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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日 후쿠오카 캠퍼스 개소…현지 취업 지원

부산외국어대학교(이하 부산외대)가 일본 현지에 재학생 취업 지원과 유학생 유치를 위한 거점을 열었다. 부산외대는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에 '부산외대 후쿠오카 캠퍼스' 사무국을 개소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학은 일본 내 대학 진학 지원과 유학 설명회, 취업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글로벌 교육 종합 상사 라이센스아카데미와 협정을 맺고 후쿠오카 지사에서 현판식을 진행했다.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후쿠오카 캠퍼스를 우수 유학생 확보와 재학생의 일본 취업을 위한 전략적 현지 거점으로 운영한다. 라이센스아카데미는 일본, 미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부산외대의 유학생 유치를 지원하고, 현지 취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채용 정보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순흥 총장은 "부산외대 인재들이 일본 현지에 취업한다면 심각한 노동력 부족 현상을 겪는 일본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K-POP, 뷰티, 푸드 등 K-컬처에 대한 일본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만큼 한국 유학 수요 역시 크게 늘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외대는 이번 사무국 개소를 계기로 재학생의 일본 취업을 적극 장려해 '12년 연속 해외 취업률 전국 1위' 성과를 이어가는 한편, 유학생 유치와 문화 교류를 확대해 내년에는 현지 한국어 교실 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0 08:19: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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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미래 인재 선발·양성 전략 세미나 개최

국립부경대학교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인공지능(AI) 대전환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 양성 방안을 고교 교육계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립부경대는 9일 오전 해운대 웨스틴조선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 고교 교장과 교육 전문직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인재 선발·양성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미나에서는 남승윤 국립부경대 입학본부 부본부장,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정종철 교육부 전 차관이 주제 발표자로 나섰다. 남승윤 부본부장은 '국립부경대 인재 선발 방향'을 주제로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국립부경대는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국립대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정시 모집에서 역대 최고 경쟁률을 달성한 바 있다. 최현호 실장은 '수산 인재 양성 비전과 전략' 발표를 통해 해양수산부 이전에 따른 국가 수산·해양 산업 정책과 연계된 인재 양성 전략을 제시했다. 대학과 지역이 협력하는 수산 인재 육성 로드맵도 함께 공유했다. 정종철 전 차관은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변화'를 주제로, 미래 인재상과 선발 제도 변화 전망에 따른 대응 과제를 발표했다. 배상훈 총장은 "AI 대전환 시대와 해양수산부 이전으로 지역 수산·해양·물류 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대학과 고교, 지역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우수한 미래 인재를 선발하고 양성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0 08:19: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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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9개 읍면동 대상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영주시는 2월 9일부터 3월 13일까지 관내 19개 읍·면·동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정비 활동은 설 명절과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앞두고 도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는 각 읍면동이 생활권 주변과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자체 정화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지역 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의 정비 활동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마라톤 코스와 시가지, 이면도로, 관광지를 우선 정비 대상지로 설정했다. 시는 영농폐기물과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나섰다. 아울러 환경정화 캠페인도 함께 추진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정화 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자율적 참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각 지역의 기관과 단체, 시민, 공무원이 함께 정비 활동에 나서며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의식 고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명옥 새마을봉사과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시작으로 '환경살리기 사업'과 '그린시티 조성사업' 등 국민운동단체 중심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국토대청결운동에는 7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우리마을 쓰레기줍깅'과 '청소 전담구역 편성' 등의 활동을 통해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정비 구역 확대와 캠페인 강화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환경정비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026-02-10 08:19:25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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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목표 넘긴 성금으로 취약계층 지원…나눔문화 확산

울진군이 두 달간 펼친 나눔캠페인을 통해 9억6천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며 당초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지역 사회에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총 9억6천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당초 목표액은 7억 원이었으나 137% 초과 달성하며 지역 내 나눔문화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2일 울진군청에서 열린 모금행사를 시작으로, 각 읍·면에서의 가두모금과 단체별 기탁이 이어지며 군민들의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발적인 참여가 꾸준히 이어졌고, 캠페인은 지역 전체로 확산됐다. 모금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은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게 전달되도록 행정적 절차를 세심히 관리할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2,500여 건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 같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성금을 기탁한 모든 군민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뜻이 현장에서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2-10 08:19:0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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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축산농가 퇴비 부숙도 검사 무료 지원…환경오염 예방 강화

영주시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를 상시 무상 지원한다. 관련 법령에 따른 의무 이행을 돕고, 환경오염 예방과 퇴비 품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퇴비의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가축분뇨를 농경지에 살포하기 전 부숙 상태를 과학적으로 확인해 악취와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산농가는 의무적으로 부숙도 검사를 이행해야 한다. 신고대상 농가는 12개월마다 1회,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마다 1회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와 같은 법적 의무를 지원하고자 축산농가에 대한 무료 검사를 시행 중이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검사를 원하는 농가는 퇴비더미 여러 지점에서 채취한 시료 500g을 준비해 채취 일자와 연락처를 기재한 후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검사 항목은 부숙정도를 비롯해 수분, 염분, 중금속(구리·아연) 함유량 등이 포함되며, 결과는 2주 이내로 통보된다. 우인철 축산과장은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는 지속가능한 축산과 환경 보전을 위한 핵심 제도"라며 "연중 무료로 지원되는 만큼 축산농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08:18:4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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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고물가 시대 맞춤형 청년 지원정책 본격 시행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정책 패키지'를 본격 가동한다. 청년 예비창업, 자격증 응시, 취업, 결혼 등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이 포함된 '청년정책 패키지'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다. 청송군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최대 1,200만 원의 창업활동비와 전용 공간, 전문 교육이 함께 제공된다. 청년들의 자기역량 강화도 돕는다. 미취업 청년(19~49세)을 대상으로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신설해 토익·국가기술자격 등 응시료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청년 소모임 지원사업'도 운영돼, 공익 활동 중심의 모임을 월 1회 이상 운영하는 경우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기업 지원책도 병행된다. 올해부터 청년(19~49세)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지역 기업에는 '지역인재 채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1년간 월 최대 100만 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청송군은 '청년 월세지원'과 '청년 신혼부부 월세지원'을 시행하며 월 최대 20~30만 원의 임대료를 보조한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환급해 전세사기 예방 장치도 마련했다. 자산 형성을 위한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도 시행된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미혼 청년이 2년간 480만 원을 저축하면 청송군이 동일 금액을 매칭해 총 96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한다. 만기 시 결혼한 경우, 120만 원의 축하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결혼을 앞둔 청년 부부를 위한 맞춤형 지원도 마련됐다. 연소득 1억 원 이하 신혼부부에게는 최대 2억 원 규모 전세보증금에 대해 연 5.5% 한도의 이자를 지원한다. 작은 결혼식을 장려하기 위한 '스몰웨딩 지원사업'은 하객 100명 이하의 예식에 최대 300만 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0대 신혼부부에게는 가전·가구 혼수비용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청송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08:18:2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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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영주시는 비대면 방식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이 사업은 시민의 생활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보건소(소장 김문수)는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 모집에 나섰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채움건강'과 손목형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일상 건강정보를 입력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건소 전문가팀의 피드백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받는 방식이다. 보건소 전문팀은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 등으로 구성돼 6개월간 참여자에게 건강교육과 생활습관 개선 지도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걷기, 심박수, 식사, 운동 기록 등 항목을 앱에 입력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65세 미만 성인 중 만성질환이 없는 사람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질환 진단 또는 관련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사전 체력검사를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에서 받은 뒤, 보건소 건강검진과 초기 상담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스마트워치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건강정보 기록과 전문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08:17:5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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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디지털ESG얼라이언스와 업무 협약 체결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가 디지털·AI·그린 전환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남TP는 지난 6일 경기 성남시 기업지원허브에서 디지털ESG얼라이언스와 산업 디지털·AI·그린 전환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가속하는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디지털 기술과 산업 데이터 기반의 기업 지원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DX-AX-GX를 연계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협력 내용은 공동 연구 개발 및 국가·지자체 과제 발굴 등 실질적 협력 사업 추진, DX-AX-GX 연계 허브 구축 및 산업데이터 활용 체계 협력, 산학연·지자체·산업계 간 네트워크 연계 및 정보 교류 활성화, AI·데이터 기반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등이다. 경남TP는 이번 협약으로 디지털·AI 기반 기업 지원 기능을 고도화하고, 산업 데이터 활용 확대를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의 효율성과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글로벌 환경 규제 및 ESG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기반도 마련한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디지털 ESG는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AI·그린 전환을 연계한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경남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ESG 확산과 산업 혁신 성과를 꾸준히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08:17: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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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보조금 추가 지원

영주시는 한국전력공사 고효율기기 지원 수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가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경북에서 일부 지자체만 시행하는 지방비 지원이 포함돼 실질적 혜택이 예상된다. 시는 9일 '2026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방비 보조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고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공사의 기존 고효율기기 지원정책에 영주시가 지방비를 추가로 더한 방식이다. 경북도 내에서 자체 예산으로 이중 지원에 나선 지자체는 영주시를 포함한 14곳뿐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 네 가지 품목 중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한 경우 해당된다. 한국전력은 이들 품목의 구매금액(부가세 제외) 중 40%를 지원한다. 한국전력으로부터 보조금을 수령한 뒤에는 영주시가 추가로 30%를 보전한다. 품목별 지원 상한은 냉난방기와 냉장고는 최대 120만 원, 세탁기와 건조기는 최대 60만 원이다. 보조금은 사업자 1인당 1대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신청 절차는 한국전력 에너지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먼저 진행한 후, 한전 지원금 지급 확인증을 포함한 필수서류를 구비해 영주시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사업 공고문은 영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와 조건은 고시·공고란을 통해 제공되며, 문의는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에서 받는다. 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보조금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0 08:17:13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