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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 유호철 씨 죽음이 의심스러운 이유

'궁금한 이야기 Y'에서 고 유호철씨의 사망 사건에 대해 다뤘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지난해 10월 여자친구와 밥을 먹으러 나간다고 한 뒤 숙박업소에서 숨진 채 발견된 유호철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가족과 경찰은 당시 유호철씨 사망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8년 10월 어느날. 유호철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밥을 먹으러 간다고 집을 나섰다. 이후 숙박업소 CCTV에는 유호철씨와 그의 여자친구가 들어간 장면이 확인됐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모텔 주인에게 4일치 숙박업소 비용을 내겠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날 119가 출동, 유호철씨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도 함께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발견됐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깨어났다. 여자친구 말에 따르면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죽고싶다고 말해 동반자살을 결심, 자신이 병원에서 가져온 링거와 약물을 투입했다. 하지만 자신의 링거는 빠졌고, 남자친구의 링거만 제대로 꼽혀있어 자신은 살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유호철씨에 대해 빚이 있긴 했지만, 잘 갚아나가고 있다. 아버지 사업을 돕고있어 한달에 300만 원 이상의 돈을 받았다. 또 죽기 3일 전에 자격증도 땄다면서 그의 죽음을 수상하게 여겼다.

2019-04-05 22:20:24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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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모터쇼] 혼다, '와이 혼다 토크 쇼 시즌2'…배우 신현준 등 참여

혼다코리아는 오는 주말인 6일과 7일, 서울모터쇼 '와이 혼다 토크 쇼 시즌2'를 네 팀의 특별 연사와 함께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17년부터 서울모터쇼 내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고 있는 혼다의 '와이 혼다 토크 쇼'는 올해 시즌2로 준비됐다. 올해 역시 각계 분야의 다양한 연사를 초청해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는 제품 설명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전달한다. 6일 오후 2시에는 2016년에 슈퍼 커브를 타고 유라시아 1만 8000km를 횡단해 큰 화제가 된 모터사이클 여행가 이재영 씨가 참석해 '슈퍼 커브와 함께 한 유라시아 횡단 에피소드'를 전한다. 오후 4시에는 모터사이클 전문 매체의 최홍준, 나경남 기자가 '모터사이클 매니아의 혼다 리얼 체험기'를 주제로 혼다 모터사이클의 새로운 컨셉인 '네오 스포츠 카페' 및 새롭게 출시된 모델에 대한 집중 탐구를 진행한다. 7일에는 유명 칼럼니스트 신동헌 씨가 오후 2시부터 혼다의 모터사이클 신모델에 대해 소개하며, 이어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파일럿 1호 홍보대사인 배우 신현준이 참여해 '패밀리형 SUV와 함께 하는 드라이브 스토리'를 들려준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모터쇼를 참가한 고객들이 단순히 차량만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전시관에 머무는 동안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자, 관람객들이 많이 찾는 주말을 이용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 유명인 분들을 초청해 토크쇼 시즌2를 마련하게 됐다"고 진행 배경을 설명했다.

2019-04-05 18:49:49 정연우 기자