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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이무송·노사연 부부 출연…완벽한 립싱크 선사!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환상적인 립씽크를 선보여 미스터리 싱어를 꼼짝 못하게 할 예정이다. 내일(22일) 방송될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 10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 이무송, 노사연이 출연해 연륜과 뛰어난 육감을 동원해 음치 색출에 도전한다. 이날 두 사람은 같이 살아온 세월만큼 소통도 수월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무송은 "우린 눈빛만 봐도 통한다"며 노사연의 어깨를 끌어안고 "아내의 직감은 피해갈 수 없을거다"라고 덧붙이며 아내의 자랑을 시작, 3MC 김종국, 유세윤, 이특과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무송, 노사연 부부는 3MC와 패널들이 미스터리 싱어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이야기해도 서로의 머리를 정리해주거나 어깨를 주무르는 등 꽁냥거리며 애정을 과시하고 추리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결국 이를 참지 못한 장동민이 "두 분 뭐하시는 거예요"라며 감정을 폭발해 재미를 더한다. 또한 이들은 시즌6 사상 가장 완벽한 립싱크 하모니(?)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울리는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해 두 사람의 활약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녹화가 끝난 후 이무송은 "아내와 같이 나와 함께 의논하고 의지할 수 있어서 기뻤다. 같은 감정을 느끼고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는 게 좋았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노사연은 "정신은 없었지만 둘이 함께해서 굉장히 재밌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Mnet, tvN 동시 방송 '너의 목소리가 보여6' 22일 저녁 7시 30분 방송.

2019-03-21 11:00:01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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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21일 목요일 (음 2월 15일)

[오늘의 운세] 3월 21일 목요일 (음 2월 15일) [쥐띠] 48년 간교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60년 귀인을 만나서 새로운 투자를 하게 된다. 72년 자식이 마음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84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소띠] 49년 측은지심(惻隱之心)은 판단을 흐리게 할 수. 61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73년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면 세상이 아름답다. 85년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호랑이띠] 50년 놓친 고기 아까워 말고 잡아 둔 고기를 잘 간수. 62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운이 들어온다. 74년 달걀로 바위 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할 것. 86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토끼띠] 51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실리는 없다. 63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망설이지 말자. 75년 미뤘던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할 때. 87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용띠] 52년 고집부리지 말고 아랫사람의 충고를 듣자. 64년 결과도 중요하나 과정을 무시하지 마라. 76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 날 구멍은 있다. 88년 바람이 불면 흔들릴 수 있으니 날아가지만 않으면 된다. [뱀띠] 53년 삼강(三綱)에서는 어버이는 자식의 본이 된다 했다. 65년 밤을 이겨 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77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89년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말띠] 54년 호의가 계속되면 자식이라도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66년 건강을 위해서 등산을 하는 것이 좋겠다. 78년 마음이 아픈 하루이니 위로가 필요. 90년 바람이 불고 비가 오니 비옥한 땅이 될 것이다. [양띠] 55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67년 마른 논에 물들어오듯이 어려움이 한 번에 해결. 79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91년 너무 늦은 깨달음이지만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면 된다. [원숭이띠] 56년 나이 든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68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하다. 80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푸르다. 92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오후까지 최선을 다해서 두드려라. [닭띠] 5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는 법이지 않은가. 69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81년 승진의 기회가 올 테니 이직은 심사숙고해야 할 것. 93년 헛된 망상은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한다. [개띠] 58년 아무리 살아봐도 세상에 우연한 행운은 결코 없다. 70년 가족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 친구는 내가 선택한 가족. 82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94년 인생의 목표를 다시 한 번 점검해야. [돼지띠] 59년 삶의 중심에 자기 자신을 두도록. 71년 좋아도, 싫어도 금방 내색하면 일이 꼬이게 된다. 83년 해 저무는 강가에 홀로 서 있는 기분. 95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들 기준에 따를 필요 없다.

2019-03-21 05:23: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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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비효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비효과 마음이 집중되면 염력이 증대되어 물질을 뛰어 넘는 힘을 방출하기도 한다. 여타 종교의 수행자들 역시 수행하는 과정에 얻은 신통력으로 종종 기이한 현상을 보여주곤 하는 경우가 있다. 다만 그 신통을 얻는 게 수행적 관점에서는 궁극적 목표가 아닐뿐더러 오히려 보통 사람들을 사도로 이끌고 혹세무민할 수 있기에 꺼려하는 것이다. 자연만물이 서로 따로 따로 존재하는 객체가 아니고 나와 한 몸처럼 연결되고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것은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이나 선현들이 한결같이 가르쳐주고 있는 바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인드라망'이라 하여 무릇 존재를 가진 천지자연의 모든 존재들이 그물망처럼 얽혀서 인연되어 살아가고 있지만 물질로 된 육신을 가진 우리 인간들은 혜안이 없어 눈앞의 것들 밖에 보지 못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기독교 역시 자연 따로 인간 따로가 아니라 모두가 창조주 하나님의 목적 아래서 창조되어져 서로 서로 연결된 생명이라고 성경의 여러 구절이나 신학자의 글에서 얘기하고 있다. 마호멧교의 교리까지는 별로 접한 바가 없어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역시 그 모체는 기독교의 하나님 신앙에 뿌리를 같이 하니 우주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존재들의 영적인 연계성을 역시 존중하고 있을 것이다. 이는 한 때 많은 독자에게 영감을 주었던 아랍의 철학자이자 소설가 시인으로 이름을 알린 칼릴 지브란의 산문시집인 '예언자'를 읽고 받은 확신이다. 힌두교 역시 범신론의 대표적 종교다 보니 만물의 영성이 서로서로 교감하며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의 인드라망 사상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고 봐도 지나침이 없다. 종종 인정되어 지고 회자되는 나비효과 역시 모든 존재가 그물망처럼 엮어져 있어 아무리 작은 미묘한 움직임일지라도 대양을 건너 폭풍을 불러올 수 있음을 통찰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당장 기도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 실망하고 기도의 끈을 놓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마치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태평양을 건너 태풍을 일으키듯 오늘 나의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는 어느 날 감사한 성취로 발현될 것임을 믿어야 한다.

2019-03-21 05:11: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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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공황장애, 어쩌다가

탑 공황장애 관련 병가 특혜 의혹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탑이 공황장애를 이유로 특혜를 받고 있다는 논란이 보도됐기 때문이다. 빅뱅 멤버 탑이 공황장애로 병가를 쓴 것이 단초가 됐다. 그는 서울 용산구청 산하기관인 용산 공예관에서 대체복무 중인데 '병가 일수'가 논란을 일으켰다. 19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다른 사회복무요원들보다 비교적 병가 일수가 많은 탑의 대체복무 행태에 대해 다뤄졌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탑 공황장애 때문이다. 지난해 1월부터 용산 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탑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근무한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그런데 문제는 병가를 내는 과정이다. 탑의 근무일지를 살펴본 결과, 탑은 지난해 9월 추석연휴 때 징검다리 근무날 병가를 내고, 23일부터 다음달(그해 10월) 1일까지 9일간 쉬었다. 현충일 연휴 때도 마찬가지였다. 현충일(6월6일) 전날 병가를 내고 4일 연속 쉬었다. 하지만 진단서는 제출하지 않았다. 또한 주로 연휴나 징검다리 연휴 시점에 주로 병가를 냈다는 게 '뉴스데스크' 측 설명이다. 이에 대해 탑은 공황장애 등을 이유로 들었다. 탑은 "그때 공황장애가 있어서…. 그리고 내가 좀 병이 있어서…"라고 말했다. 문제는 탑처럼 용산구청에 근무하는 다른 사회복무요원 226명의 복무일지도 전수조사했더니 탑의 병가 사용 횟수가 평균치의 3배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는 점이다. 특히 휴일이 낀 병가는 4배 더 많았다. 이를 두고 방송 이후 특혜 의혹이 일었다. 하지만 탑의 대체복무를 관리·감독하는 용산구청은 "탑의 병가 사용에 문제가 없다"며 탑이 공황장애로 인해 병가를 썼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용산구청 한 관계자는 20일 한 매체에 "관련 규정을 살펴본 결과, 탑이 사용한 병가에는 문제가 없다. 진단서 등 서류를 미제출했다고 보도됐지만, 서류 미제출 건은 1건으로 확인됐다. 이 1건 역시 부서장 재량 범위에 해당하는 경우다. 꼭 병원을 가지 않아도 부득이하게 병가를 내야하는 경우, 상황에 따라 부서장 재량으로 병가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도처럼 탑이 규정을 어기면서 병가 사용한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탑이 공황장애를 이유로 든 병가가 보도와 같이 규정을 어긴 사용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2019-03-20 22:24:2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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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결혼설, 불거진 이유는?

강남 이상화 커플이 결혼설에 휩싸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강남, 이상화 측은 이날 오전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잘 만나고 있다"며 "올해 결혼은 아니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강남, 이상화가 올해 안으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또 강남과 이상화가 양가 부모님과 정식으로 만났다고 했다. 강남 이상화 결혼설과 관련 강남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오후 "이상화와 강남의 연내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결혼은 시기상조이며 예쁘게 만나 사랑하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상화 측 역시 결혼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본부이엔티 관계자는 "이상화와 강남은 잘 만나고 있다. 올해 결혼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강남과 이상화는 최근 열애 중이라고 알렸다. 지난 16일 이상화 측은 "양측 확인 결과 이상화 선수와 가수 강남은 최근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해 9월 방영됐던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강남은 그룹 M.I.B 출신으로 태진아 소속사인 진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화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500m와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 등 다수 대회에서 우승 전력이 있다.

2019-03-20 20:48:5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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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종영 앞두고 드라마 몰입 높인 OST 전체 음원 20일 공개

'봄이 오나 봄'종영 앞두고 드라마 몰입 높인 OST 전체 음원 20일 공개 이유리와 엄지원 두 배우의 훌륭한 연기력과 자극적이지 않은 즐거운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드라마 '봄이 오나 봄'의 OST가 여운을 이어간다.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봄이 오나 봄' OST가 총 집합된 앨범이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업템포 리듬의 경쾌한 틴팝 스타일 트랙인 베리굿의 '웰 컴 투 더 봄(Well come to the BOM)'을 시작으로, 톡톡 튀는 보컬이 인상적인 네이처(Nature)의 '헤이 쥬드(Hey Jude)', 재치 있으면서 진지함이 묻어나는 가사와 보컬이 어우러지는 다빈크(DAVINK)와 스텔라장의 '매직(Magic)'이 담긴다. 또한 진정한 사랑을 깨달아가는 과정의 낯설음과 설렘을 표현한 라붐(LABOUM)의 '봄을 만나', 올드팝의 정서가 가미된 어쿠스틱 팝인 맥켈리의 '해피 모멘츠(Happy Moments)', 봄바람을 연상시키는 다이아 예빈의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까지 담겨 남다른 감성도 선물할 예정이다. '봄이 오나 봄' OST는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꾸준히 관심 받아 왔다. OST는 시청자들이 진짜 삶을 찾아가는 주인공들의 여정 속 희로애락을 함께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삽입돼 장면 마다 찾아 듣는 재미까지 더하기도 했다.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오는 2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2019-03-20 15:49:43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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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에 쏠리는 시선

시민운동가 백기완이 화제가 되면서 그의 삶이 주목받고 있다. 백기완 소장은 20일 오전 방송된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했다. 백기완 소장은 노동자와 농민, 평화와 통일을 위해 싸워왔고 10년 만에 새 책을 펴냈다고 전했다. 또한 백기완 소장은 한국 시 문학의 큰 별 기형도 시인의 30주기를 맞아 시 전집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은 60, 70년대 민주화 운동과 통일 운동을 중심으로 활동한 운동가다. 1964년 한일회담 반대운동에 참여한 것이 시작이었다. 이후 백기완 소장은 백범사상연구소를 설립해 백범의 사상 보급을 알리는 데 힘썼고 '장산곶매 이야기', '우리 겨레 위대한 이야기' 등의 저술 활동을 했다. 특히 백기완 소장이 지은 시 '묏비나리'는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가 된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심장 수술로 생사의 고비를 넘긴 백기완 소장은 원고지에 꾹꾹 눌러 새 책을 완성했다. 백기완 소장은 최근 그의 한평생이 집약된 소설 '버선발 이야기: 땀, 눈물, 희망을 빼앗긴 민중들의 한바탕'(오마이북)을 출간했다. '맨발'이라는 뜻의 '버선발'이라는 이름을 지닌 주인공이다. 백기완 소장은 그를 통해 자신의 삶과 철학, 민중 예술과 사상의 실체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다.

2019-03-20 11:24:5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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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콘서트 인기 어마어마해

'예스24' 가수 나훈아의 콘서트 예매가 시작된다. 20일 오전 10시 '2019 나훈아 청춘어게인'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예스24를 통해 오픈됐다. 티켓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1인 4매까지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나훈아는 오는 5월17일~19일 3일 동안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 '2019 나훈아 청춘어게인'란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 전국 투어 시작을 알린다. 나훈아 콘서트 티켓 예매는 부모 대신 티켓을 예매해주려는 자녀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효도 전쟁'으로까지 불린다. 나훈아 콘서트은 예매 20일 오전 10시 예스24 등에서 예매가 시작됐으며, 3만여 석의 티켓이 30여분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 나훈아는 이번 콘서트에 대해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분에 넘친 크나큰 박수가 오히려 '청춘어게인'을 기획, 연출함에 있어 저를 더욱 더 힘들게 했다. 무대는 꿈 이여야 하기에 그 꿈을 실현 하고자 부딪치는 한계를 극복하고 넘어서려고 무척이나 애를 쓰고 노력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보다 이번이 '더'라는 강박 속에 혼자 힘들어 하면서도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을 가슴에 새기며 'Dream again'과는 또 다른 꿈을 저희 스태프들과 열심히 꾸며 봤다"라며 "나훈아는 세월을 잡을 때까지 무대에서 뛰고 또 뛸 것"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청춘어게인' 티켓팅은 부산공연 4월3일, 대구공연 4월10일, 청주공연 4월17일, 울산공연 4월24일에 순차적으로 티켓이 오픈된다. 모든 티켓은 10시에 열린다.

2019-03-20 10:57:19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