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진, 암모니아 선박 부식 막는 코팅 기술 개발

한국재료연구원(KIMS)이 암모니아 연료 선박의 부식과 마모 문제를 해결할 고내식 탄소 코팅 기술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KIMS 극한재료연구소 장영준, 김종국 박사팀과 에너지·환경재료연구본부 문성모 박사팀은 공동 연구를 통해 친환경 암모니아 추진선 상용화의 핵심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선박용 금속 재료인 스테인리스 440C 강재는 암모니아의 강한 알칼리성 탓에 장기 운용 시 표면 산화막 붕괴와 국부 부식, 마모가 반복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엔진과 밸브, 펌프, 베어링 등 연료와 직접 접촉하는 부품에서 구조적 취약성이 실험과 실증 자료로 확인되면서 산업계는 암모니아 추진선 설계 및 선급 인증 단계에서 고내식 표면 기술 확보를 필수 요건으로 요구하고 있다. 연구팀이 개발한 친환경 연료 선박용 탄소 코팅 기술(ta-C:Hx)은 극저온과 중·저온 영역의 암모니아 연료 환경에서 금속 부식 및 마모를 근본적으로 억제하는 고내식 표면 보호 기술이다. 기존 선박용 소재가 암모니아 용액에서 48㎂/㎠ 수준의 높은 부식 전류를 나타냈으나, 이번에 개발한 코팅은 4㎂/㎠로 낮춰 약 92%의 부식 감소 효과를 달성했다. 기존에 널리 쓰이던 질화물 코팅과 습식도금은 해수와 대기, 일반 공정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로 암모니아 같은 강알칼리성 연료 환경에서의 장기 신뢰성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도금층과 질화층은 공정 특성상 기공과 두께 편차, 계면 결함 발생을 완전히 피하기 어려워 고부식 환경에서 이런 부위가 부식 개시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암모니아 환경을 전제로 공정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자장여과아크 공정에 펄스 바이어스 제어를 적용해 미세 기공과 계면 결함을 최소화했으며 수소 도입으로 코팅 내부 구조와 전기적 특성을 제어해 암모니아 수용액에서도 부식 반응이 억제되는 안정한 탄소 구조를 구현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23 IMO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국제 해운 연료의 일정 비율을 무탄소 연료로 전환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해사안전위원회(MSC)도 암모니아 연료 선박 임시 지침을 승인해 연료계 금속재료의 내식성 검증을 공식 의무화했다. 우리나라는 '2050 녹색해운 국가 행동계획'과 'K-암모니아 친환경 선박 추진 전략'을 수립해 조선·해운 산업의 전략 분야로 지정했으나, 국내 조선사들이 기초 설계(AiP)를 확보했음에도 고부식 환경에서 신뢰성 있는 국산 표면 코팅 기술 부족이 상용화의 핵심 장애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연구 책임자인 장영준 책임 연구원은 "이번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친환경 조선·선박용 핵심 부품의 고효율화와 신뢰성 향상을 통해 장거리 운항이 가능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국, 문성모 책임 연구원은 "외부 기술 도입이 아닌 KIMS의 내부 기술과 인프라 간 협력을 통해 기술 고도화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라며 "국내 산업 생태계 강화는 물론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KIMS 자체연구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원으로 지원되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세계적 학술지인 카본(Carbon, IF 11.6)에 지난해 12월 1일 온라인 게재됐다. 현재 연구팀은 암모니아 연료 환경용 코팅 기술의 공정 안정화와 반복 신뢰성 평가를 진행 중이며, 실제 선박 부품 적용을 위한 후속 실증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2026-01-06 15:01:5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산청군, ‘제19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 개최

산청군이 8일부터 11일까지 '제19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지리산산청곶감축제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10년 연속 선정 기록을 세운 산청 고종시로 만든 '지리산 산청 명품 곶감'의 진미를 확인할 수 있는 축제다. 총 9번의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을 받은 바 있다. 축제는 오는 8일 단성면 남사예담촌에 있는 국내 최고령 641년을 자랑하는 산청곶감의 원종인 '고종시나무'에서 제례 행사로 시작된다. 이날 오후 2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장에서는 지리산 자락의 맑고 차가운 날씨와 낮은 습도로 여느 때보다 품질이 우수한 곶감을 만날 수 있다. 무료 즉석사진관, 목공예, 비즈공예 체험과 곶감 떡메치기, 곶감떡 나누기 등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가수 미스김이 출연하는 개막식 축하 공연과 10일 안성훈이 출연하는 곶감 생산 농가 노래자랑, 11일 김용빈 축하 무대 등이 열린다. 산청곶감 전시회, 산청곶감요리경진대회, 지리산 사진전시도 진행된다. 산청곶감은 2010년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에게 선물돼 관심을 받았고, 2015년 청와대 설 선물 세트에 포함됐다. 2017년 스리랑카 대통령 국빈 방한 시와 2018년 평창 올림픽 폐막식 이방카 트럼프 대표단 만찬 후식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산청은 경북 상주, 충북 영동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곶감 주산지다. 지리산 자락 시천·삼장 지역은 동결 건조 작업 최적지로, 큰 일교차 속에서 곶감이 얼었다 녹고 마르기를 반복하며 쫀득하고 찰진 식감과 선명한 색깔을 갖게 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산청곶감을 경험할 수 있는 풍성한 체험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지리산의 정기와 기운을 듬뿍 받은 명품 산청곶감을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6 15:01:3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진행하는 대덕면 삼한지구 등 3개 지구(대덕면 삼한지구, 금광면 현곡지구, 보개면 남풍3지구,)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영상을 통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현행화하고,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의 문제점을 해결해 정확한 정보의 제공이 가능한 디지털 및 수치화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가사업이다.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대덕면 삼한지구(삼한리 291번지 일원), 보개면 남풍3지구(남풍리 955번지 일원), 금광면 현곡지구(현곡리 354번지 일원) 등 3개지구 509필지(413,197㎡)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사업지구 현황 및 지적재조사사업의 종합적인 설명 등을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2026년 안성시 지적재조사사업")에 게시했다. 토지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여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므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6 15:01:1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325만 원 기탁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성금 325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회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 5일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조욱래)가 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25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욱래 회장을 비롯해 안현철 사무국장, 한대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 협의회 관계자 7명이 참석했으며, 영주시에서는 엄태현 시장 권한대행이 함께했다.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지역 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총 34개 회원사로 구성된 네트워크 조직으로, 기업 간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세대에 전달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생계비와 난방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욱래 회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이웃과 가치를 나누는 존재"라며 "앞으로도 회원사들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협의회의 연대와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이처럼 민간의 자발적인 기부와 나눔에 발맞춰, 앞으로도 지역 단체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과 연대의 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6 15:01:01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봉화군, 산전검사 공백 해소 위해 이동형 산부인과 운영

봉화군이 산전검사를 위한 접근성이 낮은 지역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고 의료 서비스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 보건 정책의 일환이다. 봉화군보건소는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이동형 의료서비스인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통해 지역 내 부족한 산부인과 진료 공백을 메우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안동의료원과 협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산전검사와 부인과 진료를 보건소 현장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료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포함한 6명의 의료진과 이동형 진료 장비를 갖춘 차량을 통해 진행되며, 매월 첫째·셋째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봉화군보건소에 정기 방문한다. 진료 항목에는 ▲초음파, 혈액·소변 검사, 자궁경부암·난소 기능 검사 등의 산전검사 ▲태아 기형검사, 임신성 당뇨검사 등 임신주기별 검사 ▲산후관리 및 부인과 진료까지 포함된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봉화군에 상시 산부인과가 없어 많은 임산부들이 타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현실을 고려해 시작된 이 사업은, 의료 접근성 확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24회에 걸쳐 진료가 이뤄졌으며, 301명의 산모가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 중 69명은 진료 중 이상 소견이 발견돼 조기에 병원 치료를 연계받았으며, 적절한 관리 덕분에 29명의 신생아가 건강하게 출생했다. 봉화군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지역 내 임산부들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 건강을 위한 공공의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15:00:42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오산시, '2026년 겨울방학 어린이 불소도포사업' 운영

오산시보건소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구강질환 예방과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겨울방학 어린이 불소도포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성장기 아동의 충치 발생을 예방하고, 가정에서도 실천 가능한 구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6세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로, 총 150명을 선착순 모집했으며 모집 개시와 동시에 전원이 마감되는 등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업은 1월 5일부터 2월 12일까지 오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에서 진행되며, 참여 아동에게는 불소도포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올바른 칫솔질 등 일상생활 속 구강관리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 아울러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구강보건교육도 병행해 가정 내에서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성장기 아동의 구강건강 관리는 평생 건강의 출발점"이라며 "불소도포와 교육을 병행한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15:00:2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참여 시군 26곳으로 확대

경기도가 2026년 가족돌봄수당 사업 참여 시군을 지난해 14곳에서 26곳으로 확대해 더 많은 도민이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에게 아동 수에 따라 월 최대 6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기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돌봄 활동을 완료한 다음 달에 수당이 지급된다. 다만 시군별 운영 준비 상황에 따라 신청과 활동 시작 시점은 달라질 수 있다. 성남시 등 일부 시군은 2026년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하며, 용인시 등 나머지 시군은 2월부터 신청을 받는다. 정확한 일정은 각 시군 공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경기도는 확대 시행에 앞서 최근 '2026년 가족돌봄수당 사업설명회'를 열어 시군 담당자에게 개정사항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권문주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가족돌봄수당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돌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참여 시군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15:00:0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시민참여정원 안양천 전 구간으로 단계적 확대 추진

광명시는 시민이 직접 조성한 '안양천 시민참여정원'을 안양천 전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5일 지난해 12월 조성을 완료한 시범사업 구간을 찾아 정원 조성 결과와 이용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본 공사 구간의 조성·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광명교부터 철산대교까지 약 1㎞ 구간에서 진행됐다. 박 시장은 브라이트로즈정원과 시민참여정원을 중심으로 현장을 둘러보며 시민 이용 여건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 참여형 정원을 안양천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안양천 시민참여정원은 하천의 생태·경관 가치를 보전하면서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시민참여정원은 총 29개 팀 113명의 시민이 약 3개월간 교육과 실습 과정을 거쳐 직접 설계·조성했으며, 지난해 11월 열린 '정원 어울림 한마당'에서 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조성 이후 시민이 직접 관리와 운영 과정에 참여하도록 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명시는 계절 초화와 관목을 활용해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산책 동선과 연계한 광장·조형물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참여정원은 조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의 관리와 활용이 더 중요하다"며 "시민이 정원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와 프로그램을 보완해 안양천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시민참여형 정원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14:59:4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