향을 묻는 1차 수요 조사에서는 아시안게임 40개 종목 중 탁구와 농구, 유도, 정구, 하키, 카누, 조정 등 7개 종목이 '긍정' 의향을 표한 바 있다. 체육회도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실행에 속도를 낸다. 단일팀 성사를 위해선 단계적으로 ▲ 희망 경기단체의 정확한 의사 확인 ▲ 북측과 단일팀 구성 논의 ▲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등 국제기구와 협의 ▲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설득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에 따라 체육회는 희망 경기 단체가 요구하는 엔트리 확대의 실현 가능성을 우선 파악하고, 선수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OCA와의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물론 단일팀이 성사되기까지 과정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옛날에는 체육 정책이 정부 주도로 진행됐지만 지금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의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도한 반면 OCA는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서 단일팀 성사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설명했다.

2018-05-01 14:09:5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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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감동실화 '당갈' 스페셜 GV 개최

금메달 감동실화 '당갈' 스페셜 GV 개최 개봉과 동시에 입소문만으로 화제가 된 영화 '당갈'이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도 아재' 럭키와 씨네21 송경원 기자가 함께 하는 스페셜GV를 확정했다. '당갈' 스페셜 GV는 이 3일 오후 7시 30분 CGV 명동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JTBC '비정상회담',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뛰어난 한국어 실력으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 럭키가 참석한다. 여기에 씨네21 송경원 기자가 함께해 영화 '당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바탕으로 인도 사회에 대한 궁금증은 해소시켜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럭키와 송경원 기자가 함께 하는 스페셜 GV는 CGV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영화 '당갈'은 두 딸을 인도 최초의 국제대회 여성 레슬링 금메달리스트로 키운 아버지의 성공신화를 그린 금메달 감동실화이다. 전 세계 3억불이라는 엄청난 흥행 수익과 함께 인도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세 얼간이'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인도의 국민배우 아미르 칸을 비롯해 3000명이 넘는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배우들이 수개월 간 혹독한 훈련을 통해 실제 선수들 못지 않게 강인하게 다시 태어났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5-01 11:40: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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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코, 첫 단독 콘서트 성료…지코·크러쉬 지원 사격

페노메코, 첫 단독 콘서트 성료…지코·크러쉬 지원 사격 힙합 뮤지션 페노메코(Penomeco)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페노메코는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FILM'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콘서트는 예매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페노메코는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콘서트 준비에 매진해왔다. 이날 페노메코는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선공개곡 'L.I.E(Prod. ZICO)'와 'Good Morning (Feat. 카더가든)'을 비롯, Mnet '브레이커스'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O.F.F (Feat. 개코)' 등 그동안 발표한 자신의 다양한 곡들을 100% 풀 라이브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흥을 북돋았다. 특히 페노메코가 속한 팬시차일드의 수장 지코를 비롯해 크러쉬, 엘로, 펀치넬로가 깜짝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콘서트장은 한껏 후끈 달아올랐다. 이들은 페노메코와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펼쳤고, 앙코르 무대까지 같이 꾸미며 관객들을 마지막까지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콘서트를 마친 후 페노메코는 "이렇게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단독 콘서트가 처음이라 어색하기도하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페노메코는 현재 방영 중인 Mnet 신규 소셜 뮤직 배틀 '브레이커스(Breakers)'에서도 천재 뮤지션의 진면목을 발휘할 계획이다.

2018-05-01 11:40:1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