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킨텍스, 202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특별관 참가기업 모집

킨텍스가 9일, '2026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rea Public Procurement Expo)'에서 경기도와 함께 특별관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1전시장 2~5홀에서 개최된다. 참가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 등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으로 공공 조달 시장 분야 유관 또는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경기도와 킨텍스는 총 100부스 규모로 모집하며 2026년 1월 15일까지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부스당 참가비 120만 원 등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2026년 행사는 전년보다 약 116% 확대된 700여 개사 1300여 개 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AI 특별관과 조달청 정책관, 디지털서비스관, 기계장치관, 사무기기관 등 전문화된 공공조달 분야별 전시관을 구성해 더욱 효과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내외 바이어 초청을 통한 1:1 구매·수출 상담회와 교육 및 세미나, 쇼케이스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비즈니스 성과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또, '코펙스 어워드(KOPPEX AWARDS)' 수상 기업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기업과 공공부문 수요 기관 간의 전략적 비즈니스 매칭 및 네트워킹을 핵심 목표로 매년 킨텍스에서 개최하고 있다. 조달청과 경기도, 고양특례시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와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등 관련 협단체가 공동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중소기업벤처부 등 관련 정부기관이 후원하고 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공공 조달 시장은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경기도와 함께하는 이번 특별관 운영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킨텍스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9 11:42:4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의정부시, 녹지 인프라 확충 사업지 현장 점검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 녹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 점검 대상지는 ▲장암동 실외정원 ▲용현산업단지 완충녹지 산책로 및 가로숲길 조성 사업지 ▲민락동 감성쉼터 등이다. 이번 점검은 도심 속 쉼터와 실외정원 확충,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산림 명소 발굴 등 녹지 인프라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녹지 공간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도시숲 프로젝트'의 사업 방향과 현장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암동 실외정원'은 '2025년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액 국비 5억 원을 투입, 불법경작지를 정비하고 자생 수종을 식재하는 등 훼손된 토지를 복구한 사업이다. 무장애 보행로와 쉼터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현재 조성되지 않은 동측 잔여 부지에 대해서도 공모사업 참여와 국.도비 등 재원 확보를 통해 단계적인 정비,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용현산업단지 가로숲길 조성사업'을 통해 적재된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과 침수 문제를 개선하고, 출퇴근 시간대 사고 위험을 완화했다. 또한 뿌리 돌출로 인한 보행 불편과 버즘나무 방패벌레 등 병해충 발생 문제를 정비해 보행 환경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였다. 민락동 776-9와 820-6 일원에 조성된 '감성쉼터'는 도시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녹지 확충 사업으로, 총면적 약 7천256㎡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야외 카페를 연상시키는 공간 구성으로 휴식과 체류가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수락산 '기차바위 전망대 및 쉼터'는 안전시설 보강과 휴식 공간 확충, 조망 공간 정비를 통해 산림 이용 환경을 개선했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를 마쳤다. 또한 '장암숲 늘품길'은 장암수목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철나무, 화살나무, 황매화, 핑크벨벳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사계절 변화가 드러나는 산책로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2026년 장암수목원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해 단계적인 사업 추진을 준비할 계획이다.또한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자일동 생태마을 누리길 조성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7억8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연과 쉼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어딜가든 머물고 싶은 도시, 의정부'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숲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11:42:18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 개최…권역별 시민 소통 본격화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는 권역별 소통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 올해로 운영 4년 차를 맞은 정책모니터링단은 원도심, 미사, 감일, 위례 등 4개 권역 시민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며, 권역별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하남시는 지역 핵심 현안 사업들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최초 종합병원인 연세하남병원 개원 추진 현황을 비롯해 캠프콜번 개발, 교산신도시 개발계획,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건설, 3호선·9호선·위례신사선 연장사업 추진 실적 및 향후 계획 등이 보고됐다. 이어 진행된 권역별 모니터링 결과 보고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생활 밀착형 개선 과제들이 집중 논의됐다. 원도심에서는 28-059번 버스정류소 이용 불편 문제가, 미사 지역에서는 황산숲 데크로드 조성과 선동IC 확장 개선공사가, 감일 지역에서는 방아다리길 개통 건의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현장 의견과 개선 요구 사항을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정책모니터링단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전달하는 가장 소중한 통로"라며 "앞으로도 시의 주요 정책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9 11:40:3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전입 시민 위한 2026년 전자 가이드북 발간…‘하남에서 설레는 시작’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시작하는 전입 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2026년판 전입생활 안내 전자책(e-book) 「하남에서 설레는 시작」을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인구 유입이 활발한 하남시의 변화 흐름에 맞춰 전입 초기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정보 공백을 해소하고, 시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종이책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제작돼 '시민 중심 스마트 행정' 실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총 120여 페이지에 달하는 이 전자책에는 시민의 생활 동선과 실제 수요를 고려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담겼다. 전입신고, 학군 배치, 쓰레기 배출 체계 등 이사 직후 필요한 기초 행정 정보는 물론,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과 공식 SNS 채널 안내를 수록해 시민들이 시정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복지·보건 분야에 대한 안내도 강화됐다. 부모급여, 돌봄수당 등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과 함께, 하남시 특화 사업인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통(通)하남', 공공심야약국, 보건소 이용법 등 시민의 건강과 일상을 뒷받침하는 정보들이 상세히 소개됐다. 또한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황톳길·모랫길과 'Stage 하남' 버스킹 공연, 문화예술회관 및 도서관 이용 안내 등 하남의 여가·문화 인프라도 담아, 전입 시민들이 정서적 소속감을 느끼며 도시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록으로 수록된 '주요 공공시설(SOC) 위치도'에는 미사, 감일, 위례, 원도심 등 권역별 핵심 인프라가 정리돼 있다.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감일청소년문화의집 등 복지시설과 미사·위례·신장도서관, 하남종합운동장, 덕풍스포츠문화센터 등 체육시설 위치 정보가 포함돼 이사 첫날부터 공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민들은 하남시청 공식 홈페이지(하남소개?하남 홍보?하남시 홍보책자)를 방문하거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전자책을 열람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전자책 배포가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가이드북이 하남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시민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이자 믿음직한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누구나 하남에서의 생활에 만족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인구 유입 추세에 발맞춰 전입 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맞춤형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9 11:40:06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연천군, '2026년 주민과의 대화' 개최

연천군은 1월 8일부터 1월 20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직접 만나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일정으로 지난 8일 오후 2시 전곡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가 열렸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 현황과 함께 2026년 신규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2025년 건의사항은 총 26건으로, 이 중 해결 10건, 중장기 검토 4건, 타 기관 건의 1건, 불가 11건으로 처리됐다.2026년 신규 건의사항으로는 전곡읍 시내 전선 지중화 사업 필요성, 국도 3호선 교차로 교통 혼잡 개선, 초등학생 통학 지원 개선, 주차 및 골목 통행 불편 해소 등 생활 밀착형 사안들이 다수 제기됐다. 연천군은 전선 지중화와 관련해 전곡주유소부터 전곡4리 마을회관 구간을 대상으로 사업비를 신청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교통 혼잡 문제는 관할 국토관리기관과 협의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학생 통학 관련 의견은 통학권 보장 취지에 맞춰 관련 요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평화경제특구 선정 준비 과정, 주차 공간 부족 문제, 마을안길 통행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군 은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를 거쳐 순차적으로 처리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을 지속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적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1-09 11:38:57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머스크 "노인만 가득한 한국, 북한은 침공도 필요 없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의 초저출산 문제를 두고 "충격적이고 무서운 수준"이라며 또 한 번 강도 높은 경고를 내놨다. 그는 출산율 하락이 단순한 경제 문제를 넘어, 국가 소멸과 안보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머스크는 지난달 7일 공개된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문샷(Moonshots)' 에피소드 220회에 출연해 인공지능(AI)과 인류의 미래, 인구 구조 문제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그는 한국의 인구 감소 속도를 언급하며 "정말 미친 것 아닌가. 충격적이고 무서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7명 미만으로 떨어진 현실을 지적하며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한국 인구는 매 세대마다 약 70%씩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3세대, 약 90~100년이 지나면 한국 인구는 현재의 약 3%, 즉 25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머스크의 발언이 특히 주목받은 대목은 인구 감소가 안보 문제로 직결될 수 있다는 경고였다. 그는 "이건 단순한 수치 변화가 아니라 국가 소멸을 의미한다"며 "그 시점이 오면 북한이 굳이 침략할 필요도 없다. 그냥 걸어서 국경을 넘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의 한국에는 보행기를 탄 노인들만 가득할 것"이라고 표현했다. 급격한 고령화와 청년층 붕괴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국가 기능 자체가 유지되기 어렵다는 의미다. 머스크는 과거에도 한국의 저출산 문제를 반복적으로 언급해왔다. 지난해 3월 미국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는 "인류의 미래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낮은 출산율"이라며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문명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1월에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국의 연령대별 인구 분포 그래프를 올리며 "한국은 1세 아기보다 84세 노인이 더 많다"고 설명했다. 해당 그래프는 40~60대 인구가 30세 이하 인구보다 많은 '항아리형 구조'를 보여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 콘퍼런스에서도 그는 "장기적으로 인류의 가장 큰 위협은 인구 붕괴"라며 한국을 대표적 사례로 언급했다. 현재의 출산율이 유지될 경우 한국 인구는 지금보다 훨씬 더 급격히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전문가들은 머스크의 표현이 과격하지만, 초저출산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한국 사회의 구조적 위험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경고라는 점에서 가볍게 넘길 사안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2026-01-09 11:30:02 강성진 기자
기사사진
충남 15개 시군 힘 모은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총력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청남도 15개 시군이 참여하는 '시군 동참 릴레이'를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군 동참 릴레이는 박람회가 태안만의 행사가 아닌 충남 전체가 함께하는 국제 행사라는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참여 시군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시군 홍보관 운영과 관람객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를 병행해 박람회 분위기를 도 전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동참 릴레이의 첫 참여 시군인 논산시는 지난 8일 논산시청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조직위 사무총장, 총감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단체 관람 참여와 대내외 홍보 지원 등 시군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향후 '2027세계논산딸기엑스포' 추진 과정에서도 상호 참여와 연대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5개 시군이 함께 준비하는 박람회가 국제적인 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조직위 사무총장은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가 박람회 성공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어 2027년에는 '2027세계논산딸기엑스포'가 논산시에서 열릴 예정으로, 충남을 대표하는 국제 행사가 연이어 추진될 전망이다.

2026-01-09 10:38:11 양대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