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백화점 매출 증가 지속될까

올해도 백VIP 가 이끄는 백화점 매출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자산효과 둔화와 소비심리 하향으로 2019년 백화점 매출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VIP 위주의 매출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한 번 VIP로 편입된 고객층은 이탈이 거의 없고, 오히려 VIP 내에서 높은 단계로 올라가기 위해 객단가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일반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심리 역시 2018년 4분기 내내 100선을 하회했으나 백화점 기존점매출 증가율은 신세계 3.5%, 현대백화점 2%, 롯데백화점 -1%대로 추정해 타 채널대비 매출방어에 성공했다. 한국투자증권 허나래 연구원은 " VIP 소비가 일반소비 둔화를 상쇄 가능한 만큼 2019년 매출 방어가 가장 확실한 채널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2019년 롯데 아울렛 1곳을 제외하고 백화점은 출점 계획이 없다. 다만 신세계 인천점이 롯데 인천터미널점으로 전환됐고, 롯데쇼핑은 롯데 인천과 부평점을 5월까지 폐점해야 한다. 인천터미널점은 2018년 관리매출 기준 6,000억원, 이익 400억원 규모로 상위 점포이나 역사에 입점한 만큼 롯데쇼핑이 아닌 롯데역사 실적으로 포함된다. 현대백화점은 50% 증축을 끝낸 천호점이 1월 그랜드오픈 이후 20%매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9-02-05 08:00:14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생·손보사, 지난해 4분기 이어 올해도 실적 부진"

보험업계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에도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예상보다 크게 악화되고 보험영업이익과 변액보증손익이 동반 악화한 탓이다. 5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 7개사 합산 순익은 55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 전 분기 대비 45.8% 감소할 전망이다.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등 손보 5개사의 합산 순익이 22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생명, 한화생명의 합산 순익은 32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실적 하향과 동시에 2019년 실적도 하향조정을 전망한다"며 "실적 하향은 손보업계 차 보험 손해율, 생보업계 변액 보증손익 악화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손보의 경우 1월 중 업계 전반적인 차 보험료 인상으로 하반기 이후 손해율 개선이 기대된다"면서도 "정비수가 인상분의 반영과 보험료 인상의 경과 효과를 감안시 상반기 효율은 추가 악화 여지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보의 경우 위험손해율 개선은 미진한 가운데 위험보험료 성장률 또한 낮다는 점에서 보험영업이익 개선 여지가 제한적"이라며 "부진한 증시 흐름과 장기 금리 하락 기조 또한 변액보증손익 악화를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19-02-05 08:00:00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美 통화정책 결정 핵심은 '실물'…경기 판단 필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인상 속도조절에 나선 가운데 금리인상기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물지표의 방향 전환을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안소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5일 "1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금리인상 속도에 대한 연준의 조심스러운 입장이 확인됐다"며 "금리인상기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미국 경기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경기 흐름을 미리 짚어볼 수 있는 선행지표들에 관심이 쏠리는데 이를 종합한 경기선행지수는 최근 반락했다"면서도 "지금과 같이 경기의 추세 자체가 바뀌는 전환기에서는 선행성을 갖는 지표들도 서로 다른 시그널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헤드라인만 보고 판단하기는 섣부르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선행지수를 구성하는 10개 지표를 실물·심리·금융으로 구분하면 최근 하락은 대체로 심리나 금융지표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며 "실물선행지표의 경우 강도는 약해졌지만 방향 자체는 아직 상승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1990년대 이후 미국 금리인상기와 비교해 보면 선행지표 중에서도 실물지표들이 확실히 하락 전환한 이후에 금리인상이 종료됐다"며 "최근 소비심리나 ISM 제조업, 장·단기 금리 차 등이 경기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지만 실물지표의 방향 전환을 확인할 때까지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9-02-05 08:00:00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분양 예고…수요자들 '눈길'

-올 초 100% 중소형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분양 잇따라 중소형으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1000가구 이상)가 분양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는 매매거래가 활발해 환금성이 높고, 임대수요가 많아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대단지의 경우 커뮤니티 시설, 휴게시설, 보안시설 등이 풍부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금호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분양한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1순위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620가구 모집에 3189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5.14대 1, 최고 7.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4~84㎡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총 1452가구인 대단지인 점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지방에서도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지난달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의 경우 일반분양 551가구 모집에 총 4만6469명이 청약해 평균 84.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도 총 1368가구의 대단지와 전용면적 59~84㎡의 100%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다. 기존 아파트 가격도 중소형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0년(2008년~2018년)간 전국의 아파트값 변동률 중 중소형 면적(전용 60~85㎡이하)의 가격변동률은 38.09% 상승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의 상승률(17.04%)에 비하면 2배가 넘는 수준이다. 올해도 '대단지', '100% 중소형' 구성의 신규 단지 분양이 예고돼,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효성중공업(주)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230번지 일대에 130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를 2월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25층, 1308가구 중 56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는 전용 49~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포스코건설은 남양주시 진접읍에서 2019년 남양주의 첫 더샵 브랜드 단지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를 2월 분양한다. 단지는 1153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선호도 가장 높은 중소형(59㎡, 75㎡, 84㎡)평면 구성이다. 총 10개동으로 설계됐으며 최고 33층에 달한다. 파주 운정신도시에서는 중흥건설이 3월 '파주 운정지구 중흥S-클래스'를 공급한다. 단지는 전 가구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며 최고 20층 17개동, 전용면적 59~84㎡, 1262가구로 조성된다. 삼호와 대림산업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254-14번지 일원 효성1구역 재개발 단지인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를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64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46~84㎡ 총 83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는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된다.

2019-02-05 08:00:0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新코픽스 영향 갑론을박…미미 vs NIM 하락

오는 7월부터 도입되는 신규 잔액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의 효과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순이자마진(NIM) 하락으로 은행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반면 영향이 미미하거나 거의 없을 것이란 시각도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은행의 대출금리 산정 중 기준금리로 작용하는 코픽스에 요구불 예금 및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 기타예수·차입부채가 반영된다. 금융당국은 이 경우 잔액기준 코픽스가 27bp 하락할 것으로 추정했다. 당국의 예상과 달리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2가지다. 먼저 잔액기준 코픽스 대출이 가계대출의 9.8%, 총대출의 5% 수준에 불과하다. 또 기존 대출의 소급 적용이 아닌 신규대출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대출규제로 인해 갈아타기가 힘든 상황을 감안하면 영향이 매우 미미할 수밖에 없다. 두번째는 코픽스 하락분만큼 은행들이 리스크프리미엄을 상향해 NIM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란 시각이다. DB금융투자 이병건 연구원은 "새로이 산출된 잔액기준 코픽스는 주로 기업여신에 활용되는 기타예수금 및 차입금 등을 포함하고 있다"며 "기존에 산출됐던 잔액기준 코픽스 대비 금리가 낮아진다고 하더라도 가산금리의 리스크프리미엄이 조정돼 실제 산출된 가계대출금리는 비슷한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키움증권 서영수 연구원 역시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을 저리에 조달할 수 있는 이유는 지급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비용, 인건비 등 기타 비용을 지불한 데 따른 것으로 어떤 식으로든 은행은 이 비용을 대출원가에 반영할 것"이라며 "은행 입장에서 부정적인 뉴스지만 궁극적으로 은행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대출금리 인하라는 제도도입의 취지를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NIM 압박이 상당히 클 것이란 의견도 나온다. 대신증권 최정욱 연구원은 "현재 잔액과 신규 코픽스가 비슷한데 잔액만 크게 떨어질 경우 모든 사람들이 잔액 코픽스로 대출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신규 취급 대출은 전부 대출금리 하락 요인이 발생할 것"이라며 "규제 강화에 따른 대출 총액의 축소로 갈아타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대출기간 3년이 경과해 중도상환 수수료를 내지 않는 고객과 자금 여력이 있는 고객들은 금리 매력으로 인해 갈아타기를 시도할 공산도 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또 "영향이 매우 미미할 것이라는 것은 다소 안일한 시각"이라며 "가계대출의 50%가 코픽스 대출이라는 점에서 향후 2~3년 내에 적어도 4~5bp내외의 NIM 압박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2019-02-05 08:00:0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20주년 맞은 유로화…향후 20년을 위한 과제는

유로화가 출범한 지 20주년을 맞았다.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기축통화로서 위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정부와 은행 간의 자금조달 악순화 고리단절 등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 역시 산적했다. 5일 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가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유럽연합(EU) 역내 회원국 국민들의 약 60%가 단일통화체제가 자국 경제에 이롭다고 답했다. 75%는 EU 경제에 이롭다고 응답했다. 유로화는 지난 1999년 1월 1일 출범했다. 역내 회원국들 간의 통화통합을 통해 교역 및 성장 촉진을 통해 기축통화로서 위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컸다. 역내 국민들의 여전히 높은 지지율과는 달리 유로화에 따른 경제적 혜택은 국가별로 명암이 엇갈렸다. 이탈리아, 그리스 등 독일이나 프랑스에 비해 산업·수출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유로존 국가들은 경상수지 적자가 확대되어도 통화정책이나 환율정책을 쓰지 못했고, 채무위기 상황에서도 재정정책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에 빠졌다. 이탈리아는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열악해졌을 뿐 아니라 스페인은 혹독한 구조조정 이후 높은 실업률과 임금정체 현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유로존 국가들은 유로화 단일통화체제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들은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최종적인 합의에는 이르지 못하는 상황이다. 향후 유로화가 순항하기 위해 해결돼야 할 대표적인 정책과제로는 ▲정부와 은행 간의 자금조달 악순환 고리 단절 ▲EU 은행동맹의 완전구축 ▲재정통합 등 세 가지가 지적되고 있다. 금융연구원은 "이런 손실부담 체계들은 독일이나 네덜란드 등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북유럽 국가들의 동의가 전제될 수 있어야 한다"며 "향후 합리적인 방안이 도출되지 못하고 이들 정책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이후 유로화 20주년은 지난 유로화 20주년보다 더욱 난항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2019-02-05 08:00:00 안상미 기자
2019년 운세와 띠별 여행지 궁합은?

2019 띠별 행운의 여행지는? 음력으로 1월 1일 설날, 올 한해가 어떻게 풀릴지 본인의 운세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는 기업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운세 콘텐츠를 하나의 엔터테인먼트 요소로 각종 스마트폰 앱(App), 챗봇 등을 통해 손안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기도 하다. 이러한 트렌드 속, 2019년 띠별 운세 및 추천 여행지를 알아보자. 호텔스닷컴은 홍콩의 유명 풍수 전문가이자 점술가인 막링링(Mak Ling Ling)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운세와 여행지 추천을 기획했다. ◆돼지띠 올해의 주인공인 돼지띠에게 2019년은 여행하기 좋은 해이다. 다만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너무 활동적인 여행은 자제하는 편이 좋다. 올 한해 돼지띠에게 추천할만한 여행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심신의 편안함을 누리는 여행이다. 추천 여행지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온천욕,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일본의 하코네 및 절과 성지들로 유명한 교토가 있다. ◆쥐띠 쥐띠의 신년은 사랑으로 가득할 예정. 특히 장거리 여행은 행운을 가져다줄 수 있는 기회이다. 여성의 경우 따사로운 해변에서 낭만적인 일탈을 꿈꾸어보는 것도 좋다. 추천할만한 장거리 여행지로는 호주의 뉴사우스 웨일스나 태국의 푸껫이 있다. ◆소띠 소띠인 사람들은 그 어느 해보다 출장으로 여행을 가는 일이 잦아지고, 커리어가 빛나는 해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같이 여행하는 동반자들과 불화가 생기기 쉬우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행운 여행지로는 재미가 가득한 싱가포르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일본 도쿄의 디즈니랜드, 말레이시아의 레고랜드와 선웨이라군이 있다. ◆호랑이띠 호랑이띠라면 올 한해 부모님 혹은 친척과의 여행을 가장 추천한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남녀노소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여행지로는 한국의 서울, 일본의 홋카이도, 싱가포르 등이 있다. 온천으로 유명한 홋카이도는 나이드신 부모님께서 지친 심신을 녹이기에 제격이며, 싱가포르의 경우는 휠체어 이용자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토끼띠 토끼띠 역시 소띠와 마찬가지로 뛰어난 직장운을 자랑하는 한 해가 될것이다. 커리어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기대해봐도 좋다. 다만 올해 여행 시에는 외딴곳을 조심하고 소지품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타인의 수하물을 대신 운반하는 행위는 피하도록 해야 한다. 행운의 여행지로는 유흥과 쇼핑으로 잘 알려진 태국의 방콕, 싱가포르, 일본의 도쿄가 꼽힌다. ◆용띠 용띠는 신년을 맞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향상될 것인데, 여행을 통해 이 행운을 더욱 증폭시킬 수 있다. 올 한해는 여행 비용을 조금 더 넉넉하게 잡고, 여행 시 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기념품을 살뜰하게 챙겨보자. 추천 행운 여행지로는 베트남의 호이안, 캄보디아의 씨엠립이 있다. ◆뱀띠 뱀띠의 신년은 불확실함이 깔려있지만, 여행을 통해 좋은 기운을 늘려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로드 트립은 가급적 삼가고 대신 활기찬 에너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여행을 추천한다. 대만의 타이페이, 홍콩, 중국의 상하이, 두바이, 프랑스의 파리, 싱가포르와 같은 여행지가 행운을 불러올 것이다. ◆말띠 올 한해 말띠는 나홀로 떠나는 출장이나 여행 시 큰 행운이 따를 것이다. 개인 소지품 분실이나 기상 변화 등에만 잘 대비한다면 큰 차질없이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사계절 좋은 날씨를 보장하는 호주의 애들레이드, 스리랑카의 콜롬보, 태국의 치앙라이 등을 행운 여행지로 추천한다. ◆양띠 양띠들에게 2019년은 창의력과 예술적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특히 나홀로 여행을 통해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여행 중 만나는 동물로 인한 예기치 못한 부상이나 교통 사고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창의력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만한 여행지로는 인도네시아의 우붓, 필리핀의 마닐라, 대만의 타이베이가 있으며, 자아실현을 위한 나홀로 여행지로는 태국의 치앙마이, 인도네시아의 우붓, 필리핀의 시아르가오를 추천한다. ◆원숭이띠 원숭이띠에게 2019년은 즐거운 한 해가 될 것이다. 해외 결혼식과 같은 즐거운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좋으며, 올 한해 전체에 큰 행운이 깃들어 있기에 여행하는 동안 재미 삼아 내기를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추천 여행지로는 한국의 제주, 일본의 후지, 뉴질랜드의 웰링턴 등이 있다. ◆닭띠 닭띠에게 올해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창조의 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한다면 적기라는 의미. 여행 면에서는 단기 일정으로 즐기는 해외여행이 좋다. 다만 약간의 위험요소를 맞닥뜨릴 수도 있으므로 여행 전 보험을 들어놓는 것이 필수다. 특별한 기술을 배우기 좋은 여행지로는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의 길리섬, 스키를 배워볼 수 있는 일본의 니세코, 봉사활동 기회가 많은 베트남의 호찌민 등이 있다. ◆개띠 2019년 개띠들에게는 즐거운 일이 가득할 것이라고 기대해봐도 좋다. 결혼 혹은 새로운 가족 일원을 맞이하는 경사가 생길 수도 있다. 다만 여행 중에는 병에 걸릴 수도 있으니 비상약을 챙기는 것이 좋다. 말레이시아의 사라왁, 필리핀의 엘 니도, 라오스의 루앙 남타 등 스트레스를 해소할만한 싱그러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여행지들을 추천한다.

2019-02-05 07:46: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명절 전후 묵은 때 청소엔 '베이킹소다'가 답!

명절 전후 묵은 때 청소엔 '베이킹소다'가 답! 명절 전후로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바로 청소다.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거나, 장시간 집을 비우는 만큼 청소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그러나 묵은 때를 없애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이럴 땐 만능 세정제로 불리는 베이킹소다를 이용하면 빠르고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베이킹소다는 약알칼리성인 다용도 자연유래 세정 성분으로 야채, 과일 세척에 용이하며 기름때를 쉽게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거실 보온을 위해 거실에 깔아둔 카펫 및 러그에는 묵은 먼지가 쌓인다. 또 때가 타기도 쉽다. 이를 일일이 세탁하기에 번거롭다면 베이킹소다를 이용하면 된다. 베이킹소다를 카펫에 골고루 뿌려주고 15분 후 청소기를 이용해 빨아들이면 얼룩 및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 엄마의 선택 '베이킹소다'는 원물을 100% 그대로 담은 다용도 세정제로 거실, 주방, 욕실 등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방 냉장고 관리 및 식기 세척 냉장고 선반에 묻은 음식물이나 물기는 세균 증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선반은 필수 관리 대상이다. 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만 있으면 찌든 때와 냄새제거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먼저 마른 행주를 이용해 냉장고 속 물기를 제거하고 베이킹소다 1큰술, 식초 1큰술, 물 200ml를 희석해 분무기에 담아 오염이 있는 부분에 뿌린 후 닦아주면 된다.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는 명절에는 음식 종류에 따라 조리기구를 다르게 사용해야 청결유지 및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조리기구 사용 후 남아있는 음식의 잡내 및 오염 등은 전용세제를 이용해 제거한다. 트리오 '발효 설거지 3종'은 발효 성분을 더한 주방세제이다. 청주와 발효 주정으로 음식물 잡내를 제거해주고 행굼을 깔끔하게 해주는 '맑은술 설거지', 발효 식초를 넣어 기름기 및 오염제거에 효과적인 '발효초 설거지', 누룩으로 발효한 밀과 쌀을 더해 피부에 순하게 적용돼 깔끔한 헹굼이 가능한 '곡물 설거지'로 구성됐다. ◆화장실 물때 제거 화장실 청소에서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세면대에 생긴 찌든때와 냄새 나는 배수구다. 화장실 청소 시 많이 사용하는 락스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사용 후 특유의 냄새 때문에 환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므로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면대 및 벽 타일 등은 물이 적당히 묻은 청소 솔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주면 오염제거에 도움을 준다. 냄새가 나기 쉬운 배수구는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경과 후 뜨거운 물을 부어두면 배수구 찌든때 및 냄새제거에 도움을 준다.

2019-02-05 07:00:0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명절증후군, 활력비타민 비타민B·C로 극복하세요"

"명절증후군, 활력비타민 비타민B·C로 극복하세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2월 4일)이 지났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지만 미세먼지와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어 호흡기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이번 입춘은 새해를 알리는 설 연휴와 겹쳐있어 설 명절 장시간 운전, 명절 가사노동 등으로 피로가 극에 달할 수밖에 없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환절기 건강과 명절증후군이 걱정이라면 비타민B와 비타민C의 섭취가 해답이 될 수 있다. 비타민B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으로 활력비타민이라고 불린다.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환절기 건강관리와 명절증후군 극복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는 몸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비타민으로 피로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이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는 무부형제 비타민인 '파이토 B컴플렉스C'를 추천했다. 비타민하우스의 20년 노하우로 완성된 '파이토 B컴플렉스C'는 11가지 프리미엄 비타민, 미네랄을 원료로 비타민B1, 비타민B2, 나이아신, 판토텐산 등 비타민B군 7종과 인디안구스베리에서 추출한 비타민C, 미네랄인 아연, 셀렌, 크롬 3종의 기능성을 담은 제품이다. 비타민하우스는 '영양소가 아닌 것들은 모두 빼겠다'는 마음으로 오랜 기간 화학부형제를 빼기 위한 연구와 노력을 해왔다. 정제를 만들 때 화학부형제를 써야 한다는 기존 상식을 깨고, 화학부형제 없이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을 제품에 적용해 해당 제품들을 출시했다. 정제과정에 필요한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 마그네슘과 같은 화학적 공정을 거친 부형제는 완전 배제하고 치커리뿌리 추출분말(식이섬유)과 전지분유, 알파쌀분말을 사용해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김상국 비타민하우스 대표는 "더 깨끗하고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 정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안심 제품으로 상품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비타민하우스의 화학부형제 0% 비타민 '파이토'는 온라인 VH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2-05 07:00:0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