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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곤충생태학습관, 年 13만명 관람…개관 이후 최다

의령군은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13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기록하며 2016년 개관 이후 최다 방문객 수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관람객은 전년보다 약 25% 증가한 13만 2088명으로 집계됐다. 생태유리온실 증축공사로 약 2개월간 문을 닫았음에도 높은 증가세를 유지했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원을 들여 생태유리온실을 증축하고 전시 콘텐츠를 보완했으며, 관람 환경을 개선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학습관 운영에 내실을 기한 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 프로그램, 먹이주기 체험, 계절별 특별 전시 등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재방문 사례도 꾸준히 늘고 있다. 한편 학습관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 특별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특별전에선 생명의 탄생 과정과 생태적 가치를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기념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체험·관광 기능을 연계한 운영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1 10:31: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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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겨울방학 늘봄학교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5일부터 23일까지 늘봄전용학교에서 초등 저학년 대상 AI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지, 남부민, 윤산, 정관 등 늘봄전용학교 4곳에서 초등학교 1~3학년 36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소외 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교로 찾아가는 늘봄전용학교 AI 활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김석준 교육감의 공약인 'AI로 더 스마트하게, 맞춤형 늘봄교육 확대'의 하나로 마련됐다. 초등 저학년의 디지털 기초 소양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15일간 총 30차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AI랑 놀아봐요 ▲AI 로봇탐험대Ⅰ ▲AI 로봇탐험대Ⅱ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주제별로 순환하며 놀이와 체험 중심의 AI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여름방학 운영 당시 높은 참여도와 학부모들의 긍정적 반응을 끌어낸 만큼 이번 겨울방학에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관내 초등학교 전반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부산 전역 학생들이 양질의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늘봄전용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배움의 장이 되고, 학부모님들께는 디지털 교육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AI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1 10:31: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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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겨울방학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하동군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공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2026년 겨울방학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을 1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56명의 대학생을 선발, 1차와 2차로 나눠 각각 28명씩 진행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군청 본청을 비롯해 읍·면사무소, 관할 사업장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야생차문화센터의 박물관·티카페·티마켓 운영 지원, 노인복지관 보조, 가족센터 학습 지원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포함한다. 학생들은 공공기관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체험하며 현장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한 참여 학생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행정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공공기관의 역할과 업무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대학생들에게는 진로를 고민하고 사회 경험을 쌓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행정 현장에는 젊은 시각과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 기반 제공과 사회 경험 형성, 지역 행정 이해 및 지역 애착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여름·겨울방학마다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2026-01-11 10:31: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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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상일 시장, "반도체 프로젝트 흔들기 즉각 중단해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직자 간담회 및 현장점검에 참석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인에서 추진 중인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흔드는 시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조성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설계 기업들이 집적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김민수·양향자 최고위원,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들과 이상일 시장, 황준기 제2부시장 등 시 관계자, SK하이닉스와 SK에코플랜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 시민들은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을 매우 황당무계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기자회견과 서명운동을 통해 이러한 주장이 왜 현실성 없는 주장인지 적극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여당 정치인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의도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고 있다"며 "반도체 산업 전문가들 역시 이러한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특히 정부 책임을 강하게 강조했다. 그는 "청와대 대변인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대상 기업의 이전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며 '이전은 기업의 몫'이라고 한 발언은 정부가 책임을 회피하는 매우 무책임한 태도"라며 "2024년 7월 정부는 용인 3곳의 반도체 산업단지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하며 전력·용수·도로 등 기반시설을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이미 확정된 공급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 정부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청와대 대변인 발언은 이러한 정부 책임을 간과한 것으로 매우 무책임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업 진행 상황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구 이동·남사읍에 조성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보상이 시작돼 현재 보상률이 약 20%에 이른다"며 "삼성전자가 지난해 12월 1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산업시설용지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은 용인에 투자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2023년 3월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전국 15곳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논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지난 정부에서는 국가산업단지 계획 발표 이후 7차례에 걸쳐 범정부 추진단 회의를 열어 현장 목소리를 반영했다"며 "현 정부는 국가산업단지 조성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단 한 차례도 열지 않았다. 이는 매우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정부는 국가산업단지 범정부 추진단 회의를 즉각 개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간담회 이후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투자 규모와 파급 효과도 설명했다. 그는 "SK하이닉스는 원삼면 일반산단에 600조 원, 삼성전자는 이동·남사읍 국가산단에 360조 원과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에 20조 원을 투자한다"며 "총 투자 규모가 1000조 원에 육박하면서 '천조(千兆)개벽'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국가산단 조성 계획 발표 이후 용인지역 3곳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용적률이 350%에서 490%로 상향됐고, 이에 따라 SK하이닉스가 생산라인을 2복층에서 3복층으로 변경하며 투자 규모를 122조 원에서 600조 원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일정과 관련해 이 시장은 "2026년 하반기에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용수·전력 공급시설이 준공되고,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부지 조성이 본격화된다"며 "2027년 상반기에는 SK하이닉스 첫 생산라인 클린룸 일부가 완성돼 장비 반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8년 하반기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제1기 생산라인이 착공되고, 2030년 하반기부터 삼성전자가 제1기 생산라인을 가동한다"며 "2031년 하반기에는 국가산단 부지 조성이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2030년 삼성전자 생산라인 가동 시점에 경기용인플랫폼시티와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가 함께 준공되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AI·바이오 기업, R&D 시설이 집적된 'L자형 반도체 벨트'가 구축된다"며 "현재 용인에는 국내외 92개 기업이 총 3조4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전력 공급 대책과 관련해서도 정부의 책임을 재차 강조했다. 이 시장은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에는 2030년부터 2038년까지 동서·남부·서부발전이 각각 1GW 규모의 LNG 발전소를 건설해 총 3GW의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라며 "2039년 이후에는 신규 송전선로와 변전소 보강이 예정돼 있는 만큼 정부가 책임지고 이를 차질 없이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역시 2027년부터 변전소 신설과 송전선로 구축이 추진되고, 2039년 이후에는 장거리 송전선로 연결과 산단 내 변전소 신설로 전력 공급 안정성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6-01-11 10:30:3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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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채용 높은 경쟁률 기록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성장하는 학생성공시대'를 함께 열어갈 2026학년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최종 합격자 630명을 8일 발표했다. 이번 공개채용은 조리실무사 등 13개 직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천시교육청은 채용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할 고용노동청과의 채용설명회 개최를 비롯해 시청·군·구청 유관기관 홈페이지 게시, 당근마켓 앱 구인 등록, 인천e음 앱 활용 등 생활 밀착형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폭넓게 활용했다. 이 같은 적극적인 홍보 전략은 채용 정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전년도 제1회 공개채용 경쟁률 5.3대 1을 크게 웃도는 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교육공무직 채용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채용 절차가 마무리됐다. 채용 절차는 2025년 10월 14일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11월 3일 1차 서류심사와 12월 6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8일 최종 합격 예정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최종 채용 서류 접수와 결격사유 확인 절차를 거쳐 총 630명이 최종 선발됐다. 최종 합격자들은 2월 중 실시되는 신규 임용자 직무적응 교육을 이수한 뒤, 3월 1일부터 신규채용 후보자 명부 순위에 따라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교육행정기관과 공립학교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학교 현장의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해 학생 중심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최종 합격자 명단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 '시험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11 10:30: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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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행정대학원, 이상훈 KCA 원장 초청 AI 특강 개최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은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15기 교육의 하나로 지난 8일 오후 7시 창조관 평화홀에서 AI 특별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원장이 'AI란 무엇인가?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초청됐으며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15기 원우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훈 원장은 AI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데이터를 꼽으며 "아무리 양질의 데이터를 쓰더라도 사실과 다른 답을 생성하는 '환각'이 발생할 수 있어, 데이터 검증과 활용 기준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통적인 계산 기반 프로그램과 머신러닝 기반 AI의 차이를 설명하며 AI 발전 단계를 ▲인지형 AI ▲생성형 AI ▲자율형 AI ▲피지컬 AI 4단계로 구분해 소개했다. 이를 '계산기에서 동료로의 진화'로 표현했다. 이 원장은 최근 CES 2026 미디어 데이에서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AI 탑재형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사례로 들며 "현재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트형 AI가 혼재하며 빠르게 결합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로봇·공장·서비스 현장으로 확장되는 피지컬 AI가 앞으로 제조와 노동 시장 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원장은 "우리나라가 제조 경쟁력과 데이터 축적 역량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버티컬 AI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AI는 더 이상 미래가 아닌, 비즈니스의 '오늘'"이라고 말했다. 경남대 행정대학원과 북한대학원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은 통일·외교·안보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인문학적 접근을 병행하는 최고위 정책 교육 과정으로, 제15기 과정은 2026년 1월까지 진행된다.

2026-01-11 10:29: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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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진화헬기 신규 배치…봄철 산불 대응 총력

울진군이 건조한 기후 속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앞두고 산불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진화헬기 신규 배치와 담수지 정비를 통해 조기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군이 2026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앞두고 산불 진화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군은 산불 진화헬기 신규 배치를 비롯해 진화용 담수지 점검과 제빙 작업을 마무리하며 대응 체계를 정비했다. 올해 1월부터 투입되는 진화헬기는 독일 BO-105S 기종으로, 최대 담수량은 1,000L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운용되던 헬기(730L)에 비해 37% 향상된 수치로, 산불 발생 시 더 넓은 지역에 신속한 물살포가 가능해졌다. 진화헬기에는 조종사, 정비사, 급유사 등 3명이 팀을 이뤄 배치되며, 봄철 산불 위험 기간 중 항시 대기 상태를 유지한다. 출동과 진화까지의 반응 속도를 최소화해 산불을 초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산불 진화용 용수 확보를 위한 담수지 12개소도 점검을 마쳤다. 이 가운데 금강송면에 위치한 2개 담수댐은 영하권 기온으로 결빙돼 있었으나,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협조를 받아 제빙 작업을 완료하고 즉시 담수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라며 "군의 대응 체계 강화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작은 부주의 하나가 대형 재난으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11 10:29:02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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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양시

◇ 2026년 1월 14일자 ▲ 신성장전략팀장 김종형 ▲ 광역철도팀장 사기영 ◇ 2026년 1월 15일자 ▲ 홍보기획팀장 배성숙 ▲ 경영감사팀장 정제완 ▲ 인구정책팀장 김혜나 ▲ 성과관리팀장 이현화 ▲ 규제개혁팀장 고은정 ▲ 의회법무팀장 강연민 ▲ 경제정책팀장 신경숙 ▲ 산업육성팀장 홍정민 ▲ 계약1팀장 장미영 ▲ 조직관리팀장 최정원 ▲ 공무원복지팀장 박경희 ▲ 의회사무국 김진후 ▲ 의회사무국 장문수 ▲ 자치행정팀장 이재광 ▲ 생활체육팀장 구희본 ▲ 문화유산팀장 이주령 ▲ 예술진흥팀장 박수정 ▲ 여성정책팀장 김영신 ▲ 보행환경팀장 장상록 ▲ 교통지도팀장 이정숙 ▲ 환경정책교육팀장 김지훈 ▲ 하천행정팀장 박혁순 ▲ 정보기획팀장 목애희 ▲ 콜센터팀장 손미영 ▲ 교육운영팀장 김수정 ▲ 박달도서관팀장 정철희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리팀장 이광기 ▲ 세입관리팀장 김용근 ▲ AI플랫폼팀장 이동현 ▲ 정보보호팀장 조명윤 ▲ 공간정보드론팀장 김현호 ▲ 돌봄정책팀장 허희경 ▲ 돌봄지원팀장 라경원 ▲ 안양형복지팀장 안미경 ▲ 장애인복지팀장 육미영 ▲ 주거복지팀장 박은혜 ▲ 도서콘텐츠팀장 김태영 ▲ 큰샘어린이도서관팀장 김현진 ▲ 도서관지원팀장 이병희 ▲ 호계도서관팀장 김효준 ▲ 벌말도서관팀장 김민자 ▲ 시설운영팀장 박판희 ▲ 수도시설팀장 최종훈 ▲ 정수과 관리팀장 김완근 ▲ 침수예방팀장 이지한 ▲ 도시조경팀장 김형석 ▲ 정원조성팀장 최복기 ▲ 만안구보건소 의약관리팀장 민지희 ▲ 기술감사팀장 구제민 ▲ 자연재난팀장 서충인 ▲ 도시정책팀장 박승준 ▲ 도시계획팀장 송종일 ▲ 도시공간혁신팀장 임동숙 ▲ 원도시정비팀장 강연진 ▲ 도시활력팀장 국승열 ▲ 재개발2팀장 윤한진 ▲ 건축경관팀장 이정희 ▲ 건축안전관리팀장 박미용 ▲ 주차정책팀장 안상표 ▲ 하천관리팀장 김병욱 ▲ 공원조성팀장 김정훈 ▲ 하수시설1팀장 김태완 ▲ 교통정보팀장 이동기 ▲ 영상정보팀장 이원구

2026-01-11 07:24:3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