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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협력사 상생기금 23억6000만원 전달

SK이노베이션이 지난달 28일 SK이노베이션이 SK울산 CLX에서 '2019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1%행복나눔기금' 47억2000만 원 중 절반인 23억6000만 원이 66개 협력사 구성원 총 4431명에게 고루 전달됐다. 1%행복나눔기금' 구성원 기본급1% 기부와 회사 일대일 매칭그랜트를 통해 조성됐다. SK인천석유화학은 올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협력사 구성원들은 SK의 협력사 상생노력 중 하나인 1%행복나눔기금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던 고마움을 전해 오기도 했다. 올해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고 말한 한 협력사 구성원은 "직장인이 된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설 연휴"라며 "한 손에는 울산 명물 언양불고기, 다른 한 손에는 부모님 용돈을 두둑이 챙겨갈 생각에 발걸음이 가볍다"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은 노사합의에 기반한 1%행복나눔기금을 통한 사회공헌과 협력사와의 상생이 임단협 타결 3년차에 접어들면서 건전하고 성숙한 노사문화로 정착, 이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회사 발전의 원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앞서 SK이노베이션 노사는 2017년 9월 임단협을 통해 구성원 1%행복나눔기금에 합의하며 구성원 기본급1%와 회사가 매칭그랜트한 기부금을 더해 마련된 1%행복나눔기금 중 절반을 협력사 구성원을 위해 사용키로 한 바 있다.

2019-02-06 11:53:30 김유진 기자
작년 원전 이용률 37년만에 최저… 올해는 반등 전망

3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던 원전 이용률이 올해에는 4년 만에 급반등할 전망이다. 철판 부식 등의 문제로 가동이 중단된 원전들이 정비를 마치고 하나둘 다시 전력생산을 시작하면서 원자력 발전량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2018년 원전 이용률은 65.9%를 기록해 1981년의 56.3% 이후 가장 낮은 이용률을 기록했다. 원전 이용률은 연간 최대 가능 발전량 대비 실제 발전량의 비율로 가동률(연간 시간 대비 실제 가동 시간)과 비슷한 개념이다. 2015년 85.3%, 2016년 79.7%, 2017년 71.2%, 2018년 65.9% 등 원전 이용률은 최근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원전 이용률이 하락한 이유는 콘크리트 공극과 철판 부식 등의 문제가 다수 원전에서 발견됐기 때문이다. 새로운 문제가 발견되면서 통상 약 2개월이 걸리던 주기적인 계획예방정비가 길게는 1년 넘게 이어진 원전도 있었다. 원자력업계에서는 여기에 현 정부가 탈원전을 위해 안전 검사를 더 까다롭게 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올해에는 예방정비일수가 감소하면서 원전 이용률도 예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수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비일정과 신한금융투자가 올 초 발간한 '유틸리티' 속보에 따르면 올해 전국 23기 원전들의 예방정비일수는 총 1422일로 지난해 2823일 대비 절반 수준이다. 신한 유틸리티는 올해 원전 가동률이 83.3∼84.8%로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 유틸리티는 "2018년 한수원의 정비일정이 매달 크게 늘어났으나, 2019년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정비일수 증가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안전 관련 전수 검사가 마무리됐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원전 발전량은 2015년 16만4762GWh(기가와트시)로 정점에 달했다가 점차 하락해 2017년 14만8427GWh까지 내려왔다. 2018년 1∼11월 발전량은 12만1075GWh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1일 운영허가를 내린 신고리 4호기 등 신규 원전이 올해부터 진입하면 발전량이 훨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경제연구원도 최근 발간한 '에너지 수급 브리프'에서 신고리 4호기와 신한울 1호기(총 2.8GW 규모)가 올해 시장에 진입, 원전 설비용량이 25.3G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원전 발전량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 분석했다.

2019-02-06 11:43:53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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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타, 2조원 美시장 진출..2019년 R&D 결실 이어진다

연초 부터 미국 식품의약국(FDA) 판매 허가를 받은 토종 신약이 탄생했다. 연내 국내 제약·바이오사가 자체 개발한 신약들의 FDA 허가가 줄줄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2019년은 제약·바이오 업계에 있어 R&D 결실을 맺는 중요한 해라는 평가도 나온다. ◆나보타, 2조원 美 시장 진출 지난 1일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FDA로 부터 최종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 FDA는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판매 허가를 승인했다.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가운데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 진출한 것은 나보타가 처음이다. 나보타의 미국 현지 판매는 미용적응증 제품 판매에 특화된 현지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가 맡는다. 에볼루스는 이번 봄에 나보타를 출시하고 고객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톡신 시장에 침투할 예정이다. 블룸버그 보고서 등에 따르면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약 4조원 규모로, 현재 미국 시장이 2조원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키움증권 허혜민 연구원은 "현재 글로벌 안면 미용시장은 앨러간의 보톡스가 약 76%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나보타는 고객(의사)에 초점을 맞춘 제품과 가격으로 보톡스 다음으로 높은 점유율, 최대 20% 까지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고마진 제품으로 향후 이익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나보타의 수출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나보타는 이번 FDA 승인을 통해 총 16개국에서 판매 허가를 획득한 상태다. 현재 유럽의약품청(EMA)의 허가심사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상반기 내에는 판매승인 여부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8월 이미 품목 허가를 받은 캐나다에서도 상반기 출시가 예상된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나보타의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 유효성이 입증됨에 따라 미국 및 캐나다 등 북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진출을 확신한다"며 "나보타의 FDA 승인은 국내 제약사의 위상을 높인 쾌거이자 대웅의 글로벌 제약사로의 도약을 위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19년 R&D 결실의 해 될 것" 나보타를 시작으로 올 한해 FDA의 허가가 예상되는 토종 신약들도 줄줄이 대기 중이다. 오는 4분기에는 한미약품의 호중 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의 미국 시판허가가 예상된다. 롤론티스는 한미약품의 신약기술 플랫폼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첫 글로벌 바이오신약으로, 지난 2012년스펙트럼에 라이선스 아웃(기술수출)했다. 스펙트럼은 지난해 말 미국 FDA에 롤론티스 시판 허가를 신청하고 현재 승인을 기다리는 상태다. FDA 검토 절차가 순조로울 경우, 대체로 1년 안에 판매 허가가 이루어진다.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 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역시 올해 4분기 FDA의 시판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지난 11월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세노바메이트'에 대한 미국 신약판매허가(NDA) 신청서를 FDA에 제출했다. 국내 제약사가 독자 개발한 신약을 중간 라이센스 아웃하지 않고 NDA 까지 신청한 것은 세노바메이트가 처음이다. 세노바메이트가 올해 FDA 판매 허가를 받는다면 2020년 상반기 내 미국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SK증권 이달미 연구원은 "2019년은 제약·바이오 업계에 있어 R&D 결실을 맺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 제약·바이오업체들의 주요 글로벌 임상 진행 사항들을 점검하고 R&D 결과 발표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9-02-06 11:43:4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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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학부모지원센터 학부모교육에 ‘뜨거운 호응’

만족도 97.3% "유·초·중·고교 학급별 부모 소양교육 의무화 필요하다"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홍식)이 2018년 학부모 교육에 참여한 유·초·중·고등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교육만족도가 97.3%의 높게 나타났다. 서부교육청은 지난해 상설학부모교육, 거점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아카데미, 가족과 함께하는 광주역사문화 바로알기 현장체험, 힐링푸드아트 등 59강좌 143회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8년 학부모교육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2017년 대비 강좌 수는 52개 강좌에서 59개 강좌로 증가했으며 교육만족도는 0.2% 상승했다. 향후 듣고 싶은 강좌로는 부모역할 22.7%, 인성교육 16.5%, 진로교육 15.2%, 창의성계발 14.1% 순으로 나타나 자녀와의 상담·대화법, 자녀 스트레스 관리, 아버지교실 등 부모역할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 학교 급별 급변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설명회 등 학교의 교육방향에 대한 관심도도 매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학부모교육은 다문화가정, 성인보호관찰대상, 장애인, 저소득층 한부모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은 2017년 대비 35% 이상,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은 21% 이상 확대 실시하는 등 다양한 교육방법 등을 통한 질적 중심의 교육으로 변화를 꾀했다. '광주역사문화 바로알기' 현장체험 프로그램 및 요리를 통한 '힐링푸드아트' 등 자녀와 학부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이 특히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광산·서·남구의 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다문화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심리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다양한 교육기관을 발굴해 연계교육을 실시하는 등 취약계층 학부모님들이 교육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서부교육청 김홍식 교육장은 "오는 3월 조직개편과 함께 학부모교육 관련 업무가 시교육청으로 이관되지만, 이번 성과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부모역할, 부부교육, 가족공동프로그램, 환경교육 등 학부모님들의 호응도 높은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실시되기를 바란다"며 "자녀의 건강한 학교생활 및 자녀의 올바른 생활습관과 자립심, 자제력, 선악에 대한 올바른 판단력, 사회성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법적인 차원에서 유·초·중·고등학교 학급별 맞춤형 부모 소양교육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2019-02-06 11:42:5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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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하세요

-전남도, 4월 30일까지 읍면동서 접수…논이모작직불금 3월 8일까지- 전라남도는 올해 쌀소득보전직불금과 밭농업·조건불리직불금 신청을 4월 30일까지 3개월간 받는다고 밝혔다. 밭농업직불금 가운데 논에 이모작으로 사료작물이나 식량작물을 재배할 경우 지급되는 '논이모작직불금'은 3월 8일까지 앞당겨 신청해야 된다. 신청 자격은 반드시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으로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이어야 한다.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이 3천700만 원 이상이거나 농지가 1천㎡(300평) 미만인 경우 신청에서 제외된다. 직불금 신청은 적격한 대상자가 매년 하는 것으로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주민등록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하면 된다. 읍면동을 달리할 경우 경작 면적이 넓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해야 한다. 쌀소득보전직불제는 농지의 기능과 형상을 유지해 식량자급률 제고와 쌀값하락으로부터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고정직불금과 변동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된다. 지급단가는 ha(3천평)당 고정직불금은 평균 100만 원이다. 변동직불금은 수확기(10월∼다음해 1월) 쌀값에 따라 매년 3월께 지급한다. 밭농업고정직불금은 지목과 상관없이 지난 2012년부터 2014년 말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에 지난해보다 5만 원이 오른 ha당 55만 원이 지급된다. 조건불리직불금은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의 소득 보전을 위한 것이다. ㏊당 농지는 65만 원, 초지는 4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5만 원 인상됐다. 쌀 변동직불금을 제외한 직불금은 이행점검 과정을 거쳐 지원 대상자를 확정, 10월께 지급된다. 홍석봉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농업직불금이 어려운 농가소득 보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2월부터 시작되는 쌀 등 직불금 신청기한을 놓치지 말고 빠짐없이 신청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직불금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직불금 콜센터(1644-8778) 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쌀고정직불금 1천696억 원과 밭농업직불금 479억 원, 조건불리직불금 73억 원 등 총 2천 248억 원이 지급됐다.

2019-02-06 11:37:0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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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서.벽지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 신청하세요

-2월 15일까지 접수…어선·양식장비 등 무상 점검·수리-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원장 오광남)이 도서·벽지 어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해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사업에 나선다.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사업은 어선용 선박, 어업용 및 양식용 장비를 무상으로 점검 수리해주는 사업이다. 어업인 1인당 1회 10만 원으로 다양한 부품을 현지에서 교환·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연 2회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10개 시군, 154개 어촌계, 2천800여 명의 어업인이 수혜를 받았다. 수혜받은 어업인은 육지에 멀리 있는 수리업체를 찾아가지 않고도 현지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올해 사업 대상자 모집 기간은 2월 15일까지다. 사업 참여를 바라는 어촌계와 수리업체는 전라남도나 전남해양수산기술원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해양수산기술원 각 지원에 방문하거나 팩스를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오광남 원장은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사업은 도서·벽지 어업인들이 육지의 수리업체를 이용해야 하는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줘 현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업인들이 지원받도록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6 11:37:0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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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2월부터 군민안전보험 시행

외국인 포함 전 군민 대상… 최대 1천만 원 보상 이제 장성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험 하나 쯤 들어 둔 셈이 됐다. 장성군이 2월부터 군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 장성군민은 가입비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외국인도 대상에 해당된다. 또 기존에 다른 보험을 이용하고 있던 군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보상규모는 최대 1천만 원으로, 안전 사고(폭발·화재·붕괴)와 교통사고(뺑소니·무보험차·대중교통 이용 중 발생한 사고) 등 실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10종의 사고에 대한 사망 및 후유 장해(障害)를 보장하고 있다. 장성군의 특성에 맞춘 세부적인 보장 내용도 눈길을 끈다. 장성군은 전체 인구의 28%가 고령층이며,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일사병과 열사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데, 군민안전보험은 이를 자연 재해 항목으로 포함해 보장하고 있다. 또 학교 주변의 스쿨 존에서 만 12세 이하의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에는, 교통사고 보장 항목과 상관없이 상해 등급에 따른 보상이 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둘 만 하다. 이번 군민안전보험의 시행에 대해 유두석 장성군수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장성을 건설하는데 취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군민안전보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청 홈페이지, 반상회보 전단지를 참고하거나 군청 담당부서(061-390-7119)로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

2019-02-06 11:36:55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