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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실손보험 청구간소화 위한 자동안내 서비스 실시

K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KB국민카드로 병원비를 결제하는 실손보험상품 가입자에 실손의료비 보험금을 손쉽게 청구할 수 있는 자동안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날 이후 KB손보의 실손보험상품(실손담보를 보유한 전 상품)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적용된다. 서비스에 가입된 KB손보 고객이 KB국민카드로 병원에서 의료비 결제 시 자동으로 KB손보의 보험가입정보와 보험금 청구방법이 기재된 안내문자가 발송되는 방식이다. 고객은 안내문자를 바탕으로 기재된 링크를 통해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보험금 청구서, 개인정보 동의서, 신분증, 통장사본 등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병원에서 발행되는 영수증과 진단서 등 의료 관련 서류에 대해 핸드폰 사진 촬영만으로 보험금 청구가 완료된다. 아울러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개인 인증 역시 최근 기존 공인인증 방식에 모바일 본인 인증 방식이 추가됨에 따라 손쉽게 청구가 가능해졌다. 김재현 KB손보 장기보상본부장 상무는 "병원비를 결제한 고객들 중 상당수가 보험금 청구는 물론 보상이 되는지 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서비스 시행이 단순히 고객편의성 향상을 넘어 향후 가시화될 KB금융그룹 내 계열사 간 시너지의 좋은 선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KB손보와 KB국민카드는 지난해 3월에도 협업을 통해 KB매직카 대출교통할인특약을 개발한 바 있다.

2017-02-01 09:15:0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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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젊은층 혜택 강화한 '청춘대로 톡톡카드' 선봬

KB국민카드는 온라인과 모바일 등에 익숙한 20~40대 젊은 고객층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담은 비대면 발급 전용 'KB국민 청춘대로 톡톡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상품은 젊은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커피, 외식, 간편결제 등 업종의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스타벅스 50%, 쉐이크쉑버거 등 패스트푸드 20%, K-모션·삼성페이 등 간편결제(ISP·모바일 ISP 제외) 10%, 대중교통·택시·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시 10% 등 할인해준다. 스타벅스 할인(월 최대 1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업종에선 각 영역별로 월 최대 5000원까지 할인 가능하다. 연회비는 별도 국내외 겸용카드 발급 없이 국내 가맹점과 JCB의 해외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는 케이월드의 경우 1만원, 국내외 겸용카드(마스터)는 1만2000원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상품명에 사용된 '톡톡'은 스마트폰 앱 터치음과 이야기를 나눈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것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에 친숙한 젊은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상품임을 나타내고자 했다"며 "비대면 채널을 통한 고객들의 편리한 카드 신청과 이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전용 카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02-01 09:14:5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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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 이달 분양

금강주택은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지구 B7블록에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를 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 84㎡, 544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전용 84㎡A 241가구 ▲전용 84㎡B 259가구 ▲전용 84㎡C 44가구로 이뤄진다. 전가구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데다 울산에서 신주거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송정지구 중심에 위치해 실수요층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울산 북구의 송정지구는 시장분위기도 좋다. 지난해 하반기 분양한 송정지구 일반분양물량 4개 단지 2278가구 중 4만9904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청약경쟁률이 21.9대 1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여기에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와 마주한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의 경우 계약 4일만에 완판되고, 울산 송정지구 유보라 아이비파크가 계약 10일만에 완판되는 등 송정지구 내 분양아파트들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았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가 위치한 울산 송정지구는 정주여건과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지구 남측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북구모듈화 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울산공항과 동해남부선 송정역(오는 2018년 개통)이 인접해 있으며, 송정지구 동측으로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이어진 오토밸리로가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다.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울산 송정지구 내 중심상업지구가 단지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진장동에 위치한 농협하나로마트와 코스트코코리아, 롯데마트 등의 대형 쇼핑시설도 인접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학교시설은 중학교가 단지와 접해 있고, 화봉초를 비롯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도보권에 위치해 통학환경이 뛰어나다. 금강주택 분양관계자는 "앞서 송정지구에서 분양한 단지들 중 한라비발디와 반도유보라가 단기간에 계약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것은 초·중학교가 인접하고, 수변공원이 가까이 위치한 입지적 장점 때문"이라며 "이를 감안하면 중학교와 수변공원이 접해있는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도 수요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97-2번지에 위치하며 24일 개관한다.

2017-02-01 09:14:09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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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총 3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1년 동안 2회의 리자드 상환기회를 제공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3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한국지수(KOSPI200),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3.7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806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3.70%(연 7.4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7.4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또한, 미국지수(S&P500),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5.3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807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80%이상(3~5차)/6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BRENT)를 기초자산으로 연 5.4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1769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1년이고 4개월마다 총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0%이상(1차~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7-02-01 09:12:54 김문호 기자
동성화인텍, LNG 운반선 단열 시스템 신기술 자체 개발… '국내 최초'

동성코퍼레이션의 자회사 동성화인텍이 LNG운반선 단열 시스템 자체개발을 완료해 LNG운반선 시스템 및 단열재 시장 다변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LNG용 보냉재 공급업체 동성화인텍(대표이사 이충동)은 최근 국내 최초로 LNG운반선 Type-B Tank용 독자 기술 단열 시스템('X-FINE'와 'Y-FINE') 개발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4번째로 개발한 것으로 수년간의 단열 시스템에 관한 열해석 및 구조해석 등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기술개발을 완료했다. 이에 최근 조선소와 선급을 초빙해 성능평가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동성화인텍은 이번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조선소에 순수 국산기술이 적용된 단열재와 시스템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게 됐으며 현재 국내 조선소와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 향후 일본과 중국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LNG 운반선 시장은 주종을 이루는 GTT 방식(Mark형, No96형)이외에 Type-B 탱크 방식의 MOSS Type과 SPB Type이 사용되고 있다. MOSS type은 현대중공업과 일본 미스비시중공업, 가와사키중공업 등에서 채택하고 있다. 동성화인텍은 이번에 개발한 단열 시스템 신기술을 통해 해외업체가 독점 공급하던 LNG 및 가스 운반선용 Type-B 탱크 방식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기존 경쟁사에 비해 누수 차단막을 이중으로 구성하고 초저온에서 신축성 자재를 사용해 선박의 안전성이 향상되고 접합부분(Joint)에 신규 재료를 적용해 분진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실적 및 특허를 보유한 IMO Type-C LNG Tank 스프레이 방식의 장점을 활용해 현장 시공기간을 단축시킬 뿐 아니라 생산체제를 최적화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어 향후 수주 전망이 매우 밝다"고 강조했다. 동성화인텍 이충동 대표는 "이번 기술 개발이 Type-B (MOSS, SPB 등) 방식을 채택하는 LNG 및 가스 운반선의 신규 고객들과 선주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향후 수주실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2017-02-01 09:12:30 김문호 기자
케이뱅크 은행연합회 합류…"25년만에 식구 늘었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이 은행연합회에 합류했다. 이로써 은행연합회 정사원 은행이 25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은행연합회는 지난달 31일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은행이 총회 의결 등 가입 절차를 완료하고 연합회 정사원이 됐다고 1일 밝혔다. 은행연합회 정사원 기관은 지난 1997년 35개에 달했으나, IMF 외환위기 이후 시장에서 퇴출되거나 인수·합병돼 지난해 말 기준 20개까지 감소했다. 그러나 케이뱅크은행의 가입으로 1992년 평화은행 가입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했던 은행연합회 정사원 은행이 25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케이뱅크은행은 영업시작 전 세금우대저축시스템 등 은행연합회 전산시스템과 연결 작업을 완료하고, 30여개의 전문위원회 등 각종 회의체에 대해서도 필요에 따라 가입해 은행권 공동 현안과제 논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인터넷전문은행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혁신적인 IT(정보기술)기업이 인터넷전문은행을 주도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비금융주력자의 의결권 있는 주식 보유한도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2-01 08:55:22 채신화 기자
올 들어 또 오른 실손보험료…주요 손보사 20%대 인상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올 들어 실손의료보험료를 대폭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수치료 등 비급여 의료비에 대한 보험금 지급이 늘어 보험사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이를 만회하기 위해 보험료를 인상했다는 설명이다. 1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24.8%), 현대해상(26.9%), 동부화재(24.8%), 메리츠화재(25.6%), KB손보(26.1%), 한화손보(20.4%), 흥국화재(21.1%) 등 주요 손보사들은 최근 실손의료보험료를 모두 20%대로 인상했다. 롯데손보(32.8%)만이 유일하게 30%대로 인상했고 AIG손보(4.6%), MG손보(4.4%), 농협손보(2.8%) 등은 한 자릿수대 인상에 그쳤다. 이들 11개 손보사의 평균 인상률은 19.5%로 전년(19.3%)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실손의료보험의 손해율은 지난 2013년 123.0%, 2014년 131.2%, 2015년 129.0% 등으로 매년 100%를 초과하고 있다. 실제 보험사들이 고객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쌓아둔 위험보험료는 지난 2015년 기준 3조8000억원인 반면 그해 실제 지급한 보험료는 4조8000억원으로 1조원가량 적자가 나기도 했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도수치료 등 관리와 심사체계가 미비한 비급여 의료비에 대한 보험금 지급이 늘어 실손의료보험의 손해율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매년 높아지는 실손의료보험 손해율로 보험사들의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한 바 올 4월부터 이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기본형+특약 구조로 상품구조를 변화하고 의료쇼핑 지적을 받아 온 도수치료 등 특약의 보장한도를 연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한다. 이 외 보험금 청구를 않는 소비자에겐 이듬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부과하며 비급여 의료비에 대한 표준화를 진행하고 정보공개도 확대한다.

2017-02-01 08:52:5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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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년 연속 '1조 클럽' 달성…지난해 영업익 1조4400억원

KT가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안정적인 성장세로 비용 혁신을 통해 확보한 비용으로 고객 서비스를 개선한 '선순환 구조'가 영향을 미쳤다는 평이다. KT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2조7437억원, 영업이익 1조4400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체 매출은 무선, 인터넷, IPTV 등 주력 사업에서 우량 가입자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특히 2011년 국제회계기준(IFRS)을 도입한 이래 최초로 KT의 서비스매출이 20조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매출 확대와 함께 그동안 지속 추진한 비용 혁신의 결과 전년 대비 11.4%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KT의 연간 영업이익 1조4400억원은 2011년 이후 최대 수치다. 전체 순이익은 7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26.4% 증가했다. 무선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0.6% 증가한 7조4183억원을 올렸다. 무선서비스 매출의 경우 롱텀에볼루션(LTE) 보급률이 75.5%(2016년 4분기 기준)까지 확대되고 Y24, Y틴과 같은 특화 요금제가 인기를 끌면서 전년 대비 2.1% 증가한 6조658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해 전체 무선 가입자는 85만명 늘어난 1890만명을 확보했다. 유선사업 매출은 유선전화 이용 감소로 인해 전년 대비 1.8% 줄어든 5조649억원을 기록했다. 기가 인터넷의 성장에 힘입어 인터넷사업의 매출은 2015년 2분기 이후 1년 6개월(6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년 대비 11.4% 성장했다. KT 기가 인터넷은 현재 250만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미디어·콘텐츠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15.8% 증가한 1조9252억원을 기록했다. 우량 가입자 확대, 유료시청(PPV) 수익 증가와 함께 광고, 홈쇼핑 송출수수료 등 플랫폼 수익 증대도 미디어·콘텐트사업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IPTV 분야의 매출은 전체 가입자 700만 돌파에 힘입어 전년 대비 23.9% 성장하는 실적을 거뒀다. IPTV 분야는 올해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사업 매출은 소액결제 활성화 등 카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BC카드 매출이 늘어 전년 대비 0.5% 성장한 3조4278억원을 기록했다. 기타서비스 매출은 부동산 및 기타 자회사의 사업 호조로 전년 대비 13.6% 증가한 2조1709억원을 올렸다. 2016년 한해 동안 BC카드를 비롯한 그룹사들의 연결 영업이익 기여는 전체의 4분의 1 수준인 약 3400억원(부동산 매각 388억원 제외)이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7% 이상 상승한 연간 약 400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KT는 올해 에너지 및 보안 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인증, 결제, IoT 등 핵심 플랫폼의 사업을 보다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기가 와이어 등 차별화된 솔루션의 해외 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글로벌 ICT 사업개발 등을 통해 신사업에서 연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2017-02-01 08:50:46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