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코웨이, CES 혁신상 수상 '한방온열 안마의자' 출시

코웨이는 한방의학을 접목시킨 '코웨이 한방온혈 안마의자 MC-S01'(사진)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 한방온혈 안마의자는 한방의학에서 많이 활용하는 경락 이론에 따라 주요 경혈 위치를 자극해 신체 통증 완화 및 수면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동국대 일산한방병원에서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의 효과를 검증받았다. 특히 안마의자에 전통적인 한방의학을 접목한 새로운 제품이라는 점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아 '2019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제품은 경혈을 효과적으로 자극하기 위해 코웨이만의 특허 기술이 담긴 '온열 테라피 툴'을 탑재했다. 제품 내부에 탑재된 2개의 온열 테라피 볼이 사용자의 주요 경혈 자리를 움직이면서 뜸을 놓는 것처럼 따뜻하고, 편안하게 경혈을 자극한다. 한방온혈 안마의자는 신체 사이즈가 다른 사용자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인 신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체형을 자동으로 조정해 경혈 위치를 보정하며 다리 길이를 최대 22cm까지 자동으로 조절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심신 안정 및 수면개선을 위한 '안신도면 코스', 허리 부위 혈액 순환 및 통증 완화를 위한 '서근제통 코스' 등 총 7가지 한방온혈 안마 코스를 탑재했다. 또한 일반 안마 코스 4가지, 스트레칭 코스 2가지도 탑재해 사용자가 자신의 몸과 컨디션에 맞춰 다양한 안마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4D 입체 마시지'를 적용해 온몸을 꼼꼼하게 안마할 수 있다. 특히 기존 허리까지만 이어지는 I자형 프레임이 아닌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L자형 프레임을 적용해 더욱 세심하게 안마가 가능하다. 이외에 음악을 들으면서 편안하게 안마를 즐길 수 있도록 블루투스 스피커도 탑재했다. 일시불 판매가는 550만원이며 제품 구입 시 1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제휴 카드 및 자체 무이자 할부 제도 등을 이용해 최대 36개월까지 할부 구매도 가능하다.

2019-02-13 09:21:0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LH, 청년·신혼부부대상 매입·전세입대주택 7892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매입·전세임대주택 7892가구에 대해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 2192가구는 이날부터 유형별로 입주자 모집을 시작하고, 전세임대주택 5700가구는 연중 상시 접수 가능하다. 유형별로 ▲청년 매입임대 51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 1415가구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 267가구 ▲신혼부부 전세임대 5700가구 등이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의 경우 전국 29개 지역에서 510가구가 공급되며, 임대료는 시중 전세가의 30% 수준(3·4순위는 50% 수준)이다. 입주자격은 무주택자인 만 19세~39세의 청년으로 일정한 소득 및 자산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최초 임대기간은 2년으로, 이후 2년 단위로 2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전국 50개 지역에서 1415가구가 공급되며, 임대료는 시중 전세가의 30% 수준이다. 지원 자격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해당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맞벌이의 경우 90%이하)면서 일정한 자산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 혼인기간 7년 이내의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 또는 6세 이하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족이어야 한다. 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임대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9회까지 재계약할 수 있어 최대 20년간 거주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청년 매입임대의 경우 이달 20일~26일, 신혼부부 매입임대는 13일~19일 LH 청약센터를 통해 인터넷으로 하면 된다. 자격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입주가 시작된다. 또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주택은 전국 38개 지역에서 267가구가 공급되며, 임대료는 시중 전세의 85~90% 수준이다. 주택청약저축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해당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 맞벌이의 경우 120% 이하이고 일정한 자산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임대기간기금 금리 및 관리 비용 인상 요인이 없는 한 임대료 상승 없이 최초 계약 조건으로 2년 단위 4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13일~22일 LH 청약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4~5월 중 당첨자 발표 및 입주가 시작된ㄷ.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은 전국에 5700가구가 공급된다. 최초 임대기간 2년이 지나면 2년 단위로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20년간 거주 가능하다. 입주대상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월평균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이하, 맞벌이의 경우 90% 이하여야 한다. 아울러 일정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한도액은 수도권 1억2000만원, 광역시는 9500만원, 기타 지역은 8500만원이다. 올해부터 수시모집 제도가 도입돼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시로 신청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청년 및 신혼부부의 입주요건이 대폭 완화되어 매입·전세임대주택 신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소득여건을 완화한 신혼부부 매입·전세임대주택 등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전세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니,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13 09:20:2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2월 입주 서울 아파트, 분양가 대비 4억원 올랐다

주택 시장에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으나, 이달 입주를 앞둔 서울 새 아파트들은 분양가 대비 4억원가량 웃돈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만랩이 각 아파트 입주자모집공고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등을 살펴본 결과, 2월 입주하는 서울 아파트들은 분양가 대비 평균 4억4000만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그중 분양권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곳은 지난 2016년 3월에 분양한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 블레스티지' 전용 99㎡다. 당시 15억원 수준으로 분양했던 이 아파트는 지난해 하반기에 25억 1700만원에 분양권이 거래돼 최고 9억원의 웃돈이 붙었다. 지난 12일 기준으로 이 아파트 분양권은 24~25억원에 호가됐다. 지난해 6월에 분양권 전매가 허용된 성북구 석관동 '래미안 아트리치' 전용 84㎡는 분양가가 5억3500만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 아파트는 지난해 11월 8억2500만원에 거래되면서 웃돈이 2억9000만원 붙었다. 현재 호가는 7억9000만원 수준이다. 1년 6개월간 분양권 전매가 묶였던 양천구 신정동 '목동파크자이'도 3억원 정도 프리미엄이 붙었다. 당시 분양가가 8억1000만원이었지만, 지난해 12월 11억원에 실거래 됐으며 지난 2월 8일에 입주를 시작했다. 현재 이 아파트 호가는 9억5000만원~10억5000만원 수준이다. 은평구 응암3구역을 재건축한 응암동 '백련산파크자이' 전용 84㎡도 분양가 대비 2억원 상승했다. 2016년 6월에 분양한 해당 아파트는 당시 분양가가 5억1000만원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9월에는 7억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2억40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현재 호가는 7억~7억5000만원 수준이다. 한편, 정부가 1주택자의 청약 시장 진입을 봉쇄하기 위해 분양권 소유자도 1주택자로 간주하는 등의 규제가 이뤄지자 분양권 거래도 급감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분양권 거래 건수는 1238건으로 2017년 분양권 거래량 6061건 대비 80% 수준이다. 오대열 경제만랩 리서치팀장은 "오는 4월에 공개될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 예상으로 세금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대출규제, 입주물량 등의 악재 역시 쌓여있는 만큼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가격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2019-02-13 09:20:13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600만 소상공인 위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 '급물살'

[b]김명연·홍철호·이언주 의원 잇따라 입법 발의[/b] [b]정부도 상반기 연구용역해 하반기 정부입법[/b] [b]전문가 "소상공인 맞는 독자적 법체계 마련"[/b] 종사자수만 640만명이 훌쩍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대한민국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여·야가 최근 의원 입법을 통해 관련법 제정 추진에 시동을 걸었고, 정부도 연구용역을 거쳐 자체 입법을 준비하고 나서면서다. 업계 안팎에선 소상공인 사업체수가 전체의 85%인 약 300만 개에 달할 정도로 절대적인 만큼 이들을 보호·육성하고, 경쟁력을 돕기 위해 기본법 제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한 여·야 5당 대표들이 이구동성으로 올해 안에 소상공인기본법 제정 통과를 약속하며 불을 붙였다. 12일 국회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등 10인과 이언주 의원(바른미래당) 등 10인은 지난 1월 말 소상공인기본법안을 각각 발의했다. 이에 따라 국회에는 지난해 7월 김명연 의원(자유한국당) 등 18인이 발의한 관련법까지 포함해 총 3개의 법안이 접수된 상태다. 홍철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년마다 소상공인정책 기본계획 수립·시행 ▲해마다 소상공인 실태조사 실시 및 결과 공표 ▲대통령 소속 소상공인정책위원회 설치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설치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홍 의원등은 관련법에 대한 제안 이유에 대해 "소상공인이 우리 경제의 근간을 이루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지만 최근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생존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있어 소상공인에 대한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언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에는 3년마다 소상공인 기본계획 수립·시행 등의 내용 외에 ▲소상공인시책 수립을 위한 조사·연구·평가 수행 전문연구기관 지정 및 운영 ▲중기부에 소상공인정책심의회 설치 ▲상권 관련 정보를 종합 제공하는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필요한 경우 국가·지자체의 소상공인 관련 조세 감면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언주 의원 등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규모, 업종, 경영여건 등이 매우 다름에도 불구하고 현재 소상공인 정책은 '중소기업기본법'을 근거로 한 중소기업 정책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면서 "소상공인의 특수성 및 영세성 등을 고려한 독자적인 정책과 제도 마련이 절실하다"고 법안 제안이유를 밝혔다. 소상공인업계도 그동안 중소기업기본법으론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은 실효성이 없다고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왔다. 소상공인연합회 권순종 부회장은 "기존 '중소기업기본법'상 소상공인을 규정한 조문은 제21조의 제1항 제4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7조에 의한 실태조사'가 유일한 실정"이라면서 "이에 따라 중소기업기본법에선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미미했고, 소상공인정책 역시 중소기업정책의 일부로 끼워넣다보니 소상공인들에겐 실효성이 없었다"고 꼬집었다. 정부도 국회와 별도로 소상공인기본법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달 중순 경제부총리로선 처음으로 서울 대방동에 있는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을 위해 상반기 중 연구용역을 거쳐 하반기에 정부 입법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약속했다.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종영 교수는 "소상공인 정책이 실질적인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시혜적인 지원에만 머무른다면 경제구조의 하부를 지탱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적 문제도 결코 해결할 수 없다"면서 "소상공인을 지원대상에 그치지 않고 공정 경쟁,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하나의 경제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정책의 독자성과 중요성 인식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본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교수는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은 기존의 중소기업기본법의 틀에서 벗어나 소상공인에 적합한 독자적인 법체계를 구축해 적합한 소상공인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2019-02-13 06: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이 들수록 지갑은 열어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이 들수록 지갑은 열어라 장유유서의 논리가 지배하던 유교사회에서는 한 살 한 살 나이를 더하는 것 자체가 집안에서나 사회에서나 장로로서 존경받아야 할 덕목이었지마는 현재사회에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대놓고 자랑할 일이 아닌 것이다. 그러다보니 지혜롭게 나이를 먹어가는 팁으로써 여러 조언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 중에 으뜸인 것은 나이가 들수록 되도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라는 얘기가 아닌가 싶다. 그 외에 비슷한 논리로 노년에는 가장 소중한 것이 소중한 벗이니 소득의 10%는 친구나 동료를 위해 투자하라는 얘기도 있다. 물론 팔팔하게 운동을 하라 라던가 스킨십 없이 홀로 지내면 빨리 죽는다던가 하는 여러 진중한 농담 같은 진단들이 있어서 나이를 먹는다는 일 자체가 조금도 자긍심을 가질 수 없는 씁쓸한 진실로 보이기도 한다. 혹여 사고로 일찍 유명을 달리하는 경우도 있지만 모든 존재는 태어나면 노병사(老病死)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존재의 실상이다. 특히 인간들만큼은 늙어 감을 여유 있게 관조하기란 싶지 않다. 수행이나 도를 통하여 혜안을 얻은 사람들이 아닌 일반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한 치 앞의 일도 알지 못한다.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미래예측의 역(易)을 기본으로 하는 사주명리학의 통찰을 통해 인생의 길을 관조하는 운(運)을 공부하면 할수록 아등바등하지 않고 삶을 바라보는 관조의 태도를 지니게 된다. 이는 많은 인생설계에 분명 도움이 되는 예측 학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좋은 기운이 오는 때에는 마음에 먹은 일을 열심히 노력하면 분명 배가의 성과가 있으며 운이 약하게 들어올 때는 조심하고 삼가는 태도를 유지하면 흉은 감소한다는 것을 역은 가르치고 있다. 지혜로운 나이 먹음이란, 때와 조화를 이루고 맞추어 노력할 줄 아는 것 이것은 마음이 겸손하지 않으면 하기 힘든 태도다. 명리학은 사람들에게 겸손하고 하심 하는 태도로 자연과 삶과 환경에 순응해야 함을 알려주는 인문학이라 본다. 그래서 옛 선인들은 주역을 사서삼경에 넣어 군자가의 반드시 공부해야할 덕목으로 삼은 것이리라.

2019-02-13 05:28:4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월 13일 수요일 (음 1월 9일)

[오늘의 운세] 2월 13일 수요일 (음 1월 9일) [쥐띠] 48년 용띠, 닭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60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어 이득이 많은 날. 72년 고집을 세우면 가족에게도 외면당하는 법. 84년 망국의 옥새는 그냥 전시물에 지나지 않는다. [소띠] 49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61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나니 주의. 73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85년 걱정이 해소되고 편안한 하루가 된다. [호랑이띠] 50년 파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62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일시에 해결. 74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86년 성공의 기운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토끼띠] 51년 오늘의 재물은 명실상부(名實相符)한 결과이다. 63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75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은 하지 마라. 87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용띠] 52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64년 확실한 거절이 서로의 관계를 좋게 한다. 76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88년 향수를 뿌리면 아름다운 인연이 오히려 돌아선다. [뱀띠] 53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날아갈 듯. 65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77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89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말띠] 5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66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이 마무리된다. 78년 99%의 노력도 1%의 영감으로 결실을 본다. 90년 힘든 일은 선배님의 도움으로 해결. [양띠] 55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67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9년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91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 아닐까. [원숭이띠] 56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68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80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92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닭띠] 57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미리 피하라. 69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81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할 듯. 93년 남의 말은 사흘을 못가니 신경 쓰지 마라. [개띠] 58년 옆에 있는 사람도 소중히 여겨볼 일. 70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들 기준에 따를 필요 없다. 82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라. 94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돼지띠] 59년 닥아 놓은 숨은 실력이 드러나니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7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83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95년 매매도장 찍을 일이 있으니 원행은 미루라.

2019-02-13 05:26:4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드라마 '눈이 부시게' 한지민, 시청 독려 인증샷 남겨

배우 한지민이 자신이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시청을 독려했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 김혜자(김혜자/한지민)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이준하(남주혁),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다. 한지민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잃어버리고 한 순간에 늙어 버린 스물다섯 청춘 '혜자'를 선배 배우 김혜자와 함께 연기한다. 지난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 사수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영상에서 "안녕하세요? 한지민 입니다. 드디어 오늘 밤 9시 30분 JTBC에서 '눈이 부시게' 첫방송을 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웃고 감동받을 수 있는 드라마니까요. 오늘 1회 꼭 본방사수 해주실꺼죠? 이따 만나요?"라고 시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 현장. 시간 능력자 지민 배우를 볼 수 있는 '눈이 부시게' 오늘 밤 9시 30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2019-02-12 18:15:53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