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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인형이 따로 없네

러시아 모델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제작발표회에는 MC 김용만, 박명수, 샘 오취리, 럭키, 한현민, 모에카, 안젤리나 다닐로바 등이 참석했다. 이날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 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형같은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6cm의 늘씬한 그녀는 특히나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도 유명하다. SNS를 통해 한국 문화와 K팝 그리고 한국 음식을 좋아한다고 스스로 밝히기도 했다. 우연히 한국 스타들의 유튜브 영상을 보고 한국 문화에 흠뻑 빠졌다. 특히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5개 국어에 도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 주목받고 있다. 러시아어를 비롯해 영어·세르비아어·이탈리아어까지 4개 국어를 할 수 있는 다닐로바는 최근 한국 문화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한국어 공부에도 매진하고 있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정작 내 나라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국인들, 그리고 이런 한국인들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외국인이 모여 펼치는 색다른 한국문화 퀴즈쇼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8시 30분 방송된다.

2018-11-07 19:18:5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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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알고 보니 뼈대 있는 가문 출신

최근 ‘풍문으로 들었쇼’ 뼈대 있는 가문 출신으로 화제가 된 스타 이영애를 소개했다. 이영애는 군인의 딸로 유명한 연예인이다.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뼈대 있는 가문 출신으로 화제가 된 스타들을 소개한 가운데, 군인의 딸이자 며느리인 배우 이영애 소식을 전했다. 이영애의 아버지는 6.25 전쟁 당시 부상을 입고 퇴역한 장교 출신이다. 이영애는 학도병 출신인 아버지가 TV에 전쟁 장면이 나오면 안 보시더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또한 이영애는 군인의 며느리이기도 하다. 돌아가신 시아버지가 육사 2기 출신 예비역 육군 준장으로 8사단장 시절 5.16 쿠데타에 반대해 강제 전역당했다. 앞서 이영애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로 인기를 얻었다. 이 영화로 DMZ 평화 대사에 위촉된 바 있다. 이영애는 이후에도 북한 DMZ 지뢰로 부상당한 하사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국군 부사관 음악회에 4억 전액을 쾌척하였으며, 2017년 8월 K-9 자주포로 순직한 장병과 부상당한 장병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 등 군과 관련하여 꾸준한 선행을 해 왔다. 한편 이영애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진행된 '2018 왕실여성 문화지킴이 후원약정식'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2018-11-07 19:08:1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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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 인테리어는 삶의 지혜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 인테리어는 삶의 지혜 "옛말 틀린 거 하나 없어." 누구나 공감하는 말이다. 바로 오랜 시간동안 경험에서 추출된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집안에 복이 들어오길 바라는 것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마음이다. 복을 부르려고 집을 지을 땐 대문의 방위를 살폈고 방의 위치도 함부로 정하지 않았다. 집에 화가 미치지 않도록 구조를 만들고 많은 신경을 쓴 다. 옛사람들이 집안 구조에 관심을 기울인 것은 요즘으로 비교하면 집안 인테리어와도 같다. 풍수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복된 기운을 부르는 지혜를 배워 자기의 집에 적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아파트 생활이 많아 획일적인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집안풍수에 따라 복은 달라진다. 풍수 인테리어에서 손쉬운 방법은 색상 인테리어이다. 색상은 그저 하나의 색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고유의 의미를 갖고 있다. 커튼의 색깔을 바꾸거나 벽지를 다른 색으로 하면 집안 분위기가 따뜻해지고 활기찬 느낌이 든다. 각각의 색이 뿜어내는 기운이 있기 때문이다. 재정 문제로 곤란을 겪고 있다면 커튼이나 가구 일부를 노란색으로 바꾸어 볼만 하다. 노란색은 흩어지는 재물을 담는 기운을 갖고 있다. 인간관계로 마음이 힘들 땐 녹색 벽지가 좋다. 자연을 상징하는 녹색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고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 예전보다 매출이 덜 나와 걱정이라면 빨간색을 권한다. 빨간색은 사업을 원활하게 이끌어 주는 기운이 있다. 현관은 사람의 출입구이면서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출입구이다. 현관은 항상 깨끗하게 정리를 해서 좋은 기운이 들어올 때 가로막는 일이 없어야 한다. 조명도 환하게 설치해서 복이 들어올 때 환영하는 듯 분위기를 연출하면 좋다. 현관에 들어섰을 때 정면으로 거울이 보인다면 다른 곳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 집안으로 들어오는 좋은 기운을 반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곳곳에 풍수를 바탕으로 한 인테리어를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2018-11-07 05:38: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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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7일 수요일 (음 9월 30일)

[오늘의 운세] 11월 7일 수요일 (음 9월 30일) [쥐띠] 48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60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빙빙 도는 하루. 72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을 느낀다. 84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소띠] 49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61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 73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 85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해 노력. [호랑이띠] 50년 목이 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 62년 1%만 상대를 존중해줘도 99%의 마음을 얻는다. 74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86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즐거운 하루. [토끼띠] 51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노력. 63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75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충전이 필요. 87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용띠] 52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64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하라. 76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오늘은 자중해야. 88년 직장에서 소식이 오니 바라던 일이다. [뱀띠] 53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고스란히 돌아온다. 65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77년 때로는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89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해 보자. [말띠] 54년 나를 위해 웃고 나를 위해 살자. 66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니 대화가 필요. 78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90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아라. [양띠] 55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67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만 측정. 79년 내가 먼저 믿어야 남도 설득할 수 있다. 9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중심을 잡아라. [원숭이띠] 56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68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80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92년 위장계통이 안 좋은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닭띠] 57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익. 69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적으나 성과도 적다. 81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와서 위로해 준다. 93년 두 가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해야할 것. [개띠] 58년 망설임이 때로는 좋은 결과를 준다. 70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82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94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돼지띠] 59년 행복의 원천은 가족의 화목에 있다. 71년 이미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83년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은 관계를 악화시킨다. 95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오늘은 벅찬 하루.

2018-11-07 05:10:2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